2020.04.09

신도리코, 케이씨모터스에 산업용 3D 프린터 공급

편집부 | ITWorld
신도리코(www.sindoh.com)가 자동차 디자인, 기술개발 및 승용특장차 생산 기업 케이씨모터스(www.kcmotors.co.kr)에 대형 산업용 3D 프린터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케이씨모터스는 기아자동차 카니발 하이리무진, 카니발 아웃도어, 현대자동차 쏠라티 리무진과 쏠라티 투어를 주력으로 특장 생산해 온 업체다.

신도리코의 FFF(Fused Filament Fabrication) 방식 산업용 3D 프린터 ‘3DWOX 30X’를 통해 차량 부품 생산을 실시해왔으며, 이번에 추가로 초대형 출력이 가능한 ‘3DWOX 50X’를 생산 라인에 증설하고 컨버전 리무진 브랜드 노블클라쎄 신규라인업의 부품 생산이 본격화될 예정이다.

3DWOX 30X는 초당 최대 300mm의 속도로 가로 740mm, 세로 490mm, 높이 150mm까지 출력할 수 있으며, 디지털 UI를 통한 간편한 조정(Calibration), 웹 모니터링, MPS(통합출력관리) 솔루션 등을 지원하고, 대화면 LCD와 알렉사 AI를 통한 음성인식 기능으로 작업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2개의 노즐에 각 4개의 스풀(Spool, 필라멘트 감개)을 적용해 총 8개의 필라멘트를 활용할 수 있고, 자동으로 스풀 변경이 가능해 기기의 유휴시간 없이 가동할 수 있기 때문에 산업 현장에서 특히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추가 공급된 ‘3DWOX 50X’는 가로 1,200mm, 세로 700mm, 높이 500mm의 초대형 출력이 가능한 프린터로 산업공간에서 대형 제품을 한 번에 출력할 때 효율적이다. 또한 0.6mm 직경의 노즐을 장착해 빠른 속도로 출력할 수 있어 대기시간을 대폭 줄였다.

신도리코 홍보실 이철우 상무는 “다양한 산업계에서 3D 프린터를 활용해 부품을 제작하는 사례가 점차 늘어나는 추세”라며, “3D 프린터를 활용하면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고 다품종 소량 생산이 가능해, 향후 국내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2020.04.09

신도리코, 케이씨모터스에 산업용 3D 프린터 공급

편집부 | ITWorld
신도리코(www.sindoh.com)가 자동차 디자인, 기술개발 및 승용특장차 생산 기업 케이씨모터스(www.kcmotors.co.kr)에 대형 산업용 3D 프린터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케이씨모터스는 기아자동차 카니발 하이리무진, 카니발 아웃도어, 현대자동차 쏠라티 리무진과 쏠라티 투어를 주력으로 특장 생산해 온 업체다.

신도리코의 FFF(Fused Filament Fabrication) 방식 산업용 3D 프린터 ‘3DWOX 30X’를 통해 차량 부품 생산을 실시해왔으며, 이번에 추가로 초대형 출력이 가능한 ‘3DWOX 50X’를 생산 라인에 증설하고 컨버전 리무진 브랜드 노블클라쎄 신규라인업의 부품 생산이 본격화될 예정이다.

3DWOX 30X는 초당 최대 300mm의 속도로 가로 740mm, 세로 490mm, 높이 150mm까지 출력할 수 있으며, 디지털 UI를 통한 간편한 조정(Calibration), 웹 모니터링, MPS(통합출력관리) 솔루션 등을 지원하고, 대화면 LCD와 알렉사 AI를 통한 음성인식 기능으로 작업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2개의 노즐에 각 4개의 스풀(Spool, 필라멘트 감개)을 적용해 총 8개의 필라멘트를 활용할 수 있고, 자동으로 스풀 변경이 가능해 기기의 유휴시간 없이 가동할 수 있기 때문에 산업 현장에서 특히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추가 공급된 ‘3DWOX 50X’는 가로 1,200mm, 세로 700mm, 높이 500mm의 초대형 출력이 가능한 프린터로 산업공간에서 대형 제품을 한 번에 출력할 때 효율적이다. 또한 0.6mm 직경의 노즐을 장착해 빠른 속도로 출력할 수 있어 대기시간을 대폭 줄였다.

신도리코 홍보실 이철우 상무는 “다양한 산업계에서 3D 프린터를 활용해 부품을 제작하는 사례가 점차 늘어나는 추세”라며, “3D 프린터를 활용하면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고 다품종 소량 생산이 가능해, 향후 국내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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