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29

구글 고 언어를 위한 필수 웹 프레임워크 6종

Serdar Yegulalp | InfoWorld
구글 고 언어(Google Go language, 일명 고랭(Golang))는 웹서비스와 API를 저작하는 탁월한 선택이다. 신속 실행되는 네이티브 코드로 컴파일되고, 비동기 프로그래밍과 여타 웹서비스에 유용한 기능을 위한 네이티브 메타포를 가지고 있고, 사용자 층이 폭넓고 확대 중이다.



이번 기사에서는 고 언어로 웹 개발을 하는데 현재 쓰이고 있는 주요 프레임워크를 소개한다. 엔드포인트 API 등 단순한 사용 사례를 목표로 하는 프레임워크가 있는가 하면, 전면 사이트 개발을 위한 프레임워크도 있고, 또는 일정 작업에 필요한 컴포넌트에 따라 확대 내지 축소될 수 있는 프레임워크도 있다.

고 웹 프레임워크: 비고
비고(Beego)는 어떤 면에서 파이썬 기반의 포괄적인 장고 웹 프레임워크(Django web framework)를 연상시킨다. 웹 애플리케이션에 보편적인 기능들을 폭넓게 제공하고, 필요에 따라 사용될 수도, 무시될 수도 있는 8개의 모듈로 조직된다.

▲ 대다수 웹 프레임워크에서 발견되는 일반적인 모델-뷰-컨트롤러(model-view-controller, MVC)는 물론이고 ▲데이터 액세스를 위한 객체-관계 맵(object-relationship map, ORM) ▲빌트-인 캐시 핸들러 ▲세션 핸들링 툴 ▲로깅 메커니즘, ▲HTTP 객체와의 공통 연산을 위한 라이브러리를 포함한다.

비고는 명령-라인 툴에서도 장고와 비슷하다. 예를 들어, 'bee' 명령을 이용해 비고 앱을 처음부터 제작하거나, 기존의 앱을 관리할 수 있다.

고 웹 프레임워크: 진
고 언어의 첫 번째 웹 프레임워크 가운데 하나는 마티니(Martini)였지만, 이는 더 이상 유지되지 않는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마티니의 기본 메타포를 이용하면서 보다 우수한 성능과 더 많은 기능을 내세우는 다른 고 프레임워크들이 출현했다.

진(Gin)이 이런 프레임워크 가운데 하나다. 이는 속도를 위해 httprouter 패키지의 커스텀 버전을 이용하고, 미들웨어, 파일 업로딩, 로깅, 프론트-엔드 HTML 컴포넌트와 백-엔드 데이터 스트럭쳐의 바인딩 등 각종 일반 사용 사례를 위한 핸들러를 제공한다. API는 버전 1.x에서 안정적이어서, 미래의 변경에 의해 기존의 진 앱들이 파손되지는 않을 것이다.

고 앱 프레임워크: 고릴라
고릴라(Gorilla)는 '웹 툴킷'이고, MVC 유형의 프레임워크가 아니다. 웹서비스 저작의 여러 저-수준 측면들을 다루는데 이용되는 라이브러리(즉 컨텍스트(요청의 전주기 동안 상태를 스태싱), 먹스(mux)(라우트/디스패치)), 그리고 보안 쿠키, 세션, 웹소켓, HTTP 상의 RPC를 이행하기 위한 여타 라이브러리로 구성된다.

템플릿, 폼, 여타 프론트-엔드 피스는 패키지에 포함되지 않는다. 원한다면 사용자가 스스로 구해야 한다. 사용자가 고릴라 피스를 사용하는 여타 프레임워크를 통해서나, 고릴라로 구축된 것과 통합시킨 독립 컴포넌트를 통해, 이 같이 할 수 있다.

고 웹 프레임워크: 에코
에코(Echo)는 API를 위해 의도된 또 하나의 소형 프레임워크다. 이는 템플릿 시스템을 포함하지 않는다. 대신 고 언어의 자체 html/template를 필요할 때마다 플러그인 방식으로 사용한다. 그러나 기본 및 키 기반 인증, 압축, 프록시, 로깅 등 API에 일반적으로 쓰이는 미들웨어 모듈을 여럿 제공한다.

에코에는 쓸만한 기능들이 많고, 대다수가 이행하는데 많은 작업을 요하지 않는다. 예컨대 'Let's Encrypt'로 HTTPS 인증서를 관리한다면 이들을 자동으로 설치하도록 설정할 수 있다.

고 웹 프레임워크: 아이리스
아이리스(Iris)는 이의 개발자에 따르면, '고를 위한 진정한 Express.js 등가물'이라고 한다. 대다수 기능성을 플러그인으로 충당하며 최소 설계를 이용하는 JavaScript/Node.js라는 것이다. 아이리스는 기본 MVC 기능성을 포함하고, 미들웨어, 세션, 라우팅, 캐싱을 기본적으로 지원한다.

아이리스 설명서는 React 프론트 엔드와의 상호작용, Docker/Kubernetes 환경에서의 실행 등 실례들이 풍부하다.

고 웹 프레임워크: 레벨
루비 온 레일(Ruby on Rails)은 MVC 타입 웹 프레임워크를 위한 공통 패턴을 제공했다. 따라서 다른 언어들은 루비 온 레일의 이미지 안에서 자체 프레임워크를 이행했다. 레벨(Revel)의 개발자에 따르면, 레벨은 레일(Rails)의 정신을 이어받았다.

기본 MVC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다른 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는 다른 컴포넌트를 자유롭게 플러그-인할 수 있다. 템플릿(templating)은 고 언어의 네이티브 html/template 패키지를 사용하거나, 사용자가 자체적으로 제공할 수 있다.

마찬가지로, HTTP 엔진은 고의 자체 엔진이거나 서드 파티의 것일 수 있다. 캐싱은 인메모리에서(in-memory) 자체 이행될 수 있고, 아니라면 Memcached 또는 Redis 백엔드를 통해 이루어질 수 있다.

그러나 데이터베이스를 위한 네이티브 ORM이 없다. 레벨의 설명서에 나온 한 실례에서는 고프(Gorp) 라이브러리를 이용하지만, 이론상으로는 어떤 고 ORM이든지 사용 가능하다. editor@itworld.co.kr 


2018.05.29

구글 고 언어를 위한 필수 웹 프레임워크 6종

Serdar Yegulalp | InfoWorld
구글 고 언어(Google Go language, 일명 고랭(Golang))는 웹서비스와 API를 저작하는 탁월한 선택이다. 신속 실행되는 네이티브 코드로 컴파일되고, 비동기 프로그래밍과 여타 웹서비스에 유용한 기능을 위한 네이티브 메타포를 가지고 있고, 사용자 층이 폭넓고 확대 중이다.



이번 기사에서는 고 언어로 웹 개발을 하는데 현재 쓰이고 있는 주요 프레임워크를 소개한다. 엔드포인트 API 등 단순한 사용 사례를 목표로 하는 프레임워크가 있는가 하면, 전면 사이트 개발을 위한 프레임워크도 있고, 또는 일정 작업에 필요한 컴포넌트에 따라 확대 내지 축소될 수 있는 프레임워크도 있다.

고 웹 프레임워크: 비고
비고(Beego)는 어떤 면에서 파이썬 기반의 포괄적인 장고 웹 프레임워크(Django web framework)를 연상시킨다. 웹 애플리케이션에 보편적인 기능들을 폭넓게 제공하고, 필요에 따라 사용될 수도, 무시될 수도 있는 8개의 모듈로 조직된다.

▲ 대다수 웹 프레임워크에서 발견되는 일반적인 모델-뷰-컨트롤러(model-view-controller, MVC)는 물론이고 ▲데이터 액세스를 위한 객체-관계 맵(object-relationship map, ORM) ▲빌트-인 캐시 핸들러 ▲세션 핸들링 툴 ▲로깅 메커니즘, ▲HTTP 객체와의 공통 연산을 위한 라이브러리를 포함한다.

비고는 명령-라인 툴에서도 장고와 비슷하다. 예를 들어, 'bee' 명령을 이용해 비고 앱을 처음부터 제작하거나, 기존의 앱을 관리할 수 있다.

고 웹 프레임워크: 진
고 언어의 첫 번째 웹 프레임워크 가운데 하나는 마티니(Martini)였지만, 이는 더 이상 유지되지 않는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마티니의 기본 메타포를 이용하면서 보다 우수한 성능과 더 많은 기능을 내세우는 다른 고 프레임워크들이 출현했다.

진(Gin)이 이런 프레임워크 가운데 하나다. 이는 속도를 위해 httprouter 패키지의 커스텀 버전을 이용하고, 미들웨어, 파일 업로딩, 로깅, 프론트-엔드 HTML 컴포넌트와 백-엔드 데이터 스트럭쳐의 바인딩 등 각종 일반 사용 사례를 위한 핸들러를 제공한다. API는 버전 1.x에서 안정적이어서, 미래의 변경에 의해 기존의 진 앱들이 파손되지는 않을 것이다.

고 앱 프레임워크: 고릴라
고릴라(Gorilla)는 '웹 툴킷'이고, MVC 유형의 프레임워크가 아니다. 웹서비스 저작의 여러 저-수준 측면들을 다루는데 이용되는 라이브러리(즉 컨텍스트(요청의 전주기 동안 상태를 스태싱), 먹스(mux)(라우트/디스패치)), 그리고 보안 쿠키, 세션, 웹소켓, HTTP 상의 RPC를 이행하기 위한 여타 라이브러리로 구성된다.

템플릿, 폼, 여타 프론트-엔드 피스는 패키지에 포함되지 않는다. 원한다면 사용자가 스스로 구해야 한다. 사용자가 고릴라 피스를 사용하는 여타 프레임워크를 통해서나, 고릴라로 구축된 것과 통합시킨 독립 컴포넌트를 통해, 이 같이 할 수 있다.

고 웹 프레임워크: 에코
에코(Echo)는 API를 위해 의도된 또 하나의 소형 프레임워크다. 이는 템플릿 시스템을 포함하지 않는다. 대신 고 언어의 자체 html/template를 필요할 때마다 플러그인 방식으로 사용한다. 그러나 기본 및 키 기반 인증, 압축, 프록시, 로깅 등 API에 일반적으로 쓰이는 미들웨어 모듈을 여럿 제공한다.

에코에는 쓸만한 기능들이 많고, 대다수가 이행하는데 많은 작업을 요하지 않는다. 예컨대 'Let's Encrypt'로 HTTPS 인증서를 관리한다면 이들을 자동으로 설치하도록 설정할 수 있다.

고 웹 프레임워크: 아이리스
아이리스(Iris)는 이의 개발자에 따르면, '고를 위한 진정한 Express.js 등가물'이라고 한다. 대다수 기능성을 플러그인으로 충당하며 최소 설계를 이용하는 JavaScript/Node.js라는 것이다. 아이리스는 기본 MVC 기능성을 포함하고, 미들웨어, 세션, 라우팅, 캐싱을 기본적으로 지원한다.

아이리스 설명서는 React 프론트 엔드와의 상호작용, Docker/Kubernetes 환경에서의 실행 등 실례들이 풍부하다.

고 웹 프레임워크: 레벨
루비 온 레일(Ruby on Rails)은 MVC 타입 웹 프레임워크를 위한 공통 패턴을 제공했다. 따라서 다른 언어들은 루비 온 레일의 이미지 안에서 자체 프레임워크를 이행했다. 레벨(Revel)의 개발자에 따르면, 레벨은 레일(Rails)의 정신을 이어받았다.

기본 MVC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다른 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는 다른 컴포넌트를 자유롭게 플러그-인할 수 있다. 템플릿(templating)은 고 언어의 네이티브 html/template 패키지를 사용하거나, 사용자가 자체적으로 제공할 수 있다.

마찬가지로, HTTP 엔진은 고의 자체 엔진이거나 서드 파티의 것일 수 있다. 캐싱은 인메모리에서(in-memory) 자체 이행될 수 있고, 아니라면 Memcached 또는 Redis 백엔드를 통해 이루어질 수 있다.

그러나 데이터베이스를 위한 네이티브 ORM이 없다. 레벨의 설명서에 나온 한 실례에서는 고프(Gorp) 라이브러리를 이용하지만, 이론상으로는 어떤 고 ORM이든지 사용 가능하다. editor@itworld.co.kr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