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26

슈피겐코리아, 실시간 통역기 ‘포켓토크’ 출시

편집부 |
슈피겐코리아가 국내·외에서 편리하게 외국인과 대화할 수 있는 실시간 통역기 ‘포켓토크’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포켓토크는 일본 소프트웨어 기업 ‘소스넥스트’의 제품으로, 126개국 74개 언어를 지원하는 휴대용 양방향 통역기다. 클라우드 엔진으로 높은 정확도를 제공하며 간단한 인터페이스와 WiFi 및 글로벌 eSIM을 사용해 통신망에 상관없이 전 세계 어디서든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다. 가격은 37만 4,000원이다.



포켓토크는 소비자 테스트 기간을 거쳐 4월 22일 정식 출시되며, 슈피겐의 유통력을 활용해 기존 판매처 외에도 다양한 채널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현재 여행·교육 등 활용도가 높은 업종의 렌탈 업체들과 논의 중에 있으며, 서울지역 주요 관광안내소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서울특별시관광협회와의 MOU 체결도 준비하고 있다. 이외에 슈피겐 스마트스토어와 공식 온라인스토어, 오프라인 직영점에서도 판매된다.

슈피겐코리아 국내총괄 국봉환 사업부문장은 “이번 포켓포토의 출시는 B2C뿐 아니라 렌탈사업 등 신규 고객층에 접점을 확대하는 만큼 뛰어난 제품과 서비스로 슈피겐에 대한 인상적인 경험을 제공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더불어 추후 시장 반응에 따라 협업제품 개발이나 아마존을 통한 글로벌 출시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2019.03.26

슈피겐코리아, 실시간 통역기 ‘포켓토크’ 출시

편집부 |
슈피겐코리아가 국내·외에서 편리하게 외국인과 대화할 수 있는 실시간 통역기 ‘포켓토크’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포켓토크는 일본 소프트웨어 기업 ‘소스넥스트’의 제품으로, 126개국 74개 언어를 지원하는 휴대용 양방향 통역기다. 클라우드 엔진으로 높은 정확도를 제공하며 간단한 인터페이스와 WiFi 및 글로벌 eSIM을 사용해 통신망에 상관없이 전 세계 어디서든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다. 가격은 37만 4,000원이다.



포켓토크는 소비자 테스트 기간을 거쳐 4월 22일 정식 출시되며, 슈피겐의 유통력을 활용해 기존 판매처 외에도 다양한 채널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현재 여행·교육 등 활용도가 높은 업종의 렌탈 업체들과 논의 중에 있으며, 서울지역 주요 관광안내소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서울특별시관광협회와의 MOU 체결도 준비하고 있다. 이외에 슈피겐 스마트스토어와 공식 온라인스토어, 오프라인 직영점에서도 판매된다.

슈피겐코리아 국내총괄 국봉환 사업부문장은 “이번 포켓포토의 출시는 B2C뿐 아니라 렌탈사업 등 신규 고객층에 접점을 확대하는 만큼 뛰어난 제품과 서비스로 슈피겐에 대한 인상적인 경험을 제공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더불어 추후 시장 반응에 따라 협업제품 개발이나 아마존을 통한 글로벌 출시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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