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30

델 테크놀로지스, 델 테크놀로지스 월드 2019서 ‘델 테크놀로지스 클라우드’ 발표

편집부 | ITWorld
델 테크놀로지스가 기업의 멀티 클라우드 여정을 가속화하는 혁신적인 방안을 제시한다고 밝혔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4월 29일부터 진행중인 ‘델 테크놀로지스 월드 2019(Dell Technologies World 2019)’에서 델 테크놀로지스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구축과 운영을 단순화하는 ‘델 테크놀로지스 클라우드’를 발표했다. 



델 EMC와 VM웨어의 솔루션이 통합된 ‘델 테크놀로지스 클라우드(Dell Technologies Cloud)’는 다양한 클라우드를 혼용하고 있는 기업들에게 혁신적인 운영 편의성과 효율성, 및 경제성을 제공한다. 

델 테크놀로지스 클라우드는 온프레미스(on-premise) 데이터센터부터 퍼블릭 클라우드, 엣지(edge)에 이르기까지 클라우드가 존재하는 모든 곳을 아우르는 일관된 사용자 경험과 제어권을 제공한다. 업무 목적별로 최적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선택하여 일관되게 관리하고 운영함으로써, 클라우드의 유연성과 업무를 중심에 둔 다양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십분 활용할 수 있다.

델 테크놀로지스 클라우드는 클라우드 IT 인프라 전문 업체인 델과 클라우드 시스템 관리 소프트웨어 전문 업체인 VM웨어가 공동 엔지니어링을 통해 탄생한 통합 솔루션으로, ▲델 테크놀로지스 클라우드 플랫폼(Dell Technologies Cloud Platforms)과 ▲서비스형 클라우드 데이터센터(Data Center-as-a–Service)인 VM웨어 클라우드 온 델 EMC(VMware Cloud on Dell EMC)로 구분할 수 있다. 

먼저, 델 테크놀로지스 클라우드 플랫폼은 델 테크놀로지스의 HCI(하이퍼 컨버지드 인프라), CI(컨버지드 인프라),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킹 솔루션에 VM웨어의 통합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플랫폼인 VM웨어 클라우드 파운데이션(VMware Cloud Foundation)을 결합한 솔루션이다. 친숙한 관리 툴과 오케스트레이션(orchestration) 소프트웨어로 온프레미스와 퍼블릭 클라우드를 아우르며 일관된 사용자 경험과 인프라 운영 방식을 제공한다. 

새로운 서비스형 클라우드 데이터센터인 ‘VM웨어 클라우드 온 델 EMC’는 퍼블릭 클라우드와 유사한 위탁 관리 방식과 과금 모델을 적용해 데이터센터나 엣지 환경에 클라우드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델 테크놀로지스 클라우드의 주요 장점으로 ▲민첩성 향상 ▲혁신 가속화 ▲클라우드 경제성 향상 ▲비즈니스 리스크 경감 등을 꼽았다. 

한편 ‘델 테크놀로지스 서비스(Dell Technologies Services)’는 기업들의 클라우드 전략 수립과 관리 서비스를 지원한다. 이 같은 서비스에는 클라우드 적합성 측정과 애플리케이션 마이그레이션을 위한 애플리케이션 프로파일링, 인프라 구축과 통합, 그리고 클라우드 기반 운영 모델로 이전하기 위한 역할 및 프로세스 정의 등이 포함된다. 

델 테크놀로지스 클라우드를 구성하는 주요한 축인 ‘VM웨어 클라우드 온 델 EMC’는 올 하반기 선보일 예정으로, 클라우드의 혜택을 데이터센터와 엣지까지 확장한다. 프로젝트 디멘션(Dimension)으로 알려진 바 있는 이 솔루션으로 기업들은 데이터센터 및 엣지 환경의 인프라를 퍼블릭 클라우드와 유사한 과금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컨트롤 플레인(control plane)을 이용해 퍼블릭 클라우드와 쌍방향으로 연결해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 이동성을 확보할 수 있다. 이 솔루션은 온프레미스 환경을 위한 서비스형 데이터센터(Data center-as-a-service) 모델로, 기업은 관련 인프라 관리와 문제 해결, 유지보수는 모두 VM웨어에 맡기고, 애플리케이션 개발 등 혁신 업무에 집중할 수 있다. 엔터프라이즈급 데이터 서비스와 보안, 데이터 복구 기능을 포함하며, 백업이나 재해복구(DR), 버스트 용량 등도 추가 서비스로 이용할 수 있다.

델 테크놀로지스 클라우드는 판매, 구축, 서비스 등 모든 절차가 하나의 벤더를 통해 진행되며, 유연하고 폭넓은 관리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또한 VCPP(VM웨어 클라우드 파트너 프로그램)에 등록된 전세계 4,200여 개의 파트너와 연계해, 수많은 고객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운영 및 관리 허브로 활용될 수 있다. AWS를 비롯한 퍼블릭 클라우드 내의 VM웨어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 클라우드, 엣지 클라우드가 모두 하나의 클라우드처럼 운영되도록 지원한다. editor@itworld.co.kr


2019.04.30

델 테크놀로지스, 델 테크놀로지스 월드 2019서 ‘델 테크놀로지스 클라우드’ 발표

편집부 | ITWorld
델 테크놀로지스가 기업의 멀티 클라우드 여정을 가속화하는 혁신적인 방안을 제시한다고 밝혔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4월 29일부터 진행중인 ‘델 테크놀로지스 월드 2019(Dell Technologies World 2019)’에서 델 테크놀로지스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구축과 운영을 단순화하는 ‘델 테크놀로지스 클라우드’를 발표했다. 



델 EMC와 VM웨어의 솔루션이 통합된 ‘델 테크놀로지스 클라우드(Dell Technologies Cloud)’는 다양한 클라우드를 혼용하고 있는 기업들에게 혁신적인 운영 편의성과 효율성, 및 경제성을 제공한다. 

델 테크놀로지스 클라우드는 온프레미스(on-premise) 데이터센터부터 퍼블릭 클라우드, 엣지(edge)에 이르기까지 클라우드가 존재하는 모든 곳을 아우르는 일관된 사용자 경험과 제어권을 제공한다. 업무 목적별로 최적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선택하여 일관되게 관리하고 운영함으로써, 클라우드의 유연성과 업무를 중심에 둔 다양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십분 활용할 수 있다.

델 테크놀로지스 클라우드는 클라우드 IT 인프라 전문 업체인 델과 클라우드 시스템 관리 소프트웨어 전문 업체인 VM웨어가 공동 엔지니어링을 통해 탄생한 통합 솔루션으로, ▲델 테크놀로지스 클라우드 플랫폼(Dell Technologies Cloud Platforms)과 ▲서비스형 클라우드 데이터센터(Data Center-as-a–Service)인 VM웨어 클라우드 온 델 EMC(VMware Cloud on Dell EMC)로 구분할 수 있다. 

먼저, 델 테크놀로지스 클라우드 플랫폼은 델 테크놀로지스의 HCI(하이퍼 컨버지드 인프라), CI(컨버지드 인프라),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킹 솔루션에 VM웨어의 통합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플랫폼인 VM웨어 클라우드 파운데이션(VMware Cloud Foundation)을 결합한 솔루션이다. 친숙한 관리 툴과 오케스트레이션(orchestration) 소프트웨어로 온프레미스와 퍼블릭 클라우드를 아우르며 일관된 사용자 경험과 인프라 운영 방식을 제공한다. 

새로운 서비스형 클라우드 데이터센터인 ‘VM웨어 클라우드 온 델 EMC’는 퍼블릭 클라우드와 유사한 위탁 관리 방식과 과금 모델을 적용해 데이터센터나 엣지 환경에 클라우드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델 테크놀로지스 클라우드의 주요 장점으로 ▲민첩성 향상 ▲혁신 가속화 ▲클라우드 경제성 향상 ▲비즈니스 리스크 경감 등을 꼽았다. 

한편 ‘델 테크놀로지스 서비스(Dell Technologies Services)’는 기업들의 클라우드 전략 수립과 관리 서비스를 지원한다. 이 같은 서비스에는 클라우드 적합성 측정과 애플리케이션 마이그레이션을 위한 애플리케이션 프로파일링, 인프라 구축과 통합, 그리고 클라우드 기반 운영 모델로 이전하기 위한 역할 및 프로세스 정의 등이 포함된다. 

델 테크놀로지스 클라우드를 구성하는 주요한 축인 ‘VM웨어 클라우드 온 델 EMC’는 올 하반기 선보일 예정으로, 클라우드의 혜택을 데이터센터와 엣지까지 확장한다. 프로젝트 디멘션(Dimension)으로 알려진 바 있는 이 솔루션으로 기업들은 데이터센터 및 엣지 환경의 인프라를 퍼블릭 클라우드와 유사한 과금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컨트롤 플레인(control plane)을 이용해 퍼블릭 클라우드와 쌍방향으로 연결해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 이동성을 확보할 수 있다. 이 솔루션은 온프레미스 환경을 위한 서비스형 데이터센터(Data center-as-a-service) 모델로, 기업은 관련 인프라 관리와 문제 해결, 유지보수는 모두 VM웨어에 맡기고, 애플리케이션 개발 등 혁신 업무에 집중할 수 있다. 엔터프라이즈급 데이터 서비스와 보안, 데이터 복구 기능을 포함하며, 백업이나 재해복구(DR), 버스트 용량 등도 추가 서비스로 이용할 수 있다.

델 테크놀로지스 클라우드는 판매, 구축, 서비스 등 모든 절차가 하나의 벤더를 통해 진행되며, 유연하고 폭넓은 관리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또한 VCPP(VM웨어 클라우드 파트너 프로그램)에 등록된 전세계 4,200여 개의 파트너와 연계해, 수많은 고객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운영 및 관리 허브로 활용될 수 있다. AWS를 비롯한 퍼블릭 클라우드 내의 VM웨어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 클라우드, 엣지 클라우드가 모두 하나의 클라우드처럼 운영되도록 지원한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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