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27

스마트폰으로 어디서든 업무 환경 구현하는 워크플레이스 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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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rix | Citrix


디지털 기반의 업무 환경이 변화하고 있다는 사실은 회사 내 책상만 보아도 알 수 있다. 책상 위는 항상 여러 가지 컴퓨터 주변 기기로 복잡했고, 모니터, 데스크톱, 전화기 등이 모여있는 모습도 사용자들에게 아직 익숙하다. 최근에 개인용 기기의 가짓수도 늘어나, 회사에서 지급하는 데스크톱이나 노트북 외에도 개인용 태블릿과 스마트폰까지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이렇게 점점 복잡해지고 비좁은 듯한 느낌까지 드는 사용자의 책상 위 업무 환경이 한결 간소화될 전망이다.

스마트폰 하나면 충분


흔히들 스마트폰 성능이 이제 보급형 PC를 넘어선다고 말한다. 게임이나 그래픽, 영상 편집 작업을 하지 않는 이상 굳이 고성능 데스크톱이 필요하지도 않다. 하지만 막상 스마트폰만 갖고 업무를 한다는 시나리오에는 의구심이 들게 마련이다. 이런 사용자가 시트릭스의 워크스페이스 허브(Workspace Hub)를 만나면 생각을 바꿀지 모른다. 책상 위에 모니터 외에 데스크톱, 전화기 등을 다 치워도 아쉬울 것이 없어 보인다. 워크스페이스 허브는 씬 클라이언트, 무선 리더, IoT 허브, VoIP 전화기 기능을 99달러짜리의 작은 기기에 모두 담았다.

우리에게 익숙한 씬 클라이언트 기능은 사실 스마트폰으로 가상 데스크톱 환경에 원격으로 접속해도 쓸 수 있는 기능이다. 하지만 일반적인 씬 클라이언트는 막상 연결해도 적당한 주변 기기가 없으면 할 수 있는 일이 별로 없다. 화면도 작고, 마우스와 보드를 주렁주렁 달기도 번거롭고, 결국 간단히 확인할 사항만 띄우는 용도로 쓰게 된다. 스마트폰 독과 외부 저장장치가 준비되어 있어도 불편하기는 마찬가지다.

VDI 화면이 꼭 나를 따라다니는 느낌


워크스페이스 허브는 다르다. 사용자는 개인 스마트폰으로 VDI 세션을 띄울 수 있다. 전문 용어로 세션 로밍이라고 하는 이 기능으로 스마트폰 화면이 아니라 근처 워크스페이스 허브에 연결된 모니터나 대형 TV를 데스크톱 화면처럼 쓸 수 있다. 이렇게 무선으로 근처 화면에 VDI 화면을 띄우는 것을 스크린 캐스팅이라고 한다. 크롬캐스트를 떠올리면 쉽게 이해가 될 것이다.

워크스페이스 허브 사용자가 VDI 화면을 띄우는 모습을 처음 보면 꼭 공상과학 영화의 미래 장면 같다. 사용자가 모니터나 대형 TV 앞에 갔을 뿐인데, 그 사람의 VDI 화면이 커다란 디스플레이에 표시된다. 워크스페이스 허브 기기 근처에 가면 주머니나 가방에서 스마트폰을 꺼내지 않아도 VDI 세션이 로밍되어 근처 화면에 스크린이 캐스팅된다.

영화의 한 장면처럼 느껴지는 또 다른 이유는 아이디와 비밀번호 입력 등 사용자 인증 절차도 필요하지 않기 때문이다. 사용자 인증은 원래 불편할수록 보안성이 강화되는 절차다. 그래서 이 둘 사이에서 적절한 균형을 찾으려고 노력을 거듭하는 기업이 많다. 워크스페이스 허브는 스마트폰 자체를 다중 인증 장치처럼 활용한다. 최신형 스마트폰은 지문, 홍채 등 다중 인증 측면에서 첨단 기술을 탑재한 기기다. 이보다 강력한 사용자 인증 장치도 없을 것이다. QR 코드로 인증을 진행할 수도 있다.

스마트폰 독 같은 기기에 연결하는 불편도 없다. i비콘이나 블루투스로 VDI 세션이 무선으로 외부 모니터에 연결된다. 블루투스를 지원하는 마우스와 키보드를 무선 환경에서 쓸 수 있고, 아니면 워크스페이스 허브에 마련된 USB 포트에 연결하면 된다. 만약 주변기기가 없고, 연결할 상황이 아니어도 당황할 이유가 없다. 워크스페이스 허브는 연결된 스마트폰을 마치 마우스나 트랙패드처럼 활용하는 기능을 지원한다.


진정한 하나의 기기
크게는 책상 위 전화기까지 내려놓을 수 있다. 이제 많은 사용자가 전화 통화 수단으로 스마트폰을 더 선호한다. 메신저, 통화, 업무 관련 화상 회의도 스마트폰이 일반 전화기보다 훨씬 편리하다. 워크스페이스 허브는 Skype for Business 사용에 최적화되어 기업에서 온라인 회의 장치와 내선 전화를 대체하는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개인용 전화, 회사에서 지급한 전화, 책상 위 유선 전화를 모두 따로 쓰는 이상한 조합도 많지만, 워크스페이스 허브는 음성 통화, 화상 통화를 따로 구분하는 복잡성을 줄이고 기기 한 대로 효율성과 성능을 모두 갖출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한다.

IoT의 혜택이 업무 환경 속으로
워크스페이스 허브는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IoT 허브와의 연계를 고려해 소프트웨어 스택을 구성했다. 즉, 필요에 따라 업무 환경 관리와 지원을 위한 IoT 관련 서비스를 개발하고, 다시 이 서비스를 워크스테이션 허브에 적용할 수 있다는 의미다. 서비스 운영은 클라우드에서 하고, 현장에 배치하는 IoT 게이트웨이로 워크스페이스 허브를 활용할 수 있다.

워크스페이스 허브에 IoT 장치나 센서를 연결한 업무 환경은 어떤 장점이 있을까? 지정석이 없는 스마트 워크 환경을 가정해 보자. A씨는 아침에 출근한 후 오늘 일할 자리를 찾느라 시간을 허비하지 않는다. 사무실 맵 서비스를 통해 빈 자리와 사용 가능한 워크스테이션 등 사무 집기에 대한 정보를 전부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급히 B씨에게 물어볼 것이 생긴 A씨는 사무실 내 동료 위치 서비스로 B씨의 자리를 확인하고 문제를 해결한다. IoT는 제조, 소매, 유통 등 다양한 사무 환경에서의 업무 효율화와 생산성 향상에 필수적인 요구 사항을 쉽게 소화하는 기술이다. 항상 개발과 운영의 부담을 직접 지던 과거와 달리 센서,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와 워크스페이스 허브를 통해 더 가볍고 유연한 업무 환경을 구현할 수 있기 때문이다.  


2018.07.27

스마트폰으로 어디서든 업무 환경 구현하는 워크플레이스 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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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기반의 업무 환경이 변화하고 있다는 사실은 회사 내 책상만 보아도 알 수 있다. 책상 위는 항상 여러 가지 컴퓨터 주변 기기로 복잡했고, 모니터, 데스크톱, 전화기 등이 모여있는 모습도 사용자들에게 아직 익숙하다. 최근에 개인용 기기의 가짓수도 늘어나, 회사에서 지급하는 데스크톱이나 노트북 외에도 개인용 태블릿과 스마트폰까지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이렇게 점점 복잡해지고 비좁은 듯한 느낌까지 드는 사용자의 책상 위 업무 환경이 한결 간소화될 전망이다.

스마트폰 하나면 충분


흔히들 스마트폰 성능이 이제 보급형 PC를 넘어선다고 말한다. 게임이나 그래픽, 영상 편집 작업을 하지 않는 이상 굳이 고성능 데스크톱이 필요하지도 않다. 하지만 막상 스마트폰만 갖고 업무를 한다는 시나리오에는 의구심이 들게 마련이다. 이런 사용자가 시트릭스의 워크스페이스 허브(Workspace Hub)를 만나면 생각을 바꿀지 모른다. 책상 위에 모니터 외에 데스크톱, 전화기 등을 다 치워도 아쉬울 것이 없어 보인다. 워크스페이스 허브는 씬 클라이언트, 무선 리더, IoT 허브, VoIP 전화기 기능을 99달러짜리의 작은 기기에 모두 담았다.

우리에게 익숙한 씬 클라이언트 기능은 사실 스마트폰으로 가상 데스크톱 환경에 원격으로 접속해도 쓸 수 있는 기능이다. 하지만 일반적인 씬 클라이언트는 막상 연결해도 적당한 주변 기기가 없으면 할 수 있는 일이 별로 없다. 화면도 작고, 마우스와 보드를 주렁주렁 달기도 번거롭고, 결국 간단히 확인할 사항만 띄우는 용도로 쓰게 된다. 스마트폰 독과 외부 저장장치가 준비되어 있어도 불편하기는 마찬가지다.

VDI 화면이 꼭 나를 따라다니는 느낌


워크스페이스 허브는 다르다. 사용자는 개인 스마트폰으로 VDI 세션을 띄울 수 있다. 전문 용어로 세션 로밍이라고 하는 이 기능으로 스마트폰 화면이 아니라 근처 워크스페이스 허브에 연결된 모니터나 대형 TV를 데스크톱 화면처럼 쓸 수 있다. 이렇게 무선으로 근처 화면에 VDI 화면을 띄우는 것을 스크린 캐스팅이라고 한다. 크롬캐스트를 떠올리면 쉽게 이해가 될 것이다.

워크스페이스 허브 사용자가 VDI 화면을 띄우는 모습을 처음 보면 꼭 공상과학 영화의 미래 장면 같다. 사용자가 모니터나 대형 TV 앞에 갔을 뿐인데, 그 사람의 VDI 화면이 커다란 디스플레이에 표시된다. 워크스페이스 허브 기기 근처에 가면 주머니나 가방에서 스마트폰을 꺼내지 않아도 VDI 세션이 로밍되어 근처 화면에 스크린이 캐스팅된다.

영화의 한 장면처럼 느껴지는 또 다른 이유는 아이디와 비밀번호 입력 등 사용자 인증 절차도 필요하지 않기 때문이다. 사용자 인증은 원래 불편할수록 보안성이 강화되는 절차다. 그래서 이 둘 사이에서 적절한 균형을 찾으려고 노력을 거듭하는 기업이 많다. 워크스페이스 허브는 스마트폰 자체를 다중 인증 장치처럼 활용한다. 최신형 스마트폰은 지문, 홍채 등 다중 인증 측면에서 첨단 기술을 탑재한 기기다. 이보다 강력한 사용자 인증 장치도 없을 것이다. QR 코드로 인증을 진행할 수도 있다.

스마트폰 독 같은 기기에 연결하는 불편도 없다. i비콘이나 블루투스로 VDI 세션이 무선으로 외부 모니터에 연결된다. 블루투스를 지원하는 마우스와 키보드를 무선 환경에서 쓸 수 있고, 아니면 워크스페이스 허브에 마련된 USB 포트에 연결하면 된다. 만약 주변기기가 없고, 연결할 상황이 아니어도 당황할 이유가 없다. 워크스페이스 허브는 연결된 스마트폰을 마치 마우스나 트랙패드처럼 활용하는 기능을 지원한다.


진정한 하나의 기기
크게는 책상 위 전화기까지 내려놓을 수 있다. 이제 많은 사용자가 전화 통화 수단으로 스마트폰을 더 선호한다. 메신저, 통화, 업무 관련 화상 회의도 스마트폰이 일반 전화기보다 훨씬 편리하다. 워크스페이스 허브는 Skype for Business 사용에 최적화되어 기업에서 온라인 회의 장치와 내선 전화를 대체하는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개인용 전화, 회사에서 지급한 전화, 책상 위 유선 전화를 모두 따로 쓰는 이상한 조합도 많지만, 워크스페이스 허브는 음성 통화, 화상 통화를 따로 구분하는 복잡성을 줄이고 기기 한 대로 효율성과 성능을 모두 갖출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한다.

IoT의 혜택이 업무 환경 속으로
워크스페이스 허브는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IoT 허브와의 연계를 고려해 소프트웨어 스택을 구성했다. 즉, 필요에 따라 업무 환경 관리와 지원을 위한 IoT 관련 서비스를 개발하고, 다시 이 서비스를 워크스테이션 허브에 적용할 수 있다는 의미다. 서비스 운영은 클라우드에서 하고, 현장에 배치하는 IoT 게이트웨이로 워크스페이스 허브를 활용할 수 있다.

워크스페이스 허브에 IoT 장치나 센서를 연결한 업무 환경은 어떤 장점이 있을까? 지정석이 없는 스마트 워크 환경을 가정해 보자. A씨는 아침에 출근한 후 오늘 일할 자리를 찾느라 시간을 허비하지 않는다. 사무실 맵 서비스를 통해 빈 자리와 사용 가능한 워크스테이션 등 사무 집기에 대한 정보를 전부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급히 B씨에게 물어볼 것이 생긴 A씨는 사무실 내 동료 위치 서비스로 B씨의 자리를 확인하고 문제를 해결한다. IoT는 제조, 소매, 유통 등 다양한 사무 환경에서의 업무 효율화와 생산성 향상에 필수적인 요구 사항을 쉽게 소화하는 기술이다. 항상 개발과 운영의 부담을 직접 지던 과거와 달리 센서,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와 워크스페이스 허브를 통해 더 가볍고 유연한 업무 환경을 구현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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