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31

"4년 만의 신형 출시"맥 미니, 6코어 CPU의 고성능 다용도 제품으로 변신

Roman Loyola | Macworld
애플이 마침내 맥 미니를 최신 사양으로 업데이트했다. 마지막 버전 출시 후 4년 만이다. 애플은 31일 뉴욕에서 열린 자사 신제품 발표행사에서 신형 프로세서와 최신 사양을 갖춘 신형 맥 미니를 공개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 주목을 받는 것은 인텔의 8세대 쿼드코어 및 6코어 프로세서이다. 애플에 따르면, 신형 맥 미니는 4년 전 모델과 비교해 5배 이상 빠르다.

메모리 지원 용량도 최대 16GB에서 64GB로 늘렸으며, 2666MHz SO-DIMM을 사용한다. 또한 플래시 스토리지 역시 4년 전보다 4배 빨라졌으며, 최대 2TB까지 탑재할 수 있다. 포트는 10G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이더넷 포트와 4개의 썬더볼트 3 포트, 2개의 USB-A 포트, HDMI, 헤드폰 잭을 제공한다.

신형 맥 미니는 T2 보안 칩도 탑재했으며, 새로운 열 관리 시스템으로 전작과 비교해 2배 이상의 공기 흐름으로 발열을 제어한다. 색상은 회색 계열로 바뀌었다.

가격은 3.6GHz 코어 i3 프로세서에 8GB 메모리, 128GB SSD를 장착한 기본형이 799달러이다. 처음 맥 미니를 출시하며 맥 세계로의 저렴한 진입 지점으로 소개했던 애플은 이번에는 다재다능함을 강조했다. 이전 모델보다 300달러나 더 비싸졌기 때문이다. 애플은 맥 미니의 다양한 용도를 소개하는 특집까지 내놓으며 이른바 ‘돈값 하는’ 신형 맥 미니의 성능을 강조했다.  editor@itworld.co.kr


2018.10.31

"4년 만의 신형 출시"맥 미니, 6코어 CPU의 고성능 다용도 제품으로 변신

Roman Loyola | Macworld
애플이 마침내 맥 미니를 최신 사양으로 업데이트했다. 마지막 버전 출시 후 4년 만이다. 애플은 31일 뉴욕에서 열린 자사 신제품 발표행사에서 신형 프로세서와 최신 사양을 갖춘 신형 맥 미니를 공개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 주목을 받는 것은 인텔의 8세대 쿼드코어 및 6코어 프로세서이다. 애플에 따르면, 신형 맥 미니는 4년 전 모델과 비교해 5배 이상 빠르다.

메모리 지원 용량도 최대 16GB에서 64GB로 늘렸으며, 2666MHz SO-DIMM을 사용한다. 또한 플래시 스토리지 역시 4년 전보다 4배 빨라졌으며, 최대 2TB까지 탑재할 수 있다. 포트는 10G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이더넷 포트와 4개의 썬더볼트 3 포트, 2개의 USB-A 포트, HDMI, 헤드폰 잭을 제공한다.

신형 맥 미니는 T2 보안 칩도 탑재했으며, 새로운 열 관리 시스템으로 전작과 비교해 2배 이상의 공기 흐름으로 발열을 제어한다. 색상은 회색 계열로 바뀌었다.

가격은 3.6GHz 코어 i3 프로세서에 8GB 메모리, 128GB SSD를 장착한 기본형이 799달러이다. 처음 맥 미니를 출시하며 맥 세계로의 저렴한 진입 지점으로 소개했던 애플은 이번에는 다재다능함을 강조했다. 이전 모델보다 300달러나 더 비싸졌기 때문이다. 애플은 맥 미니의 다양한 용도를 소개하는 특집까지 내놓으며 이른바 ‘돈값 하는’ 신형 맥 미니의 성능을 강조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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