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22

오토메이션애니웨어, 봇 마켓 플레이스 ‘봇 스토어’ 누적 다운로드 10만 돌파

편집부 | ITWorld
로보틱 프로세스 자동화(Robotic Process Automation, 이하 RPA) 전문 기업 오토메이션애니웨어가 봇 마켓 플레이스 ‘봇 스토어(Bot Store)’에서 발생한 누적 다운로드 수가 출시 19개월 만에 10만 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오토메이션애니웨어의 봇 스토어는 개발자, 직무별 전문가, 오토메이션애니웨어의 파트너가 앱을 개발하고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는 광범위한 에코시스템으로, 기업 업무에 바로 적용이 가능한 지능형 자동화를 제공하는 온라인 마켓 플레이스다. 

현재 단순 반복적인 업무를 자동화할 수 있는 600여 개의 봇뿐만 아니라 사람처럼 사고, 행동 및 분석할 수 있는 역량을 바탕으로 재무, 회계, 인사관리 등 특정 직무 역할 일부를 자동화할 수 있는 20개의 ‘디지털 워커(Digital Worker)’를 제공한다.



봇 스토어를 통해 기업은 SAP, 오라클, 워크데이, 아틀라시안 등의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자동화할 수 있는 봇을 다운받을 수 있다. 또한 봇 스토어는 독립소프트웨어개발업체(Independent Software Vendor, ISV)에게 다양한 기술적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효율적으로 앱을 개발하고 지속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돕는다.

봇 스토어가 제공하는 기능은 ▲봇 및 디지털 워커 검색 및 조회, 다운로드 ▲종합적인 개발 툴 제공 ▲정교하게 설계된 새로운 코드 보호 기능 ▲라이선스 관리 기능 등이다.

오토메이션애니웨어 코리아 이영수 지사장은 “10만 건에 이르는 다운로드 수를 2년도 채 안돼 달성한 것은 RPA 기술의 빠른 성장세를 입증하는 것으로, RPA를 통해 한국은 물론 전 세계 기업이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비용을 절감하고 있다”며 “오토메이션애니웨어는 앞으로도 봇 스토어와 혁신적인 솔루션을 통해 국내 RPA 생태계를 확장하고 기업의 비즈니스 프로세스 혁신을 가속화하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2019.10.22

오토메이션애니웨어, 봇 마켓 플레이스 ‘봇 스토어’ 누적 다운로드 10만 돌파

편집부 | ITWorld
로보틱 프로세스 자동화(Robotic Process Automation, 이하 RPA) 전문 기업 오토메이션애니웨어가 봇 마켓 플레이스 ‘봇 스토어(Bot Store)’에서 발생한 누적 다운로드 수가 출시 19개월 만에 10만 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오토메이션애니웨어의 봇 스토어는 개발자, 직무별 전문가, 오토메이션애니웨어의 파트너가 앱을 개발하고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는 광범위한 에코시스템으로, 기업 업무에 바로 적용이 가능한 지능형 자동화를 제공하는 온라인 마켓 플레이스다. 

현재 단순 반복적인 업무를 자동화할 수 있는 600여 개의 봇뿐만 아니라 사람처럼 사고, 행동 및 분석할 수 있는 역량을 바탕으로 재무, 회계, 인사관리 등 특정 직무 역할 일부를 자동화할 수 있는 20개의 ‘디지털 워커(Digital Worker)’를 제공한다.



봇 스토어를 통해 기업은 SAP, 오라클, 워크데이, 아틀라시안 등의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자동화할 수 있는 봇을 다운받을 수 있다. 또한 봇 스토어는 독립소프트웨어개발업체(Independent Software Vendor, ISV)에게 다양한 기술적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효율적으로 앱을 개발하고 지속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돕는다.

봇 스토어가 제공하는 기능은 ▲봇 및 디지털 워커 검색 및 조회, 다운로드 ▲종합적인 개발 툴 제공 ▲정교하게 설계된 새로운 코드 보호 기능 ▲라이선스 관리 기능 등이다.

오토메이션애니웨어 코리아 이영수 지사장은 “10만 건에 이르는 다운로드 수를 2년도 채 안돼 달성한 것은 RPA 기술의 빠른 성장세를 입증하는 것으로, RPA를 통해 한국은 물론 전 세계 기업이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비용을 절감하고 있다”며 “오토메이션애니웨어는 앞으로도 봇 스토어와 혁신적인 솔루션을 통해 국내 RPA 생태계를 확장하고 기업의 비즈니스 프로세스 혁신을 가속화하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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