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27

PTC, 생산성 기능 강화한 3D CAD 솔루션 ‘크레오 5.0’ 출시

편집부 | ITWorld
PTC는 자사의 3D CAD 소프트웨어 크레오(Creo)의 최신 버전 ‘크레오 5.0’을 출시했다.

사용자가 단일 설계 환경에서 콘셉트 검토 과정부터 제조 검증 단계에 이르는 전체 업무 과정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CAD 소프트웨어인 크레오의 이번 버전에는 변화하는 제품 설계 트렌드를 지원하기 위한 5가지의 새로운 기능 모듈 제품과 생산성 강화를 위한 다양한 편의 기능들이 추가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번에 출시된 크레오 5.0은 기획 단계의 콘셉을 스마트 커넥티드 제품으로 변화시키기 위해, 제품의 면면에 증강현실(AR)을 적용해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세계를 연결한다. 또한 위상 최적화(Topology optimization), 적층 제조(Additive manufacturing), 전산유체역학(computational fluid dynamics), CAM(computer aided manufacturing) 기능이 강화됐다.

새롭게 추가된 크레오 위상 최적화 기능은 설계 제약 조건과 강도, 중량 최적화 등 설계 목적에 의해 정의된 일련의 셋을 기반으로 최적화 설계를 자동으로 생성, 지원함으로써, 설계자들은 효율적으로 시간을 절감하고 혁신을 가속화 할 수 있다.

크레오는 3D 프린팅 기술을 활용함에 있어 사용자가 여러 가지의 소프트웨어를 다룰 필요 없이 하나의 제품 내에서 설계 및 최적화, 그리고 크레오 화면에서 바로 3D 프린트 체크 및 적층 제조에 이르는 모든 과정을 완료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적층 제조 프로세스를 간소화하고 설계 모델을 다시 변환할 필요가 없어 사용자들은 가장 중요한 설계 작업에만 온전히 집중할 수 있다. 크레오 5.0에는 3D 프린팅 전문 소프트웨어인 ‘머터리얼라이즈(Materialise)’의 ‘적층 제조 플러스 익스텐션’ 기능이 추가돼, 금속 부품에도 적층 제조 기능을 적용할 수 있다.

전산 유체 역학(CFD) 솔루션인 ‘크레오 플로우 해석(Creo Flow Analysis)’은 설계자 및 전문 해석 담당자가 유체 흐름을 시뮬레이션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CAD와 CFD 간 워크플로우가 매끄럽게 연동돼 초기 설계 단계에서부터 유동 특성 및 성능을 확인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사용이 간편하며, 크레오와 통합돼 정확하고 빠르게 유동 해석결과물을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크레오 5.0은 또한 빠르게 변화하는 제품 설계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개선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적용했으며, 스케치 영역을 사용한 지오메트리 생성 및 볼륨 헬리컬 스윕과 같이 생산성 관련 기능을 대거 추가했다. 이와 함께 면 생성 작업(surfacing), 판금(sheet metal) 설계, 라운드가 포함된 드래프트 적용 등 다수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기능이 포함돼 있으며, 실물 뷰와 유사한 원근법 디스플레이 모드를 유지하면서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PTC의 CAD 사업부 브라이언 톰슨 수석 총괄부사장은 “크레오는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계속해서 진화하고 있으며, 사용자들은 크레오를 사용함으로써 스마트 커넥티드 제품 설계의 과정을 성공적으로 완성해 나갈 수 있다”며, “성능의 향상은 물론 적층 제조와 같은 새로운 기능들이 차별화된 경쟁력을 제공함으로써, 크레오는 콘셉트를 제조 단계까지 이끄는 실질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CAD / PTC
2018.03.27

PTC, 생산성 기능 강화한 3D CAD 솔루션 ‘크레오 5.0’ 출시

편집부 | ITWorld
PTC는 자사의 3D CAD 소프트웨어 크레오(Creo)의 최신 버전 ‘크레오 5.0’을 출시했다.

사용자가 단일 설계 환경에서 콘셉트 검토 과정부터 제조 검증 단계에 이르는 전체 업무 과정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CAD 소프트웨어인 크레오의 이번 버전에는 변화하는 제품 설계 트렌드를 지원하기 위한 5가지의 새로운 기능 모듈 제품과 생산성 강화를 위한 다양한 편의 기능들이 추가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번에 출시된 크레오 5.0은 기획 단계의 콘셉을 스마트 커넥티드 제품으로 변화시키기 위해, 제품의 면면에 증강현실(AR)을 적용해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세계를 연결한다. 또한 위상 최적화(Topology optimization), 적층 제조(Additive manufacturing), 전산유체역학(computational fluid dynamics), CAM(computer aided manufacturing) 기능이 강화됐다.

새롭게 추가된 크레오 위상 최적화 기능은 설계 제약 조건과 강도, 중량 최적화 등 설계 목적에 의해 정의된 일련의 셋을 기반으로 최적화 설계를 자동으로 생성, 지원함으로써, 설계자들은 효율적으로 시간을 절감하고 혁신을 가속화 할 수 있다.

크레오는 3D 프린팅 기술을 활용함에 있어 사용자가 여러 가지의 소프트웨어를 다룰 필요 없이 하나의 제품 내에서 설계 및 최적화, 그리고 크레오 화면에서 바로 3D 프린트 체크 및 적층 제조에 이르는 모든 과정을 완료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적층 제조 프로세스를 간소화하고 설계 모델을 다시 변환할 필요가 없어 사용자들은 가장 중요한 설계 작업에만 온전히 집중할 수 있다. 크레오 5.0에는 3D 프린팅 전문 소프트웨어인 ‘머터리얼라이즈(Materialise)’의 ‘적층 제조 플러스 익스텐션’ 기능이 추가돼, 금속 부품에도 적층 제조 기능을 적용할 수 있다.

전산 유체 역학(CFD) 솔루션인 ‘크레오 플로우 해석(Creo Flow Analysis)’은 설계자 및 전문 해석 담당자가 유체 흐름을 시뮬레이션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CAD와 CFD 간 워크플로우가 매끄럽게 연동돼 초기 설계 단계에서부터 유동 특성 및 성능을 확인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사용이 간편하며, 크레오와 통합돼 정확하고 빠르게 유동 해석결과물을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크레오 5.0은 또한 빠르게 변화하는 제품 설계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개선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적용했으며, 스케치 영역을 사용한 지오메트리 생성 및 볼륨 헬리컬 스윕과 같이 생산성 관련 기능을 대거 추가했다. 이와 함께 면 생성 작업(surfacing), 판금(sheet metal) 설계, 라운드가 포함된 드래프트 적용 등 다수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기능이 포함돼 있으며, 실물 뷰와 유사한 원근법 디스플레이 모드를 유지하면서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PTC의 CAD 사업부 브라이언 톰슨 수석 총괄부사장은 “크레오는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계속해서 진화하고 있으며, 사용자들은 크레오를 사용함으로써 스마트 커넥티드 제품 설계의 과정을 성공적으로 완성해 나갈 수 있다”며, “성능의 향상은 물론 적층 제조와 같은 새로운 기능들이 차별화된 경쟁력을 제공함으로써, 크레오는 콘셉트를 제조 단계까지 이끄는 실질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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