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14

티맥스오에스, ‘윈도우7⟶티맥스OS 전환’ 특별 프로모션 실시

편집부 | ITWorld
티맥오에스(https://tmaxos.com/)는 아직 윈도우7을 사용하고 있는 기업고객을 대상으로 6월까지 국산 운영체제인 티맥스OS로 전환할 경우, 가격·무상 기술지원·무료사용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티맥스OS는 사용자가 쉽게 적응할 수 있는 그래픽 환경을 갖추고 있어 손쉬운 접근이 가능해 운영체제 전환에 따른 부담이 낮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와의 기업 라이선스 계약(EA, Enterprise Agreement) 수량에 따라, 일부 PC의 운영체제를 윈도우10으로 업그레이드하지 못하는 기업들에게 티맥스OS는 경제적인 측면과 기술·안정성 측면에서 가장 적합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티맥스오에스는 윈도우7에서 티맥스OS로 바꿀 경우 윈도우10 대비 50% 이상 총소유비용(TCO) 절감을 보장하는 것은 물론 운영체제 전환에 따른 불편을 해소하고 보안을 강화하기 위한 기술지원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또한 3+3개월(3개월 사용 후 티맥스OS로의 전환을 확정하면 3개월 추가, 총 6개월)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추가적인 혜택도 제공한다.

특히, 기업 환경에서 필수 요소라고 할 수 있는 보안을 극대화한 점도 강점이다. 티맥스OS는 시스템과 사용자 환경을 완전히 분리해 보안을 극대화했으며, 티맥스OS만의 장치, 파일, 네트워크 제어 등 추가적인 보안 기능과 별도의 통합관리 기능을 더해 윈도우 운영체제보다 더 높은 운영체제 안정성을 확보했다.

이 외에도 티맥스OS는 자체 오피스 프로그램인 투오피스(ToOffice)와 웹브라우저인 투게이트(ToGate)를 함께 제공하기에 윈도우 7의 기술지원 종료뿐만 아니라 오는 10월 만료되는 ‘MS 오피스 2010’에도 함께 대비할 수 있다.

티맥스오에스 한상욱 대표는 “티맥스OS는 많은 기업들이 느끼고 있는 MS와의 EA 계약을 체결하지 않은 물량에 대한 부담감을 해소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안”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2020.01.14

티맥스오에스, ‘윈도우7⟶티맥스OS 전환’ 특별 프로모션 실시

편집부 | ITWorld
티맥오에스(https://tmaxos.com/)는 아직 윈도우7을 사용하고 있는 기업고객을 대상으로 6월까지 국산 운영체제인 티맥스OS로 전환할 경우, 가격·무상 기술지원·무료사용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티맥스OS는 사용자가 쉽게 적응할 수 있는 그래픽 환경을 갖추고 있어 손쉬운 접근이 가능해 운영체제 전환에 따른 부담이 낮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와의 기업 라이선스 계약(EA, Enterprise Agreement) 수량에 따라, 일부 PC의 운영체제를 윈도우10으로 업그레이드하지 못하는 기업들에게 티맥스OS는 경제적인 측면과 기술·안정성 측면에서 가장 적합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티맥스오에스는 윈도우7에서 티맥스OS로 바꿀 경우 윈도우10 대비 50% 이상 총소유비용(TCO) 절감을 보장하는 것은 물론 운영체제 전환에 따른 불편을 해소하고 보안을 강화하기 위한 기술지원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또한 3+3개월(3개월 사용 후 티맥스OS로의 전환을 확정하면 3개월 추가, 총 6개월)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추가적인 혜택도 제공한다.

특히, 기업 환경에서 필수 요소라고 할 수 있는 보안을 극대화한 점도 강점이다. 티맥스OS는 시스템과 사용자 환경을 완전히 분리해 보안을 극대화했으며, 티맥스OS만의 장치, 파일, 네트워크 제어 등 추가적인 보안 기능과 별도의 통합관리 기능을 더해 윈도우 운영체제보다 더 높은 운영체제 안정성을 확보했다.

이 외에도 티맥스OS는 자체 오피스 프로그램인 투오피스(ToOffice)와 웹브라우저인 투게이트(ToGate)를 함께 제공하기에 윈도우 7의 기술지원 종료뿐만 아니라 오는 10월 만료되는 ‘MS 오피스 2010’에도 함께 대비할 수 있다.

티맥스오에스 한상욱 대표는 “티맥스OS는 많은 기업들이 느끼고 있는 MS와의 EA 계약을 체결하지 않은 물량에 대한 부담감을 해소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안”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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