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S
2018.10.02

유용한 아이폰 시리 단축어 모음 “전기 자동차 충전소 찾기부터 배터리 확인까지”

Leif Johnson | Macworld
iOS 12를 위한 시리 단축어 앱이 드디어 출시됐다. 잘 되면 애플의 시리 서비스의 많은 단점을 보완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어쨌든 계획은 그렇다. 단축어는 꽤 복잡할 수 있으며 인기 앱에 액세스하는 단순한 동작 외의 용도로 사용한다면 더욱 그렇다. 핵심은 단순한 문구 또는 버튼으로 긴 동작 시퀀스를 작동시키는 것이다. 그 결과, 단축어는 특별한 지식이 없는 사람에게 벅찰 수 있으며(그리고 필자도 여전히 머리를 감싸고 있다.) 이 때문에 지금까지 많은 단축어가 끔찍하게 지루했던 것이다.

다행히도 일부 용감하고 똑똑한 사람들이 더 나은 방법을 찾고 있다. 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우리는 레딧(Reddit), 트위터, 쉐어컷(Sharecuts), 웹 등에서 인기 있는 시리 단축어를 찾아 정리해 보았다. 좋은 단축어에 대해 배우는 지름길이라고 생각하기 바란다.

주의할 점이 있다. 이 중 일부는 추가적인 사용자 정의가 필요하며 일반적으로 단축어 앱 자체를 통해 할 수 있을 정도로 쉽다. 또한 대부분의 앱에서 많은 작업이 음성 제어보다는 단축어 앱이나 ‘공유’ 버튼을 통해 이루어진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음성 제어 방식의 경우 단축어에 프로그램 된 *정확한* 문구를 사용해야 한다.

아마존에서 바코드로 물품 검색하기
좋든 싫든 점차 많은 사람들이 아마존에서 생필품을 구매하고 있으며 레디터(Redditor)가 제공하는 단축어인 이단V2(EthanV2)는 그 과정을 더욱 쉽게 만들어준다. 설치한 후 앱의 라이브러리에서 단축어를 선택하고 이를 사용해 아이폰의 카메라로 바코드를 스캔하면 아마존 앱에서 제품 페이지가 열린다. 여기에서 필요에 따라 주문할 수 있다. (참고: 이단V2의 단축어는 영국에 맞추어 설정되어 있기 때문에 필자가 여기에서 미국 사용자들을 위해 수정했다. 이단의 영국 버전은 여기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서치 아마존(Search Amazon)” 단축어는 여기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친구에게 텍스트로 예정된 도착 시간 알려주기
친구집으로 향하고 있다면 미리 도착할 시간을 알려주는 것이 예의이다. 이 과정을 간소화하기 위해 레딧 사용자 mentho-lyptus는 연락처에 있는 친구의 집에 도착하는데 필요한 시간을 예측하는 단축어로 만들었다(물론, 미리 주소 정보를 입력해 두어야 한다). 그러면 그 친구에게 "XX분 후에 도착해"라는 문자 메시지를 보낸다. 스스로 계산할 시간이 없지만 예의를 차리고 싶을 때 매우 좋다.

“센드 트래블 타임(Send Travel Time)” 단축어는 여기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정차 중 경찰 모니터링하기
이것보다 더 큰 관심을 받은 시리 단축어는 거의 없다. 물론 논란이 있기는 하지만 인생을 바꿀 만한 가능성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레디터 RobertAPetersen이 개발한 “폴리스(Police)” 단축어는 “헤이 시리, 나 멈췄어(Hey, Siri, I’m getting pulled over)”라고 말하면 복잡한 이벤트 시퀀스를 작동시킨다. 사용자 정의도 가능하지만 완전히 활성화되면 음악을 일시정지하고 전방 카메라를 활성화시켜 동영상 녹화를 시작하고 휴대전화의 밝기를 낮추며 방해금지 모드를 활성화하고 사전에 프로그램된 연락처로 동영상을 전송한다. 최근 경찰의 과잉 대응이 뉴스를 통해 대대적으로 보도되었고 스마트폰을 통한 남용에 대한 문서가 공개되기도 했다.

“폴리스(Police)” 단축어는 여기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가까운 전기 자동차 충전소 찾기
이 단축어를 통해 가장 가까운 전기자동차 충전소를 쉽게 찾을 수 있다. 단축어를 만들었던 다른 많은 사람들과는 달리 레디터 whiteb68은 친절하게도 구글 지도(Google Maps), 애플 지도(Apple Maps), 웨이즈(Waze) 등을 사용하는 버전을 제공한다.

구글 지도 버전은 여기, 애플 지도 버전은 여기, 웨이즈 버전은 여기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소셜 미디어에 게시하기 위해 클립보드에서 이미지 크기 변경하기
큰 이미지를 자주 사용하는 사람들은 iOS가 이미지의 크기를 변경하는 방법을 거의 제공하지 않기 때문에 불만족스러운 경향이 있다(서드파티 앱 사용 부재). 때로는 우리가 받은 이미지가 말도 안되게 커서 슬랙 같은 소셜 플랫폼에서 이메일로 이미지를 공유하고 싶을 때 문제가 발생하기도 한다.

오랫동안 맥월드에 기고한 제이슨 스넬은 이를 손쉽게 우회하는 단축어를 개발했다. 사진 앱에서 이미지를 보면서 “클립보드의 이미지 크기 변경”을 선택하면 단축어가 너비 1024 픽셀의 관리가 용이한 크기로 변경해준다. (단축어에서 원하는 치수로 변경할 수 있다.) 그리고 이미지를 원하는 앱에 붙여 넣을 수 있다.

“리사이즈 이미지 투 클립보드(Resize Image to Clipboard)” 단축어는 여기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룸메이트와 공과금 나누기(그리고 애플 페이 요청 전송하기)
룸메이트와 함께 살고 있고 일반적으로 공과금을 분담한다면 레디터 repellingspider의 단축어를 이용해 각 서비스의 요금을 나누고 룸메이트에게 애플 페이 캐시(Apple Pay Cash)를 위한 항목화된 요청을 전송할 수 있다. 기존의 필더를 변경하여 자신과 룸메이트가 지불하는 특정 공과금을 반영할 수 있고 필요에 따라 유틸리티 슬롯을 손쉽게 추가할 수 있다.

“룸메이트 유틸리티 빌스 스플릿터 1.2(Roommate Utility Bills Splitter 1.2)” 단축어는 여기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아이폰에서 PC로 링크 전송하기
모든 사람이 항상 iOS와 맥OS만 사용할 만큼 운이 좋은 것은 아니다. 때로는 초라한 PC를 사용해야 할 때가 있다. 그리고 여기에서 레디터 ImminentFate01의 “센드 링크 투 PC(Send Link to PC)” 단축어가 유용해진다. 이를 통해 휴대전화의 브라우저에 열려 있는 링크를 알림을 통하거나 직접 열어 PC의 브라우저로 전송할 수 있다. 경고: 약간의 수고가 필요하다. 링크를 PC브라우저에서 자동으로 여는 “기본(Basic)” 버전은 꽤 단순하지만 윈도우 10에서 알림이 제대로 작동하려면 번트 토스트(Burnt Toast)를 설치해야 한다. 하지만 이것은 단축어가 애플의 생태계 밖에서 얼마나 유용할 수 있는지 보여주는 좋은 예이다.

“센드 링크 투 PC(Send Link to PC)”는 여기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PC에 필요한 파일은 여기에서 찾을 수 있다.



극단적인 에어플레인 모드 켜기
일반적인 에어플레인 모드로는 부족할 때를 위한 단축어라고 생각할 수 있다. 로즈마리 오차드의 단축어는 휴대전화를 비행기 모드로 전환할 뿐 아니라 셀룰러 데이터를 끄고 휴대전화를 절전 모드(Low Power Mode)로 전환하며 방해금지를 켠다. 모든 것이 정상이면(그리고 비행 중 전자책을 읽거나 영화를 보지 않는다면) 목적지에 도착했을 때 휴대전화의 배터리가 꽤 많이 남아있을 것이다.

“플라이트 타임(Flight Time)” 단축어는 여기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애플 워치에게 아이폰의 배터리에 관해 질문하기
시리를 통해 애플 워치에게 아이폰의 배터리 레벨에 관해 물어볼 수 있었지만 애플이 이 명령을 제거했다. 다행히도 레딧 사용자 faiznawawi가 이를 (일반적으로) 부활시키는 단축어를 만들어 이를 보완했다. “헤이 시리, 아이폰 배터리 레벨(Hey, Siri, iPhone battery level)”이라고 말하면 알려준다. (참고: “헤이 시리, 아이폰 배터리 레벨이 얼마나 되지?(Hey, Siri, what’s my iPhone battery level?)”라고 말하면 시리가 못 알아듣는 일이 발생한다.) 아이폰을 가방에 넣어두고 애플 워치를 사용할 때 좋다. 이 단축어는 잘 작동하지만 주의할 점이 있다. 모든 장치와 호환되지는 않는 것으로 보이며 그 이유는 확실하지 않다.

“아이폰 배터리 레벨(iPhone Battery Level)” 단축어는 여기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iOS
2018.10.02

유용한 아이폰 시리 단축어 모음 “전기 자동차 충전소 찾기부터 배터리 확인까지”

Leif Johnson | Macworld
iOS 12를 위한 시리 단축어 앱이 드디어 출시됐다. 잘 되면 애플의 시리 서비스의 많은 단점을 보완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어쨌든 계획은 그렇다. 단축어는 꽤 복잡할 수 있으며 인기 앱에 액세스하는 단순한 동작 외의 용도로 사용한다면 더욱 그렇다. 핵심은 단순한 문구 또는 버튼으로 긴 동작 시퀀스를 작동시키는 것이다. 그 결과, 단축어는 특별한 지식이 없는 사람에게 벅찰 수 있으며(그리고 필자도 여전히 머리를 감싸고 있다.) 이 때문에 지금까지 많은 단축어가 끔찍하게 지루했던 것이다.

다행히도 일부 용감하고 똑똑한 사람들이 더 나은 방법을 찾고 있다. 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우리는 레딧(Reddit), 트위터, 쉐어컷(Sharecuts), 웹 등에서 인기 있는 시리 단축어를 찾아 정리해 보았다. 좋은 단축어에 대해 배우는 지름길이라고 생각하기 바란다.

주의할 점이 있다. 이 중 일부는 추가적인 사용자 정의가 필요하며 일반적으로 단축어 앱 자체를 통해 할 수 있을 정도로 쉽다. 또한 대부분의 앱에서 많은 작업이 음성 제어보다는 단축어 앱이나 ‘공유’ 버튼을 통해 이루어진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음성 제어 방식의 경우 단축어에 프로그램 된 *정확한* 문구를 사용해야 한다.

아마존에서 바코드로 물품 검색하기
좋든 싫든 점차 많은 사람들이 아마존에서 생필품을 구매하고 있으며 레디터(Redditor)가 제공하는 단축어인 이단V2(EthanV2)는 그 과정을 더욱 쉽게 만들어준다. 설치한 후 앱의 라이브러리에서 단축어를 선택하고 이를 사용해 아이폰의 카메라로 바코드를 스캔하면 아마존 앱에서 제품 페이지가 열린다. 여기에서 필요에 따라 주문할 수 있다. (참고: 이단V2의 단축어는 영국에 맞추어 설정되어 있기 때문에 필자가 여기에서 미국 사용자들을 위해 수정했다. 이단의 영국 버전은 여기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서치 아마존(Search Amazon)” 단축어는 여기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친구에게 텍스트로 예정된 도착 시간 알려주기
친구집으로 향하고 있다면 미리 도착할 시간을 알려주는 것이 예의이다. 이 과정을 간소화하기 위해 레딧 사용자 mentho-lyptus는 연락처에 있는 친구의 집에 도착하는데 필요한 시간을 예측하는 단축어로 만들었다(물론, 미리 주소 정보를 입력해 두어야 한다). 그러면 그 친구에게 "XX분 후에 도착해"라는 문자 메시지를 보낸다. 스스로 계산할 시간이 없지만 예의를 차리고 싶을 때 매우 좋다.

“센드 트래블 타임(Send Travel Time)” 단축어는 여기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정차 중 경찰 모니터링하기
이것보다 더 큰 관심을 받은 시리 단축어는 거의 없다. 물론 논란이 있기는 하지만 인생을 바꿀 만한 가능성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레디터 RobertAPetersen이 개발한 “폴리스(Police)” 단축어는 “헤이 시리, 나 멈췄어(Hey, Siri, I’m getting pulled over)”라고 말하면 복잡한 이벤트 시퀀스를 작동시킨다. 사용자 정의도 가능하지만 완전히 활성화되면 음악을 일시정지하고 전방 카메라를 활성화시켜 동영상 녹화를 시작하고 휴대전화의 밝기를 낮추며 방해금지 모드를 활성화하고 사전에 프로그램된 연락처로 동영상을 전송한다. 최근 경찰의 과잉 대응이 뉴스를 통해 대대적으로 보도되었고 스마트폰을 통한 남용에 대한 문서가 공개되기도 했다.

“폴리스(Police)” 단축어는 여기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가까운 전기 자동차 충전소 찾기
이 단축어를 통해 가장 가까운 전기자동차 충전소를 쉽게 찾을 수 있다. 단축어를 만들었던 다른 많은 사람들과는 달리 레디터 whiteb68은 친절하게도 구글 지도(Google Maps), 애플 지도(Apple Maps), 웨이즈(Waze) 등을 사용하는 버전을 제공한다.

구글 지도 버전은 여기, 애플 지도 버전은 여기, 웨이즈 버전은 여기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소셜 미디어에 게시하기 위해 클립보드에서 이미지 크기 변경하기
큰 이미지를 자주 사용하는 사람들은 iOS가 이미지의 크기를 변경하는 방법을 거의 제공하지 않기 때문에 불만족스러운 경향이 있다(서드파티 앱 사용 부재). 때로는 우리가 받은 이미지가 말도 안되게 커서 슬랙 같은 소셜 플랫폼에서 이메일로 이미지를 공유하고 싶을 때 문제가 발생하기도 한다.

오랫동안 맥월드에 기고한 제이슨 스넬은 이를 손쉽게 우회하는 단축어를 개발했다. 사진 앱에서 이미지를 보면서 “클립보드의 이미지 크기 변경”을 선택하면 단축어가 너비 1024 픽셀의 관리가 용이한 크기로 변경해준다. (단축어에서 원하는 치수로 변경할 수 있다.) 그리고 이미지를 원하는 앱에 붙여 넣을 수 있다.

“리사이즈 이미지 투 클립보드(Resize Image to Clipboard)” 단축어는 여기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룸메이트와 공과금 나누기(그리고 애플 페이 요청 전송하기)
룸메이트와 함께 살고 있고 일반적으로 공과금을 분담한다면 레디터 repellingspider의 단축어를 이용해 각 서비스의 요금을 나누고 룸메이트에게 애플 페이 캐시(Apple Pay Cash)를 위한 항목화된 요청을 전송할 수 있다. 기존의 필더를 변경하여 자신과 룸메이트가 지불하는 특정 공과금을 반영할 수 있고 필요에 따라 유틸리티 슬롯을 손쉽게 추가할 수 있다.

“룸메이트 유틸리티 빌스 스플릿터 1.2(Roommate Utility Bills Splitter 1.2)” 단축어는 여기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아이폰에서 PC로 링크 전송하기
모든 사람이 항상 iOS와 맥OS만 사용할 만큼 운이 좋은 것은 아니다. 때로는 초라한 PC를 사용해야 할 때가 있다. 그리고 여기에서 레디터 ImminentFate01의 “센드 링크 투 PC(Send Link to PC)” 단축어가 유용해진다. 이를 통해 휴대전화의 브라우저에 열려 있는 링크를 알림을 통하거나 직접 열어 PC의 브라우저로 전송할 수 있다. 경고: 약간의 수고가 필요하다. 링크를 PC브라우저에서 자동으로 여는 “기본(Basic)” 버전은 꽤 단순하지만 윈도우 10에서 알림이 제대로 작동하려면 번트 토스트(Burnt Toast)를 설치해야 한다. 하지만 이것은 단축어가 애플의 생태계 밖에서 얼마나 유용할 수 있는지 보여주는 좋은 예이다.

“센드 링크 투 PC(Send Link to PC)”는 여기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PC에 필요한 파일은 여기에서 찾을 수 있다.



극단적인 에어플레인 모드 켜기
일반적인 에어플레인 모드로는 부족할 때를 위한 단축어라고 생각할 수 있다. 로즈마리 오차드의 단축어는 휴대전화를 비행기 모드로 전환할 뿐 아니라 셀룰러 데이터를 끄고 휴대전화를 절전 모드(Low Power Mode)로 전환하며 방해금지를 켠다. 모든 것이 정상이면(그리고 비행 중 전자책을 읽거나 영화를 보지 않는다면) 목적지에 도착했을 때 휴대전화의 배터리가 꽤 많이 남아있을 것이다.

“플라이트 타임(Flight Time)” 단축어는 여기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애플 워치에게 아이폰의 배터리에 관해 질문하기
시리를 통해 애플 워치에게 아이폰의 배터리 레벨에 관해 물어볼 수 있었지만 애플이 이 명령을 제거했다. 다행히도 레딧 사용자 faiznawawi가 이를 (일반적으로) 부활시키는 단축어를 만들어 이를 보완했다. “헤이 시리, 아이폰 배터리 레벨(Hey, Siri, iPhone battery level)”이라고 말하면 알려준다. (참고: “헤이 시리, 아이폰 배터리 레벨이 얼마나 되지?(Hey, Siri, what’s my iPhone battery level?)”라고 말하면 시리가 못 알아듣는 일이 발생한다.) 아이폰을 가방에 넣어두고 애플 워치를 사용할 때 좋다. 이 단축어는 잘 작동하지만 주의할 점이 있다. 모든 장치와 호환되지는 않는 것으로 보이며 그 이유는 확실하지 않다.

“아이폰 배터리 레벨(iPhone Battery Level)” 단축어는 여기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