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30

엔비디아, 새로운 지포스 GTX 슈퍼 시리즈 공개

편집부 | ITWorld
엔비디아(www.nvidia.co.kr)는 지포스 GTX 제품군 최신작인 지포스 GTX 1660 슈퍼(GeForce GTX 1660 SUPER)와 지포스 GTX 1650 슈퍼(GeForce GTX 1650 SUPER)를 공개했다. 

이는 포트나이트, 펍지, 에이팩스 레전드 등 최신 유명 게임 타이틀에 보다 강력한 성능을 제공하기 위해 설계됐으며, 이전 GTX 10 시리즈 GPU 대비 2배 이상의 성능과 기존 GTX 16 시리즈 대비 50% 향상된 성능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튜링(Turing) 아키텍처와 GDDR6 메모리를 탑재하고 있다.



새로운 GPU와 더불어 엔비디아는 수백 개에 달하는 AAA 게임 타이틀과 리쉐이드(ReShade), 엔비디아 울트라 로우 레이턴시(NVIDIA Ultra Low Latency; NULL), 향상된 맞춤형 이미지 샤프닝(Enhanced Customizable Image Sharpening), 튜링 인코더(Turing Encoder) 등 4개의 신규 게이밍 기능들을 제공하는 최신 게임 레디 드라이버(Game Ready Driver)를 출시했다.

지난해 300만 건이 넘게 다운로드된 리쉐이드는 PC 게임을 위한 후처리 쉐이더를 개발하는 모드 커뮤니티(modding community)를 활용할 수 있다. 최신 게임 레디 드라이버와 지포스 경험 업데이트로, 지포스 게이머들은 수백 개에 달하는 리쉐이드 필터를 이용할 수 있고, 프리스타일(Freestyle)이나 안셀(Ansel)을 활용해 좋아하는 게임에 필터를 쉽게 적용할 수 있다.

지싱크 베리어블 레이트(G-SYNC variable rate) 기술 지원으로 NULL 모드가 향상돼, 게이머들이 저지연으로 빠른 반응 속도와 지싱크가 제공하는 티어 프리(tear-free) 그래픽을 즐길 수 있다.

엔비디아는 보다 빠른 성능 및 모든 다이렉트X 9, 11, 12 게임 지원을 위해 엔비디아 컨트롤 패널(NVIDIA Control Panel) 내 향상된 이미지 샤프닝 필터를 통합했다. 이는 조절 가능한 샤프닝 슬라이더를 탑재하고, 게임 마다 프로필을 제공해, 게이머들이 각 게임에 샤프닝 정도를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다.

새로운 지포스 GTX 1660 슈퍼와 1650 슈퍼 GPU는 트위치(Twitch), 믹서(Mixer)와 같은 플랫폼에서 스트리밍하는 게이머들을 위해 설계됐다. 이는 전문가 수준의 이미지 퀄리티와 최대 게임 성능을 제공하는 최신 튜링 인코더(NVENC)를 갖추고 있다. 오픈 브로드캐스터 소프트웨어(Open Broadcaster Software) 및 엑스스플릿(XSplit)과 같은 최고 스트리밍 애플리케이션 지원과 함께 지포스 유저들은 새롭게 향상된 NVENC 통합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보다 간편하게 게임 플레이를 스트리밍할 수 있다.

새로운 GPU는 동시 부동 소수점 및 정수 연산, 통합 캐시 아키텍처, 어댑티브 쉐이딩(adaptive shading) 기술을 활용한 강력한 성능 등 튜링의 아키텍처 혁신들을 제공한다.

1660 슈퍼와 1650 슈퍼 GPU는 14Gbps, 12Gbps 속도의 GDDR6 메모리를 탑재했다. 또한 각각 1440p와 1080p에서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성능 향상을 위해 간편하게 오버 클록 가능한 1.8 GHz에 달하는 부스트 클록(boost clock)이 특징이다. 그리고 특별하고 간편한 게임 기능들을 제공하는 엔비디아 게이밍 애플리케이션인 지포스 익스피리언스(GeForce Experience)를 지원한다. editor@itworld.co.kr


2019.10.30

엔비디아, 새로운 지포스 GTX 슈퍼 시리즈 공개

편집부 | ITWorld
엔비디아(www.nvidia.co.kr)는 지포스 GTX 제품군 최신작인 지포스 GTX 1660 슈퍼(GeForce GTX 1660 SUPER)와 지포스 GTX 1650 슈퍼(GeForce GTX 1650 SUPER)를 공개했다. 

이는 포트나이트, 펍지, 에이팩스 레전드 등 최신 유명 게임 타이틀에 보다 강력한 성능을 제공하기 위해 설계됐으며, 이전 GTX 10 시리즈 GPU 대비 2배 이상의 성능과 기존 GTX 16 시리즈 대비 50% 향상된 성능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튜링(Turing) 아키텍처와 GDDR6 메모리를 탑재하고 있다.



새로운 GPU와 더불어 엔비디아는 수백 개에 달하는 AAA 게임 타이틀과 리쉐이드(ReShade), 엔비디아 울트라 로우 레이턴시(NVIDIA Ultra Low Latency; NULL), 향상된 맞춤형 이미지 샤프닝(Enhanced Customizable Image Sharpening), 튜링 인코더(Turing Encoder) 등 4개의 신규 게이밍 기능들을 제공하는 최신 게임 레디 드라이버(Game Ready Driver)를 출시했다.

지난해 300만 건이 넘게 다운로드된 리쉐이드는 PC 게임을 위한 후처리 쉐이더를 개발하는 모드 커뮤니티(modding community)를 활용할 수 있다. 최신 게임 레디 드라이버와 지포스 경험 업데이트로, 지포스 게이머들은 수백 개에 달하는 리쉐이드 필터를 이용할 수 있고, 프리스타일(Freestyle)이나 안셀(Ansel)을 활용해 좋아하는 게임에 필터를 쉽게 적용할 수 있다.

지싱크 베리어블 레이트(G-SYNC variable rate) 기술 지원으로 NULL 모드가 향상돼, 게이머들이 저지연으로 빠른 반응 속도와 지싱크가 제공하는 티어 프리(tear-free) 그래픽을 즐길 수 있다.

엔비디아는 보다 빠른 성능 및 모든 다이렉트X 9, 11, 12 게임 지원을 위해 엔비디아 컨트롤 패널(NVIDIA Control Panel) 내 향상된 이미지 샤프닝 필터를 통합했다. 이는 조절 가능한 샤프닝 슬라이더를 탑재하고, 게임 마다 프로필을 제공해, 게이머들이 각 게임에 샤프닝 정도를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다.

새로운 지포스 GTX 1660 슈퍼와 1650 슈퍼 GPU는 트위치(Twitch), 믹서(Mixer)와 같은 플랫폼에서 스트리밍하는 게이머들을 위해 설계됐다. 이는 전문가 수준의 이미지 퀄리티와 최대 게임 성능을 제공하는 최신 튜링 인코더(NVENC)를 갖추고 있다. 오픈 브로드캐스터 소프트웨어(Open Broadcaster Software) 및 엑스스플릿(XSplit)과 같은 최고 스트리밍 애플리케이션 지원과 함께 지포스 유저들은 새롭게 향상된 NVENC 통합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보다 간편하게 게임 플레이를 스트리밍할 수 있다.

새로운 GPU는 동시 부동 소수점 및 정수 연산, 통합 캐시 아키텍처, 어댑티브 쉐이딩(adaptive shading) 기술을 활용한 강력한 성능 등 튜링의 아키텍처 혁신들을 제공한다.

1660 슈퍼와 1650 슈퍼 GPU는 14Gbps, 12Gbps 속도의 GDDR6 메모리를 탑재했다. 또한 각각 1440p와 1080p에서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성능 향상을 위해 간편하게 오버 클록 가능한 1.8 GHz에 달하는 부스트 클록(boost clock)이 특징이다. 그리고 특별하고 간편한 게임 기능들을 제공하는 엔비디아 게이밍 애플리케이션인 지포스 익스피리언스(GeForce Experience)를 지원한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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