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17

델 테크놀로지스, ‘2020 레거시 오브 굿’ 최종 보고서 발표

편집부 | ITWorld
델 테크놀로지스가 지난 2013년부터 현재까지 진행해온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의 결과를 담은 ‘2020 레거시 오브 굿(2020 Legacy of Good)’의 최종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는 ‘2020 레거시 오브 굿’의 성공적인 완수 내용과 함께 향후 10년 간 진행할 새로운 사회공헌활동의 비전을 담은 ‘프로그레스 메이드 리얼(Progress Made Real)’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2013년 ‘2020 레거시 오브 굿’을 발표하며 델 테크놀로지스만의 기술 DNA를 공익 증진과 지속가능성 추구에 활용, 글로벌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구체적이고 다양한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이후 2020년 완결을 목표로 2020 레거시 오브 굿의 비전 실현을 위해 글로벌 팀을 구성해 이니셔티브에 착수했으며, 다양한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해 고객과 지역 사회, 업계 이해 관계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해왔다. 그 결과 델 테크놀로지스는 2020 레거시 오브 굿 프로젝트의 75% 이상을 성공적으로 완수했으며, 일부 프로젝트는 당초 목표를 뛰어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최종 보고서에서 지속가능경영을 위해 그동안 진행해온 프로젝트들을 소개하고 목표 달성 결과를 공개했다. 각 프로젝트는 ▲공급망(Supply Chain) 부문 ▲환경(Environment) 부문 ▲커뮤니티(Communities) 부문 ▲조직문화(People) 부문 등으로 분류된다. 

공급망 부문에서는 델 테크놀로지스가 약 90만 톤의 중고 가전을 회수한 내용과 약 4,500만 킬로그램의 재활용 소재를 생산라인에 적용, 제조 과정의 폐수 방출량을 절감한 결과를 소개했다. 비영리단체 굿윌(Goodwill)과 공동으로 진행한 ‘델 리커넥트(Dell Reconnect)’ 및 ‘델 자원 재판매 및 리사이클링 서비스(Dell’s Asset Resale and Recycling Services)’ 등을 통해 약 90만 톤의 중고 가전 제품을 회수해 재활용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2020년까지의 목표를 조기에 달성했다.

환경 부문에서는 델 테크놀로지스 자체 시설의 친환경 운영과 에너지 원단위 64% 절감을 발표했다. 델 테크놀로지스가 운영하는 모든 시설들은 장비 및 건물의 친환경 업그레이드, 재생 에너지 사용, 수자원 보전 등으로 구성된 지속가능성 이니셔티브 가운데 하나 이상을 수행하고 있다. 인도 등 물부족 국가에 위치한 델 테크놀로지스 시설에서는 사용된 물을 조경이나 화장실 용수로 활용해서 방출된 폐수의 약 80%를 재사용한다.

커뮤니티 부문에서 지난해 델 테크놀로지스의 임직원 중 60%가 유연 근무제를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고, 델 테크놀로지스의 임직원들은 2013년부터 2018년까지 기술 지원과 관련된 자원봉사, 학생 멘토링, 비영리 기술 솔루션 개발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500만 시간의 자원봉사 시간을 기록했다.

조직문화 부문에서는 델 테크놀로지스는 포브스, 링크드인, 플렉스잡스 등이 뽑은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선정된 것을 언급했으며, 여성의 노동 환경 개선에 목표를 둔 사이트 페어리갓보스가 선정한 ‘여성이 근무하기 좋은 회사 IT 부문 톱10’에 선정된 것을 발표했다.  



‘2020 레거시 오브 굿’의 뒤를 이어, 델 테크놀로지스가 향후 10년간 미래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설정한 CSR 비전인 ‘프로그레스 메이드 리얼(Progress Made Real)’ 또한 발표했다. 강력한 윤리의식과 프라이버시의 보호를 토대로 한 ‘프로그레스 메이드 리얼’은 2030년까지 순환 경제(Circular Economy)에 박차를 가하고 환경에 대한 부정적 영향을 줄이는 다양한 프로젝트들을 수반한다. 

각 프로젝트는 ▲지속가능성의 증진(Advancing Sustainability) ▲다양성과 포용성의 확산(Cultivating Inclusion) ▲기술이 이끄는 삶의 변화(Transforming Lives with Technology)라는 세 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될 예정이다. editor@itworld.co.kr


2019.07.17

델 테크놀로지스, ‘2020 레거시 오브 굿’ 최종 보고서 발표

편집부 | ITWorld
델 테크놀로지스가 지난 2013년부터 현재까지 진행해온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의 결과를 담은 ‘2020 레거시 오브 굿(2020 Legacy of Good)’의 최종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는 ‘2020 레거시 오브 굿’의 성공적인 완수 내용과 함께 향후 10년 간 진행할 새로운 사회공헌활동의 비전을 담은 ‘프로그레스 메이드 리얼(Progress Made Real)’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2013년 ‘2020 레거시 오브 굿’을 발표하며 델 테크놀로지스만의 기술 DNA를 공익 증진과 지속가능성 추구에 활용, 글로벌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구체적이고 다양한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이후 2020년 완결을 목표로 2020 레거시 오브 굿의 비전 실현을 위해 글로벌 팀을 구성해 이니셔티브에 착수했으며, 다양한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해 고객과 지역 사회, 업계 이해 관계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해왔다. 그 결과 델 테크놀로지스는 2020 레거시 오브 굿 프로젝트의 75% 이상을 성공적으로 완수했으며, 일부 프로젝트는 당초 목표를 뛰어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최종 보고서에서 지속가능경영을 위해 그동안 진행해온 프로젝트들을 소개하고 목표 달성 결과를 공개했다. 각 프로젝트는 ▲공급망(Supply Chain) 부문 ▲환경(Environment) 부문 ▲커뮤니티(Communities) 부문 ▲조직문화(People) 부문 등으로 분류된다. 

공급망 부문에서는 델 테크놀로지스가 약 90만 톤의 중고 가전을 회수한 내용과 약 4,500만 킬로그램의 재활용 소재를 생산라인에 적용, 제조 과정의 폐수 방출량을 절감한 결과를 소개했다. 비영리단체 굿윌(Goodwill)과 공동으로 진행한 ‘델 리커넥트(Dell Reconnect)’ 및 ‘델 자원 재판매 및 리사이클링 서비스(Dell’s Asset Resale and Recycling Services)’ 등을 통해 약 90만 톤의 중고 가전 제품을 회수해 재활용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2020년까지의 목표를 조기에 달성했다.

환경 부문에서는 델 테크놀로지스 자체 시설의 친환경 운영과 에너지 원단위 64% 절감을 발표했다. 델 테크놀로지스가 운영하는 모든 시설들은 장비 및 건물의 친환경 업그레이드, 재생 에너지 사용, 수자원 보전 등으로 구성된 지속가능성 이니셔티브 가운데 하나 이상을 수행하고 있다. 인도 등 물부족 국가에 위치한 델 테크놀로지스 시설에서는 사용된 물을 조경이나 화장실 용수로 활용해서 방출된 폐수의 약 80%를 재사용한다.

커뮤니티 부문에서 지난해 델 테크놀로지스의 임직원 중 60%가 유연 근무제를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고, 델 테크놀로지스의 임직원들은 2013년부터 2018년까지 기술 지원과 관련된 자원봉사, 학생 멘토링, 비영리 기술 솔루션 개발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500만 시간의 자원봉사 시간을 기록했다.

조직문화 부문에서는 델 테크놀로지스는 포브스, 링크드인, 플렉스잡스 등이 뽑은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선정된 것을 언급했으며, 여성의 노동 환경 개선에 목표를 둔 사이트 페어리갓보스가 선정한 ‘여성이 근무하기 좋은 회사 IT 부문 톱10’에 선정된 것을 발표했다.  



‘2020 레거시 오브 굿’의 뒤를 이어, 델 테크놀로지스가 향후 10년간 미래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설정한 CSR 비전인 ‘프로그레스 메이드 리얼(Progress Made Real)’ 또한 발표했다. 강력한 윤리의식과 프라이버시의 보호를 토대로 한 ‘프로그레스 메이드 리얼’은 2030년까지 순환 경제(Circular Economy)에 박차를 가하고 환경에 대한 부정적 영향을 줄이는 다양한 프로젝트들을 수반한다. 

각 프로젝트는 ▲지속가능성의 증진(Advancing Sustainability) ▲다양성과 포용성의 확산(Cultivating Inclusion) ▲기술이 이끄는 삶의 변화(Transforming Lives with Technology)라는 세 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될 예정이다. editor@itworld.co.kr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