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04

삼성 갤럭시 S10·노트 9을 즉각 ‘더 편하게’ 만드는 15가지 방법

Jared Newman | PCWorld
삼성의 갤럭시 S10과 노트9는 스마트폰계의 라스베가스 같다. 아이폰이나 구글 픽셀3의 간단하면서도 절제된 접근 방식에 비해 가지고 놀 만한 설정과 사용해 볼 기능이 잔뜩 있기 때문이다. 밤에 번화가를 걷을 때처럼 압도당하는 기분이 들 수 있다. 

과하다 싶은 것은 자제하고 다른 것은 본인의 필요에 맞게 조율할 수 있다. 새 삼성 폰에서 가능한 즉각적인 개선 방법 15가지를 소개한다.
 

1. 빅스비 버튼 재설정하기

빅스비 음성 비서가 필수적으로 포함된 것은 최신 삼성 폰 기능 중 최악이라 할 만하다. 다행히도 빅스액션(bxActions) 이라는 타사 앱으로 빅스비 버튼을 다시 매핑할 수 있다. 앱을 설치하기에 앞서 빅스비를 한 번 실행시켜 일반적인 설치 절차를 진행한다. 그 다음으로 빅스액션을 실행하여 설치 절차를 진행한 후 빅스비 버튼으로 대체 기능을 고른다. 빅스비 버튼을 누르면 빅스비 대신 구글 어시스턴트가 실행되도록 설정할 수도 있다.
 
ⓒ JARED NEWMAN / IDG


2. 빅스비 홈 화면 숨기기

기본적으로 홈 화면을 오른쪽으로 쓸면 빅스비의 정보 피드가 뜬다. 날씨, 뉴스, 스포츠 경기 결과, 일정 업데이트 등이다. 이를 비활성화하려면 홈 화면 아무 데나 길게 누른 후 오른쪽으로 쓸고 ‘빅스비 홈’ 토글을 끄면 된다.
 
ⓒ JARED NEWMAN / IDG


3. 빠른 설정 재배치

삼성 폰은 다른 안드로이드 폰과 마찬가지로 화면 상단에서 아래로 쓸면 와이파이, 블루투스 등 토글 방식의 일반 설정이 표시되어 손쉽게 조작할 수 있다. 한 번 쓸면 자주 쓰는 6개의 설정이 뜨고 한 번 더 쓸면 더 많은 설정이 나타난다. 이 설정의 순서를 바꾸거나 아예 설정을 없애려면 아래로 두 번 쓸고 점 세 개처럼 생긴 메뉴 버튼을 누른 후 ‘버튼 순서’를 선택한다. 위치를 바꿀 아이콘을 누른 채로 있는다. 왼쪽으로 쓸면 추가로 아이콘이 표시된다는 것을 잊지 말자.
 
ⓒ JARED NEWMAN / IDG


4. 화면 밝기 바로가기 추가

기본적으로 삼성의 갤럭시 노트9와 S10에서 밝기 슬라이더에 접근하려면 화면 상단으로부터 두 번 쓸어야 한다. 좀 더 쉽게 접근하는 방법은 슬라이드 옆의 아래 화살표를 누른 후 ‘상단에 제어판 표시’를 토글한다. 그러면 이제 아래로 쓸기를 한 번만 해도 밝기 토글이 표시된다.
 
ⓒ JARED NEWMAN / IDG


5. 미디어 재생에 음량 키 지정

구글은 안드로이드 파이에서 음량 키의 기본 작동을 벨소리 조절 대신 미디어(음악, 동영상 등) 음량 조절로 변경했다. 삼성 폰은 여전히 기본적으로 음량 키가 벨소리를 조절하게 되어 있지만 이를 변경할 수 있다. 아무 음량 버튼이나 누른 후 음량 제어판을 아래로 쓸고 ‘미디어에 음량 키 사용’을 토글하면 된다.
 
ⓒ JARED NEWMAN / IDG


6. 사진 백업 설정

삼성은 설정 과정 중에 사진을 백업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 따라서 폰 설정이 끝나면 백업 시스템을 추가해야 한다. 구글 포토 앱은 무제한의 사진을 무료로 자동 백업해 준다. (단, 해상도는 줄어드는데 구글 드라이브 스토리지를 사용하는 경우는 예외다.) 드롭박스, 원드라이브 등 다른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도 사용 가능하다.
 
ⓒ JARED NEWMAN / IDG


7. 홈 화면에 더 많은 앱 배치

삼성의 스마트폰 디스플레이는 매우 커졌기 때문에 홈 화면의 아이콘이 그렇게 넓게 펴져 있는 것은 아쉬운 일이다. 수직으로 더 많은 아이콘을 쌓으려면 설정 > ‘디스플레이’ > ‘홈 화면’으로 가서 ‘홈 화면 그리드’를 누르면 된다.
 
ⓒ JARED NEWMAN / IDG


8. 앱 트레이 사용자 설정

삼성은 홈 화면에서 위로 쓸면 기본 앱 목록이 나타나는데 이를 정렬하는 방법이 몇 가지 있다. 기본적으로 앱을 길게 누른 후 여기 저기 끌면 원하는 순서로 배치할 수 있다. (심지어 폴더 안에 넣을 수 있다는 점은 매우 좋다.) 앱을 가나다 순으로 정렬하려면 검색 막대 우측의 점 세 개를 누른 후 ‘정렬’을 선택한 다음 ‘가나다 순’을 선택한다. 
 
ⓒ JARED NEWMAN / IDG


9. 뒤로가기 버튼과 최근 앱 버튼 위치 뒤바꾸기

삼성 폰은 다른 많은 안드로이드 폰과는 달리 뒤로가기 버튼이 오른쪽에, 최근 사용한 앱 버튼이 왼쪽에 있다. 위치를 뒤바꾸려면 설정 > ‘디스플레이’ > ‘내비게이션 바’로 간 후 ‘버튼 순서’에서 원하는 배치를 선택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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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성가신 공개 와이파이 네트워크 알림 끄기

무슨 이유에선지 안드로이드 폰은 사정 거리 내에 공개 와이파이 네트워크가 있으면 잠재 보안 위험의 여부와 임의의 핫스팟 연결에 신뢰성 여부에 관계 없이 계속해서 알림을 보내곤 한다. 이 성가신 알림을 끄려면 설정 > ‘연결’로 가서 ‘Wi-Fi’를 선택한다. (오른쪽의 토글이 아닌 텍스트를 눌러야 한다.) 다음 화면에서 ‘고급’을 선택한 다음 ‘네트워크 알림’ 토글을 끈다. 해당 통신 회사에 자체 핫스팟 자동 연결 설정이 있는 경우 그것 역시 끌 것을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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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방해 금지 설정

밤에 소셜 미디어 알림과 급하지 않은 문자 메시지로 인해 잠에서 깨고 싶지 않으면 방해 금지 일정을 만들면 된다. 설정 > ‘알림’ > ‘방해 금지’로 가서 ‘일정에 따라 설정’ 글자를 누르고 방해 받고 싶지 않은 시간대와 요일을 설정한다. 그런 다음 ‘예외 허용’를 선택해 허용할 알림을 선택한다. (비상 상황에 대비하려면, 반복되는 통화와 자주 찾는 연락처에서 오는 통화는 허용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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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앱 페어 설정

삼성 폰에서 가장 괜찮은 기능이라고 할 수 있는 앱 페어는 2개의 앱을 나란히 빨리 실행하게 해 준다. 구글 지도를 보면서 음악을 듣는다든가, 인터넷을 하면서 메모를 한다든가, TV를 보면서 트위터를 확인한다든가 할 때 매우 유용하다. 웹 페어를 설정하려면 화면 왼편의 작은 흰색 막대를 왼쪽으로 쓸고 ‘편집’을 누른 후 다음 화면에서 ‘앱 페어 만들기’를 선택하면 된다.  
이 측면 패널을 더 잘 활용하는 방법은, 패널을 보는 동안에 화면 좌측 하단에 있는 장비 아이콘을 누른 후 연락처 목록, 알림, 클립보드 등에 대한 바로가기를 추가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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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한 손 모드 설정

삼성의 “원 UI”는 자주 쓰는 버튼을 화면 아래쪽에 배치하여 한 손 조작을 더 쉽게 해 준다고 하지만 여전히 접근을 어렵게 만드는 앱들이 많다. 삼성의 한 손 모드를 설정하면 화면의 사용 가능 영역을 줄임으로써 유사 시에 한 손 조작이 가능해진다. 설정 > ‘고급 기능’ > ‘모션과 제스처’로 가서 ‘한 손 모드’를 토글한다. 화면 하단 모서리에서 대각선 방향으로 바깥쪽으로 쓸면 켜진다. 다시 끄려면 한 손 영역 바깥 부분의 아무 곳이나 누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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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구글의 메시지 앱과 시계 앱 사용

삼성 폰에 내장된 문자 앱과 시계 앱은 훌륭하지만 구글 버전은 삼성 것 대신 사용할 가치가 있는 추가 기능을 제공한다. 예를 들어 는 컴퓨터 상의 웹 페이지(messages.android.com)에서 문자를 확인하고 보낼 수 있게 해 준다. 한편, 구글 시계는 구글 어시스턴트의 스마트 홈 루틴에 따라, 또는 스포티파이, 판도라, 유튜브 뮤직의 음악에 맞춰 잠을 깰 수 있게 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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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SOS 설정

긴급 상황에서 도움을 요청하기 위한 SOS 기능을 설정할 수 있다. 전원 버튼을 빠르게 세 번 누르면, 본인이 선택한 긴급 연락처로 메시지가 전송되는 기능이다. 또한 전면 카메라와 후면 카메라에 찍힌 사진과 음성 녹음 내용을 전송하게 하는 옵션도 있다. 설정 > ‘고급 기능’ > ‘SOS 메시지 전송’으로 설정하면 된다. 비상 연락처를 최소한 한 개 추가해야 설정이 완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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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itworld.co.kr


2019.04.04

삼성 갤럭시 S10·노트 9을 즉각 ‘더 편하게’ 만드는 15가지 방법

Jared Newman | PCWorld
삼성의 갤럭시 S10과 노트9는 스마트폰계의 라스베가스 같다. 아이폰이나 구글 픽셀3의 간단하면서도 절제된 접근 방식에 비해 가지고 놀 만한 설정과 사용해 볼 기능이 잔뜩 있기 때문이다. 밤에 번화가를 걷을 때처럼 압도당하는 기분이 들 수 있다. 

과하다 싶은 것은 자제하고 다른 것은 본인의 필요에 맞게 조율할 수 있다. 새 삼성 폰에서 가능한 즉각적인 개선 방법 15가지를 소개한다.
 

1. 빅스비 버튼 재설정하기

빅스비 음성 비서가 필수적으로 포함된 것은 최신 삼성 폰 기능 중 최악이라 할 만하다. 다행히도 빅스액션(bxActions) 이라는 타사 앱으로 빅스비 버튼을 다시 매핑할 수 있다. 앱을 설치하기에 앞서 빅스비를 한 번 실행시켜 일반적인 설치 절차를 진행한다. 그 다음으로 빅스액션을 실행하여 설치 절차를 진행한 후 빅스비 버튼으로 대체 기능을 고른다. 빅스비 버튼을 누르면 빅스비 대신 구글 어시스턴트가 실행되도록 설정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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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빅스비 홈 화면 숨기기

기본적으로 홈 화면을 오른쪽으로 쓸면 빅스비의 정보 피드가 뜬다. 날씨, 뉴스, 스포츠 경기 결과, 일정 업데이트 등이다. 이를 비활성화하려면 홈 화면 아무 데나 길게 누른 후 오른쪽으로 쓸고 ‘빅스비 홈’ 토글을 끄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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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빠른 설정 재배치

삼성 폰은 다른 안드로이드 폰과 마찬가지로 화면 상단에서 아래로 쓸면 와이파이, 블루투스 등 토글 방식의 일반 설정이 표시되어 손쉽게 조작할 수 있다. 한 번 쓸면 자주 쓰는 6개의 설정이 뜨고 한 번 더 쓸면 더 많은 설정이 나타난다. 이 설정의 순서를 바꾸거나 아예 설정을 없애려면 아래로 두 번 쓸고 점 세 개처럼 생긴 메뉴 버튼을 누른 후 ‘버튼 순서’를 선택한다. 위치를 바꿀 아이콘을 누른 채로 있는다. 왼쪽으로 쓸면 추가로 아이콘이 표시된다는 것을 잊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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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화면 밝기 바로가기 추가

기본적으로 삼성의 갤럭시 노트9와 S10에서 밝기 슬라이더에 접근하려면 화면 상단으로부터 두 번 쓸어야 한다. 좀 더 쉽게 접근하는 방법은 슬라이드 옆의 아래 화살표를 누른 후 ‘상단에 제어판 표시’를 토글한다. 그러면 이제 아래로 쓸기를 한 번만 해도 밝기 토글이 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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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미디어 재생에 음량 키 지정

구글은 안드로이드 파이에서 음량 키의 기본 작동을 벨소리 조절 대신 미디어(음악, 동영상 등) 음량 조절로 변경했다. 삼성 폰은 여전히 기본적으로 음량 키가 벨소리를 조절하게 되어 있지만 이를 변경할 수 있다. 아무 음량 버튼이나 누른 후 음량 제어판을 아래로 쓸고 ‘미디어에 음량 키 사용’을 토글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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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사진 백업 설정

삼성은 설정 과정 중에 사진을 백업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 따라서 폰 설정이 끝나면 백업 시스템을 추가해야 한다. 구글 포토 앱은 무제한의 사진을 무료로 자동 백업해 준다. (단, 해상도는 줄어드는데 구글 드라이브 스토리지를 사용하는 경우는 예외다.) 드롭박스, 원드라이브 등 다른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도 사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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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홈 화면에 더 많은 앱 배치

삼성의 스마트폰 디스플레이는 매우 커졌기 때문에 홈 화면의 아이콘이 그렇게 넓게 펴져 있는 것은 아쉬운 일이다. 수직으로 더 많은 아이콘을 쌓으려면 설정 > ‘디스플레이’ > ‘홈 화면’으로 가서 ‘홈 화면 그리드’를 누르면 된다.
 
ⓒ JARED NEWMAN / IDG


8. 앱 트레이 사용자 설정

삼성은 홈 화면에서 위로 쓸면 기본 앱 목록이 나타나는데 이를 정렬하는 방법이 몇 가지 있다. 기본적으로 앱을 길게 누른 후 여기 저기 끌면 원하는 순서로 배치할 수 있다. (심지어 폴더 안에 넣을 수 있다는 점은 매우 좋다.) 앱을 가나다 순으로 정렬하려면 검색 막대 우측의 점 세 개를 누른 후 ‘정렬’을 선택한 다음 ‘가나다 순’을 선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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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뒤로가기 버튼과 최근 앱 버튼 위치 뒤바꾸기

삼성 폰은 다른 많은 안드로이드 폰과는 달리 뒤로가기 버튼이 오른쪽에, 최근 사용한 앱 버튼이 왼쪽에 있다. 위치를 뒤바꾸려면 설정 > ‘디스플레이’ > ‘내비게이션 바’로 간 후 ‘버튼 순서’에서 원하는 배치를 선택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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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성가신 공개 와이파이 네트워크 알림 끄기

무슨 이유에선지 안드로이드 폰은 사정 거리 내에 공개 와이파이 네트워크가 있으면 잠재 보안 위험의 여부와 임의의 핫스팟 연결에 신뢰성 여부에 관계 없이 계속해서 알림을 보내곤 한다. 이 성가신 알림을 끄려면 설정 > ‘연결’로 가서 ‘Wi-Fi’를 선택한다. (오른쪽의 토글이 아닌 텍스트를 눌러야 한다.) 다음 화면에서 ‘고급’을 선택한 다음 ‘네트워크 알림’ 토글을 끈다. 해당 통신 회사에 자체 핫스팟 자동 연결 설정이 있는 경우 그것 역시 끌 것을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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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방해 금지 설정

밤에 소셜 미디어 알림과 급하지 않은 문자 메시지로 인해 잠에서 깨고 싶지 않으면 방해 금지 일정을 만들면 된다. 설정 > ‘알림’ > ‘방해 금지’로 가서 ‘일정에 따라 설정’ 글자를 누르고 방해 받고 싶지 않은 시간대와 요일을 설정한다. 그런 다음 ‘예외 허용’를 선택해 허용할 알림을 선택한다. (비상 상황에 대비하려면, 반복되는 통화와 자주 찾는 연락처에서 오는 통화는 허용하는 것이 좋다.)
 
ⓒ JARED NEWMAN / IDG


12. 앱 페어 설정

삼성 폰에서 가장 괜찮은 기능이라고 할 수 있는 앱 페어는 2개의 앱을 나란히 빨리 실행하게 해 준다. 구글 지도를 보면서 음악을 듣는다든가, 인터넷을 하면서 메모를 한다든가, TV를 보면서 트위터를 확인한다든가 할 때 매우 유용하다. 웹 페어를 설정하려면 화면 왼편의 작은 흰색 막대를 왼쪽으로 쓸고 ‘편집’을 누른 후 다음 화면에서 ‘앱 페어 만들기’를 선택하면 된다.  
이 측면 패널을 더 잘 활용하는 방법은, 패널을 보는 동안에 화면 좌측 하단에 있는 장비 아이콘을 누른 후 연락처 목록, 알림, 클립보드 등에 대한 바로가기를 추가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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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한 손 모드 설정

삼성의 “원 UI”는 자주 쓰는 버튼을 화면 아래쪽에 배치하여 한 손 조작을 더 쉽게 해 준다고 하지만 여전히 접근을 어렵게 만드는 앱들이 많다. 삼성의 한 손 모드를 설정하면 화면의 사용 가능 영역을 줄임으로써 유사 시에 한 손 조작이 가능해진다. 설정 > ‘고급 기능’ > ‘모션과 제스처’로 가서 ‘한 손 모드’를 토글한다. 화면 하단 모서리에서 대각선 방향으로 바깥쪽으로 쓸면 켜진다. 다시 끄려면 한 손 영역 바깥 부분의 아무 곳이나 누르면 된다.
 
ⓒ JARED NEWMAN / IDG


14. 구글의 메시지 앱과 시계 앱 사용

삼성 폰에 내장된 문자 앱과 시계 앱은 훌륭하지만 구글 버전은 삼성 것 대신 사용할 가치가 있는 추가 기능을 제공한다. 예를 들어 는 컴퓨터 상의 웹 페이지(messages.android.com)에서 문자를 확인하고 보낼 수 있게 해 준다. 한편, 구글 시계는 구글 어시스턴트의 스마트 홈 루틴에 따라, 또는 스포티파이, 판도라, 유튜브 뮤직의 음악에 맞춰 잠을 깰 수 있게 해 준다.
 
ⓒ JARED NEWMAN / IDG


15. SOS 설정

긴급 상황에서 도움을 요청하기 위한 SOS 기능을 설정할 수 있다. 전원 버튼을 빠르게 세 번 누르면, 본인이 선택한 긴급 연락처로 메시지가 전송되는 기능이다. 또한 전면 카메라와 후면 카메라에 찍힌 사진과 음성 녹음 내용을 전송하게 하는 옵션도 있다. 설정 > ‘고급 기능’ > ‘SOS 메시지 전송’으로 설정하면 된다. 비상 연락처를 최소한 한 개 추가해야 설정이 완료된다.
 
ⓒ JARED NEWMAN / IDG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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