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06

쿤텍, IT자산 및 취약점 자동화 관리 솔루션 ‘비시큐어 OT’ 국내 출시

편집부 | ITWorld
쿤텍(www.coontec.kr)은 비욘드 시큐리티(https://beyondsecurity.com/)의 취약점 자동화 관리 시스템 ‘비시큐어 OT(beSECURE Operational Technology)’를 국내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미국에 본사를 둔 비욘드 시큐리티는 네트워크, 소프트웨어, 웹 애플리케이션의 보안 취약점 테스트 툴을 제공하는 글로벌 보안 기업이다. 비욘드 시큐리티의 테스트 솔루션은 네트워크, 웹 애플리케이션, 산업 시스템과 네트워크 소프트웨어에 대한 보안상의 취약점을 정확하게 평가하고 관리하며, 이를 통해 기업과 정부의 네트워크 및 애플리케이션 보안 관리를 간소화하고 공격 및 데이터 손실을 막는다. 비욘드 시큐리티의 ‘비시큐어 OT’ 솔루션은 취약점과 IT자산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어 기존 취약점 점검테스트의 한계를 보완할 수 있는 자동화 관리 시스템이다.



비시큐어 OT는 단일 솔루션으로 취약점 평가와 IT자산관리가 동시에 가능한 자동화 취약점 관리 시스템으로, 기존 취약점 평가 도구가 가진 한계를 극복할 수 있다고 쿤텍은 설명했다.

비시큐어 OT는 네트워크 설정이나 시스템의 변경 없이 새로운 호스트를 자동으로 검색하고 각각 IP 범위에 따른 스캔을 설정할 수 있으며, 유지관리가 간단해 보안 비용을 감소시킬 수 있다. 취약점 진단 후에는 관리자를 위한 대응방안을 간결한 보고서로 제공해 보안 위협에 대한 빠르고 정확한 조치를 가능하게 한다.

일반적으로 업계에서 허용되는 표준 오탐지률은 5% 이지만, 비시큐어 오티의 경우는 오탐지률이 거의 0%에 수렴하기 때문에 부정확한 스캔으로 인한 시간 낭비를 방지할 수 있다. 그리고 PCI(카드), SOX(금융), HIPAA(의료), NERC-CIP(산업제어), ITU(통신), ISO(EU)등 시장이 요구하는 다양한 보안 표준 준수사항을 충족시키기 때문에 항상 보증된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비시큐어 OT는 모든 네트워크 존에 있는 IT자산을 탐지해 고객이 자산의 라이프 사이클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하며, 자산 변동 정보에 대한 주기적 자동 업데이트를 실행해 장기적 IT자산 운영계획 수립에도 도움을 준다.

쿤텍 방혁준 대표는 “현재의 보안 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려면 실제 운용 중인 IT자산의 현황을 파악하고, 각 자산에 대해 알려진 보안취약점 및 취약서비스, 보안 정책 준수사항을 수시로 점검할 수 있어야 한다”며, “쿤텍은 고객의 효율적인 인프라 보안 강화를 위해 IT자산 및 취약점 관리가 동시에 가능한 비시큐어 OT의 국내 도입을 결정했으며, 앞으로 자사의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통해 기술적 지원을 병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2019.12.06

쿤텍, IT자산 및 취약점 자동화 관리 솔루션 ‘비시큐어 OT’ 국내 출시

편집부 | ITWorld
쿤텍(www.coontec.kr)은 비욘드 시큐리티(https://beyondsecurity.com/)의 취약점 자동화 관리 시스템 ‘비시큐어 OT(beSECURE Operational Technology)’를 국내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미국에 본사를 둔 비욘드 시큐리티는 네트워크, 소프트웨어, 웹 애플리케이션의 보안 취약점 테스트 툴을 제공하는 글로벌 보안 기업이다. 비욘드 시큐리티의 테스트 솔루션은 네트워크, 웹 애플리케이션, 산업 시스템과 네트워크 소프트웨어에 대한 보안상의 취약점을 정확하게 평가하고 관리하며, 이를 통해 기업과 정부의 네트워크 및 애플리케이션 보안 관리를 간소화하고 공격 및 데이터 손실을 막는다. 비욘드 시큐리티의 ‘비시큐어 OT’ 솔루션은 취약점과 IT자산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어 기존 취약점 점검테스트의 한계를 보완할 수 있는 자동화 관리 시스템이다.



비시큐어 OT는 단일 솔루션으로 취약점 평가와 IT자산관리가 동시에 가능한 자동화 취약점 관리 시스템으로, 기존 취약점 평가 도구가 가진 한계를 극복할 수 있다고 쿤텍은 설명했다.

비시큐어 OT는 네트워크 설정이나 시스템의 변경 없이 새로운 호스트를 자동으로 검색하고 각각 IP 범위에 따른 스캔을 설정할 수 있으며, 유지관리가 간단해 보안 비용을 감소시킬 수 있다. 취약점 진단 후에는 관리자를 위한 대응방안을 간결한 보고서로 제공해 보안 위협에 대한 빠르고 정확한 조치를 가능하게 한다.

일반적으로 업계에서 허용되는 표준 오탐지률은 5% 이지만, 비시큐어 오티의 경우는 오탐지률이 거의 0%에 수렴하기 때문에 부정확한 스캔으로 인한 시간 낭비를 방지할 수 있다. 그리고 PCI(카드), SOX(금융), HIPAA(의료), NERC-CIP(산업제어), ITU(통신), ISO(EU)등 시장이 요구하는 다양한 보안 표준 준수사항을 충족시키기 때문에 항상 보증된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비시큐어 OT는 모든 네트워크 존에 있는 IT자산을 탐지해 고객이 자산의 라이프 사이클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하며, 자산 변동 정보에 대한 주기적 자동 업데이트를 실행해 장기적 IT자산 운영계획 수립에도 도움을 준다.

쿤텍 방혁준 대표는 “현재의 보안 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려면 실제 운용 중인 IT자산의 현황을 파악하고, 각 자산에 대해 알려진 보안취약점 및 취약서비스, 보안 정책 준수사항을 수시로 점검할 수 있어야 한다”며, “쿤텍은 고객의 효율적인 인프라 보안 강화를 위해 IT자산 및 취약점 관리가 동시에 가능한 비시큐어 OT의 국내 도입을 결정했으며, 앞으로 자사의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통해 기술적 지원을 병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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