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19

죽음, 세금, 클라우드

BrandPost Sponsored by Citrix
Chas Kielt | Citrix
4월 17일은 미국의 소득세 신고 마감일이다. 돈을 받는 사람도 있고, 더 내는 사람도 있다. 벤자민 프랭클린이 한 말 중에서 가장 유명한 “…이 세상에 죽음과 세금을 빼면 확실한 것은 없다”는 말이 가장 와 닿는 날이다. 그러나 필자가 시트릭스의 한 동료와 함께 미국의 건강 정보 시스템 컨퍼런스인 HIMSS18에서 만난 여러 IT 전문가들은 확실한 것 목록에 죽음과 세금 외에 한 가지 더, 클라우드를 추가했다. 직함에 “클라우드”라는 단어가 들어간 일에 종사하는 만큼 필자가 죽음, 세금처럼 우울한 단어 옆에 클라우드가 들어가는 상황을 달갑지 않게 여길 것이라고 생각하겠지만, 그렇지 않다. 클라우드가 포함된 것은 좋은 일이다.

Image Credit : GettyImagesBank

죽음, IRS와 수입 “공유하기”, 그리고 클라우드 컴퓨팅은 피할 수 없다. 필연적이다.

클라우드 도입 포커스 그룹은 관리자부터 CIO에 이르는 다양한 직책의 남녀 21명으로 구성됐다. 대부분은 통합 의료 시스템, 대학 의료 센터, 의사 단체, 도심과 교외 지역의 장기 요양 시설 등 의료 분야의 기업에 소속된 인사들이다. 국제 제약 기업에서 온 참가자도 한 명 있었다.

이들이 소속된 기업은 클라우드 컴퓨팅의 성장을 포용했다. 대다수가 오피스 365, 워크데이(Workday)와 같은 단일 앱이라 해도 어쨌든 클라우드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사용 중이다. 모두 클라우드 서비스의 혜택을 인정했다. 이러한 혜택에는 IT 리소스 제약 극복, 비즈니스 연속성 개선, 항상 외부에서 작업하는 인력을 위한 안전한 디지털 작업 공간 구축, 더 효율적이고 경제적인 노후 IT 인프라 교체 경로 등이 포함된다.

이와 같이 여러 장점이 있지만, 많은 IT 전문가들은 조직 내의 클라우드 도입 속도와 관련하여 만족스럽지 않은 부분을 지적했다. 이유는 보통 사람들이 가장 먼저 생각하는 것과는 다르다.

즉, 클라우드 보안이 주된 우려 사항이 아니었다. 2017년에 상당한 규모의 피해를 입힌 데이터 침해 사건이 여러 건 발생해 해당 기업의 평판과 재무 상태를 악화시켰음을 감안하면 뜻밖의 결과다. 헬스케어 IT 뉴스(Healthcare IT News)에서 보도한 2017년의 가장 큰 의료 분야 침해 사건 목록만 봐도 입이 떡 벌어질 정도다.

물론 환자 기록 및 기타 민감한 데이터와 시스템을 보호하는 것은 HIT 리더들의 가장 주된 관심사다. 그러나 이들에게는 클라우드에 대한 확신이 있다. 포커스 그룹 참가자의 대부분은 전자 의료 기록(HER)을 포함해서 클라우드에 위치하는 앱과 데이터가 회사 내부적으로 관리하는 데이터보다 더 안전하며 의도적인 불법 행위, 우발적인 실수 또는 유출에 대한 위험도 더 낮은 것으로 봤다. 악의적인 공격 또는 사용자 실수에 대한 온프레미스 데이터센터와 정보 시스템의 취약함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HIMSS18의 의료 IT 패널이 클라우드에 위치하는 앱, 데이터, 리소스에 대해 더 안도감을 느낀 이유는 사이버 보안 및 인프라 분야에서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의 적극적인 투자와 전문성에 있다. 조금 극단적으로 표현하자면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는 피하 조직뿐만 아니라 생명 유지에 필수적인 장기까지 모두 클라우드에 걸고 있는 것이다.

누군가 말했듯이 “아마존에서 유출 사건이 발생한다면 아마존의 클라우드 비즈니스는 그날로 끝난다. 따라서 사이버 보안, 유지보수, 가용성, 업타임에 차원이 다른 노력을 기울일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의료 조직에서 클라우드 도입을 늦추는 요소는 무엇일까?

필자는 전혀 짐작하지 못했지만, 포커스 그룹을 통해 드러난 의료 분야의 클라우드 도입을 저해하는 가장 큰 장벽은 경영진과 이사회를 상대로 클라우드가 안전하고 건전한 투자라는 점을 설득하는 것의 어려움 또는 성공 사례의 부족이다. 견고한 비즈니스 사용 사례를 독립적으로 구축할 수 없다는 점이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을 저해하는 것이다.

IT 관리자와 임원은 다음을 통해 매력적인 비즈니스 사례를 구축하는 데 도움이 되는 기술 제공업체를 원한다.

- ROI 예측
- 클라우드가 제공하는 더 나은 IT 신뢰성과 보안의 가치를 정량화
- 투명한 가격 구조
- 관련 레퍼런스 제공

유명한 가상 스포츠 에이전트인 “제리 맥과이어(Jerry Maquire)”의 “나를 도와주면 너를 도와줄게”라는 대사가 생각난다. 불합리한 요구가 아니다. 개선의 여지가 있음을 인정하는 것은 솔루션 업체에게 쉽지 않은 일이다. 솔루션 업체는 클라우드의 가치를 측정하기 위한 객관적이고 유의미한 방법을 더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결국 대부분의 사람들은 클라우드가 정보 관리의 미래라는 데 동의할 것이다. 의료 IT 생태계는 광범위하게 분산되어 있고 변화한다. 이 SaaS, 하이브리드, 멀티 클라우드 환경을 포용하고 마스터하는 리더는 더 나은 환자 진료를 제공하고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재무 실적을 개선하게 될 가능성이 더 높다.


2018.06.19

죽음, 세금, 클라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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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s Kielt | Citrix
4월 17일은 미국의 소득세 신고 마감일이다. 돈을 받는 사람도 있고, 더 내는 사람도 있다. 벤자민 프랭클린이 한 말 중에서 가장 유명한 “…이 세상에 죽음과 세금을 빼면 확실한 것은 없다”는 말이 가장 와 닿는 날이다. 그러나 필자가 시트릭스의 한 동료와 함께 미국의 건강 정보 시스템 컨퍼런스인 HIMSS18에서 만난 여러 IT 전문가들은 확실한 것 목록에 죽음과 세금 외에 한 가지 더, 클라우드를 추가했다. 직함에 “클라우드”라는 단어가 들어간 일에 종사하는 만큼 필자가 죽음, 세금처럼 우울한 단어 옆에 클라우드가 들어가는 상황을 달갑지 않게 여길 것이라고 생각하겠지만, 그렇지 않다. 클라우드가 포함된 것은 좋은 일이다.

Image Credit : GettyImagesBank

죽음, IRS와 수입 “공유하기”, 그리고 클라우드 컴퓨팅은 피할 수 없다. 필연적이다.

클라우드 도입 포커스 그룹은 관리자부터 CIO에 이르는 다양한 직책의 남녀 21명으로 구성됐다. 대부분은 통합 의료 시스템, 대학 의료 센터, 의사 단체, 도심과 교외 지역의 장기 요양 시설 등 의료 분야의 기업에 소속된 인사들이다. 국제 제약 기업에서 온 참가자도 한 명 있었다.

이들이 소속된 기업은 클라우드 컴퓨팅의 성장을 포용했다. 대다수가 오피스 365, 워크데이(Workday)와 같은 단일 앱이라 해도 어쨌든 클라우드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사용 중이다. 모두 클라우드 서비스의 혜택을 인정했다. 이러한 혜택에는 IT 리소스 제약 극복, 비즈니스 연속성 개선, 항상 외부에서 작업하는 인력을 위한 안전한 디지털 작업 공간 구축, 더 효율적이고 경제적인 노후 IT 인프라 교체 경로 등이 포함된다.

이와 같이 여러 장점이 있지만, 많은 IT 전문가들은 조직 내의 클라우드 도입 속도와 관련하여 만족스럽지 않은 부분을 지적했다. 이유는 보통 사람들이 가장 먼저 생각하는 것과는 다르다.

즉, 클라우드 보안이 주된 우려 사항이 아니었다. 2017년에 상당한 규모의 피해를 입힌 데이터 침해 사건이 여러 건 발생해 해당 기업의 평판과 재무 상태를 악화시켰음을 감안하면 뜻밖의 결과다. 헬스케어 IT 뉴스(Healthcare IT News)에서 보도한 2017년의 가장 큰 의료 분야 침해 사건 목록만 봐도 입이 떡 벌어질 정도다.

물론 환자 기록 및 기타 민감한 데이터와 시스템을 보호하는 것은 HIT 리더들의 가장 주된 관심사다. 그러나 이들에게는 클라우드에 대한 확신이 있다. 포커스 그룹 참가자의 대부분은 전자 의료 기록(HER)을 포함해서 클라우드에 위치하는 앱과 데이터가 회사 내부적으로 관리하는 데이터보다 더 안전하며 의도적인 불법 행위, 우발적인 실수 또는 유출에 대한 위험도 더 낮은 것으로 봤다. 악의적인 공격 또는 사용자 실수에 대한 온프레미스 데이터센터와 정보 시스템의 취약함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HIMSS18의 의료 IT 패널이 클라우드에 위치하는 앱, 데이터, 리소스에 대해 더 안도감을 느낀 이유는 사이버 보안 및 인프라 분야에서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의 적극적인 투자와 전문성에 있다. 조금 극단적으로 표현하자면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는 피하 조직뿐만 아니라 생명 유지에 필수적인 장기까지 모두 클라우드에 걸고 있는 것이다.

누군가 말했듯이 “아마존에서 유출 사건이 발생한다면 아마존의 클라우드 비즈니스는 그날로 끝난다. 따라서 사이버 보안, 유지보수, 가용성, 업타임에 차원이 다른 노력을 기울일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의료 조직에서 클라우드 도입을 늦추는 요소는 무엇일까?

필자는 전혀 짐작하지 못했지만, 포커스 그룹을 통해 드러난 의료 분야의 클라우드 도입을 저해하는 가장 큰 장벽은 경영진과 이사회를 상대로 클라우드가 안전하고 건전한 투자라는 점을 설득하는 것의 어려움 또는 성공 사례의 부족이다. 견고한 비즈니스 사용 사례를 독립적으로 구축할 수 없다는 점이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을 저해하는 것이다.

IT 관리자와 임원은 다음을 통해 매력적인 비즈니스 사례를 구축하는 데 도움이 되는 기술 제공업체를 원한다.

- ROI 예측
- 클라우드가 제공하는 더 나은 IT 신뢰성과 보안의 가치를 정량화
- 투명한 가격 구조
- 관련 레퍼런스 제공

유명한 가상 스포츠 에이전트인 “제리 맥과이어(Jerry Maquire)”의 “나를 도와주면 너를 도와줄게”라는 대사가 생각난다. 불합리한 요구가 아니다. 개선의 여지가 있음을 인정하는 것은 솔루션 업체에게 쉽지 않은 일이다. 솔루션 업체는 클라우드의 가치를 측정하기 위한 객관적이고 유의미한 방법을 더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결국 대부분의 사람들은 클라우드가 정보 관리의 미래라는 데 동의할 것이다. 의료 IT 생태계는 광범위하게 분산되어 있고 변화한다. 이 SaaS, 하이브리드, 멀티 클라우드 환경을 포용하고 마스터하는 리더는 더 나은 환자 진료를 제공하고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재무 실적을 개선하게 될 가능성이 더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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