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2

"내 배터리 교체 시기는 언제?" 아이폰 6, 7의 배터리 관리 설정 자세히 알아보기

Michael Simon | Macworld
iOS 11.3에서는 배터리 상태와 여러 가지 기능을 조절할 수 있는 설정 모드가 생겼다. 아주 상세한 제어 기능까지 확대한 것은 아니지만, 배터리 성능 저하를 우려해 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싶은 사용자가 환영할 만한 조치다. 배터리 설정에 대한 정보는 다음과 같다.
 

내 아이폰에서 배터리 상태를 확인할 수 있을까?

아이폰 6 이상의 설정 > 배터리 항목에서 아이폰 배터리의 전반적인 상태와 배터리 교체 권장 시기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예기치 않은 종료를 피하기 위해 아이폰 속도를 조금 떨어뜨리는 기능인 성능 관리 기능이 적용된 아이폰의 경우, 이 기능을 비활성할 수 있다. 해당 아이폰 모델은 다음과 같다.

아이폰 6
아이폰 6 플러스
아이폰 6s
아이폰 6s 플러스
아이폰 SE
아이폰 7
아이폰 7 플러스
 

아이폰 5s는 지원 대상이 아닌가?

안타깝게도 그렇다.
 

배터리 상태는 어떻게 파악할까?

iOS 11.3의 배터리 > 배터리 성능 상태 메뉴에서 다섯 가지의 메시지 중 하나를 나타낸다.



성능이 정상인 경우
성능 관리 기능이 실시되는 경우
배터리 성능 상태를 알 수 없는 경우
성능 관리 기능을 끄는 경우
배터리 성능 상태가 저하된 경우
 

성능 관리 기능이 켜져 있는지 어떻게 알 수 있나?

iOS 11.3 기기 초기에는 이 옵션이 비활성화되어 있다. 그러나 “최대 성능을 다이나믹하게 관리하여 전원이 예기치 않게 꺼지지 않도록 예방하는 기능”은 “순간적인 최대 전력을 낼 수 있는 배터리 성능이 감소한 기기에서 처음으로 예기치 않게 전원이 꺼지는 현상이 발생한 경우”에만 활성화된다. 아이폰 설정 > 배터리 > 배터리 성능 상태 > 최고 성능 기능을 확인하고, 만일 파란 글씨로 ‘비활성화’가 쓰여있다면, 이 기능이 켜져 있음을 알 수 있다.

성능 관리 기능을 껐는데도 아이폰이 느리다면 어떻게 할까?
최고 성능 기능의 성능 관리 기능은 문제가 있는 특정 배터리에만 해당되며 “고온 및 저온에 따른 동작 기능과 내부 전압 관리 기능”과 관련이 있는 속도 저하를 해결하지는 않는다.

아이폰의 성능 최대치가 95%나 되는데 왜 성능 관리 기능이 켜져 있을까?
배터리에 처음 문제가 발생할 때 시스템은 성능 관리 기능이 배터리의 충전 역량과 관계가 있다고 가정한다. 그러나 아닐 경우도 있다. 배터리의 소모 속도나 성능과 상관 관계가 있을 수 있지만, 성능 관리 기능은 기본적으로 예기치 않은 시스템 종료를 감지했을 때 작동한다.
 

아이폰 8가 아이폰 X도 영향을 받나?

그렇지 않다. 아이폰 8과 아이폰 X는 배터리 속도 저하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애플은 이 제품이 “발전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설계로 성능 관리 영향이 미미할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배터리 성능이 감소하면 교체가 필요하다. 아이폰 8과 아이폰 X에서도 배터리의 전반적인 상태나 수치를 확인할 수는 있지만, 성능 제한 비활성화가 필요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래도 새 배터리로 교체해야 할까?

물론이다. 애플은 연말까지 애플 스토어에서 미국 기준 29달러(한국 기준 3만 4,000원)로 교체용 배터리를 제공한다. 배터리 교체 가격은 보통 79달러에 달한다. 그러므로 이 기회를 놓칠 이유가 없다. 성능 관리 기능을 끈다고 해서 배터리 노화 문제가 해결되지는 않으며, 실제로는 아이폰 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연말까지의 기회를 이용해 새로운 배터리로 교체하는 것을 권장한다. editor@itworld.co.kr 


2018.12.12

"내 배터리 교체 시기는 언제?" 아이폰 6, 7의 배터리 관리 설정 자세히 알아보기

Michael Simon | Macworld
iOS 11.3에서는 배터리 상태와 여러 가지 기능을 조절할 수 있는 설정 모드가 생겼다. 아주 상세한 제어 기능까지 확대한 것은 아니지만, 배터리 성능 저하를 우려해 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싶은 사용자가 환영할 만한 조치다. 배터리 설정에 대한 정보는 다음과 같다.
 

내 아이폰에서 배터리 상태를 확인할 수 있을까?

아이폰 6 이상의 설정 > 배터리 항목에서 아이폰 배터리의 전반적인 상태와 배터리 교체 권장 시기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예기치 않은 종료를 피하기 위해 아이폰 속도를 조금 떨어뜨리는 기능인 성능 관리 기능이 적용된 아이폰의 경우, 이 기능을 비활성할 수 있다. 해당 아이폰 모델은 다음과 같다.

아이폰 6
아이폰 6 플러스
아이폰 6s
아이폰 6s 플러스
아이폰 SE
아이폰 7
아이폰 7 플러스
 

아이폰 5s는 지원 대상이 아닌가?

안타깝게도 그렇다.
 

배터리 상태는 어떻게 파악할까?

iOS 11.3의 배터리 > 배터리 성능 상태 메뉴에서 다섯 가지의 메시지 중 하나를 나타낸다.



성능이 정상인 경우
성능 관리 기능이 실시되는 경우
배터리 성능 상태를 알 수 없는 경우
성능 관리 기능을 끄는 경우
배터리 성능 상태가 저하된 경우
 

성능 관리 기능이 켜져 있는지 어떻게 알 수 있나?

iOS 11.3 기기 초기에는 이 옵션이 비활성화되어 있다. 그러나 “최대 성능을 다이나믹하게 관리하여 전원이 예기치 않게 꺼지지 않도록 예방하는 기능”은 “순간적인 최대 전력을 낼 수 있는 배터리 성능이 감소한 기기에서 처음으로 예기치 않게 전원이 꺼지는 현상이 발생한 경우”에만 활성화된다. 아이폰 설정 > 배터리 > 배터리 성능 상태 > 최고 성능 기능을 확인하고, 만일 파란 글씨로 ‘비활성화’가 쓰여있다면, 이 기능이 켜져 있음을 알 수 있다.

성능 관리 기능을 껐는데도 아이폰이 느리다면 어떻게 할까?
최고 성능 기능의 성능 관리 기능은 문제가 있는 특정 배터리에만 해당되며 “고온 및 저온에 따른 동작 기능과 내부 전압 관리 기능”과 관련이 있는 속도 저하를 해결하지는 않는다.

아이폰의 성능 최대치가 95%나 되는데 왜 성능 관리 기능이 켜져 있을까?
배터리에 처음 문제가 발생할 때 시스템은 성능 관리 기능이 배터리의 충전 역량과 관계가 있다고 가정한다. 그러나 아닐 경우도 있다. 배터리의 소모 속도나 성능과 상관 관계가 있을 수 있지만, 성능 관리 기능은 기본적으로 예기치 않은 시스템 종료를 감지했을 때 작동한다.
 

아이폰 8가 아이폰 X도 영향을 받나?

그렇지 않다. 아이폰 8과 아이폰 X는 배터리 속도 저하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애플은 이 제품이 “발전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설계로 성능 관리 영향이 미미할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배터리 성능이 감소하면 교체가 필요하다. 아이폰 8과 아이폰 X에서도 배터리의 전반적인 상태나 수치를 확인할 수는 있지만, 성능 제한 비활성화가 필요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래도 새 배터리로 교체해야 할까?

물론이다. 애플은 연말까지 애플 스토어에서 미국 기준 29달러(한국 기준 3만 4,000원)로 교체용 배터리를 제공한다. 배터리 교체 가격은 보통 79달러에 달한다. 그러므로 이 기회를 놓칠 이유가 없다. 성능 관리 기능을 끈다고 해서 배터리 노화 문제가 해결되지는 않으며, 실제로는 아이폰 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연말까지의 기회를 이용해 새로운 배터리로 교체하는 것을 권장한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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