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11

IDG 블로그 | 기업 관점에서 주목해야 할 iOS 12 핵심 기능

Jonny Evans | Computerworld
애플 iOS 12에서 흥미로운 일반 소비자용 기능과 특징만 떠올릴지 모르겠다. 그러나 아이폰이 모바일 엔터프라이즈 시장에서 적지 않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컨슈머 기능 이상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확실한 기능 강화, 보안 향상, 강력한 머신 지능(Machine Intelligence)이 가득한 운영 체제이다. 단 한 장의 사진으로 운영 체제의 성능 ‘누수’를 파악할 수 있고, 레고 가상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플랫폼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애플 장치를 활용한다. 그리고 애플 플랫폼은 이를 지원한다. 기업 사용자들에게 유용할 iOS의 특징과 기능을 살펴봤다.

구형 장치 지원
(현재 베타 버전이 제공되고 있으며 올가을 출하될) 최신 릴리스는 안정성과 성능을 염두에 두고 개발이 된 운영체제다. 기존 구형 장치들도 성능 향상의 혜택을 누리게 된다는 의미이다. 부족한 예산으로 디지털 배포를 관리해야 하는 CIO들에게 좋은 소식은 iOS 12가 iOS 11이 지원됐던 모든 장치에서 실행이 된다는 사실이다. 다시 말해, 아이폰 5s와 아이패드 에어까지 실행이 가능하다. 이런 광범위한 장치 지원이 iOS 12를 ‘머스트-해브(반드시 설치해야 하는)’ 업그레이드로 만들 것이다. 엔터프라이즈 사용자들 또한 기존에 사용했던 장치의 수명을 극대화할 수 있을 전망이다.

엔터프라이즈용 증강 현실(AR)
ARKit 2는 게임에만 사용되지 않는다. 애플은 AR기능을 확대했다. 여러 사람을 지원하는 기능을 도입했다. 또 메시지(Message)와 메일(Mail)에서 AR객체를 전송할 수 있는 기능도 있다. 새 AR 앱인 메저(Measure)는 엔터프라이즈 개발자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열어준다. 얼굴 추적, 3D 객체 감지, 렌더링 기능이 향상되면서 AR이 과거 어느 때보다 매력적인 기능이 됐다.

소매업체들은 제품 시트를 만들어 공유할 수 있으며, 가정용품 판매업체들은 자신의 제품이 어떤 모양을 갖추고, 가정에서 어떤 형태로 활용될지 정확히 판단을 내릴 수 있다.

애플은 (어도비의 지원을 받아) 픽사(Pixar)와 협력, USDZ라는 새로운 AR 포맷(형식)을 개발하기로 결정을 내렸다. 덕분에 기업은 완전히 새로운 AR 솔루션을 구현할 수 있게 되었다. 소매분야에만 해당되는 이야기가 아니다. 교육과 트레이닝 가이드, 운영 절차 테스트 및 검토, 현장 가이드, 심지어 비상이나 응급 상황 지원 분야도 이런 기능 향상으로 혜택을 누릴 전망이다.

그룹으로 묶은 알림
오래 기다린 기능이다. 그룹 알림은 바쁜 지식 종사자들이 더 효과적으로 수신 메시지와 태스크, 앱 관련 알림을 추적해 관리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또 긴급한 정도에 따라 알림에 우선순위를 부여할 수 있다.

기업 사용자들이 반길 또 다른 커뮤니케이션 기능은 다운타임(Downtime)이다. 활성화시킬 경우, 장치에서 전화 걸기와 받기, 사용자가 지정한 특정 앱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다. 또 언제든지 켜거나 끌 수 있는 기능이다.

애플의 새 ‘웰빙 관리’ 도구인 스크린타임(Screentime)은 사용자의 시간을 많이 낭비시키는 앱을 파악, 그 사용량을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애플은 애플 장치가 ‘좋은 방향’으로 중독성 있는 장치가 되기 원한다. 그러나 위험 요소가 있다. 기업들이 데이터를 분석해 직원들의 시간을 추적할 수도 있다. 디지털 엔터프라이즈의 혁신을 견인하는 ‘자율성’에 어떤 영향을 줄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

그룹 페이스타임
최대 32명이 참여할 수 있는 그룹 페이스타임(Group FaceTime)은 응집력 있는 컴퓨팅 플랫폼에서 얼마나 많은 것을 구현할 수 있는지 보여준다. iOS와 맥만 지원하지만, 애플은 하나의 앱에서 아주 낮은 대역폭으로 32개의 비디오 스트림을 지원하는 방법을 파악해냈다. 서버 수준에서 아주 놀라운 일을 해내야 달성할 수 있는 성과다. 다시 말해, 서버에서 모든 채팅을 하나의 피드로 통합한다. 여기에 그치지 않는다. 이야기를 하는 사람, 이미지를 불러온 사람을 파악할 수 있을 정도로 ‘스마트’한 시스템을 구현했다. 페이스타임은 설계부터 아주 안전하다. 따라서 기업의 애플 사용자에게 아주 유용한 협업 도구가 될 것이다.

영리해진 시리(Siri)
iOS 12에서의 시리 기능 및 성능 향상에 대해 더 자세히 다룰 계획이다. 따라서 이번 글에서는 시리 바로가기(Siri Shortcuts)가 기업 사용자에게 일반 사용자만큼 큰 도움을 줄 것이라는 내용만 강조한다. 시리에는 업무와 개인 루틴을 자동화하는 기능이 새로 도입됐다. 또 시리에 탑재된 유용한 머신 지능은 일정에 늦었는지 여부 등을 파악하거나, 대응 방법을 제안하는 등의 일을 한다. 이 또한 기업 사용자에게 큰 도움을 줄 전망이다.

시리가 머신 지능의 전부가 아니다. 애플은 이 시스템을 새 AI 모델을 구축할 때 사용할 수 있는 최고의 솔루션으로 만드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코어 ML 2와 크리에이트ML(CreateML)은 애자일 AI 개발에 도움을 준다. 또 미래의 코딩 인재를 육성하는 데 도움을 준다. 기업들이 스위프트(Swift)를 활용할 또 다른 근거를 제시하는 것이다. 간단히 요약하면, iOS 12의 시리는 훨씬 더 똑똑하다.

프라이버시 및 보안 강화
애플은 신뢰할 수 있고, 책임을 지는 기술 플랫폼을 개발하는 대표적인 회사이다. 애플은 코멘트 스레드나 소셜 미디어 ‘좋아요’ 버튼 등의 추적 코드를 차단하기로 결정을 내렸다. 악의적인 해커가 이런 도구를 악용, 표적으로 가치가 높은 기업 사용자의 신원을 파악하고, 모니터링하고, 해킹할 수 없도록 만든 것이다. 범죄자가 수와 종류가 다양하고 많은 도구들을 이용 기업 시스템을 침입하는 시대에 보안을 아주 튼튼하게 만든 것이다.

USB를 이용해 장치를 해킹하는 것 또한 훨씬 더 어려워졌다. 이는 분명히 지식 종사자들의 ‘비밀’ 유지 및 보호에 도움을 준다. 한편으로는 타사 비밀번호 관리 도구에 대한 지원을 강화했다. 이 또한 혼합된 플랫폼을 사용하는 기업에 도움을 줄 전망이다.

이중 인증
애플은 일반적인 이중 인증 시스템에서 코드를 복사해 붙여 넣는 번거로움을 없앴다. iOS 12의 경우 SMS를 통해 짧은 암호(Passcode)를 받게 되면, 시스템이 자동으로 ‘자동 채우기(AutoFill)’ 제안을 통해 짧은 암호를 채워 넣는다. 다른 태스크 또한 자동화할 수 있을 정도로 장치가 ‘스마트’해졌다는 의미도 된다. 이는 애플 플랫폼에서 이중 인증 활용을 확대시키는 역할을 할 전망이다.

앱 이식성(이동성)
이번 WWDC에서는 맥에 음성 메모, 주식, 뉴스, 홈이 도입되었다. 애플은 맥과 iOS를 통합할 계획은 없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2019년에는 앱 개발자들이 iOS 앱의 맥 버전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기업들이 아이폰에 이어 맥을 도입하게 될 경우, 이는 맥을 대상으로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 내부용 엔터프라이즈 iOS 앱이 이런 변화의 주요 대상이 될 것이다.

헬스 레코드
애플은 헬스 레코드(Health Records) API를 개발자들에게 공개했다 이는 헬스케어 기술과 관련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열 전망이다. 애플이 이런 결정을 내린 이유는 헬스 데이터를 사용하는 앱 생태계를 육성하기 위해서이다. 500여 병원과 의료기관의 환자들이 헬스 레코드 기능과 아이폰을 이용해 의료 정보에 액세스를 하게 된다. 이는 아주 중요하다. 환자들이 자신의 앱과 데이터를 확인하고 공유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개인화된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에서 환자 데이터를 더 유용하게 활용할 새로운 기회를 열기 때문이다. 기업의 의료보험 분담과 관련해서도 의미가 있다. 더 나은 건강 관리와 건강 증진이 보험 분담금을 낮출 것이기 때문이다. editor@itworld.co.kr
 


2018.06.11

IDG 블로그 | 기업 관점에서 주목해야 할 iOS 12 핵심 기능

Jonny Evans | Computerworld
애플 iOS 12에서 흥미로운 일반 소비자용 기능과 특징만 떠올릴지 모르겠다. 그러나 아이폰이 모바일 엔터프라이즈 시장에서 적지 않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컨슈머 기능 이상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확실한 기능 강화, 보안 향상, 강력한 머신 지능(Machine Intelligence)이 가득한 운영 체제이다. 단 한 장의 사진으로 운영 체제의 성능 ‘누수’를 파악할 수 있고, 레고 가상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플랫폼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애플 장치를 활용한다. 그리고 애플 플랫폼은 이를 지원한다. 기업 사용자들에게 유용할 iOS의 특징과 기능을 살펴봤다.

구형 장치 지원
(현재 베타 버전이 제공되고 있으며 올가을 출하될) 최신 릴리스는 안정성과 성능을 염두에 두고 개발이 된 운영체제다. 기존 구형 장치들도 성능 향상의 혜택을 누리게 된다는 의미이다. 부족한 예산으로 디지털 배포를 관리해야 하는 CIO들에게 좋은 소식은 iOS 12가 iOS 11이 지원됐던 모든 장치에서 실행이 된다는 사실이다. 다시 말해, 아이폰 5s와 아이패드 에어까지 실행이 가능하다. 이런 광범위한 장치 지원이 iOS 12를 ‘머스트-해브(반드시 설치해야 하는)’ 업그레이드로 만들 것이다. 엔터프라이즈 사용자들 또한 기존에 사용했던 장치의 수명을 극대화할 수 있을 전망이다.

엔터프라이즈용 증강 현실(AR)
ARKit 2는 게임에만 사용되지 않는다. 애플은 AR기능을 확대했다. 여러 사람을 지원하는 기능을 도입했다. 또 메시지(Message)와 메일(Mail)에서 AR객체를 전송할 수 있는 기능도 있다. 새 AR 앱인 메저(Measure)는 엔터프라이즈 개발자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열어준다. 얼굴 추적, 3D 객체 감지, 렌더링 기능이 향상되면서 AR이 과거 어느 때보다 매력적인 기능이 됐다.

소매업체들은 제품 시트를 만들어 공유할 수 있으며, 가정용품 판매업체들은 자신의 제품이 어떤 모양을 갖추고, 가정에서 어떤 형태로 활용될지 정확히 판단을 내릴 수 있다.

애플은 (어도비의 지원을 받아) 픽사(Pixar)와 협력, USDZ라는 새로운 AR 포맷(형식)을 개발하기로 결정을 내렸다. 덕분에 기업은 완전히 새로운 AR 솔루션을 구현할 수 있게 되었다. 소매분야에만 해당되는 이야기가 아니다. 교육과 트레이닝 가이드, 운영 절차 테스트 및 검토, 현장 가이드, 심지어 비상이나 응급 상황 지원 분야도 이런 기능 향상으로 혜택을 누릴 전망이다.

그룹으로 묶은 알림
오래 기다린 기능이다. 그룹 알림은 바쁜 지식 종사자들이 더 효과적으로 수신 메시지와 태스크, 앱 관련 알림을 추적해 관리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또 긴급한 정도에 따라 알림에 우선순위를 부여할 수 있다.

기업 사용자들이 반길 또 다른 커뮤니케이션 기능은 다운타임(Downtime)이다. 활성화시킬 경우, 장치에서 전화 걸기와 받기, 사용자가 지정한 특정 앱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다. 또 언제든지 켜거나 끌 수 있는 기능이다.

애플의 새 ‘웰빙 관리’ 도구인 스크린타임(Screentime)은 사용자의 시간을 많이 낭비시키는 앱을 파악, 그 사용량을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애플은 애플 장치가 ‘좋은 방향’으로 중독성 있는 장치가 되기 원한다. 그러나 위험 요소가 있다. 기업들이 데이터를 분석해 직원들의 시간을 추적할 수도 있다. 디지털 엔터프라이즈의 혁신을 견인하는 ‘자율성’에 어떤 영향을 줄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

그룹 페이스타임
최대 32명이 참여할 수 있는 그룹 페이스타임(Group FaceTime)은 응집력 있는 컴퓨팅 플랫폼에서 얼마나 많은 것을 구현할 수 있는지 보여준다. iOS와 맥만 지원하지만, 애플은 하나의 앱에서 아주 낮은 대역폭으로 32개의 비디오 스트림을 지원하는 방법을 파악해냈다. 서버 수준에서 아주 놀라운 일을 해내야 달성할 수 있는 성과다. 다시 말해, 서버에서 모든 채팅을 하나의 피드로 통합한다. 여기에 그치지 않는다. 이야기를 하는 사람, 이미지를 불러온 사람을 파악할 수 있을 정도로 ‘스마트’한 시스템을 구현했다. 페이스타임은 설계부터 아주 안전하다. 따라서 기업의 애플 사용자에게 아주 유용한 협업 도구가 될 것이다.

영리해진 시리(Siri)
iOS 12에서의 시리 기능 및 성능 향상에 대해 더 자세히 다룰 계획이다. 따라서 이번 글에서는 시리 바로가기(Siri Shortcuts)가 기업 사용자에게 일반 사용자만큼 큰 도움을 줄 것이라는 내용만 강조한다. 시리에는 업무와 개인 루틴을 자동화하는 기능이 새로 도입됐다. 또 시리에 탑재된 유용한 머신 지능은 일정에 늦었는지 여부 등을 파악하거나, 대응 방법을 제안하는 등의 일을 한다. 이 또한 기업 사용자에게 큰 도움을 줄 전망이다.

시리가 머신 지능의 전부가 아니다. 애플은 이 시스템을 새 AI 모델을 구축할 때 사용할 수 있는 최고의 솔루션으로 만드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코어 ML 2와 크리에이트ML(CreateML)은 애자일 AI 개발에 도움을 준다. 또 미래의 코딩 인재를 육성하는 데 도움을 준다. 기업들이 스위프트(Swift)를 활용할 또 다른 근거를 제시하는 것이다. 간단히 요약하면, iOS 12의 시리는 훨씬 더 똑똑하다.

프라이버시 및 보안 강화
애플은 신뢰할 수 있고, 책임을 지는 기술 플랫폼을 개발하는 대표적인 회사이다. 애플은 코멘트 스레드나 소셜 미디어 ‘좋아요’ 버튼 등의 추적 코드를 차단하기로 결정을 내렸다. 악의적인 해커가 이런 도구를 악용, 표적으로 가치가 높은 기업 사용자의 신원을 파악하고, 모니터링하고, 해킹할 수 없도록 만든 것이다. 범죄자가 수와 종류가 다양하고 많은 도구들을 이용 기업 시스템을 침입하는 시대에 보안을 아주 튼튼하게 만든 것이다.

USB를 이용해 장치를 해킹하는 것 또한 훨씬 더 어려워졌다. 이는 분명히 지식 종사자들의 ‘비밀’ 유지 및 보호에 도움을 준다. 한편으로는 타사 비밀번호 관리 도구에 대한 지원을 강화했다. 이 또한 혼합된 플랫폼을 사용하는 기업에 도움을 줄 전망이다.

이중 인증
애플은 일반적인 이중 인증 시스템에서 코드를 복사해 붙여 넣는 번거로움을 없앴다. iOS 12의 경우 SMS를 통해 짧은 암호(Passcode)를 받게 되면, 시스템이 자동으로 ‘자동 채우기(AutoFill)’ 제안을 통해 짧은 암호를 채워 넣는다. 다른 태스크 또한 자동화할 수 있을 정도로 장치가 ‘스마트’해졌다는 의미도 된다. 이는 애플 플랫폼에서 이중 인증 활용을 확대시키는 역할을 할 전망이다.

앱 이식성(이동성)
이번 WWDC에서는 맥에 음성 메모, 주식, 뉴스, 홈이 도입되었다. 애플은 맥과 iOS를 통합할 계획은 없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2019년에는 앱 개발자들이 iOS 앱의 맥 버전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기업들이 아이폰에 이어 맥을 도입하게 될 경우, 이는 맥을 대상으로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 내부용 엔터프라이즈 iOS 앱이 이런 변화의 주요 대상이 될 것이다.

헬스 레코드
애플은 헬스 레코드(Health Records) API를 개발자들에게 공개했다 이는 헬스케어 기술과 관련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열 전망이다. 애플이 이런 결정을 내린 이유는 헬스 데이터를 사용하는 앱 생태계를 육성하기 위해서이다. 500여 병원과 의료기관의 환자들이 헬스 레코드 기능과 아이폰을 이용해 의료 정보에 액세스를 하게 된다. 이는 아주 중요하다. 환자들이 자신의 앱과 데이터를 확인하고 공유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개인화된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에서 환자 데이터를 더 유용하게 활용할 새로운 기회를 열기 때문이다. 기업의 의료보험 분담과 관련해서도 의미가 있다. 더 나은 건강 관리와 건강 증진이 보험 분담금을 낮출 것이기 때문이다. editor@itworld.co.kr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