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1

“클라우드, ACI, SD-WAN, 제로 트러스트” 2020년 시스코가 집중할 영역

Michael Cooney | Network World


2016년 출시된 시스코 테트레이션 애널리틱스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센서에서 정보를 수집하고, 빅데이터 분석과 머신러닝을 통해 IT 관리자에게 데이터센터, 프라이빗, 퍼블릭 클라우드 리소스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제공한다.

테트레이션에는 엔터프라이즈 보안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기능, 운영 신뢰도를 구현하는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 또 다른 장점은 단일 도구로 전체 데이터센터에 대한 일관된 보안 원격 측정 값을 수집하고, 실시간으로 수 많은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다는 것이다. 멀티클라우드 환경의 경우, 테트레이션은 수 많은 애플리케이션을 대상으로 수 많은 화이트리스트 정책을 수립해 적용할 수 있고, 제로 트러스트 보안 구현에 도움을 주는 애플리케이션 분리 기능을 제공한다.

시스코는 제로 트러스트를 인증과 액세스를 포괄적으로 안전하게 만들고, 조직 네트워크와 애플리케이션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분리 및 정책 수립 기능을 제공하는 보안으로 규정하고 있다. 이는 전체 산업에서 클라우드 보안과 관련해 추진되고 있는 전략 중 하나이다. 가트너에 따르면, 2023년에는 기업의 60%가 VPN 대신 제로 트러스트 네트워크 액세스를 사용할 전망이다.

시스코는 계속해서 자사 소프트웨어 제품에 이런 제로 트러스트 기능을 도입할 전망이다. 최근 발표된 포레스터 웨이브(Forrester Wave) 보고서에 따르면, 시스코는 보안 제품들 가운데 상당수에서 제로 트러스트 보안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많은 돈과 시간을 투자했다. 여기에는 듀오(Duo)를 인수해 획득한 기술에 바탕을 둔 통합 및 운영, 인증 기능이 포함된다. 포레스터 보고서는 “듀오의 강력한 인증 기능을 통합하고, UI와 툴링을 단순화시켜 시스코 제품들을 상당 수준 강화했다”라고 설명하고 있다.

시스코는 2018년 주식과 현금 23억 5,000만 달러를 투자해 네트워크 ID 인증 및 보안 회사인 듀오를 인수했다. 시스코에 따르면, 듀오는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액세스를 승인하기 전 사용자 ID와 장치 상태를 확인하는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로 보안 침해 방지에 도움을 준다. 

포레스터는 “시스코의 네트워킹 및 장치 툴링, 새로운 분석 및 클라우드 워크로드 기능, 사용자와 엔드포인트에 대한 듀오의 강점이 ZTX의 여러 구성요소를 지원한다. 시스코 제품들의 강점은 배포와 사용 편의성이다”라고 설명하고 있다. 이 보고서는 시스코를 포지셔닝이 잘된 ‘무신뢰’ 보안 기업으로 표현하고 있다.

2020년의 도전과제

시스코의 도전과제는 올바른 방향으로 걸음을 내딛는 것이다. 특정 제로 트러스트 연결성 관리 기능이 포함되도록 SD-WAN 제품을 업그레이드해야 하는데, 이렇게 하는 것을 두려워하고 있다. 기존 보안 제품에 악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놀레는 “SD-WAN이 포함되도록 보안에 대한 비전을 확대해야 한다. 또 클라우드 네이티브, 쿠버네티스 배포 애플리케이션 보안을 구현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시스코의 중요한 보안 플랫폼인 쓰렛 리스폰스(Threat Response)에도 제로 트러스트 보안이 보안이 반영된다. 엄브렐라와 엔드포인트용 지능형 멀웨어 방어, 침입 감지 및 보호 기능을 지원하는 시스코의 여러 핵심 보안 제품들로 구성된 플랫폼이다.

전문가들은 시스코가 앞으로도 계속 위협 플랫폼의 통합성을 강화할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다. 특히 클라우드와 네트워크 엣지 액세스 분야를 중시할 전망이다. 시스코에 따르면, 회계연도 2020년 1분기에 보안 비즈니스가 전년 동기 대비 22% 성장했다고 발표했다. 전문가들은 2020년에도 이 분야에서 계속 성과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ditor@itworld.co.kr


2019.12.11

“클라우드, ACI, SD-WAN, 제로 트러스트” 2020년 시스코가 집중할 영역

Michael Cooney | Network World


2016년 출시된 시스코 테트레이션 애널리틱스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센서에서 정보를 수집하고, 빅데이터 분석과 머신러닝을 통해 IT 관리자에게 데이터센터, 프라이빗, 퍼블릭 클라우드 리소스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제공한다.

테트레이션에는 엔터프라이즈 보안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기능, 운영 신뢰도를 구현하는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 또 다른 장점은 단일 도구로 전체 데이터센터에 대한 일관된 보안 원격 측정 값을 수집하고, 실시간으로 수 많은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다는 것이다. 멀티클라우드 환경의 경우, 테트레이션은 수 많은 애플리케이션을 대상으로 수 많은 화이트리스트 정책을 수립해 적용할 수 있고, 제로 트러스트 보안 구현에 도움을 주는 애플리케이션 분리 기능을 제공한다.

시스코는 제로 트러스트를 인증과 액세스를 포괄적으로 안전하게 만들고, 조직 네트워크와 애플리케이션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분리 및 정책 수립 기능을 제공하는 보안으로 규정하고 있다. 이는 전체 산업에서 클라우드 보안과 관련해 추진되고 있는 전략 중 하나이다. 가트너에 따르면, 2023년에는 기업의 60%가 VPN 대신 제로 트러스트 네트워크 액세스를 사용할 전망이다.

시스코는 계속해서 자사 소프트웨어 제품에 이런 제로 트러스트 기능을 도입할 전망이다. 최근 발표된 포레스터 웨이브(Forrester Wave) 보고서에 따르면, 시스코는 보안 제품들 가운데 상당수에서 제로 트러스트 보안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많은 돈과 시간을 투자했다. 여기에는 듀오(Duo)를 인수해 획득한 기술에 바탕을 둔 통합 및 운영, 인증 기능이 포함된다. 포레스터 보고서는 “듀오의 강력한 인증 기능을 통합하고, UI와 툴링을 단순화시켜 시스코 제품들을 상당 수준 강화했다”라고 설명하고 있다.

시스코는 2018년 주식과 현금 23억 5,000만 달러를 투자해 네트워크 ID 인증 및 보안 회사인 듀오를 인수했다. 시스코에 따르면, 듀오는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액세스를 승인하기 전 사용자 ID와 장치 상태를 확인하는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로 보안 침해 방지에 도움을 준다. 

포레스터는 “시스코의 네트워킹 및 장치 툴링, 새로운 분석 및 클라우드 워크로드 기능, 사용자와 엔드포인트에 대한 듀오의 강점이 ZTX의 여러 구성요소를 지원한다. 시스코 제품들의 강점은 배포와 사용 편의성이다”라고 설명하고 있다. 이 보고서는 시스코를 포지셔닝이 잘된 ‘무신뢰’ 보안 기업으로 표현하고 있다.

2020년의 도전과제

시스코의 도전과제는 올바른 방향으로 걸음을 내딛는 것이다. 특정 제로 트러스트 연결성 관리 기능이 포함되도록 SD-WAN 제품을 업그레이드해야 하는데, 이렇게 하는 것을 두려워하고 있다. 기존 보안 제품에 악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놀레는 “SD-WAN이 포함되도록 보안에 대한 비전을 확대해야 한다. 또 클라우드 네이티브, 쿠버네티스 배포 애플리케이션 보안을 구현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시스코의 중요한 보안 플랫폼인 쓰렛 리스폰스(Threat Response)에도 제로 트러스트 보안이 보안이 반영된다. 엄브렐라와 엔드포인트용 지능형 멀웨어 방어, 침입 감지 및 보호 기능을 지원하는 시스코의 여러 핵심 보안 제품들로 구성된 플랫폼이다.

전문가들은 시스코가 앞으로도 계속 위협 플랫폼의 통합성을 강화할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다. 특히 클라우드와 네트워크 엣지 액세스 분야를 중시할 전망이다. 시스코에 따르면, 회계연도 2020년 1분기에 보안 비즈니스가 전년 동기 대비 22% 성장했다고 발표했다. 전문가들은 2020년에도 이 분야에서 계속 성과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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