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18

‘VM웨어 클라우드 온 AWS’ 국내 서비스 시작

편집부 | ITWorld
VM웨어가 AWS 아태지역 리전(이하 ‘서울 리전’) 내 ‘VM웨어 클라우드 온 AWS(VMware Cloud on AWS’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VM웨어와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이하 AWS)가 공동 개발한 ‘VM웨어 클라우드 온 AWS’는 유연성과 확장성을 지원해 국내 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여정을 가속화하고, 급격하게 성장하는 혁신 경제 환경을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VM웨어 클라우드 온 AWS는 AWS 클라우드 상에 VM웨어의 엔터프라이즈급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SDDC)를 구현해 온프레미스 환경과 동일한 아키텍처와 운영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국내 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지원한다. VM웨어 클라우드 온 AWS는 데이터센터에서 클라우드까지 일관된 인프라와 간소화된 운영 환경을 제공해 클라우드로의 매끄러운 이전과 주문형(on-demand) 방식의 확장성, 차세대 애플리케이션 전략을 지원한다.



VM웨어 코리아 전인호 사장은 “VM웨어 클라우드 온 AWS는 기업이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로 이전하는 비용과 수고, 위험 요인을 줄여줄 뿐만 아니라, 주문형 서비스로 추가적인 유연성을 제공한다”며, “이번 서비스는 국내 기업들이 데이터를 국내에 보유한 상태에서 온프레미스 데이터센터에 구축된 VM웨어 클라우드 온 AWS가 제공하는 일관된 인프라 및 운영을 통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도입할 수 있도록 한다"고 말했다.

VM웨어 클라우드 온 AWS는 교통, 헬스케어, 금융 서비스, 제조업, 정유 및 가스, 정부기관, 교육, 전문 서비스, IT 업계 등 전 세계의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다. 보안, 컴플라이언스, 정보 보호, 데이터 주권 등이 특히 중요한 업계에서는 해외 리전을 통해 기존의 VM웨어 클라우드 온 AWS를 사용하는 것이 쉽지 않았다. 이번 발표와 함께 기업은 국내에 데이터를 보관하면서 AWS 서울 리전에서 제공되는 강력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기업의 일반적인 VM웨어 클라우드 온 AWS 용도는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데이터센터 확장 ▲재해 복구 등이다. 기업은 VM웨어 클라우드 온 AWS를 통해 비즈니스 크리티컬 애플리케이션부터 전체 데이터센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범위를 선택해 클라우드로 이관할 수 있다. 또한, 간헐적 피크 타임을 위해 데이터센터 용량의 동적 확장이 필요하거나 새로운 지역에 데이터센터를 추가 설립할 때 VM웨어 클라우드 온 AWS를 사용할 수 있으며, 가상 데스크톱 확장이나 신규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테스트에 활용할 수 있다. VM웨어 클라우드 온 AWS의 재해 복구(DR) 기능은 기존 재해 복구 솔루션을 대체하거나 새로운 재해 복구 전략을 실행할 때, 또는 기존의 재해 복구 솔루션 선상에서 추가 워크로드를 보호하고자 할 때 이를 지원한다.

AWS 코리아 장정욱 대표는 “AWS와 VM웨어의 밀접한 협력으로 탄생한 VM웨어 클라우드 온 AWS는 향상된 민첩성을 통해 고객이 애플리케이션 요건에 따라 요구되는 용량을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디지털 혁신의 기반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 환경에서 동일한 아키텍처와 운영 환경을 제공하는 VM웨어 클라우드 온 AWS는 VM웨어와 AWS가 제공하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경험을 통해 IT 부서가 즉각적인 비즈니스 가치를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VM웨어 클라우드 온 AWS는 클라우드 파운데이션을 통해 지원할 수 있으며 VM웨어, AWS 양사의 파트너를 통해 판매 및 제공될 예정이다. 국내에서는 삼성SDS,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메가존클라우드, 영우디지탈이 VM웨어 클라우드 온 AWS의 매니지드 서비스 파트너로, 오픈베이스, 굿모닝아이텍, 이테크시스템이 솔루션 파트너로 활동할 예정이다. 

이밖에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비즈니스 도입을 돕기 위해 국내 컨설팅 업체인 메타넷 글로벌과 협력할 계획이다. VM웨어 클라우드 온 AWS는 현재 전 세계적으로 AWS 서비스가 지원되는 국가 16곳에서 이용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2019.06.18

‘VM웨어 클라우드 온 AWS’ 국내 서비스 시작

편집부 | ITWorld
VM웨어가 AWS 아태지역 리전(이하 ‘서울 리전’) 내 ‘VM웨어 클라우드 온 AWS(VMware Cloud on AWS’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VM웨어와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이하 AWS)가 공동 개발한 ‘VM웨어 클라우드 온 AWS’는 유연성과 확장성을 지원해 국내 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여정을 가속화하고, 급격하게 성장하는 혁신 경제 환경을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VM웨어 클라우드 온 AWS는 AWS 클라우드 상에 VM웨어의 엔터프라이즈급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SDDC)를 구현해 온프레미스 환경과 동일한 아키텍처와 운영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국내 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지원한다. VM웨어 클라우드 온 AWS는 데이터센터에서 클라우드까지 일관된 인프라와 간소화된 운영 환경을 제공해 클라우드로의 매끄러운 이전과 주문형(on-demand) 방식의 확장성, 차세대 애플리케이션 전략을 지원한다.



VM웨어 코리아 전인호 사장은 “VM웨어 클라우드 온 AWS는 기업이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로 이전하는 비용과 수고, 위험 요인을 줄여줄 뿐만 아니라, 주문형 서비스로 추가적인 유연성을 제공한다”며, “이번 서비스는 국내 기업들이 데이터를 국내에 보유한 상태에서 온프레미스 데이터센터에 구축된 VM웨어 클라우드 온 AWS가 제공하는 일관된 인프라 및 운영을 통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도입할 수 있도록 한다"고 말했다.

VM웨어 클라우드 온 AWS는 교통, 헬스케어, 금융 서비스, 제조업, 정유 및 가스, 정부기관, 교육, 전문 서비스, IT 업계 등 전 세계의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다. 보안, 컴플라이언스, 정보 보호, 데이터 주권 등이 특히 중요한 업계에서는 해외 리전을 통해 기존의 VM웨어 클라우드 온 AWS를 사용하는 것이 쉽지 않았다. 이번 발표와 함께 기업은 국내에 데이터를 보관하면서 AWS 서울 리전에서 제공되는 강력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기업의 일반적인 VM웨어 클라우드 온 AWS 용도는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데이터센터 확장 ▲재해 복구 등이다. 기업은 VM웨어 클라우드 온 AWS를 통해 비즈니스 크리티컬 애플리케이션부터 전체 데이터센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범위를 선택해 클라우드로 이관할 수 있다. 또한, 간헐적 피크 타임을 위해 데이터센터 용량의 동적 확장이 필요하거나 새로운 지역에 데이터센터를 추가 설립할 때 VM웨어 클라우드 온 AWS를 사용할 수 있으며, 가상 데스크톱 확장이나 신규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테스트에 활용할 수 있다. VM웨어 클라우드 온 AWS의 재해 복구(DR) 기능은 기존 재해 복구 솔루션을 대체하거나 새로운 재해 복구 전략을 실행할 때, 또는 기존의 재해 복구 솔루션 선상에서 추가 워크로드를 보호하고자 할 때 이를 지원한다.

AWS 코리아 장정욱 대표는 “AWS와 VM웨어의 밀접한 협력으로 탄생한 VM웨어 클라우드 온 AWS는 향상된 민첩성을 통해 고객이 애플리케이션 요건에 따라 요구되는 용량을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디지털 혁신의 기반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 환경에서 동일한 아키텍처와 운영 환경을 제공하는 VM웨어 클라우드 온 AWS는 VM웨어와 AWS가 제공하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경험을 통해 IT 부서가 즉각적인 비즈니스 가치를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VM웨어 클라우드 온 AWS는 클라우드 파운데이션을 통해 지원할 수 있으며 VM웨어, AWS 양사의 파트너를 통해 판매 및 제공될 예정이다. 국내에서는 삼성SDS,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메가존클라우드, 영우디지탈이 VM웨어 클라우드 온 AWS의 매니지드 서비스 파트너로, 오픈베이스, 굿모닝아이텍, 이테크시스템이 솔루션 파트너로 활동할 예정이다. 

이밖에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비즈니스 도입을 돕기 위해 국내 컨설팅 업체인 메타넷 글로벌과 협력할 계획이다. VM웨어 클라우드 온 AWS는 현재 전 세계적으로 AWS 서비스가 지원되는 국가 16곳에서 이용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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