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13

슈나이더 일렉트릭, ‘에코스트럭처 에셋 어드바이저’ 출시

편집부 | ITWorld
슈나이더 일렉트릭(www.schneider-eletric.co.kr)이 ‘에코스트럭처 에셋 어드바이저(EcoStruxure Asset Advisor)’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선보인 에코스트럭처 에셋 어드바이저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대표적 사물인터넷(IoT) 지원의 통합 아키텍처 플랫폼인 ‘에코스트럭처(EcoStruxure)’의 서비스 영역 중 하나다. 배전 및 데이터센터 내의 주요 자산을 사전 예방적 차원에서 접근한다.

에코스트럭처 에셋 어드바이저는 IoT 및 클라우드 기반 기술과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전문가 및 기술 지원이 결합한 예지 보전 솔루션이다. 중대한 사고나 문제 발생 전에 이를 예측하고 해결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안전상 위험도를 감소시켜준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예기치 않은 가동 중단 시간을 방지해주고, 운영 손실 및 유지 보수 비용을 줄여준다고 덧붙였다.

또한, 고객이 처한 다양한 환경을 데이터화해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인공지능 및 고급 분석 기능을 적용해 잠재적 위협을 식별한다. 해당 데이터는 고객이 자산 관리를 위한 중대한 비즈니스 결정을 할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혀 준다. 특히,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기술 지원 전문가로부터 연중무휴 모니터링 및 지원받을 수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필드 서비스 비즈니스의 김진선 본부장은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서비스 솔루션은 사전 예방적 지침과 맞춤형 유지보수 솔루션 제공을 통해 고객의 전기 설비 및 인프라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향상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운영 및 유지보수를 위한 다양한 솔루션을 소개했으며, 전산실 및 중소형 데이터센터를 위한 설비 진단 서비스인 ‘어드밴티지 맥스 2.0(Advantage Max 2.0)’도 선보였다. 이는 UPS, 쿨링 장비 등 데이터센터의 전반적 설비 진단과 선제적 관리 계획을 제공하며, 에너지 효율화 방안과 잠재적 위험요소, 개선안 등을 제공한다.

현재 에코스트럭처 에셋 어드바이저의 전문 기술 지원팀은 한국을 포함해 미국, 영국, 인도, 프랑스 등에서 운영되고 있다. 전세계 7,500명 이상의 전문 및 현장 서비스 전문가와 5,500명 이상의 전문 파트너를 통해 고객의 중요한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처한다. editor@itworld.co.kr


2018.11.13

슈나이더 일렉트릭, ‘에코스트럭처 에셋 어드바이저’ 출시

편집부 | ITWorld
슈나이더 일렉트릭(www.schneider-eletric.co.kr)이 ‘에코스트럭처 에셋 어드바이저(EcoStruxure Asset Advisor)’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선보인 에코스트럭처 에셋 어드바이저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대표적 사물인터넷(IoT) 지원의 통합 아키텍처 플랫폼인 ‘에코스트럭처(EcoStruxure)’의 서비스 영역 중 하나다. 배전 및 데이터센터 내의 주요 자산을 사전 예방적 차원에서 접근한다.

에코스트럭처 에셋 어드바이저는 IoT 및 클라우드 기반 기술과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전문가 및 기술 지원이 결합한 예지 보전 솔루션이다. 중대한 사고나 문제 발생 전에 이를 예측하고 해결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안전상 위험도를 감소시켜준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예기치 않은 가동 중단 시간을 방지해주고, 운영 손실 및 유지 보수 비용을 줄여준다고 덧붙였다.

또한, 고객이 처한 다양한 환경을 데이터화해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인공지능 및 고급 분석 기능을 적용해 잠재적 위협을 식별한다. 해당 데이터는 고객이 자산 관리를 위한 중대한 비즈니스 결정을 할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혀 준다. 특히,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기술 지원 전문가로부터 연중무휴 모니터링 및 지원받을 수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필드 서비스 비즈니스의 김진선 본부장은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서비스 솔루션은 사전 예방적 지침과 맞춤형 유지보수 솔루션 제공을 통해 고객의 전기 설비 및 인프라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향상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운영 및 유지보수를 위한 다양한 솔루션을 소개했으며, 전산실 및 중소형 데이터센터를 위한 설비 진단 서비스인 ‘어드밴티지 맥스 2.0(Advantage Max 2.0)’도 선보였다. 이는 UPS, 쿨링 장비 등 데이터센터의 전반적 설비 진단과 선제적 관리 계획을 제공하며, 에너지 효율화 방안과 잠재적 위험요소, 개선안 등을 제공한다.

현재 에코스트럭처 에셋 어드바이저의 전문 기술 지원팀은 한국을 포함해 미국, 영국, 인도, 프랑스 등에서 운영되고 있다. 전세계 7,500명 이상의 전문 및 현장 서비스 전문가와 5,500명 이상의 전문 파트너를 통해 고객의 중요한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처한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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