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30

베스핀글로벌, 구글의 ‘G 스위트’ 전사적 적용 완료

편집부 |
베스핀글로벌(http://bespinglobal.com)은 구글의 생산성 및 협업 서비스인 G 스위트(Suite)를 전사적으로 적용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구글의 비즈니스 생산성 도구인 G 스위트는 클라우드 컴퓨팅 생산성 및 협업 소프트웨어 도구이자, G메일, 구글 플러스, 구글 드라이브, 구글 행아웃, 구글 캘린더 및 구글 문서도구 등 구글의 웹 애플리케이션들이 포함되어 있는 소프트웨어 모음이다.

이번 G 스위트 전환 프로젝트는 글로벌 클라우드 매니지먼트 기업으로서 자기 혁신과 선도적 변화의 취지로 추진됐으며, 고객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글로벌 서비스 지역 확대와 소통, 분야별 전문가간 공유와 협업 체계가 보다 강화돼야 함에 주목하고 ‘기술의 전환’이 아닌 ‘일하는 방식의 전환’에 초점을 두고 진행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원활한 프로젝트 도입과 정착을 위해서 TF 팀을 별도로 구성해 신속하게 도입할 수 있었고, 내부 직원들의 환경 변화에 대한 우려에 대비하고 요청사항에 대해 빠르게 반영하면서 어려움 없이 G 스위트를 전사적으로 빠르게 정착시킬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이번 G 스위트 전환 프로젝트를 통해서 베스핀글로벌의 직원들은 팀원 간 문서를 동시 편집하고 버전관리를 쉽게 할 수 있게 됐으며, 사용자 당 무제한 저장공간 옵션을 통해 주기적으로 데이터를 로컬 PC에 백업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게 되었다.

베스핀글로벌 상품기획팀의 정현석 이사는 “처음에는 G 스위트 전환에 대해 새로운 도구에 적응해야 한다는 부담감과 사용법에 대해 우려했으나, 실제 사용해보니 부서 간 업무 협업에 시간을 절약할 수 있게 됐다”며, “특히, 각 부서가 가지고 있는 자료들이 로컬 PC가 아닌 구글 드라이브에 모두 저장됨으로써 최신의 정보를 즉각적으로 확인하고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 매우 만족한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2019.04.30

베스핀글로벌, 구글의 ‘G 스위트’ 전사적 적용 완료

편집부 |
베스핀글로벌(http://bespinglobal.com)은 구글의 생산성 및 협업 서비스인 G 스위트(Suite)를 전사적으로 적용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구글의 비즈니스 생산성 도구인 G 스위트는 클라우드 컴퓨팅 생산성 및 협업 소프트웨어 도구이자, G메일, 구글 플러스, 구글 드라이브, 구글 행아웃, 구글 캘린더 및 구글 문서도구 등 구글의 웹 애플리케이션들이 포함되어 있는 소프트웨어 모음이다.

이번 G 스위트 전환 프로젝트는 글로벌 클라우드 매니지먼트 기업으로서 자기 혁신과 선도적 변화의 취지로 추진됐으며, 고객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글로벌 서비스 지역 확대와 소통, 분야별 전문가간 공유와 협업 체계가 보다 강화돼야 함에 주목하고 ‘기술의 전환’이 아닌 ‘일하는 방식의 전환’에 초점을 두고 진행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원활한 프로젝트 도입과 정착을 위해서 TF 팀을 별도로 구성해 신속하게 도입할 수 있었고, 내부 직원들의 환경 변화에 대한 우려에 대비하고 요청사항에 대해 빠르게 반영하면서 어려움 없이 G 스위트를 전사적으로 빠르게 정착시킬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이번 G 스위트 전환 프로젝트를 통해서 베스핀글로벌의 직원들은 팀원 간 문서를 동시 편집하고 버전관리를 쉽게 할 수 있게 됐으며, 사용자 당 무제한 저장공간 옵션을 통해 주기적으로 데이터를 로컬 PC에 백업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게 되었다.

베스핀글로벌 상품기획팀의 정현석 이사는 “처음에는 G 스위트 전환에 대해 새로운 도구에 적응해야 한다는 부담감과 사용법에 대해 우려했으나, 실제 사용해보니 부서 간 업무 협업에 시간을 절약할 수 있게 됐다”며, “특히, 각 부서가 가지고 있는 자료들이 로컬 PC가 아닌 구글 드라이브에 모두 저장됨으로써 최신의 정보를 즉각적으로 확인하고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 매우 만족한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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