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18

블록체인 스타트업, 다양한 서비스 개발 박차

편집부 | ITWorld
최근 블록체인 스타트업들은 4차 산업혁명의 신기술로 부각되는 블록체인의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 발표하고 있다. R2V는 가상 속의 현실 재현, 현실 세계를 블록체인 기술로 디지털 생태계에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담아내고자 한다고 밝혔다.

R2V는 이그드라시(YGGDRASH)라는 ‘3세대 블록체인 플랫폼’을 준비 중이다. 이그드라시는 비트코인과 리플과 같은 다양한 코인들을 연결하고, 이더리움과 같은 디앱(DApp)을 구성할 수 있는 3세대 블록체인 플랫폼으로, 현실 세계의 모든 비즈니스를 구성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R2V 서동욱 대표는 “R2V는 현재 블록체인이 가지고 있는 문제점과 한계를 인지하고, 이를 기술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블록체인 플랫폼 ‘이그드라시’를 개발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세상의 모든 것이 투명하고 합리적으로 거래되고 관리되는 세상을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휴먼스케이프는 국내 의료 시장에서 병, 의원 대상의 사후관리 솔루션을 개발, 운영해 온 헬스케어 스타트업으로, 블록체인 기반의 환자 커뮤니티 구축 프로젝트를 위한 시드 투자 유치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개발과 사업 추진에 착수했다.

휴먼스케이프는 보상체계 기반의 블록체인 커뮤니티 구축을 통해 커뮤니티 내 정보 생산의 주체인 환자와 의료 전문가들에게 각자의 지적 생산물에 대한 보상을 제공함으로써 건강 정보 수집을 양적, 질적 측면에서 극대화하고자 한다.

휴먼스케이프 장민후 대표는 “자사가 개발 중인 블록체인 기반의 환자 커뮤니티는 증상, 치료 과정 등 환자 자신이 공유한 건강 정보에 대한 경제적 보상을 통해 환자들의 지속적인 정보 공유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설계됐다”며, “건강 정보를 통한 환자와 의료 전문가의 상호작용은 개별 의료전문가들이 기존 의학 지식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영역을 재발견하도록 도움으로써 질병 치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형성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블록체인 기반 소셜 미디어 마켓플레이스 유니오(UUNIO)는 한국, 미국, 캐나다, 중국, 대만 국적의 블록체인/소셜미디어 전문가들이 팀을 만들어 UI/UX 등의 사용자 편의성을 개선하고 가입과 활동이 쉬울 뿐 아니라, 자신의 콘텐츠만으로 공정하게 평가 받고 보상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유니오는 블록체인 소셜미디어 마켓플레이스 서비스 출시를 준비하고 있으며, 유니오 서비스에서는 단순히 글만 올리는 것이 아니라, 모든 종류의 콘텐츠(영상, 사진 등)를 업로드하고 이를 판매하고 구매하는 것도 가능하다.

또한, 유니오에서 발행하는 유니프(UNIF) 코인을 많이 갖고 있더라도 콘텐츠에 보상 영향력은 그렇지 않은 사람과 동일하게 추천권이 주어진다. 대신 유니프 코인에 비례해 인센티브 수익을 받을 수 있도록 해 콘텐츠에 미치는 영향력은 평등하지만 별도의 수익을 얻을 수 있도록 설계했다.

유니오는 지적재산권의 권리를 지켜주고 거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블록체인 기업 잉크(INK)와 파트너십을 맺었다.

유니오는 광고주와 사용자들을 위한 서비스도 선보였다. 광고주는 광고 의뢰 시 유니프코인을 구매하도록 하고 구매된 코인은 소각돼 유니프코인의 가치를 높인다. 광고타깃이 되는 사용자들에게 보상으로 유니프코인을 지급해 모든 서비스 이용자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했다. editor@itworld.co.kr

2018.04.18

블록체인 스타트업, 다양한 서비스 개발 박차

편집부 | ITWorld
최근 블록체인 스타트업들은 4차 산업혁명의 신기술로 부각되는 블록체인의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 발표하고 있다. R2V는 가상 속의 현실 재현, 현실 세계를 블록체인 기술로 디지털 생태계에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담아내고자 한다고 밝혔다.

R2V는 이그드라시(YGGDRASH)라는 ‘3세대 블록체인 플랫폼’을 준비 중이다. 이그드라시는 비트코인과 리플과 같은 다양한 코인들을 연결하고, 이더리움과 같은 디앱(DApp)을 구성할 수 있는 3세대 블록체인 플랫폼으로, 현실 세계의 모든 비즈니스를 구성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R2V 서동욱 대표는 “R2V는 현재 블록체인이 가지고 있는 문제점과 한계를 인지하고, 이를 기술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블록체인 플랫폼 ‘이그드라시’를 개발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세상의 모든 것이 투명하고 합리적으로 거래되고 관리되는 세상을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휴먼스케이프는 국내 의료 시장에서 병, 의원 대상의 사후관리 솔루션을 개발, 운영해 온 헬스케어 스타트업으로, 블록체인 기반의 환자 커뮤니티 구축 프로젝트를 위한 시드 투자 유치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개발과 사업 추진에 착수했다.

휴먼스케이프는 보상체계 기반의 블록체인 커뮤니티 구축을 통해 커뮤니티 내 정보 생산의 주체인 환자와 의료 전문가들에게 각자의 지적 생산물에 대한 보상을 제공함으로써 건강 정보 수집을 양적, 질적 측면에서 극대화하고자 한다.

휴먼스케이프 장민후 대표는 “자사가 개발 중인 블록체인 기반의 환자 커뮤니티는 증상, 치료 과정 등 환자 자신이 공유한 건강 정보에 대한 경제적 보상을 통해 환자들의 지속적인 정보 공유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설계됐다”며, “건강 정보를 통한 환자와 의료 전문가의 상호작용은 개별 의료전문가들이 기존 의학 지식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영역을 재발견하도록 도움으로써 질병 치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형성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블록체인 기반 소셜 미디어 마켓플레이스 유니오(UUNIO)는 한국, 미국, 캐나다, 중국, 대만 국적의 블록체인/소셜미디어 전문가들이 팀을 만들어 UI/UX 등의 사용자 편의성을 개선하고 가입과 활동이 쉬울 뿐 아니라, 자신의 콘텐츠만으로 공정하게 평가 받고 보상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유니오는 블록체인 소셜미디어 마켓플레이스 서비스 출시를 준비하고 있으며, 유니오 서비스에서는 단순히 글만 올리는 것이 아니라, 모든 종류의 콘텐츠(영상, 사진 등)를 업로드하고 이를 판매하고 구매하는 것도 가능하다.

또한, 유니오에서 발행하는 유니프(UNIF) 코인을 많이 갖고 있더라도 콘텐츠에 보상 영향력은 그렇지 않은 사람과 동일하게 추천권이 주어진다. 대신 유니프 코인에 비례해 인센티브 수익을 받을 수 있도록 해 콘텐츠에 미치는 영향력은 평등하지만 별도의 수익을 얻을 수 있도록 설계했다.

유니오는 지적재산권의 권리를 지켜주고 거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블록체인 기업 잉크(INK)와 파트너십을 맺었다.

유니오는 광고주와 사용자들을 위한 서비스도 선보였다. 광고주는 광고 의뢰 시 유니프코인을 구매하도록 하고 구매된 코인은 소각돼 유니프코인의 가치를 높인다. 광고타깃이 되는 사용자들에게 보상으로 유니프코인을 지급해 모든 서비스 이용자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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