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18

델 EMC, 중견·중소기업 위한 데이터 보호 어플라이언스 ‘IDPA DP 4400’ 출시

편집부 | ITWorld
델 EMC(www.dellemc.com/ko-kr/)가 중견·중소기업을 위한 통합 데이터 보호 어플라이언스 신제품 ‘IDPA(Integrated Data Protection Appliance) DP4400’을 출시한다.

델 EMC IDPA DP4400은 2U 규격의 컨버지드 어플라이언스로서 백업, 중복 제거, 복제, 복구 및 클라우드 상의 장기 데이터 보존까지 지원한다. 높은 경제성과 간편성은 물론, 강력한 엔터프라이즈급의 데이터 보호 기능을 제공해, 중견·중소기업이나 대기업의 단위 부서나 원격지 지점에서도 쉽고 안전하게 데이터를 보호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델 EMC IDPA DP4400는 14세대 파워엣지(PowerEdge) 서버를 탑재한 고집적 2U 규격의 어플라이언스이다. 델 EMC는 주요 특징으로 ▲간편한 설치와 편리한 HTML5 인터페이스 ▲다운타임 없는 손쉬운 확장 ▲55:1의 평균 중복제거 비율로 더 많은 데이터 보호 ▲폭넓은 애플리케이션 생태계 지원 ▲NVMe(비휘발성 메모리 익스프레스) 플래시의 강력한 성능 ▲클라우드 레디(cloud-ready) 솔루션 등을 꼽았다.  

델 EMC IDPA DP4400는 고객이 직접 수행할 수 있을 정도로 설치과정이 간단하며, HTML5 기반의 인터페이스를 통해 관리, 모니터링, 리포트 등 데이터 보호와 연관된 일상적인 업무를 자동화할 수 있다. 또한 VM웨어 기반 도구들과 SQL 서버 관리 스튜디오(SQL Server Management Studio), 그리고 오라클 RMAN(오라클 리커버리 매니저) 등 다양한 관리 도구와 연계할 수 있기 때문에 관리자들이 익숙한 인터페이스로 보호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추가 하드웨어 구매 없이 라이선스 키로 단일 24TB 어플라이언스를 최대 96TB까지 다운타임 없이 확장할 수 있다.

평균 중복 제거율 55:1로, 약 5PB(페타바이트)의 가용 용량을 보호할 수 있으며, 어플라이언스에 내장된 ‘클라우드 티어(Cloud Tier)’를 활용해 장기 보존용 데이터를 클라우드에 보관할 수 있어, 가용 용량이 14.4PB까지 확대된다.

MySQL, 몽고DB(MongoDB) 등과 같은 최신 애플리케이션은 물론, VM웨어의 서버 가상화 솔루션 ‘v스피어(vSphere)’, 마이크로소프트 하이퍼-V(Microsoft Hyper-V)와 같은 다양한 하이퍼바이저 등을 지원한다.

IDPA DP4400은 가상화 분야의 선두 솔루션인 VM웨어 환경에 최적화돼 있다. 일반적인 백업 및 복구 업무를 v스피어 사용자 인터페이스 내에서 직접 진행할 수 있다. 2U 어플라이언스에서 최대 5배 많은 VM을 보호하며, 전체 VM웨어 데이터 보호 스택에 걸친 자동화로 더 많은 VM을 보호하도록 쉽고 비용 효율적인 스케일-업이 가능하다. editor@itworld.co.kr


2018.07.18

델 EMC, 중견·중소기업 위한 데이터 보호 어플라이언스 ‘IDPA DP 4400’ 출시

편집부 | ITWorld
델 EMC(www.dellemc.com/ko-kr/)가 중견·중소기업을 위한 통합 데이터 보호 어플라이언스 신제품 ‘IDPA(Integrated Data Protection Appliance) DP4400’을 출시한다.

델 EMC IDPA DP4400은 2U 규격의 컨버지드 어플라이언스로서 백업, 중복 제거, 복제, 복구 및 클라우드 상의 장기 데이터 보존까지 지원한다. 높은 경제성과 간편성은 물론, 강력한 엔터프라이즈급의 데이터 보호 기능을 제공해, 중견·중소기업이나 대기업의 단위 부서나 원격지 지점에서도 쉽고 안전하게 데이터를 보호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델 EMC IDPA DP4400는 14세대 파워엣지(PowerEdge) 서버를 탑재한 고집적 2U 규격의 어플라이언스이다. 델 EMC는 주요 특징으로 ▲간편한 설치와 편리한 HTML5 인터페이스 ▲다운타임 없는 손쉬운 확장 ▲55:1의 평균 중복제거 비율로 더 많은 데이터 보호 ▲폭넓은 애플리케이션 생태계 지원 ▲NVMe(비휘발성 메모리 익스프레스) 플래시의 강력한 성능 ▲클라우드 레디(cloud-ready) 솔루션 등을 꼽았다.  

델 EMC IDPA DP4400는 고객이 직접 수행할 수 있을 정도로 설치과정이 간단하며, HTML5 기반의 인터페이스를 통해 관리, 모니터링, 리포트 등 데이터 보호와 연관된 일상적인 업무를 자동화할 수 있다. 또한 VM웨어 기반 도구들과 SQL 서버 관리 스튜디오(SQL Server Management Studio), 그리고 오라클 RMAN(오라클 리커버리 매니저) 등 다양한 관리 도구와 연계할 수 있기 때문에 관리자들이 익숙한 인터페이스로 보호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추가 하드웨어 구매 없이 라이선스 키로 단일 24TB 어플라이언스를 최대 96TB까지 다운타임 없이 확장할 수 있다.

평균 중복 제거율 55:1로, 약 5PB(페타바이트)의 가용 용량을 보호할 수 있으며, 어플라이언스에 내장된 ‘클라우드 티어(Cloud Tier)’를 활용해 장기 보존용 데이터를 클라우드에 보관할 수 있어, 가용 용량이 14.4PB까지 확대된다.

MySQL, 몽고DB(MongoDB) 등과 같은 최신 애플리케이션은 물론, VM웨어의 서버 가상화 솔루션 ‘v스피어(vSphere)’, 마이크로소프트 하이퍼-V(Microsoft Hyper-V)와 같은 다양한 하이퍼바이저 등을 지원한다.

IDPA DP4400은 가상화 분야의 선두 솔루션인 VM웨어 환경에 최적화돼 있다. 일반적인 백업 및 복구 업무를 v스피어 사용자 인터페이스 내에서 직접 진행할 수 있다. 2U 어플라이언스에서 최대 5배 많은 VM을 보호하며, 전체 VM웨어 데이터 보호 스택에 걸친 자동화로 더 많은 VM을 보호하도록 쉽고 비용 효율적인 스케일-업이 가능하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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