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08

How To : 재택근무의 집중력을 높이는 윈도우 10 설정 방법

Brad Chacos | PCWorld
각종 집안일과 반려동물 등 사무실과는 달리 집중력을 흐트러뜨리는 요인들이 많다. 다행인 점은 윈도우 10에는 사용자가 일을 마무리하도록 도와주는 다양한 도구가 포함되어 있고, 세밀히 조정하면 업무 생산성을 더욱 높일 수 있다. 안타까운 소식 하나는 이런 훌륭한 도구들을 찾기가 쉽지 않다는 점이다. 대부분의 유용한 설정은 옵션 메뉴 미로 안쪽에 숨어있다.

우리가 도와줄 수 있다. 5~10분 정도만 투자하면 임시 재택근무를 위한 것이든 영구적인 업무용 PC를 설정하든 윈도우 10의 업무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 
 

방해 요소를 없애자

작업에 집중하려면 우선 방해 요소를 없애야 한다. 정해진 시간에만 이메일이나 소셜 미디어를 확인하기로 했다고 하더라도, 앱이든 운영체제 자체든 윈도우 10의 알림은 생산성을 방해하는 요소다. 우선 이것부터 줄여보자.
 
윈도우 10 알림 옵션

시작 버튼 > 설정 > 알림 및 작업으로 이동한다. 여러 옵션을 볼 수 있는데, 우선 모든 알림을 받지 않으려면 ‘앱 및 다른 보낸 사람의 알림 받기’의 토글을 ‘끔’으로 바꾼다. 

조금 더 세밀하게 조정하려면 ‘집중 지원 설정’ 링크를 클릭한다. 여기서 언제 어떻게 알림을 받을지 설정할 수 있다.
 
윈도우 10의 집중 지원 옵션

메일이나 캘린더 일정 등 일부 알림만 받고 싶으면, ‘알림 및 작업’ 화면 아래에 표시된 알림 가능 앱 중 원하는 것만 ‘켬’으로 두고 나머지는 끈다. 
 
윈도우 업데이트 옵션

알림보다 더한 방해꾼이 하나 있다. 바로 윈도우 10이 업데이트 설치를 위해 강제로 PC를 재시작하는 것이다. 다행히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몇 년간 이런 시나리오가 발생하지 않도록 도와주는 여러 도구를 만들어 두었다. 어디에 있는지만 알면 쓸 수 있는 것들이다. 

시작 > 설정 > 업데이트 및 보안 > Windows 업데이트에서 이런 옵션을 찾을 수 있다. 우선 ‘사용 시간 변경’ 설정을 확인하자. 윈도우에게 일하는 시간을 알려주는 개념으로, 이 시간에는 PC가 재시작되지 않는다. 7일 동안 업데이트를 일시 중지하는 기능도 유용하며, ‘고급 옵션’으로 들어가면 1개월 동안 업데이트를 중지할 수도 있다. 
 

업무 흐름 정리하기

업무 흐름을 정돈하면 업무 생산성이 크게 높아질 수 있다. 물론, Alt-Tab을 눌러 실행 중인 모든 프로그램을 열 수 있지만, ‘정돈’에 시간을 조금 투자하면 일을 더 빨리 끝내는 데 도움이 된다. 윈도우 10에는 더욱 생산적인 멀티태스킹을 도와주는 여러 도구가 있다. 

우선 생산성을 위해서는 멀티 모니터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가능하면 2개 이상의 모니터 사용을 권한다. 멀티 모니터 구축 가이드가 도움이 될 것이다. 멀티 모니터를 갖추지 못해도 여기서 소개하는 윈도우 10 도구가 도움이 될 것이다.
 
창을 화면 한쪽으로 끌어오면 윈도우는 다른 쪽 절반을 채울 창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한다. ⓒ DG



윈도우 스냅(Snap) 기능을 간과하지 말자. 모니터를 여러 구획으로 쉽게 나눌 수 있는 내장 기능이다. 열린 창의 맨 위쪽을 클릭한 다음, 마우스 커서가 디스플레이의 가장자리를 터치할 때까지 화면의 오른쪽 혹은 왼쪽 끝으로 드래그한다. 화면 절반을 표시하는 투명한 선이 나타났을 때 커서를 놔주면 해당 창이 화면의 절반을 차지하게 된다. 그리고 실행 중인 다른 프로그램들이 다른 한쪽에 표시되는데, 그중 하나를 선택하면 나머지 영역에 꽉 차게 표시된다. 이제 한 화면에서 동시에 2개의 프로그램을 절반씩 나눠 볼 수 있게 됐다. 



2020.04.08

How To : 재택근무의 집중력을 높이는 윈도우 10 설정 방법

Brad Chacos | PCWorld
각종 집안일과 반려동물 등 사무실과는 달리 집중력을 흐트러뜨리는 요인들이 많다. 다행인 점은 윈도우 10에는 사용자가 일을 마무리하도록 도와주는 다양한 도구가 포함되어 있고, 세밀히 조정하면 업무 생산성을 더욱 높일 수 있다. 안타까운 소식 하나는 이런 훌륭한 도구들을 찾기가 쉽지 않다는 점이다. 대부분의 유용한 설정은 옵션 메뉴 미로 안쪽에 숨어있다.

우리가 도와줄 수 있다. 5~10분 정도만 투자하면 임시 재택근무를 위한 것이든 영구적인 업무용 PC를 설정하든 윈도우 10의 업무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 
 

방해 요소를 없애자

작업에 집중하려면 우선 방해 요소를 없애야 한다. 정해진 시간에만 이메일이나 소셜 미디어를 확인하기로 했다고 하더라도, 앱이든 운영체제 자체든 윈도우 10의 알림은 생산성을 방해하는 요소다. 우선 이것부터 줄여보자.
 
윈도우 10 알림 옵션

시작 버튼 > 설정 > 알림 및 작업으로 이동한다. 여러 옵션을 볼 수 있는데, 우선 모든 알림을 받지 않으려면 ‘앱 및 다른 보낸 사람의 알림 받기’의 토글을 ‘끔’으로 바꾼다. 

조금 더 세밀하게 조정하려면 ‘집중 지원 설정’ 링크를 클릭한다. 여기서 언제 어떻게 알림을 받을지 설정할 수 있다.
 
윈도우 10의 집중 지원 옵션

메일이나 캘린더 일정 등 일부 알림만 받고 싶으면, ‘알림 및 작업’ 화면 아래에 표시된 알림 가능 앱 중 원하는 것만 ‘켬’으로 두고 나머지는 끈다. 
 
윈도우 업데이트 옵션

알림보다 더한 방해꾼이 하나 있다. 바로 윈도우 10이 업데이트 설치를 위해 강제로 PC를 재시작하는 것이다. 다행히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몇 년간 이런 시나리오가 발생하지 않도록 도와주는 여러 도구를 만들어 두었다. 어디에 있는지만 알면 쓸 수 있는 것들이다. 

시작 > 설정 > 업데이트 및 보안 > Windows 업데이트에서 이런 옵션을 찾을 수 있다. 우선 ‘사용 시간 변경’ 설정을 확인하자. 윈도우에게 일하는 시간을 알려주는 개념으로, 이 시간에는 PC가 재시작되지 않는다. 7일 동안 업데이트를 일시 중지하는 기능도 유용하며, ‘고급 옵션’으로 들어가면 1개월 동안 업데이트를 중지할 수도 있다. 
 

업무 흐름 정리하기

업무 흐름을 정돈하면 업무 생산성이 크게 높아질 수 있다. 물론, Alt-Tab을 눌러 실행 중인 모든 프로그램을 열 수 있지만, ‘정돈’에 시간을 조금 투자하면 일을 더 빨리 끝내는 데 도움이 된다. 윈도우 10에는 더욱 생산적인 멀티태스킹을 도와주는 여러 도구가 있다. 

우선 생산성을 위해서는 멀티 모니터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가능하면 2개 이상의 모니터 사용을 권한다. 멀티 모니터 구축 가이드가 도움이 될 것이다. 멀티 모니터를 갖추지 못해도 여기서 소개하는 윈도우 10 도구가 도움이 될 것이다.
 
창을 화면 한쪽으로 끌어오면 윈도우는 다른 쪽 절반을 채울 창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한다. ⓒ DG



윈도우 스냅(Snap) 기능을 간과하지 말자. 모니터를 여러 구획으로 쉽게 나눌 수 있는 내장 기능이다. 열린 창의 맨 위쪽을 클릭한 다음, 마우스 커서가 디스플레이의 가장자리를 터치할 때까지 화면의 오른쪽 혹은 왼쪽 끝으로 드래그한다. 화면 절반을 표시하는 투명한 선이 나타났을 때 커서를 놔주면 해당 창이 화면의 절반을 차지하게 된다. 그리고 실행 중인 다른 프로그램들이 다른 한쪽에 표시되는데, 그중 하나를 선택하면 나머지 영역에 꽉 차게 표시된다. 이제 한 화면에서 동시에 2개의 프로그램을 절반씩 나눠 볼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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