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26

로그 분석 서비스 대명사 "스플렁크"의 대안 10가지

Serdar Yegulalp | InfoWorld
로그 분석 서비스 한 가지를 즉시 말해보라고 하면 아마 ‘스플렁크(Splunk)’라고 대답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그러나 스플렁크의 성공은 오픈소스이든 상업용이든 다른 많은 이가 로그 분석 기능을 강화하도록 부추겼다. 여기서는 서비스에서 오픈소스 도구에 이르기까지, 시스템 관리자와 데브옵스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스플렁크 경쟁이자 대안에 대해 소개한다.

 

ⓒ Getty Images Bank 

   
엘라스틱서치(ELK 스택)

‘LAMP’라는 두문자어는 리눅스(Linux), 아파치(Apache) HTTP 웹 서버, 마이SQL(MySQL) 데이터베이스, PHP(또는 펄(Perl), 또는 파이썬(Python))로 구성된 웹 스택을 가리킨다. 마찬가지로, ‘ELK’는 검색 기능을 위한 엘라스틱서치(Elasticsearch)와 데이터 수집을 위한 로그스태시(Logstash)와 데이터 시각화를 위한 키바나(Kibana)로부터 구축된 로그 분석 스택이다. 이들은 모두 오픈소스다. 
일래스틱은 상용 일래스틱 스택을 개발한 업체이고, 모든 단편을 클라우드 서비스로서, 또는 지원 구독과 함께 오픈소스 오퍼링으로서 제공한다. 엘라스틱서치, 로그스태시, 키바나는 함께 사용되었을 때 스플렁크의 최고의 대안이다. 스플렁크의 강점이 검색, 리포팅, 데이터 수집이기 때문이다.  
ELK 스택의 상업적 지원 에디션이나 ELK를 서비스로서 판매하는 다른 업체들 역시 있다. 


로그신 

세마텍스트(Sematext)의 로그신(Logsene) 제품은 서비스로서의 ELK이다. 어떤 로그 전달 서비스(log-shipping service)와도 작용하는 ELK 스택을 클라우드에서나 온프레미스로 호스팅한다. 플랫폼은 40가지 이상의 서비스와 앱을 통합해 조직 내에서 진행되는 일에 관한 맥락 정보를 생성한다. 요금제는 월 50달러에서 시작하고, 유료 요금제에 한해 30일 무료 시험 기간이 주어진다. 무료의 기본 서비스가 있기는 하지만, 일일 500MB의 로그와 7일 간의 보존으로 제한된다. 
로그신은 로그에이전트(Logagent) 또한 제공한다. 이는 다양한 출처로부터 로그를 수집해 세마텍스트 클라우드나 엘라스틱서치 인스턴스로 전송하는 오픈 소스 툴이다. 로크에이전트의 편리하고 참신한 한 가지 기능은 데이터 마스킹 이다. 이는 기밀 데이터를 전송 전에 감출 수 있다. 로그에이전트 또한 30일 시험 사용이 가능하다. 


로그자이오 

로그자이오(Logz.io)는 ELK를 서비스로서 제공하고, 콘솔로부터 실시간으로 로그를 열람하는 라이브 테일, 아마존 S3 객체 스토리지로 자동 보존하는 기능 등을 갖추었다. 이제는 키바나와 그라파나를 통한 시계열 분석 역시 초기 형태로 이용할 수 있다. 
유료 요금제는 월 289달러에서 시작하고, 5GB의 스토리지와 최대 1년 간의 보존을 제공한다. 무료 커뮤니티 등급은 일일 최대 3GB의 용량과 3일간의 보존을 제공한다. 


큐박스 

큐박스(Qbox)는 AWS, IBM 클라우드, 랙스페이스와 같은 여러 클라우드 인프라 상에서 ELK 스택의 각 단편을 호스팅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각 구현은 노드 전체에 걸쳐 확장될 수 있다. 아울러 RAM 용량을 조절할 수 있고, 다양한 지리적 위치에서 전개될 수 있고, 노드 사이의 선택적 대체 작동이 가능하다. 큐박스는 전체 ELK 스택에 대한 호스팅 버전 역시 제공한다.

 
그레이로그 

그레이로그(Graylog)는 엘라스틱서치를 중심 컴포넌트로서 이용하지만, 몽고DB 데이터 스토어, 아파치 카프카 스티리밍 시스템에도 의존한다. 플루언티드 같은 서드-파티 커넥터를 비롯해 거의 모든 출처로부터 이벤트 데이터와 온-더-와이어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다. 그레이로그는 브라우저 기반의 자체 프런트-엔드 UI를 포함하지만, 이의 API는 이론 상 모든 프런트 엔드를 허용한다.  
핵심 제품은 무료 오픈소스다. 기업 에디션은 보존 등의 기능이 추가되고, 일일 5GB 미만까지 무료다. 도커를 비롯해 거의 모든 가상화 환경에서 이용할 수 있고, 중요 오케스트레이션과 자동화 툴을 위한 (체프, 퍼핏, 앤서블, 베이그런트) 스크립트 역시 제공한다. 


인사이트옵스 

인사이트옵스(InsightOps)는 애널리틱스, 가시성, 자동화 제품 계열로 이루어지고 클라우드에서 호스팅되는 래피드 7(Rapid7) 스위트의 일부이다. 데이터는 다양한 포맷과 플랫폼으로부터 수집될 수 있다. 예컨대 도커, 코어OS 등의 컨데이너 시스템과 로그스태시, 페이저듀티(PagerDuty), 뉴 렐릭(New Relic)으로부터의 이벤트, 슬랙과 같은 알림 및 메시징 시스템으로부터의 경보 등이다. 이외의 거의 모든 것도 웹후크(Webhooks)와 API에 의해 통합될 수 있다. ‘합성(Synthetic)’ 로그는 이들을 보통은 생성하지 않는 엔드포인트로부터 생성될 수 있다. 수집된 데이터로부터 라이브 대시보드와 통계 보고서를 생성할 수 있다. 
가격은 30GB 데이터와 30일 데이터 보존에 대해 월 48달러에서 시작하고 30일 무료 시험 기간이 주어진다. 


로글리

로글리(Loggly)는 방대한 범위의 정의된 서비스들로부터 로그를 수집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다. 그러나 시스로그(syslog) 호환 에이전트를 가지고만 있다면 (기본적으로 RFC 5424를 사용하는 모든 것) 어떤 것도 수집 출처로서 유효하다. 수집된 데이터는 RESTful API를 통한 빠른 검색 및 분석에 쓰일 수 있다. 
결과는 웹 기반 대시보드를 통해 검사할 수 있고, 특정 조건에 따라 슬랙에서 경보를 유발하도록 구성할 수 있다. 사용자는 선택된 로그와 함께 라이브 테일 결과를 볼 수 있다. 로그 데이터로부터 세션 ID 같은 디테일을 자동으로 추출해 추가적 인사이트를 얻는 것도 가능하다. 
유료 요금제는 월 79달러에서 시작하고, 14일의 무료 시험 기간이 있다. 무료 서비스는 7일의 데이터 보존과 일일 200MB까지의 수집으로 제한된다. 

 
페이퍼트레일 

페이퍼트레일(Papertrail)은 다른 경쟁 제품에 흔히 있는 기능을 다수 포함한다. 예를 들어, 수집된 로그의 라이브 뷰, 편리한 검색 기능, 로그 이력 내의 맥락적 링크 등이다. 모두 클라우드 서비스로서 전달되고, 가격 체계는 극히 세부적이다.  
유료 요금제는 월 1GB의 스토리지 및 1년 보존과 함께 월 6달러에서 시작한다. 이후 요금은 최대 월 1,500GB까지 맞춤형으로 설정할 수 있다. 기본 서비스는 월 최대 50MB까지 로그를 무료로 수집할 수 있고 (처음 1개월은 16GB의 보너스가 주어짐), 48시간 동안 로그를 검색할 수 있고, 7일 동안 로그를 보존한다.  


솔라윈드 로그 애널라이저 

솔라윈드(SolarWinds)는 보안, 데이터베이스, 인프라 관리 및 이벤트 로그 분석에 쓰이는 광범위한 IT 관리 제품을 제공한다. 솔라윈드 로그 애널라이저(SolarWind Log Analyzer)는 여러 보편적인 이벤트-생성 시스템으로부터 데이터를 수집하고 (syslog 포맷으로 된 시스템 로그, 그리고 윈도우 및 VM웨어 이벤트), 검색 및 필터 프런트 엔드를 제공하고, 실시간 이벤트 스트림 뷰를 제공하고, 보고서를 생성할 수 있고, SIEM 시스템, 데이터베이스, 플랫 텍스트 파일 등 다른 목적지로 로그를 내보내기 하거나 포워딩 할 수 있다. 로그 애널라이저의 가격은 1,495달러에서 시작하고 무료 30일 시험 기간이 주어진다. 


스모 로직 

스모 로직(Sumo Logic)은 네트워크 월드가 2014년에 지켜보아야 할 10대 빅데이터 신생 업체 가운데 하나다. 머신러닝과 예측 분석을 이용해 데이터 내의 이상 및 예외를 발견하고, 이용자가 잠재적으로 파괴적인 이벤트를 예측하는데 도움을 주는 클라우드 전용 로그 분석 서비스이다. 
스모 로직은 아파치, IIS, 엔진x 같은 웹서버로부터 시스코, 쿠버네티스(Kubernetes), 도커(Docker) 등의 인프라, 그리고 각종 운영 체계에 이르기까지 다수의 보편적 기업 제품을 위한 검색 및 대시보드로 사전 구성되어 나온다. 아울러 아마존 클라우드 워치(Amazon CloudWatch)에 의한 AWS 등 호스트로부터 직접 통계 정보를 수집하는 독자적 방식도 지원한다. 또한 사용자는 그래파이트(Graphite) 같은 도구를 통해 자체적으로 데이터 수집 서비스를 운영할 수 있다.   
유료 서비스는 일일 3GB의 수집과 최대 30GB의 스토리지에 대해 월 270달러에서 시작한다. 무료 서비스는 하루 500MB의 수집과 4GB의 데이터 보존이 가능하다. editor@itworld.co.kr 


 


2019.08.26

로그 분석 서비스 대명사 "스플렁크"의 대안 10가지

Serdar Yegulalp | InfoWorld
로그 분석 서비스 한 가지를 즉시 말해보라고 하면 아마 ‘스플렁크(Splunk)’라고 대답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그러나 스플렁크의 성공은 오픈소스이든 상업용이든 다른 많은 이가 로그 분석 기능을 강화하도록 부추겼다. 여기서는 서비스에서 오픈소스 도구에 이르기까지, 시스템 관리자와 데브옵스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스플렁크 경쟁이자 대안에 대해 소개한다.

 

ⓒ Getty Images Bank 

   
엘라스틱서치(ELK 스택)

‘LAMP’라는 두문자어는 리눅스(Linux), 아파치(Apache) HTTP 웹 서버, 마이SQL(MySQL) 데이터베이스, PHP(또는 펄(Perl), 또는 파이썬(Python))로 구성된 웹 스택을 가리킨다. 마찬가지로, ‘ELK’는 검색 기능을 위한 엘라스틱서치(Elasticsearch)와 데이터 수집을 위한 로그스태시(Logstash)와 데이터 시각화를 위한 키바나(Kibana)로부터 구축된 로그 분석 스택이다. 이들은 모두 오픈소스다. 
일래스틱은 상용 일래스틱 스택을 개발한 업체이고, 모든 단편을 클라우드 서비스로서, 또는 지원 구독과 함께 오픈소스 오퍼링으로서 제공한다. 엘라스틱서치, 로그스태시, 키바나는 함께 사용되었을 때 스플렁크의 최고의 대안이다. 스플렁크의 강점이 검색, 리포팅, 데이터 수집이기 때문이다.  
ELK 스택의 상업적 지원 에디션이나 ELK를 서비스로서 판매하는 다른 업체들 역시 있다. 


로그신 

세마텍스트(Sematext)의 로그신(Logsene) 제품은 서비스로서의 ELK이다. 어떤 로그 전달 서비스(log-shipping service)와도 작용하는 ELK 스택을 클라우드에서나 온프레미스로 호스팅한다. 플랫폼은 40가지 이상의 서비스와 앱을 통합해 조직 내에서 진행되는 일에 관한 맥락 정보를 생성한다. 요금제는 월 50달러에서 시작하고, 유료 요금제에 한해 30일 무료 시험 기간이 주어진다. 무료의 기본 서비스가 있기는 하지만, 일일 500MB의 로그와 7일 간의 보존으로 제한된다. 
로그신은 로그에이전트(Logagent) 또한 제공한다. 이는 다양한 출처로부터 로그를 수집해 세마텍스트 클라우드나 엘라스틱서치 인스턴스로 전송하는 오픈 소스 툴이다. 로크에이전트의 편리하고 참신한 한 가지 기능은 데이터 마스킹 이다. 이는 기밀 데이터를 전송 전에 감출 수 있다. 로그에이전트 또한 30일 시험 사용이 가능하다. 


로그자이오 

로그자이오(Logz.io)는 ELK를 서비스로서 제공하고, 콘솔로부터 실시간으로 로그를 열람하는 라이브 테일, 아마존 S3 객체 스토리지로 자동 보존하는 기능 등을 갖추었다. 이제는 키바나와 그라파나를 통한 시계열 분석 역시 초기 형태로 이용할 수 있다. 
유료 요금제는 월 289달러에서 시작하고, 5GB의 스토리지와 최대 1년 간의 보존을 제공한다. 무료 커뮤니티 등급은 일일 최대 3GB의 용량과 3일간의 보존을 제공한다. 


큐박스 

큐박스(Qbox)는 AWS, IBM 클라우드, 랙스페이스와 같은 여러 클라우드 인프라 상에서 ELK 스택의 각 단편을 호스팅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각 구현은 노드 전체에 걸쳐 확장될 수 있다. 아울러 RAM 용량을 조절할 수 있고, 다양한 지리적 위치에서 전개될 수 있고, 노드 사이의 선택적 대체 작동이 가능하다. 큐박스는 전체 ELK 스택에 대한 호스팅 버전 역시 제공한다.

 
그레이로그 

그레이로그(Graylog)는 엘라스틱서치를 중심 컴포넌트로서 이용하지만, 몽고DB 데이터 스토어, 아파치 카프카 스티리밍 시스템에도 의존한다. 플루언티드 같은 서드-파티 커넥터를 비롯해 거의 모든 출처로부터 이벤트 데이터와 온-더-와이어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다. 그레이로그는 브라우저 기반의 자체 프런트-엔드 UI를 포함하지만, 이의 API는 이론 상 모든 프런트 엔드를 허용한다.  
핵심 제품은 무료 오픈소스다. 기업 에디션은 보존 등의 기능이 추가되고, 일일 5GB 미만까지 무료다. 도커를 비롯해 거의 모든 가상화 환경에서 이용할 수 있고, 중요 오케스트레이션과 자동화 툴을 위한 (체프, 퍼핏, 앤서블, 베이그런트) 스크립트 역시 제공한다. 


인사이트옵스 

인사이트옵스(InsightOps)는 애널리틱스, 가시성, 자동화 제품 계열로 이루어지고 클라우드에서 호스팅되는 래피드 7(Rapid7) 스위트의 일부이다. 데이터는 다양한 포맷과 플랫폼으로부터 수집될 수 있다. 예컨대 도커, 코어OS 등의 컨데이너 시스템과 로그스태시, 페이저듀티(PagerDuty), 뉴 렐릭(New Relic)으로부터의 이벤트, 슬랙과 같은 알림 및 메시징 시스템으로부터의 경보 등이다. 이외의 거의 모든 것도 웹후크(Webhooks)와 API에 의해 통합될 수 있다. ‘합성(Synthetic)’ 로그는 이들을 보통은 생성하지 않는 엔드포인트로부터 생성될 수 있다. 수집된 데이터로부터 라이브 대시보드와 통계 보고서를 생성할 수 있다. 
가격은 30GB 데이터와 30일 데이터 보존에 대해 월 48달러에서 시작하고 30일 무료 시험 기간이 주어진다. 


로글리

로글리(Loggly)는 방대한 범위의 정의된 서비스들로부터 로그를 수집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다. 그러나 시스로그(syslog) 호환 에이전트를 가지고만 있다면 (기본적으로 RFC 5424를 사용하는 모든 것) 어떤 것도 수집 출처로서 유효하다. 수집된 데이터는 RESTful API를 통한 빠른 검색 및 분석에 쓰일 수 있다. 
결과는 웹 기반 대시보드를 통해 검사할 수 있고, 특정 조건에 따라 슬랙에서 경보를 유발하도록 구성할 수 있다. 사용자는 선택된 로그와 함께 라이브 테일 결과를 볼 수 있다. 로그 데이터로부터 세션 ID 같은 디테일을 자동으로 추출해 추가적 인사이트를 얻는 것도 가능하다. 
유료 요금제는 월 79달러에서 시작하고, 14일의 무료 시험 기간이 있다. 무료 서비스는 7일의 데이터 보존과 일일 200MB까지의 수집으로 제한된다. 

 
페이퍼트레일 

페이퍼트레일(Papertrail)은 다른 경쟁 제품에 흔히 있는 기능을 다수 포함한다. 예를 들어, 수집된 로그의 라이브 뷰, 편리한 검색 기능, 로그 이력 내의 맥락적 링크 등이다. 모두 클라우드 서비스로서 전달되고, 가격 체계는 극히 세부적이다.  
유료 요금제는 월 1GB의 스토리지 및 1년 보존과 함께 월 6달러에서 시작한다. 이후 요금은 최대 월 1,500GB까지 맞춤형으로 설정할 수 있다. 기본 서비스는 월 최대 50MB까지 로그를 무료로 수집할 수 있고 (처음 1개월은 16GB의 보너스가 주어짐), 48시간 동안 로그를 검색할 수 있고, 7일 동안 로그를 보존한다.  


솔라윈드 로그 애널라이저 

솔라윈드(SolarWinds)는 보안, 데이터베이스, 인프라 관리 및 이벤트 로그 분석에 쓰이는 광범위한 IT 관리 제품을 제공한다. 솔라윈드 로그 애널라이저(SolarWind Log Analyzer)는 여러 보편적인 이벤트-생성 시스템으로부터 데이터를 수집하고 (syslog 포맷으로 된 시스템 로그, 그리고 윈도우 및 VM웨어 이벤트), 검색 및 필터 프런트 엔드를 제공하고, 실시간 이벤트 스트림 뷰를 제공하고, 보고서를 생성할 수 있고, SIEM 시스템, 데이터베이스, 플랫 텍스트 파일 등 다른 목적지로 로그를 내보내기 하거나 포워딩 할 수 있다. 로그 애널라이저의 가격은 1,495달러에서 시작하고 무료 30일 시험 기간이 주어진다. 


스모 로직 

스모 로직(Sumo Logic)은 네트워크 월드가 2014년에 지켜보아야 할 10대 빅데이터 신생 업체 가운데 하나다. 머신러닝과 예측 분석을 이용해 데이터 내의 이상 및 예외를 발견하고, 이용자가 잠재적으로 파괴적인 이벤트를 예측하는데 도움을 주는 클라우드 전용 로그 분석 서비스이다. 
스모 로직은 아파치, IIS, 엔진x 같은 웹서버로부터 시스코, 쿠버네티스(Kubernetes), 도커(Docker) 등의 인프라, 그리고 각종 운영 체계에 이르기까지 다수의 보편적 기업 제품을 위한 검색 및 대시보드로 사전 구성되어 나온다. 아울러 아마존 클라우드 워치(Amazon CloudWatch)에 의한 AWS 등 호스트로부터 직접 통계 정보를 수집하는 독자적 방식도 지원한다. 또한 사용자는 그래파이트(Graphite) 같은 도구를 통해 자체적으로 데이터 수집 서비스를 운영할 수 있다.   
유료 서비스는 일일 3GB의 수집과 최대 30GB의 스토리지에 대해 월 270달러에서 시작한다. 무료 서비스는 하루 500MB의 수집과 4GB의 데이터 보존이 가능하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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