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전

신형 맥북 에어 심층 리뷰 “12인치 맥북의 ‘옆’그레이드에 가깝다”

Jason Cross | Macworld

애플은 맥북 에어가 역대 가장 큰 사랑을 받은 노트북이라고 말한다. 틀린 말이 아니다. 1세대 애플은 큰 성공을 거뒀고, 산업 전반에 걸쳐 파급 효과를 일으켰다. 그러나 최근 몇 년간 힘이 빠졌다. 지난 3년 간, 애플은 이 가장 중요한 노트북 제품의 기술이나 디자인을 계속해 발전시키지 못했다.

그러다 마침내 현대적인 맥 노트북 컴퓨터의 기준에 부합하는 맥북 에어가 출시됐다. 3세대를 건너뛰어 새로운 인텔 프로세서를 채택했고, 레티나 디스플레이와 썬더볼트 3 포트가 추가되었다. 또 선택할 수 있는 색상도 3가지이다. 그러나 애플이 단점을 없애려 시도하다 값진 장점까지 없앤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맥북 에어를 사랑받게 만들었던 일부 기능들을 없앤 것을 지적하는 것이다.

솔직히 ‘완전히 새로운 맥북 에어’ 대신 13인치 맥북으로 부르는 것이 더 정확하다. 보는 관점에 따라, 12인치 맥북의 크기를 조금 더 키운 제품, 또는 우리가 정말 좋아했던 장점들 가운데 절반이 사라지도록 새롭게 만든 맥북 에어이다.

기다렸던 레티나 디스플레이
새 맥북 에어가 내세우는 대표적인 특징은 레티나 디스플레이이다. 해상도는 2560x1600, 픽셀 밀도는 인치 당 227 픽셀로 12인치 맥북 및 맥북 프로와 같고, 구형 맥북 에어 픽셀의 4배이다. 구형 맥북 에어보다 색 재현력이 48% 더 넓다. 그러나 12인치 맥북처럼 여전히 SRGB 색 영역만 지원한다. DCI=P3 색 영역은 맥북 프로 디스플레이와 아이맥에서만 지원한다.

구형 맥북 에어의 은색의 넓은, 2010년대를 연상시키는 디스플레이 주변의 베젤(테두리)은 그 크기가 절반으로 줄어들었고, 은색이 검은색으로 바뀌었다. 즉 유리 부분이 끝 부분까지 확대가 됐다. 다른 모든 맥 노트북 컴퓨터 제품과 유사하다. 다른 회사 노트북 컴퓨터처럼 베젤이 거의 없는 형태는 아니지만 그래도 크게 발전했다.

신형 맥북 에어의 레티나 디스플레이는 보기 좋고 얇으며, 블랙 색상의 베젤도 개선됐다.

베젤을 줄인 덕분에 구형 에어와 비교했을 때 겉의 상대적인 크기가 작아졌다. 13인치 맥북 프로와 거의 비슷한 크기이다. 친숙한 쐐기 모양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으며, 쐐기에서 두꺼운 부분이 맥북 프로보다 아주 조금 더 두껍다. 그 결과 무게도 0.25파운드 줄어든 1.22kg이다. 13인치 맥북 프로와 구형 맥북 에어의 무게는 1.36kg이다.

신형 맥북 에어(위)의 크기는 끝이 얇은 것만 빼고 13인치 맥북 프로(아래)와 비슷하다.

썬더볼트 3 만 지원
맥북 에어에서 사랑받았던 특징 중 하나가 맥세이프(MagSafe) 충전 커넥터였다. USB-C 충전은 단 하나의 코드만 가지고 다닐 수 있어 편리한 점이 있다. 그러나 구형 맥 노트북도 자석 착탈식 충전기를 사용했기 때문에 누군가 전원 코드에 발이 걸려 넘어지는 등의 문제가 거의 없었다.

애플은 썬더볼트와 USB-C에 ‘올인’하고 있다. 새 맥북 에어에는 왼쪽에 40Gbps 썬더볼트 3 포트 2개, 오른쪽에 헤드폰 잭 1개만 존재한다. 더 이상은 없다. 2개의 USB-A 포트가 사라졌다. SD카드 리더도 없다.

2개의 썬더볼트 3 포트는 1개(12인치 맥북)보다 좋지만, USB-A를 완전히 뺀 것이 아쉽다.

애플은 USB-C 시대로의 변화를 유도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저렴한 보급형 노트북 제품 시장에서는 ‘시기상조’에 해당하는 시도로 판단된다. 아마도 갖고 있는 USB 플래시 메모리의 커넥터는 모두 USB-A일 것이다. 디지털 카메라는 어떤가? USB-C 케이블로 연결하는가? 내게는 그런 디지털 카메라가 없다. 팟캐스트용 마이크로폰부터 게임 컨트롤러, 기타 대부분의 주변 장치가 아직은 모두 USB-A 커넥터를 지원한다. 모든 제품에서 일관되게 USB-C만 지원하면 애플을 용서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그러나 아이패드와 전체 아이폰 모델의 경우, 여전히 USB-A 케이블을 기본 지원한다.

헤드폰 잭 같은 레거시 연결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같으면서도 왜 USB-A는 없는 것일까?

새 맥북 에어를 구입하는 사람들은 모두 최소 1개 이상의 동글을 구입해야 한다. 오른쪽에 USB-A 포트 1개를 추가하는 것이 애플에 큰 피해를 줄까? 다행히 12인치 맥북과 다르게, 썬더볼트 3 포트가 2개이다. 충전을 하면서 다른 주변 장치를 연결할 수 있다는 의미이다.

새 키보드, 트랙패드, 스피커
맥북 에어의 다른 모든 부분은 나머지 최신 맥 노트북 컴퓨터 제품군과 일치하게끔 업그레이드되었다. 노트북 컴퓨터 가운데 최고로 평가 받던 ‘시저 스위치(Scissor-switch) 메카니즘 키보드가 사라지고, 대신 버터플라이 스위치(Butterfly-switch) 메카니즘의 3세대 울트라 로우파일 키보드가 채택되었다. 새 맥북 프로와 동일한 키보드이다. 여기에 먼지 유입을 방지하고, 더 조용히 타이핑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도움은 되지만, 여전히 소리가 큼) 실리콘 멤브레인이 도입되었다.

새로운 버터플라이 키보드는 트래블이 낮고 소음이 적지만 시저 스위치 키보드에서 다운그레이드됐다.

묻는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이것은 ‘사이드 그레이드(기존과 큰 차이가 없는 이름뿐인 업그레이드)’와 ‘큰 다운그레이드’ 사이에 위치한다. 애플은 노트북 컴퓨터를 더 얇게 만들 수 없었다. 구형 에어는 넓은 쪽은 0.07인치가 더 두껍고, 좁은 쪽은 0.05인치가 더 얇다. 배터리 용량도 크지 않다. 구형 에어에는 54WH의 배터리가, 새 에어에는 50WH 배터리가 장착되어 있다.

트랙패드는 다른 최신 맥 노트북 컴퓨터에서 발견할 수 있는 포스 터치 트랙패드이다. 이는 업그레이드이다. 촉각 반응은 구 모델보다 못하지만, 더 크고, 모든 위치에서 동등하게 클릭을 할 수 있다(구형은 상단 구석의 클릭이 어려웠음). 또 특정 단어를 ‘포스’ 클릭하면 사전이 호출되고, 주소의 경우 지도 미리보기가 실행되는 등 맥OS의 간편한 기능들을 지원한다.
스피커는 구형 맥북 에어보다 훨씬 더 낫다. 소리가 커졌다. 사운드의 단조로운 성향도 크게 줄어들었다. 음악으로 거실을 가득 채울 정도의 사운드는 아니다. 그렇지만 최소한 ‘베이스’ 사운드가 존재한다.

터치 ID 및 T2 프로세서
새 맥북에는 터치 바가 없다. 대신 터치 ID가 있다. 물리적 Function 키와 ESC 키가 있다는 이야기이다. 그러나 여전히 로그인, 구매, 1Password 같은 암호 관리 앱 사용자 인증에 지문을 사용할 수 있다. 최상의 결과물이 나왔다. 맥북 프로의 터치 바는 불필요하게 가격만 올리는 실패한 실험이었다. 그렇지만 지금은 터치 ID가 함께 제공된다.

구형 에어 키보드의 우수하고 조용한 타이핑이 그립겠지만, 새 맥북 에어 키보드는 터치 ID와 물리적 Function, ESC 키를 함께 지원하는 유일한 키보드이다. 최신 맥 노트북 컴퓨터 키보드 중 최고이다. 개인적으로 내년 맥북 프로 모델은 터치 바 없이 터치 ID만 지원하길 희망한다.

터치 ID가 도입되었기 때문에 여기에 반드시 필요한 T2 프로세서도 장착되었다. 지문 데이터를 저장할 ‘고립된 장소’를 제공해는 프로세서이다. T2는 이밖에도 많은 혜택을 제공한다. 시큐어 부트를 제공하고, 디스크 암호화와 오디오를 처리하며, 페이스타임 카메라(해상도는 실망스러운 720p이고, 저조명에서 성능이 미흡)를 위한 이미지 신호 프로세서를 지원하며, 심지어 노트북 덮개를 닫으면 마이크 연결을 해제하는 기능을 지원하는 프로세서이다.

<이어서 성능 벤치마크 테스트 결과>


5일 전

신형 맥북 에어 심층 리뷰 “12인치 맥북의 ‘옆’그레이드에 가깝다”

Jason Cross | Macworld

애플은 맥북 에어가 역대 가장 큰 사랑을 받은 노트북이라고 말한다. 틀린 말이 아니다. 1세대 애플은 큰 성공을 거뒀고, 산업 전반에 걸쳐 파급 효과를 일으켰다. 그러나 최근 몇 년간 힘이 빠졌다. 지난 3년 간, 애플은 이 가장 중요한 노트북 제품의 기술이나 디자인을 계속해 발전시키지 못했다.

그러다 마침내 현대적인 맥 노트북 컴퓨터의 기준에 부합하는 맥북 에어가 출시됐다. 3세대를 건너뛰어 새로운 인텔 프로세서를 채택했고, 레티나 디스플레이와 썬더볼트 3 포트가 추가되었다. 또 선택할 수 있는 색상도 3가지이다. 그러나 애플이 단점을 없애려 시도하다 값진 장점까지 없앤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맥북 에어를 사랑받게 만들었던 일부 기능들을 없앤 것을 지적하는 것이다.

솔직히 ‘완전히 새로운 맥북 에어’ 대신 13인치 맥북으로 부르는 것이 더 정확하다. 보는 관점에 따라, 12인치 맥북의 크기를 조금 더 키운 제품, 또는 우리가 정말 좋아했던 장점들 가운데 절반이 사라지도록 새롭게 만든 맥북 에어이다.

기다렸던 레티나 디스플레이
새 맥북 에어가 내세우는 대표적인 특징은 레티나 디스플레이이다. 해상도는 2560x1600, 픽셀 밀도는 인치 당 227 픽셀로 12인치 맥북 및 맥북 프로와 같고, 구형 맥북 에어 픽셀의 4배이다. 구형 맥북 에어보다 색 재현력이 48% 더 넓다. 그러나 12인치 맥북처럼 여전히 SRGB 색 영역만 지원한다. DCI=P3 색 영역은 맥북 프로 디스플레이와 아이맥에서만 지원한다.

구형 맥북 에어의 은색의 넓은, 2010년대를 연상시키는 디스플레이 주변의 베젤(테두리)은 그 크기가 절반으로 줄어들었고, 은색이 검은색으로 바뀌었다. 즉 유리 부분이 끝 부분까지 확대가 됐다. 다른 모든 맥 노트북 컴퓨터 제품과 유사하다. 다른 회사 노트북 컴퓨터처럼 베젤이 거의 없는 형태는 아니지만 그래도 크게 발전했다.

신형 맥북 에어의 레티나 디스플레이는 보기 좋고 얇으며, 블랙 색상의 베젤도 개선됐다.

베젤을 줄인 덕분에 구형 에어와 비교했을 때 겉의 상대적인 크기가 작아졌다. 13인치 맥북 프로와 거의 비슷한 크기이다. 친숙한 쐐기 모양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으며, 쐐기에서 두꺼운 부분이 맥북 프로보다 아주 조금 더 두껍다. 그 결과 무게도 0.25파운드 줄어든 1.22kg이다. 13인치 맥북 프로와 구형 맥북 에어의 무게는 1.36kg이다.

신형 맥북 에어(위)의 크기는 끝이 얇은 것만 빼고 13인치 맥북 프로(아래)와 비슷하다.

썬더볼트 3 만 지원
맥북 에어에서 사랑받았던 특징 중 하나가 맥세이프(MagSafe) 충전 커넥터였다. USB-C 충전은 단 하나의 코드만 가지고 다닐 수 있어 편리한 점이 있다. 그러나 구형 맥 노트북도 자석 착탈식 충전기를 사용했기 때문에 누군가 전원 코드에 발이 걸려 넘어지는 등의 문제가 거의 없었다.

애플은 썬더볼트와 USB-C에 ‘올인’하고 있다. 새 맥북 에어에는 왼쪽에 40Gbps 썬더볼트 3 포트 2개, 오른쪽에 헤드폰 잭 1개만 존재한다. 더 이상은 없다. 2개의 USB-A 포트가 사라졌다. SD카드 리더도 없다.

2개의 썬더볼트 3 포트는 1개(12인치 맥북)보다 좋지만, USB-A를 완전히 뺀 것이 아쉽다.

애플은 USB-C 시대로의 변화를 유도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저렴한 보급형 노트북 제품 시장에서는 ‘시기상조’에 해당하는 시도로 판단된다. 아마도 갖고 있는 USB 플래시 메모리의 커넥터는 모두 USB-A일 것이다. 디지털 카메라는 어떤가? USB-C 케이블로 연결하는가? 내게는 그런 디지털 카메라가 없다. 팟캐스트용 마이크로폰부터 게임 컨트롤러, 기타 대부분의 주변 장치가 아직은 모두 USB-A 커넥터를 지원한다. 모든 제품에서 일관되게 USB-C만 지원하면 애플을 용서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그러나 아이패드와 전체 아이폰 모델의 경우, 여전히 USB-A 케이블을 기본 지원한다.

헤드폰 잭 같은 레거시 연결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같으면서도 왜 USB-A는 없는 것일까?

새 맥북 에어를 구입하는 사람들은 모두 최소 1개 이상의 동글을 구입해야 한다. 오른쪽에 USB-A 포트 1개를 추가하는 것이 애플에 큰 피해를 줄까? 다행히 12인치 맥북과 다르게, 썬더볼트 3 포트가 2개이다. 충전을 하면서 다른 주변 장치를 연결할 수 있다는 의미이다.

새 키보드, 트랙패드, 스피커
맥북 에어의 다른 모든 부분은 나머지 최신 맥 노트북 컴퓨터 제품군과 일치하게끔 업그레이드되었다. 노트북 컴퓨터 가운데 최고로 평가 받던 ‘시저 스위치(Scissor-switch) 메카니즘 키보드가 사라지고, 대신 버터플라이 스위치(Butterfly-switch) 메카니즘의 3세대 울트라 로우파일 키보드가 채택되었다. 새 맥북 프로와 동일한 키보드이다. 여기에 먼지 유입을 방지하고, 더 조용히 타이핑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도움은 되지만, 여전히 소리가 큼) 실리콘 멤브레인이 도입되었다.

새로운 버터플라이 키보드는 트래블이 낮고 소음이 적지만 시저 스위치 키보드에서 다운그레이드됐다.

묻는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이것은 ‘사이드 그레이드(기존과 큰 차이가 없는 이름뿐인 업그레이드)’와 ‘큰 다운그레이드’ 사이에 위치한다. 애플은 노트북 컴퓨터를 더 얇게 만들 수 없었다. 구형 에어는 넓은 쪽은 0.07인치가 더 두껍고, 좁은 쪽은 0.05인치가 더 얇다. 배터리 용량도 크지 않다. 구형 에어에는 54WH의 배터리가, 새 에어에는 50WH 배터리가 장착되어 있다.

트랙패드는 다른 최신 맥 노트북 컴퓨터에서 발견할 수 있는 포스 터치 트랙패드이다. 이는 업그레이드이다. 촉각 반응은 구 모델보다 못하지만, 더 크고, 모든 위치에서 동등하게 클릭을 할 수 있다(구형은 상단 구석의 클릭이 어려웠음). 또 특정 단어를 ‘포스’ 클릭하면 사전이 호출되고, 주소의 경우 지도 미리보기가 실행되는 등 맥OS의 간편한 기능들을 지원한다.
스피커는 구형 맥북 에어보다 훨씬 더 낫다. 소리가 커졌다. 사운드의 단조로운 성향도 크게 줄어들었다. 음악으로 거실을 가득 채울 정도의 사운드는 아니다. 그렇지만 최소한 ‘베이스’ 사운드가 존재한다.

터치 ID 및 T2 프로세서
새 맥북에는 터치 바가 없다. 대신 터치 ID가 있다. 물리적 Function 키와 ESC 키가 있다는 이야기이다. 그러나 여전히 로그인, 구매, 1Password 같은 암호 관리 앱 사용자 인증에 지문을 사용할 수 있다. 최상의 결과물이 나왔다. 맥북 프로의 터치 바는 불필요하게 가격만 올리는 실패한 실험이었다. 그렇지만 지금은 터치 ID가 함께 제공된다.

구형 에어 키보드의 우수하고 조용한 타이핑이 그립겠지만, 새 맥북 에어 키보드는 터치 ID와 물리적 Function, ESC 키를 함께 지원하는 유일한 키보드이다. 최신 맥 노트북 컴퓨터 키보드 중 최고이다. 개인적으로 내년 맥북 프로 모델은 터치 바 없이 터치 ID만 지원하길 희망한다.

터치 ID가 도입되었기 때문에 여기에 반드시 필요한 T2 프로세서도 장착되었다. 지문 데이터를 저장할 ‘고립된 장소’를 제공해는 프로세서이다. T2는 이밖에도 많은 혜택을 제공한다. 시큐어 부트를 제공하고, 디스크 암호화와 오디오를 처리하며, 페이스타임 카메라(해상도는 실망스러운 720p이고, 저조명에서 성능이 미흡)를 위한 이미지 신호 프로세서를 지원하며, 심지어 노트북 덮개를 닫으면 마이크 연결을 해제하는 기능을 지원하는 프로세서이다.

<이어서 성능 벤치마크 테스트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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