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02

델 EMC, 모던 데이터센터 위한 차세대 스토리지와 HCI 대거 출시

편집부 | ITWorld
델 EMC(www.dellemc.com/ko-kr/)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델 테크놀로지스 월드 2018(Dell Technologies World 2018)’에서 하이엔드 스토리지 ‘파워맥스(PowerMax)’를 포함한 새로운 스토리지 포트폴리오와 함께 HCI(하이퍼 컨버지드 인프라) 포트폴리오를 공개했다.

델 EMC가 이번에 발표한 신제품 및 솔루션은 NVMe(비휘발성 메모리 익스프레스) 등 최신 기술을 채택, 속도와 효율성, 편의성을 대폭 향상하고 기업들의 IT 트랜스포메이션을 이끈다고 설명했다.

델 EMC가 공개한 하이엔드 스토리지 ‘파워맥스(PowerMax)’는 NVMe와 실시간 머신러닝 내장 엔진을 탑재한 제품으로 1,000만 IOPS(초당 입출력 횟수)를 제공한다. 델 EMC의 기존 하이엔드 스토리지에 비해 응답시간도 50% 더 빠르도록 향상했다. 이와 더불어 SCM(스토리지 클래스 메모리)과 NVMe의 속도를 극대화하기 위한 네트워킹 패브릭 기술인 NVMe-oF(NVMe-over-Fabrics)를 지원해, 속도와 효율성을 극대화함으로써 가장 까다로운 애플리케이션 워크로드를 소화한다.



델 EMC 파워맥스는 운영 오버헤드를 줄이고 성능을 극대화하며 비용 효율적으로 SCM을 활용할 수 있도록 예측 분석 및 패턴 인식을 위한 머신러닝 엔진을 OS에 포함한다. 델 EMC는 하이엔드 올플래시 스토리지 제품군에 4,250억 데이터세트를 실시간 분석하는 소프트웨어 인텔리전스를 제공한다. 델 EMC의 데이터 관리 역량 또한 파워맥스에 반영됐다. 최대 5:1의 데이터 절감 효과를 가져오는 인라인 중복제거, 개선된 압축 기능 외에도 업계를 선도하는 데이터 보안, 보호 기능을 제공한다. 99.9999%를 뛰어넘는 가용성으로 비즈니스에 중대한 애플리케이션의 제로 다운타임을 보장한다.

델 EMC의 대표적인 올 플래시 어레이(AFA) ‘익스트림IO X2’도 WAN(원거리 통신망)에 걸친 효율적인 복제 기능을 포함한 새로운 OS ‘XIOS 6.1’ 업데이트를 단행한다. 중복제거 및 압축을 제거하는 익스트림IO X2의 고효율 복제는 중복되지 않은 데이터만 원거리 지점으로 보내 필요 대역폭을 75%, 혹은 그 이상 줄여 잠재적인 네트워크 비용을 절감한다. 또한 재해복구센터에서 최대 38% 스토리지 공간을 절감한다.

델 EMC는 ‘델 EMC 파워에지(PowerEdge) 서버’의 새로운 모듈형 인프라인 ‘파워엣지 MX’도 사전 공개했다. 하반기 출시 예정인 파워엣지 MX는 보다 유연한 구성으로 기업의 워크로드에 최적화할 수 있다. 파워엣지MX는 전례없는 유연성을 통해 고집적 가상화와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나 네트워킹, 네트워크 기능 가상화(NFV), 빅데이터 분석 환경에 최적화할 수 있다.

VM웨어의 스토리지 가상화 솔루션인 ‘vSAN’ 및 서버 가상화 솔루션 ‘v스피어’를 지원하는 V엑스레일은 델 EMC의 대표 HCI 어플라이언스로, 이번 최신 기술 업데이트를 통해 유연성과 성능을 더욱 높였다. NVMe 캐시 드라이브를 도입해 차세대 워크로드를 신속하게 처리하며, 인텔 제온 스케일러블(Intel Xeon Scalable) 프로세서를 통해 CPU 소켓당 최대 1.5TB의 램(RAM)을 지원하고 메모리 2배(최대 노드당 3TB) 향상했다. 또한 성능은 2배, 사용자 수는 50% 더 지원하는 엔비디아 테슬라(NVIDIA Tesla) P40 GPU 가속기로 CAD 개발자 및 디자이너의 고사양 그래픽 워크로드를 지원한다.

멀티 클라우드 활용을 위한 델 EMC V엑스랙 SDDC는 최신 VM웨어 클라우드 파운데이션(VMware Cloud Foundation) 및 델 EMC 소프트웨어를 포함하며, V엑스레일과 14세대 파워에지 서버를 토대로 통합 네트워킹을 구현하는 턴키(일괄조달) 클라우드 플랫폼이다. 랙 규모의 자동화된 클라우드 인프라로 하이브리드 또는 멀티 클라우드를 구현하는 가장 간단하고 효율적인 솔루션이며, 엔비디아 그래픽 처리 카드를 지원해 VDI(데스크톱 가상화) 지원도 강화한다. editor@itworld.co.kr


2018.05.02

델 EMC, 모던 데이터센터 위한 차세대 스토리지와 HCI 대거 출시

편집부 | ITWorld
델 EMC(www.dellemc.com/ko-kr/)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델 테크놀로지스 월드 2018(Dell Technologies World 2018)’에서 하이엔드 스토리지 ‘파워맥스(PowerMax)’를 포함한 새로운 스토리지 포트폴리오와 함께 HCI(하이퍼 컨버지드 인프라) 포트폴리오를 공개했다.

델 EMC가 이번에 발표한 신제품 및 솔루션은 NVMe(비휘발성 메모리 익스프레스) 등 최신 기술을 채택, 속도와 효율성, 편의성을 대폭 향상하고 기업들의 IT 트랜스포메이션을 이끈다고 설명했다.

델 EMC가 공개한 하이엔드 스토리지 ‘파워맥스(PowerMax)’는 NVMe와 실시간 머신러닝 내장 엔진을 탑재한 제품으로 1,000만 IOPS(초당 입출력 횟수)를 제공한다. 델 EMC의 기존 하이엔드 스토리지에 비해 응답시간도 50% 더 빠르도록 향상했다. 이와 더불어 SCM(스토리지 클래스 메모리)과 NVMe의 속도를 극대화하기 위한 네트워킹 패브릭 기술인 NVMe-oF(NVMe-over-Fabrics)를 지원해, 속도와 효율성을 극대화함으로써 가장 까다로운 애플리케이션 워크로드를 소화한다.



델 EMC 파워맥스는 운영 오버헤드를 줄이고 성능을 극대화하며 비용 효율적으로 SCM을 활용할 수 있도록 예측 분석 및 패턴 인식을 위한 머신러닝 엔진을 OS에 포함한다. 델 EMC는 하이엔드 올플래시 스토리지 제품군에 4,250억 데이터세트를 실시간 분석하는 소프트웨어 인텔리전스를 제공한다. 델 EMC의 데이터 관리 역량 또한 파워맥스에 반영됐다. 최대 5:1의 데이터 절감 효과를 가져오는 인라인 중복제거, 개선된 압축 기능 외에도 업계를 선도하는 데이터 보안, 보호 기능을 제공한다. 99.9999%를 뛰어넘는 가용성으로 비즈니스에 중대한 애플리케이션의 제로 다운타임을 보장한다.

델 EMC의 대표적인 올 플래시 어레이(AFA) ‘익스트림IO X2’도 WAN(원거리 통신망)에 걸친 효율적인 복제 기능을 포함한 새로운 OS ‘XIOS 6.1’ 업데이트를 단행한다. 중복제거 및 압축을 제거하는 익스트림IO X2의 고효율 복제는 중복되지 않은 데이터만 원거리 지점으로 보내 필요 대역폭을 75%, 혹은 그 이상 줄여 잠재적인 네트워크 비용을 절감한다. 또한 재해복구센터에서 최대 38% 스토리지 공간을 절감한다.

델 EMC는 ‘델 EMC 파워에지(PowerEdge) 서버’의 새로운 모듈형 인프라인 ‘파워엣지 MX’도 사전 공개했다. 하반기 출시 예정인 파워엣지 MX는 보다 유연한 구성으로 기업의 워크로드에 최적화할 수 있다. 파워엣지MX는 전례없는 유연성을 통해 고집적 가상화와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나 네트워킹, 네트워크 기능 가상화(NFV), 빅데이터 분석 환경에 최적화할 수 있다.

VM웨어의 스토리지 가상화 솔루션인 ‘vSAN’ 및 서버 가상화 솔루션 ‘v스피어’를 지원하는 V엑스레일은 델 EMC의 대표 HCI 어플라이언스로, 이번 최신 기술 업데이트를 통해 유연성과 성능을 더욱 높였다. NVMe 캐시 드라이브를 도입해 차세대 워크로드를 신속하게 처리하며, 인텔 제온 스케일러블(Intel Xeon Scalable) 프로세서를 통해 CPU 소켓당 최대 1.5TB의 램(RAM)을 지원하고 메모리 2배(최대 노드당 3TB) 향상했다. 또한 성능은 2배, 사용자 수는 50% 더 지원하는 엔비디아 테슬라(NVIDIA Tesla) P40 GPU 가속기로 CAD 개발자 및 디자이너의 고사양 그래픽 워크로드를 지원한다.

멀티 클라우드 활용을 위한 델 EMC V엑스랙 SDDC는 최신 VM웨어 클라우드 파운데이션(VMware Cloud Foundation) 및 델 EMC 소프트웨어를 포함하며, V엑스레일과 14세대 파워에지 서버를 토대로 통합 네트워킹을 구현하는 턴키(일괄조달) 클라우드 플랫폼이다. 랙 규모의 자동화된 클라우드 인프라로 하이브리드 또는 멀티 클라우드를 구현하는 가장 간단하고 효율적인 솔루션이며, 엔비디아 그래픽 처리 카드를 지원해 VDI(데스크톱 가상화) 지원도 강화한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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