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29

에퀴닉스, 아시아태평양 총괄 사장에 제레미 도이치 선임

편집부 | ITWorld
에퀴닉스가 아시아태평양 총괄 사장으로 제레미 도이치를 공식 선임했다고 밝혔다. 

에퀴닉스에서 10년 이상의 경력을 쌓아온 제레미 도이치 총괄 사장은 한국을 비롯해 호주, 중국, 홍콩, 인도네시아, 일본, 싱가포르 등 에퀴닉스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사업 전략을 이끌어 나간다.



제레미 도이치 신임 총괄은 2008년부터 올 초까지 아시아태평양 총괄 사장직을 맡아온 사무엘 리의 뒤를 잇는다. 제레미 도이치 총괄 사장은 시드니에서 홍콩으로 근무지를 옮기며, 칼 스트로메이어 최고 고객 및 매출 책임자에게 직접 보고한다.

제레미 도이치 아시아태평양 신임 총괄 사장은 2008년 에퀴닉스 호주 지사의 영업 이사로 입사해 3년 연속으로 아시아태평양 지역 내 최대 판매 실적을 기록하기도 했다. 2014년부터 에퀴닉스 호주 대표직을 맡으며 호주 사업 전략을 주도했다. 2018년에는 호주 데이터센터 운영업체인 메트로노드와 8억 400만 달러 규모의 인수 합병을 추진한 바 있다. 해당 인수합병으로 에퀴닉스는 메트로노드가 호주에서 운영했던 10개의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승계했다.

에퀴닉스 최고 고객 및 매출 책임자인 칼 스트로메이어는 “제레미 도이치 총괄 사장은 호주에서 수많은 고객과 함께 일하며 에퀴닉스의 비즈니스 운영에 있어 큰 성과를 냈고, 앞으로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의 성장도 성공적으로 이끌어나갈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밝혔다.

에퀴닉스 아시아태평양 총괄 사장인 제레미 도이치는 “높은 수준의 서비스를 기반으로 디지털 혁신을 적극 지원하며, 아시아태평양 시장에서의 에퀴닉스 비즈니스를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2019.07.29

에퀴닉스, 아시아태평양 총괄 사장에 제레미 도이치 선임

편집부 | ITWorld
에퀴닉스가 아시아태평양 총괄 사장으로 제레미 도이치를 공식 선임했다고 밝혔다. 

에퀴닉스에서 10년 이상의 경력을 쌓아온 제레미 도이치 총괄 사장은 한국을 비롯해 호주, 중국, 홍콩, 인도네시아, 일본, 싱가포르 등 에퀴닉스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사업 전략을 이끌어 나간다.



제레미 도이치 신임 총괄은 2008년부터 올 초까지 아시아태평양 총괄 사장직을 맡아온 사무엘 리의 뒤를 잇는다. 제레미 도이치 총괄 사장은 시드니에서 홍콩으로 근무지를 옮기며, 칼 스트로메이어 최고 고객 및 매출 책임자에게 직접 보고한다.

제레미 도이치 아시아태평양 신임 총괄 사장은 2008년 에퀴닉스 호주 지사의 영업 이사로 입사해 3년 연속으로 아시아태평양 지역 내 최대 판매 실적을 기록하기도 했다. 2014년부터 에퀴닉스 호주 대표직을 맡으며 호주 사업 전략을 주도했다. 2018년에는 호주 데이터센터 운영업체인 메트로노드와 8억 400만 달러 규모의 인수 합병을 추진한 바 있다. 해당 인수합병으로 에퀴닉스는 메트로노드가 호주에서 운영했던 10개의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승계했다.

에퀴닉스 최고 고객 및 매출 책임자인 칼 스트로메이어는 “제레미 도이치 총괄 사장은 호주에서 수많은 고객과 함께 일하며 에퀴닉스의 비즈니스 운영에 있어 큰 성과를 냈고, 앞으로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의 성장도 성공적으로 이끌어나갈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밝혔다.

에퀴닉스 아시아태평양 총괄 사장인 제레미 도이치는 “높은 수준의 서비스를 기반으로 디지털 혁신을 적극 지원하며, 아시아태평양 시장에서의 에퀴닉스 비즈니스를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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