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15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SBS 송출시스템에 히타치 올플래시 공급

편집부 | ITWorld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www.his21.co.kr)은 SBS에 올플래시 스토리지 ‘히타치 VSP F600(Hitachi Virtual Storage Platform F600)’을 공급, 플래시 스토리지 기반의 UHD(Ultra High Density) 및 HD(High Density) 송출 시스템을 구축해 방송 서비스의 성능과 안정성을 대폭 개선했다고 밝혔다.

SBS는 기존의 타사 하드디스크 기반 스토리지 환경에서 발생하던 방송 송출의 성능 저하 및 영상 전송 속도 지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2016년 하반기부터 전면적인 스토리지 개선 작업을 추진했다. 특히, 기존 HD대비 4배 선명한 화질을 제공하는 UHD 방송특성을 고려해, 대용량 미디어 파일처리에 최적화된 성능과 안정성을 보유한 플래시 스토리지의 도입을 결정했다.

SBS는 6개월간의 검토 끝에 주요 업체들의 제품을 대상으로 주요기능 품질성능 평가(BMT) 과정을 진행했으며, 성능과 안정성 측면에서 높은 기술 점수를 얻은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을 파트너로 선택했다. 또한, SBS는 지난 2015년부터 UHD 방송 제작 환경에도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의 하이엔드급 스토리지인 ‘히타치 VSP G600(Hitachi Virtual Storage Platform G600)’을 도입해 안정적으로 사용해 왔으며, 이는 SBS내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스토리지다.

방송 송출 시스템에 도입된 히타치 VSP F600은 MLC 기반의 SSD를 장착하여 속도와 안정성 측면에서 SBS의 요건을 모두 충족시켰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특히, 히타치 밴타라(Hitachi Vantara)의 특허 기술인 FMD(Flash Module Drive)를 탑재하고 있어 1ms(밀리세컨드) 이하의 응답시간을 제공하면서, 액티브-액티브(Active-Active) 실시간 스토리지 미러링을 통해 100% 데이터 가용성을 보장하므로 UHD뿐만 아니라 기존의 HD 방송 진행까지 원활히 지원할 수 있다.

히타치 VSP F600 도입 이후, SBS는 단 한 건의 영상 송출 장애 없이 UHD 방송 송출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운영해 왔다. UHD 방송 송출 업무 환경이 대폭 개선되면서 기존 인프라 환경에서 발생하던 방송 사고를 예방할 수 있게 됐으며, 고용량으로 인한 성능 이슈도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의 24시간 기술지원 서비스를 통해 원활하게 해결하고 있다. 또한, 전면적인 시스템 개선 프로젝트임에도 그 도입 과정에 있어 아무 문제 없이 순조롭게 진행되는 등 전반적으로 방송 시스템 운영의 만족도가 크게 향상됐다.

SBS 인프라관리팀 정상욱 팀장은 “기존에도 타사 고가의 하드디스크 기반 하이엔드 스토리지를 사용했지만, 속도와 안정성에 대한 요구가 계속 높아지는 방송 환경에서 송출 업무의 I/O를 처리하는 데 여러 문제가 발생했었다”며, “히타치 VSP F600 도입으로 파일 용량에 구애받지 않고 방송 송출 시스템의 고성능과 안정성, 가용성을 확보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통신제조사업본부 김성업 상무는 “이번 SBS 송출용 스토리지 교체 사업에 히타치 올플래시 스토리지를 공급해 그간 SBS에서 발생했던 송출 응답 지연 문제를 한번에 해결함으로써, 제품의 성능과 안정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며,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방송 미디어 시장뿐 아니라 다양한 업무 환경에 따라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시하면서 모든 기업이 점점 더 복잡해지는 IT 인프라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2018.05.15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SBS 송출시스템에 히타치 올플래시 공급

편집부 | ITWorld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www.his21.co.kr)은 SBS에 올플래시 스토리지 ‘히타치 VSP F600(Hitachi Virtual Storage Platform F600)’을 공급, 플래시 스토리지 기반의 UHD(Ultra High Density) 및 HD(High Density) 송출 시스템을 구축해 방송 서비스의 성능과 안정성을 대폭 개선했다고 밝혔다.

SBS는 기존의 타사 하드디스크 기반 스토리지 환경에서 발생하던 방송 송출의 성능 저하 및 영상 전송 속도 지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2016년 하반기부터 전면적인 스토리지 개선 작업을 추진했다. 특히, 기존 HD대비 4배 선명한 화질을 제공하는 UHD 방송특성을 고려해, 대용량 미디어 파일처리에 최적화된 성능과 안정성을 보유한 플래시 스토리지의 도입을 결정했다.

SBS는 6개월간의 검토 끝에 주요 업체들의 제품을 대상으로 주요기능 품질성능 평가(BMT) 과정을 진행했으며, 성능과 안정성 측면에서 높은 기술 점수를 얻은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을 파트너로 선택했다. 또한, SBS는 지난 2015년부터 UHD 방송 제작 환경에도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의 하이엔드급 스토리지인 ‘히타치 VSP G600(Hitachi Virtual Storage Platform G600)’을 도입해 안정적으로 사용해 왔으며, 이는 SBS내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스토리지다.

방송 송출 시스템에 도입된 히타치 VSP F600은 MLC 기반의 SSD를 장착하여 속도와 안정성 측면에서 SBS의 요건을 모두 충족시켰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특히, 히타치 밴타라(Hitachi Vantara)의 특허 기술인 FMD(Flash Module Drive)를 탑재하고 있어 1ms(밀리세컨드) 이하의 응답시간을 제공하면서, 액티브-액티브(Active-Active) 실시간 스토리지 미러링을 통해 100% 데이터 가용성을 보장하므로 UHD뿐만 아니라 기존의 HD 방송 진행까지 원활히 지원할 수 있다.

히타치 VSP F600 도입 이후, SBS는 단 한 건의 영상 송출 장애 없이 UHD 방송 송출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운영해 왔다. UHD 방송 송출 업무 환경이 대폭 개선되면서 기존 인프라 환경에서 발생하던 방송 사고를 예방할 수 있게 됐으며, 고용량으로 인한 성능 이슈도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의 24시간 기술지원 서비스를 통해 원활하게 해결하고 있다. 또한, 전면적인 시스템 개선 프로젝트임에도 그 도입 과정에 있어 아무 문제 없이 순조롭게 진행되는 등 전반적으로 방송 시스템 운영의 만족도가 크게 향상됐다.

SBS 인프라관리팀 정상욱 팀장은 “기존에도 타사 고가의 하드디스크 기반 하이엔드 스토리지를 사용했지만, 속도와 안정성에 대한 요구가 계속 높아지는 방송 환경에서 송출 업무의 I/O를 처리하는 데 여러 문제가 발생했었다”며, “히타치 VSP F600 도입으로 파일 용량에 구애받지 않고 방송 송출 시스템의 고성능과 안정성, 가용성을 확보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통신제조사업본부 김성업 상무는 “이번 SBS 송출용 스토리지 교체 사업에 히타치 올플래시 스토리지를 공급해 그간 SBS에서 발생했던 송출 응답 지연 문제를 한번에 해결함으로써, 제품의 성능과 안정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며,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방송 미디어 시장뿐 아니라 다양한 업무 환경에 따라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시하면서 모든 기업이 점점 더 복잡해지는 IT 인프라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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