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21

팀뷰어, 벤큐와 협업 통해 벤큐 디스플레이 및 플랫 패널 제품군에 원격 솔루션 제공

편집부 | ITWorld
팀뷰어(www.teamviewer.com)는 벤큐와 파트너십을 맺고, 벤큐의 디스플레이와 플랫 패널 제품군에 원격 지원, 제어, 협업 기능을 탑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으로 팀뷰어의 협업 솔루션 ‘블리츠 바이 팀뷰어(Blizz by TeamViewer)’는 벤큐 홈페이지에 권장 소프트웨어로 등록되고, 번들형 제품을 통해 사전에 벤큐 디스플레이 및 패널 장치에 설치된다.

벤큐의 디지털 사이니지(비디오 월) 제품군에는 팀뷰어의 안드로이드용 퀵서포트 에이전트가 설치돼 언제 어디서든 원격으로 기기를 제어할 수 있게 되었다. 광고, 메뉴판, 호텔 안내, 기업 게시판 등 용도에 상관없이 모든 디스플레이를 원격으로 편리하게 관리하고, 기기에 문제가 발생해도 실제로 찾아갈 필요없이 원격으로 신속하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며, 비용도 절감할 수 있다.

벤큐의 인터렉티브 플랫 패널(Interactive Flat Panel)에는 팀뷰어의 협업 솔루션 블리츠 컬래버레이션 컴패니언(Blizz Collaboration Companion)이 탑재된다. 이를 통해 로그인과 색인을 남길 수 있는 팀 메시지 전달, 대면 HD VoIP 비디오 및 오디오 통화, 최대 300명까지 연결할 수 있는 온라인 미팅, 화면 공유 등 언제 어디서나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 서비스와 협업 툴을 제공한다. 블리츠 시청각 기능은 마이크가 장착된 특수 카메라를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USB 케이블을 통해 벤큐 인터렉티브 플랫 패널에 연결할 수 있다.

팀뷰어 올리버 스테일 CEO는 “벤큐와의 협업을 통해 원격으로 사이니지의 비가동시간을 관리하고 단축할 수 있다”며, “영리용이든 기업용이든, 혹은 교육용이든 상관없이 인터랙티브 플랫 패널을 이용해 더 나은 커뮤니케이션과 협업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고 밝혔다.

벤큐 콘웨이 리 사장은 “프레젠테이션과 협업의 형태가 계속해서 진화하고 있기 때문에 쉽고 간단하게 이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시각적인 툴이 필요하다”며, “벤큐의 최첨단 디스플레이 기술에 팀뷰어의 원격 지원 및 협업 기능을 결합하여 재미있고, 신뢰할 수 있으며 생산적인 프레젠테이션 및 협업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2018.11.21

팀뷰어, 벤큐와 협업 통해 벤큐 디스플레이 및 플랫 패널 제품군에 원격 솔루션 제공

편집부 | ITWorld
팀뷰어(www.teamviewer.com)는 벤큐와 파트너십을 맺고, 벤큐의 디스플레이와 플랫 패널 제품군에 원격 지원, 제어, 협업 기능을 탑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으로 팀뷰어의 협업 솔루션 ‘블리츠 바이 팀뷰어(Blizz by TeamViewer)’는 벤큐 홈페이지에 권장 소프트웨어로 등록되고, 번들형 제품을 통해 사전에 벤큐 디스플레이 및 패널 장치에 설치된다.

벤큐의 디지털 사이니지(비디오 월) 제품군에는 팀뷰어의 안드로이드용 퀵서포트 에이전트가 설치돼 언제 어디서든 원격으로 기기를 제어할 수 있게 되었다. 광고, 메뉴판, 호텔 안내, 기업 게시판 등 용도에 상관없이 모든 디스플레이를 원격으로 편리하게 관리하고, 기기에 문제가 발생해도 실제로 찾아갈 필요없이 원격으로 신속하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며, 비용도 절감할 수 있다.

벤큐의 인터렉티브 플랫 패널(Interactive Flat Panel)에는 팀뷰어의 협업 솔루션 블리츠 컬래버레이션 컴패니언(Blizz Collaboration Companion)이 탑재된다. 이를 통해 로그인과 색인을 남길 수 있는 팀 메시지 전달, 대면 HD VoIP 비디오 및 오디오 통화, 최대 300명까지 연결할 수 있는 온라인 미팅, 화면 공유 등 언제 어디서나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 서비스와 협업 툴을 제공한다. 블리츠 시청각 기능은 마이크가 장착된 특수 카메라를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USB 케이블을 통해 벤큐 인터렉티브 플랫 패널에 연결할 수 있다.

팀뷰어 올리버 스테일 CEO는 “벤큐와의 협업을 통해 원격으로 사이니지의 비가동시간을 관리하고 단축할 수 있다”며, “영리용이든 기업용이든, 혹은 교육용이든 상관없이 인터랙티브 플랫 패널을 이용해 더 나은 커뮤니케이션과 협업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고 밝혔다.

벤큐 콘웨이 리 사장은 “프레젠테이션과 협업의 형태가 계속해서 진화하고 있기 때문에 쉽고 간단하게 이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시각적인 툴이 필요하다”며, “벤큐의 최첨단 디스플레이 기술에 팀뷰어의 원격 지원 및 협업 기능을 결합하여 재미있고, 신뢰할 수 있으며 생산적인 프레젠테이션 및 협업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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