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17

삼성, 갤럭시 S9의 새로운 색상 2개 소개

Fergus Halliday | PCWorld Australia
삼성은 갤럭시 S9과 S9+ 스마트폰 제품군에 새로운 두 가지 색상을 추가했다.


Credit: Samsung

삼성전자 이영희 CMO겸 부사장은 "사람들은 기술을 통해 자신의 스타일과 개성을 표현할 수 있길 바란다"며, "이번 새로운 버전은 현대적이면서 고전적인 느낌을 아우르는 스타일로 갤럭시 S9과 S9+ 제품군의 색상을 확장한다"고 말했다.

선라이즈 골드(Sunrise Gold), 버건디 레드(Burgundy Red)의 두 가지 새로운 색상이 기존의 미드나잇 블랙(Midnight Black), 티타늄 그레이(Titanium Gray), 코랄 블루(Coral Blue), 라일락 퍼플(Lilac Purple) 네 가지 색상에 추가된다.

삼성은 5월부터 한국과 중국을 시작으로 버건디 레드(Burgundy Red) 버전을 출시할 예정이며, 선라이즈 골드 버전은 6월 한국, 호주, 칠레, 독일, 홍콩, 러시아, 스페인, 대만, 아랍에미리트, 베트남 등에 선별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삼성 갤럭시 S9+에 대한 리뷰에서 밝혔듯이 삼성은 S9과 S9+를 통해 기술력, 브랜드 파워를 보여주면서 카메라의 혁신적인 기능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하지만 리뷰 결과, 모든 기능이 예상한 것과는 조금 차이가 났다. editor@itworld.co.kr  


2018.05.17

삼성, 갤럭시 S9의 새로운 색상 2개 소개

Fergus Halliday | PCWorld Australia
삼성은 갤럭시 S9과 S9+ 스마트폰 제품군에 새로운 두 가지 색상을 추가했다.


Credit: Samsung

삼성전자 이영희 CMO겸 부사장은 "사람들은 기술을 통해 자신의 스타일과 개성을 표현할 수 있길 바란다"며, "이번 새로운 버전은 현대적이면서 고전적인 느낌을 아우르는 스타일로 갤럭시 S9과 S9+ 제품군의 색상을 확장한다"고 말했다.

선라이즈 골드(Sunrise Gold), 버건디 레드(Burgundy Red)의 두 가지 새로운 색상이 기존의 미드나잇 블랙(Midnight Black), 티타늄 그레이(Titanium Gray), 코랄 블루(Coral Blue), 라일락 퍼플(Lilac Purple) 네 가지 색상에 추가된다.

삼성은 5월부터 한국과 중국을 시작으로 버건디 레드(Burgundy Red) 버전을 출시할 예정이며, 선라이즈 골드 버전은 6월 한국, 호주, 칠레, 독일, 홍콩, 러시아, 스페인, 대만, 아랍에미리트, 베트남 등에 선별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삼성 갤럭시 S9+에 대한 리뷰에서 밝혔듯이 삼성은 S9과 S9+를 통해 기술력, 브랜드 파워를 보여주면서 카메라의 혁신적인 기능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하지만 리뷰 결과, 모든 기능이 예상한 것과는 조금 차이가 났다. editor@itworld.co.kr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