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21

CA 테크놀로지스, 고급 분석 및 AI 통합한 신제품 발표

편집부 | ITWorld
CA 테크놀로지스(www.ca.com/kr)는 모던 소프트웨어 팩토리로의 혁신을 가속화하는 신제품 ▲CA 디지털 오퍼레이셔널 인텔리전스 ▲CA PPM 15.4 ▲CA 오토믹 원 오토메이션 플랫폼 ▲CA 베라코드 소스클리어를 발표했다.

CA는 새로운 솔루션이 강력한 고급 분석과 데이터 과학, 머신러닝, 인공지능(AI), 자동화 기능을 전체 소프트웨어 개발 라이프 사이클(SDLC)을 지원하는 툴과 기술에 통합해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미국 산타클라라에서 진행된 제 2회 ‘빌트 투 체인지 서밋(Built to Change Summit)’ 행사에서 공개됐다.

CA 테크놀로지스 아이만 사예드 사장 겸 최고제품책임자(CPO)는 “모든 기업이 고급 분석, 머신러닝, AI가 주는 혜택을 확인하고 있다”며, “CA는 이 기능을 빅데이터, 자동화, 보안 기술에 통합해 모던 소프트웨어 팩토리를 구현하고, 고객이 기술 투자에서 더 큰 가치를 얻도록 지원한다”고 말했다.



CA 신제품은 기업이 핵심 인사이트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CA 디지털 오퍼레이셔널 인텔리전스(CA Digital Operational Intelligence)는 머신러닝 기반의 솔루션으로 IT 운영 툴의 크로스 도메인 데이터를 자동으로 처리해 포괄적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또 CA 자비스(CA Jarvis) 기반의 알고리즘 인텔리전스를 사용해 문제의 근본 원인을 빠르게 파악함으로써 비즈니스 서비스 수준을 측정 및 향상시키고, 자원 활용을 개선하며, 잠재 이슈를 능동적으로 탐지 및 해결한다.

CA 프로젝트 포트폴리오 매니지먼트(CA PPM) 15.4는 전략적 플래닝 기능, 로드매핑 모듈을 도입해 하향식 비주얼 플래닝과 협업을 지원한다. 사용자는 조직 전체의 투자 정보를 쉽게 확인 분류하고, 광범위한 모델링과 예측 역량으로 실용적인 비즈니스 인텔리전스를 도출할 수 있다.

새롭게 업데이트된 CA 오토믹 원 오토메이션 플랫폼(CA Automic One Automation Platform)은 자동화 아티팩트(artifacts), 지능형 최상 경로 관리(intelligent critical-path management), 포스트그레SQL(PostgreSQL) 지원 등 새로운 라이프사이클 관리를 통해 데브옵스(DevOps)를 지원한다. 개발자를 위해 코드형 자동화(automation-as-code) 기능으로 쉬프트 레프트(shift-left) 자동화를 지원한다.

또한 CA 워크로드 오토메이션(CA Workload Automation), CA 컨티뉴어스 딜리버리 디렉터(CA Continuous Delivery Director), CA 자비스와 새로운 통합으로 자동화 사일로(silos)를 없애고 강력한 분석 기능을 제공한다.

CA 보안 포트폴리오에 새롭게 추가된 CA 베라코드 소스클리어(CA Veracode SourceClear)는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기반의 소프트웨어 성분 분석 툴로 NVD(National Vulnerability Database)를 능가하는 고유한 취약성 데이터베이스, 정적 성분 분석(SCA) 결과의 실행력을 높이는 취약점 해결 기술(vulnerable methods technology)이 특징이다. 기업은 오픈소스 라이브러리를 사용해 관리되지 않는 위험 없이 소프트웨어 개발을 가속화하고 데브섹옵스(DevSecOps)를 구현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2018.06.21

CA 테크놀로지스, 고급 분석 및 AI 통합한 신제품 발표

편집부 | ITWorld
CA 테크놀로지스(www.ca.com/kr)는 모던 소프트웨어 팩토리로의 혁신을 가속화하는 신제품 ▲CA 디지털 오퍼레이셔널 인텔리전스 ▲CA PPM 15.4 ▲CA 오토믹 원 오토메이션 플랫폼 ▲CA 베라코드 소스클리어를 발표했다.

CA는 새로운 솔루션이 강력한 고급 분석과 데이터 과학, 머신러닝, 인공지능(AI), 자동화 기능을 전체 소프트웨어 개발 라이프 사이클(SDLC)을 지원하는 툴과 기술에 통합해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미국 산타클라라에서 진행된 제 2회 ‘빌트 투 체인지 서밋(Built to Change Summit)’ 행사에서 공개됐다.

CA 테크놀로지스 아이만 사예드 사장 겸 최고제품책임자(CPO)는 “모든 기업이 고급 분석, 머신러닝, AI가 주는 혜택을 확인하고 있다”며, “CA는 이 기능을 빅데이터, 자동화, 보안 기술에 통합해 모던 소프트웨어 팩토리를 구현하고, 고객이 기술 투자에서 더 큰 가치를 얻도록 지원한다”고 말했다.



CA 신제품은 기업이 핵심 인사이트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CA 디지털 오퍼레이셔널 인텔리전스(CA Digital Operational Intelligence)는 머신러닝 기반의 솔루션으로 IT 운영 툴의 크로스 도메인 데이터를 자동으로 처리해 포괄적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또 CA 자비스(CA Jarvis) 기반의 알고리즘 인텔리전스를 사용해 문제의 근본 원인을 빠르게 파악함으로써 비즈니스 서비스 수준을 측정 및 향상시키고, 자원 활용을 개선하며, 잠재 이슈를 능동적으로 탐지 및 해결한다.

CA 프로젝트 포트폴리오 매니지먼트(CA PPM) 15.4는 전략적 플래닝 기능, 로드매핑 모듈을 도입해 하향식 비주얼 플래닝과 협업을 지원한다. 사용자는 조직 전체의 투자 정보를 쉽게 확인 분류하고, 광범위한 모델링과 예측 역량으로 실용적인 비즈니스 인텔리전스를 도출할 수 있다.

새롭게 업데이트된 CA 오토믹 원 오토메이션 플랫폼(CA Automic One Automation Platform)은 자동화 아티팩트(artifacts), 지능형 최상 경로 관리(intelligent critical-path management), 포스트그레SQL(PostgreSQL) 지원 등 새로운 라이프사이클 관리를 통해 데브옵스(DevOps)를 지원한다. 개발자를 위해 코드형 자동화(automation-as-code) 기능으로 쉬프트 레프트(shift-left) 자동화를 지원한다.

또한 CA 워크로드 오토메이션(CA Workload Automation), CA 컨티뉴어스 딜리버리 디렉터(CA Continuous Delivery Director), CA 자비스와 새로운 통합으로 자동화 사일로(silos)를 없애고 강력한 분석 기능을 제공한다.

CA 보안 포트폴리오에 새롭게 추가된 CA 베라코드 소스클리어(CA Veracode SourceClear)는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기반의 소프트웨어 성분 분석 툴로 NVD(National Vulnerability Database)를 능가하는 고유한 취약성 데이터베이스, 정적 성분 분석(SCA) 결과의 실행력을 높이는 취약점 해결 기술(vulnerable methods technology)이 특징이다. 기업은 오픈소스 라이브러리를 사용해 관리되지 않는 위험 없이 소프트웨어 개발을 가속화하고 데브섹옵스(DevSecOps)를 구현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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