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17

“숫자 속에서 인사이트를 찾다” 엑셀로 데이터를 멋지게 표시하는 10가지 방법

Jim Desmond | Computerworld

기발한 데이터 인사이트를 공유하기 위해 스프레드시트를 열자 사람들이 못마땅해 하는 경험을 한 적이 있는가? 이런 경험을 한 적이 있더라도, 당신 잘못이 아니다. 또 청중의 잘못도 아니다. 어쩌면 ‘차트를 너무 많이 사용해 지루함을 유발하는 증후군’ 때문인지 모른다.

사람들이 발표자가 전달하려는 데이터를 쉽게 ‘소화’하도록 도움을 주는 10가지 차트 활용 방법을 소개한다. 청중이 지루해 곁눈질을 하는 행동, 지나치게 많은 생각을 유발하지 않는 차트들이다. 사진처럼 데이터의 의미를 전달하는 차트이다. 다시 말해, 말을 하는 대신 보여준다.

매번 똑같은 원형 차트로 청중을 지루하게 만들어서는 안 된다. 대신 도넛이나 폭포수 차트를 활용해 보기 바란다. 훨씬 더 재미있고, 청중의 관심을 유발한다.



스파크라인 : 데이터 미리보기
셀 내부 차트는 스프레드시트의 시각적 맥락을 즉석에서 알려주는 ‘데이터 미리보기’라고 부를 수 있다. 엑셀 2013에 도입된 스파크라인은 열이나 행 셀의 데이터를 선형 차트, 세로 막대형 차트, 간편한 승패 차트로 표시할 수 있는 기능이다.

아주 쉽다. 차트로 표시하고 싶은 데이터 옆의 셀을 선택한 후 UI 리본의 삽입을 클릭한다. 그리고 스파크라인 그룹에서 원하는 선형 차트를 클릭한다(또는 세로 막대형 차트나 승패 차트). ‘스파크라인 생성’ 대화 상자에서 데이터 범위 텍스트 상자를 클릭한 후 묘사하고 싶은 행과 열을 선택한다. 위치 범위 상자에 스파크라인 그래프를 표시할 셀이 표시된다. 상자의 텍스트를 선택하고 마우스를 사용해 셀의 행이나 열을 선택해 표시 위치를 바꿀 수 있다. 확인을 클릭하면 셀 내부 차트로 데이터가 표시된다. 스파크라인 차트 셀을 선택한 다음 리본에서 디자인항목을 클릭해 서식을 바꿀 수 있다.



셀 내부 차트로 ‘목표 미달 데이터’를 부각해 표시하기
스파크라인은 편리하다. 특히 긍정 값과 부정 값을 색상과 도해로 비교되게 표시할 수 있는 승패 옵션을 즐겨 사용한다. 지역별 영업실적 데이터에서, 전망치(목표치)에 미달한 지역이나 분야를 두드러지게 표시하는 방법을 예로 들자. 그런데 셀 옆이 아닌 셀 내부에 시각적으로 표시를 하기 원한다. 이때 조건부 서식과 셀 내부 차트 활용법을 알면 큰 도움이 된다.

데이터 범위를 선택한 후 리본에서 조건부 서식 항목을 선택한다. 그리고 아이콘 집합을 클릭해 방향 아래에서 간단한 아이콘 하나를 선택한다. 각 데이터 셀에 화살표 아이콘이 표시될 것이다. 그러나 0을 기준으로 정렬되어 있지 않다(또 시각적으로 어지럽다). 범위를 선택한 다음 조건부 서식, 규칙 관리를 클릭한다. 그리고 방금 만든 규칙을 더블 클릭한다.

‘서식 규칙 편집’ 대화 상자 아래의 ‘아이콘’ 항목에서 위쪽 두개의 아이콘의 드롭 다운 메뉴에서 ‘셀 아이콘 없음’으로 지정한다. 첫 번째는 부등호는 >로, 값은 0, 종류는 ‘숫자’로 설정하고, 그 아래 것은 부등호는 >=, 값은 0, 종류는 ‘숫자’로 설정한다. 가장 아래 아이콘 항목의 아이콘은 붉은 색 아래 방향 화살표로 설정한다. ‘확인’과 ‘확인’을 연속해 클릭한다. 이렇게 하면 음수 값을 가진 셀에 아이콘이 표시된다.



2018.04.17

“숫자 속에서 인사이트를 찾다” 엑셀로 데이터를 멋지게 표시하는 10가지 방법

Jim Desmond | Computerworld

기발한 데이터 인사이트를 공유하기 위해 스프레드시트를 열자 사람들이 못마땅해 하는 경험을 한 적이 있는가? 이런 경험을 한 적이 있더라도, 당신 잘못이 아니다. 또 청중의 잘못도 아니다. 어쩌면 ‘차트를 너무 많이 사용해 지루함을 유발하는 증후군’ 때문인지 모른다.

사람들이 발표자가 전달하려는 데이터를 쉽게 ‘소화’하도록 도움을 주는 10가지 차트 활용 방법을 소개한다. 청중이 지루해 곁눈질을 하는 행동, 지나치게 많은 생각을 유발하지 않는 차트들이다. 사진처럼 데이터의 의미를 전달하는 차트이다. 다시 말해, 말을 하는 대신 보여준다.

매번 똑같은 원형 차트로 청중을 지루하게 만들어서는 안 된다. 대신 도넛이나 폭포수 차트를 활용해 보기 바란다. 훨씬 더 재미있고, 청중의 관심을 유발한다.



스파크라인 : 데이터 미리보기
셀 내부 차트는 스프레드시트의 시각적 맥락을 즉석에서 알려주는 ‘데이터 미리보기’라고 부를 수 있다. 엑셀 2013에 도입된 스파크라인은 열이나 행 셀의 데이터를 선형 차트, 세로 막대형 차트, 간편한 승패 차트로 표시할 수 있는 기능이다.

아주 쉽다. 차트로 표시하고 싶은 데이터 옆의 셀을 선택한 후 UI 리본의 삽입을 클릭한다. 그리고 스파크라인 그룹에서 원하는 선형 차트를 클릭한다(또는 세로 막대형 차트나 승패 차트). ‘스파크라인 생성’ 대화 상자에서 데이터 범위 텍스트 상자를 클릭한 후 묘사하고 싶은 행과 열을 선택한다. 위치 범위 상자에 스파크라인 그래프를 표시할 셀이 표시된다. 상자의 텍스트를 선택하고 마우스를 사용해 셀의 행이나 열을 선택해 표시 위치를 바꿀 수 있다. 확인을 클릭하면 셀 내부 차트로 데이터가 표시된다. 스파크라인 차트 셀을 선택한 다음 리본에서 디자인항목을 클릭해 서식을 바꿀 수 있다.



셀 내부 차트로 ‘목표 미달 데이터’를 부각해 표시하기
스파크라인은 편리하다. 특히 긍정 값과 부정 값을 색상과 도해로 비교되게 표시할 수 있는 승패 옵션을 즐겨 사용한다. 지역별 영업실적 데이터에서, 전망치(목표치)에 미달한 지역이나 분야를 두드러지게 표시하는 방법을 예로 들자. 그런데 셀 옆이 아닌 셀 내부에 시각적으로 표시를 하기 원한다. 이때 조건부 서식과 셀 내부 차트 활용법을 알면 큰 도움이 된다.

데이터 범위를 선택한 후 리본에서 조건부 서식 항목을 선택한다. 그리고 아이콘 집합을 클릭해 방향 아래에서 간단한 아이콘 하나를 선택한다. 각 데이터 셀에 화살표 아이콘이 표시될 것이다. 그러나 0을 기준으로 정렬되어 있지 않다(또 시각적으로 어지럽다). 범위를 선택한 다음 조건부 서식, 규칙 관리를 클릭한다. 그리고 방금 만든 규칙을 더블 클릭한다.

‘서식 규칙 편집’ 대화 상자 아래의 ‘아이콘’ 항목에서 위쪽 두개의 아이콘의 드롭 다운 메뉴에서 ‘셀 아이콘 없음’으로 지정한다. 첫 번째는 부등호는 >로, 값은 0, 종류는 ‘숫자’로 설정하고, 그 아래 것은 부등호는 >=, 값은 0, 종류는 ‘숫자’로 설정한다. 가장 아래 아이콘 항목의 아이콘은 붉은 색 아래 방향 화살표로 설정한다. ‘확인’과 ‘확인’을 연속해 클릭한다. 이렇게 하면 음수 값을 가진 셀에 아이콘이 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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