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18

에프엑스기어, 중국 징동그룹 주최 북경 ‘JD 패션스페이스’에 에프엑스미러 제공

편집부 | ITWorld
에프엑스기어(www.fxgear.net)가 징동그룹의 주최 하에 중국 북경에서 열린 ‘JD 패션스페이스(JD Fashion Space)’ 전시회에서 ‘에프엑스미러(www.fxmirror.net)’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에프엑스미러는 증강현실 기반의 3D 가상 피팅 솔루션으로, 거울 형태의 디스플레이 앞에 선 사용자의 신체 사이즈를 측정해 의상을 착용한 모습을 실시간으로 보여주며 모바일 앱에서 바로 구매할 수 있다.



중국 전자상거래 기업이자 리테일러인 징동그룹은 여성의류 전문 온라인 쇼핑몰(vip.com)에 8억 6,300만 달러를 투자하고 온∙오프라인을 융합한 ‘무경계 소매’ 트렌드를 패션 분야에 접목하는 등, 최근 몇 년간 패션사업 확장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JD 패션스페이스는 2018년 중국 소매시장을 바꿀 무인상점의 산업적 가능성과 첨단 기술을 선보이는 전시로 미래형 디지털 패션 매장의 모델을 제시했다.

징동그룹은 이번 행사를 전국적으로 주최하고 있는데, 지난 5월 중국 상하이에서도 진행돼 중국 현지 유통·패션계 관계자들부터 많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이번 행사는 지난 6월 8일부터 10일까지 북경 산리툰 광장에서 다양한 디자이너 브랜드가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에프엑스미러에 징동의 로고가 부착돼 전시됐다.

징동은 에프엑스미러로 미래형 쇼핑 체험 공간을 마련했다. 중국 현지 유통·패션계 관계자들부터 일반 시민들까지 전시회 현장 참가자들은 징동미러를 통해 가상 피팅한 의상들을 징동그룹의 모바일 앱에서 바로 구매하는 등의 체험의 기회를 가졌다.

에프엑스기어는 올 1월부터 징동그룹의 모바일 쇼핑 플랫폼에 가상 피팅 솔루션을 제공한 바 있으며, 이를 계기로 중국 모바일 쇼핑객들과 징동그룹 관계자들에게서 기술력을 인정받아 해당 기업이 주최하는 행사에 지속적으로 기술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2018.06.18

에프엑스기어, 중국 징동그룹 주최 북경 ‘JD 패션스페이스’에 에프엑스미러 제공

편집부 | ITWorld
에프엑스기어(www.fxgear.net)가 징동그룹의 주최 하에 중국 북경에서 열린 ‘JD 패션스페이스(JD Fashion Space)’ 전시회에서 ‘에프엑스미러(www.fxmirror.net)’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에프엑스미러는 증강현실 기반의 3D 가상 피팅 솔루션으로, 거울 형태의 디스플레이 앞에 선 사용자의 신체 사이즈를 측정해 의상을 착용한 모습을 실시간으로 보여주며 모바일 앱에서 바로 구매할 수 있다.



중국 전자상거래 기업이자 리테일러인 징동그룹은 여성의류 전문 온라인 쇼핑몰(vip.com)에 8억 6,300만 달러를 투자하고 온∙오프라인을 융합한 ‘무경계 소매’ 트렌드를 패션 분야에 접목하는 등, 최근 몇 년간 패션사업 확장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JD 패션스페이스는 2018년 중국 소매시장을 바꿀 무인상점의 산업적 가능성과 첨단 기술을 선보이는 전시로 미래형 디지털 패션 매장의 모델을 제시했다.

징동그룹은 이번 행사를 전국적으로 주최하고 있는데, 지난 5월 중국 상하이에서도 진행돼 중국 현지 유통·패션계 관계자들부터 많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이번 행사는 지난 6월 8일부터 10일까지 북경 산리툰 광장에서 다양한 디자이너 브랜드가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에프엑스미러에 징동의 로고가 부착돼 전시됐다.

징동은 에프엑스미러로 미래형 쇼핑 체험 공간을 마련했다. 중국 현지 유통·패션계 관계자들부터 일반 시민들까지 전시회 현장 참가자들은 징동미러를 통해 가상 피팅한 의상들을 징동그룹의 모바일 앱에서 바로 구매하는 등의 체험의 기회를 가졌다.

에프엑스기어는 올 1월부터 징동그룹의 모바일 쇼핑 플랫폼에 가상 피팅 솔루션을 제공한 바 있으며, 이를 계기로 중국 모바일 쇼핑객들과 징동그룹 관계자들에게서 기술력을 인정받아 해당 기업이 주최하는 행사에 지속적으로 기술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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