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22

"새로운 변화는 언제나 환영이야!" 스팀 라이브러리, 올 여름 전면 업데이트된 라이브러리 베타 공개 예정

Hayden Dingman | PCWorld
스팀이 앱 디자인 변경 작업을 진행 중인지도 꽤 됐다. 밸브가 늘 그렇듯 시간이 꽤 오래 걸릴 것이다. 새로운 스팀 앱 디자인은 이미 대중에 공개되기도 했다. 몇 주 전 스팀 스토어 전면에 인터페이스 요소가 새롭게 등장했다.

그러나 목요일 GDC에서 밸브 스팀 사업부 업데이트 발표에서 릴리즈 창 등 전면적인 새 디자인을 엿볼 수 있었다. 여름쯤에는 라이브러리 리디자인(Library Redesign) 오픈 베타에서 새로운 디자인을 먼저 사용해볼 수 있다.

새로운 스팀 앱은 어떤 모습일까? 필자의 감상을 말하자면 인기 많은 스팀 스킨과 약간 비슷하다. 서드파티에서 제작한 메트로 스킨이나 에어 스킨을 조금 닮았다. 종합적인 라이브러리가 홈 화면에 등장하고, 여기에서 최근 플레이한 작품에 빠르게 접근할 수 있다. 또, 구입한 게임에 대한 업데이트 소식을 타일화해서 알려주면서 동시에 한동안 플레이하지 않은 게임이나 대규모 패치가 있었던 게임도 보여준다. 모두 스팀 빅 픽처 모드에서 이미 공개됐던 기능이라서 작은 화면 인터페이스에 맞게 다시 재구성된 것이 반갑다.



게임을 선택하면 더 자세한 정보를 볼 수 있다. 즉, 스팀 스토어 페이지로 이동하는 버튼을 클릭하는 수고를 덜 수 있다는 의미다. 라이브러리서는 구입하지 않은 DLC, 다양한 뉴스와 업데이트 섹션이 있다. 친구 목록도 라이브러리 페이지로 넣어서, 어떤 친구가 무슨 게임을 하는지 확인하려고 다른 페이지로 이동할 필요가 없다.

지난 15년 동안 스팀 인터페이스가 거의 변하지 않았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 정도는 꽤나 훌륭한 대규모 리뉴얼에 해당할 것이다. 오픈 베타 시기는 다가오는 여름이며, 스팀 사용자 개인 설정의 베타 항목에서 액세스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ditor@itworld.co.kr 


2019.03.22

"새로운 변화는 언제나 환영이야!" 스팀 라이브러리, 올 여름 전면 업데이트된 라이브러리 베타 공개 예정

Hayden Dingman | PCWorld
스팀이 앱 디자인 변경 작업을 진행 중인지도 꽤 됐다. 밸브가 늘 그렇듯 시간이 꽤 오래 걸릴 것이다. 새로운 스팀 앱 디자인은 이미 대중에 공개되기도 했다. 몇 주 전 스팀 스토어 전면에 인터페이스 요소가 새롭게 등장했다.

그러나 목요일 GDC에서 밸브 스팀 사업부 업데이트 발표에서 릴리즈 창 등 전면적인 새 디자인을 엿볼 수 있었다. 여름쯤에는 라이브러리 리디자인(Library Redesign) 오픈 베타에서 새로운 디자인을 먼저 사용해볼 수 있다.

새로운 스팀 앱은 어떤 모습일까? 필자의 감상을 말하자면 인기 많은 스팀 스킨과 약간 비슷하다. 서드파티에서 제작한 메트로 스킨이나 에어 스킨을 조금 닮았다. 종합적인 라이브러리가 홈 화면에 등장하고, 여기에서 최근 플레이한 작품에 빠르게 접근할 수 있다. 또, 구입한 게임에 대한 업데이트 소식을 타일화해서 알려주면서 동시에 한동안 플레이하지 않은 게임이나 대규모 패치가 있었던 게임도 보여준다. 모두 스팀 빅 픽처 모드에서 이미 공개됐던 기능이라서 작은 화면 인터페이스에 맞게 다시 재구성된 것이 반갑다.



게임을 선택하면 더 자세한 정보를 볼 수 있다. 즉, 스팀 스토어 페이지로 이동하는 버튼을 클릭하는 수고를 덜 수 있다는 의미다. 라이브러리서는 구입하지 않은 DLC, 다양한 뉴스와 업데이트 섹션이 있다. 친구 목록도 라이브러리 페이지로 넣어서, 어떤 친구가 무슨 게임을 하는지 확인하려고 다른 페이지로 이동할 필요가 없다.

지난 15년 동안 스팀 인터페이스가 거의 변하지 않았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 정도는 꽤나 훌륭한 대규모 리뉴얼에 해당할 것이다. 오픈 베타 시기는 다가오는 여름이며, 스팀 사용자 개인 설정의 베타 항목에서 액세스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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