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19

여러 클라우드의 연합, 멀티 클라우드

BrandPost Sponsored by Citrix
Sean Donahue | Citrix
“멀티 클라우드 보안”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 필자에게는 생소한 개념이다. 그러나 AWS, 애저, GCP, 소프트레이어(SoftLayer)와 같은 퍼블릭 클라우드에 애플리케이션이나 서비스를 구축하는 방안을 고려 중이라면 잘 알아 둬야 한다.

Image Credit : GettyImagesBank

시트릭스 시너지(Citrix Synergy 2018)에는 시트릭스의 주요 기술 파트너 중 하나인 인텔이 빠질 수 없다. 인텔 아키텍처는 세계적인 여러 주요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의 기반 데이터센터에서 주도적으로 사용된다. 시트릭스와 인텔의 관계는 시트릭스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포트폴리오에서 모두 중요한 요소다. 시트릭스 워크로드는 인텔 기술 기반의 데이터센터에서 최적의 성능을 제공하며, 시트릭스 네트워킹은 인텔의 혁신적인 아키텍처로 구성된다.

시트릭스는 인텔 후원 시트릭스 시너지 2018을 개최하고, 인텔 아키텍처를 사용한 시트릭스 네트워킹과 SD-WAN에서 합작 솔루션을 전시했다. 인텔과 시트릭스 간의 긴밀한 기술 연계는 타협 없는 애플리케이션 성능과 보안을 보장한다. 양사는 ADC, 방화벽, 게이트웨이, SD-WAN 및 네트워크 관리를 위한 시트릭스 넷스케일러(NetScaler) 어플라이언스를 제공한다.

물론 시트릭스는 일부 앱과 서비스로 일찌감치 퍼블릭 클라우드에 진출했다. 또한 시트릭스는 고가용성 유지, 재해 복구 등 이러한 클라우드 서비스와 온프레미스 환경 간의 차이를 용인했다. 전통적인 환경과 클라우드 서비스 간의 차이점을 마지못해 수용했다는 점에서 초창기 온라인 쇼핑과 비슷했다.

그러나 “멀티 클라우드” 전략이 진화함에 따라 HA/DR, 나아가 연합 인증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지고 이후 직원들이 모든 서비스에 개별적으로 인증하느라 어려움을 겪기 시작하면서 하이브리드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는 통합된 전략이 필요하다는 점을 인식했다.

물론 갈수록 커지는 온프레미스, 퍼블릭 클라우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멀티 클라우드 세계로 가는 가장 쉬운 길은 CSP 자체에서 제공하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로드 밸런서였다. 그러나 이러한 클라우드 네이티브 솔루션은 제약이 커서 온프레미스 기능과 멀티 클라우드 기능의 일치라는 목표를 효과적으로 달성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CSP 로드 밸런서는 여러 클라우드 간의 GSLB와 UDP, 데이터베이스 로드 밸런싱, 인증 엔진과 애플리케이션 방화벽을 제공하지 않을 수 있다. 그러나 온프레미스에는 넷스케일러로 그러한 기능을 사용한다.

일부 클라우드 제공업체는 보안 원격 액세스, VPN과 같은 부가적인 기능에 비용을 청구할 수 있다. 또는 강화된 로드 밸런싱, 지속 연결, TCP 프로필, 멀티플렉싱, 서지 큐(Surge Queuing), IP 평판과 같은 기능을 제공하기도 한다. 그러나 시트릭스는 넷스케일러에서 그러한 기능을 얻는다.

시트릭스가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 제공하는 분석 기능, 엔드 투 엔드 가시성, 앱 성능 및 분석, SSL 강화 등의 기능은 아직 언급조차 하지 않았다. 모두 멀티 클라우드에서 앱 환경의 완전한 제어를 위해 제공되는 기능이다.

필자가 확실히 아는 한 가지는 지금 허기를 느낀다는 것이다.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 보안과 성능이 강화된 시트릭스 네트워킹 솔루션에 대한 더 많은 지식과 데모에 대한 허기다.

멀티 클라우드에서 어떻게 고성능 보안을 확보할 것인가? 멀티 테넌트 보안을 어떻게 확보할 것인가? 정책 관리와 마이크로 세그먼테이션 관련 기능이 있는가? 인텔과 시트릭스의 합작 솔루션에서 이런 질문에 대한 해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2018.06.19

여러 클라우드의 연합, 멀티 클라우드

BrandPost Sponsored by Citrix
Sean Donahue | Citrix
“멀티 클라우드 보안”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 필자에게는 생소한 개념이다. 그러나 AWS, 애저, GCP, 소프트레이어(SoftLayer)와 같은 퍼블릭 클라우드에 애플리케이션이나 서비스를 구축하는 방안을 고려 중이라면 잘 알아 둬야 한다.

Image Credit : GettyImagesBank

시트릭스 시너지(Citrix Synergy 2018)에는 시트릭스의 주요 기술 파트너 중 하나인 인텔이 빠질 수 없다. 인텔 아키텍처는 세계적인 여러 주요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의 기반 데이터센터에서 주도적으로 사용된다. 시트릭스와 인텔의 관계는 시트릭스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포트폴리오에서 모두 중요한 요소다. 시트릭스 워크로드는 인텔 기술 기반의 데이터센터에서 최적의 성능을 제공하며, 시트릭스 네트워킹은 인텔의 혁신적인 아키텍처로 구성된다.

시트릭스는 인텔 후원 시트릭스 시너지 2018을 개최하고, 인텔 아키텍처를 사용한 시트릭스 네트워킹과 SD-WAN에서 합작 솔루션을 전시했다. 인텔과 시트릭스 간의 긴밀한 기술 연계는 타협 없는 애플리케이션 성능과 보안을 보장한다. 양사는 ADC, 방화벽, 게이트웨이, SD-WAN 및 네트워크 관리를 위한 시트릭스 넷스케일러(NetScaler) 어플라이언스를 제공한다.

물론 시트릭스는 일부 앱과 서비스로 일찌감치 퍼블릭 클라우드에 진출했다. 또한 시트릭스는 고가용성 유지, 재해 복구 등 이러한 클라우드 서비스와 온프레미스 환경 간의 차이를 용인했다. 전통적인 환경과 클라우드 서비스 간의 차이점을 마지못해 수용했다는 점에서 초창기 온라인 쇼핑과 비슷했다.

그러나 “멀티 클라우드” 전략이 진화함에 따라 HA/DR, 나아가 연합 인증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지고 이후 직원들이 모든 서비스에 개별적으로 인증하느라 어려움을 겪기 시작하면서 하이브리드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는 통합된 전략이 필요하다는 점을 인식했다.

물론 갈수록 커지는 온프레미스, 퍼블릭 클라우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멀티 클라우드 세계로 가는 가장 쉬운 길은 CSP 자체에서 제공하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로드 밸런서였다. 그러나 이러한 클라우드 네이티브 솔루션은 제약이 커서 온프레미스 기능과 멀티 클라우드 기능의 일치라는 목표를 효과적으로 달성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CSP 로드 밸런서는 여러 클라우드 간의 GSLB와 UDP, 데이터베이스 로드 밸런싱, 인증 엔진과 애플리케이션 방화벽을 제공하지 않을 수 있다. 그러나 온프레미스에는 넷스케일러로 그러한 기능을 사용한다.

일부 클라우드 제공업체는 보안 원격 액세스, VPN과 같은 부가적인 기능에 비용을 청구할 수 있다. 또는 강화된 로드 밸런싱, 지속 연결, TCP 프로필, 멀티플렉싱, 서지 큐(Surge Queuing), IP 평판과 같은 기능을 제공하기도 한다. 그러나 시트릭스는 넷스케일러에서 그러한 기능을 얻는다.

시트릭스가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 제공하는 분석 기능, 엔드 투 엔드 가시성, 앱 성능 및 분석, SSL 강화 등의 기능은 아직 언급조차 하지 않았다. 모두 멀티 클라우드에서 앱 환경의 완전한 제어를 위해 제공되는 기능이다.

필자가 확실히 아는 한 가지는 지금 허기를 느낀다는 것이다.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 보안과 성능이 강화된 시트릭스 네트워킹 솔루션에 대한 더 많은 지식과 데모에 대한 허기다.

멀티 클라우드에서 어떻게 고성능 보안을 확보할 것인가? 멀티 테넌트 보안을 어떻게 확보할 것인가? 정책 관리와 마이크로 세그먼테이션 관련 기능이 있는가? 인텔과 시트릭스의 합작 솔루션에서 이런 질문에 대한 해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