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20

LG전자, 운영체제 업그레이드와 사후지원 위한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센터’ 개소

편집부 | ITWorld
LG전자(www.lge.co.kr)가 다양한 제품군과 기능을 아우르는 스마트폰 전방위 사후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LG전자는 신속한 운영체제 업그레이드와 체계적인 스마트폰 고객 케어를 위한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센터’를 개소했다.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센터는 고객 소통, 운영체제 업그레이드, 기능별 소프트웨어, 보안 기능 업데이트 등을 담당한다.

센터 개소 후 첫 지원은 LG V30 이전 제품들의 운영체제 업그레이드다. LG전자는 4월 LG G6를 시작으로 2016년 출시한 LG V20와 LG G5도 오레오 업그레이드를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LG 페이, 카메라 편의 기능 등도 업데이트된다. LG전자 스마트폰 결제 서비스 LG 페이는 업데이트를 통해 ATM 현금 인출 기능과 모바일 신용카드 발급 기능을 추가한다. LG 페이 사용자는 지문인식이나 비밀번호 등 본인 인증 후 신한은행 ATM기 휴대폰 인식부에 스마트폰 뒷면을 대기만 하면 기존 체크카드와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다.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는 프리미엄뿐만 아니라 중저가 제품들까지 폭넓게 진행된다. LG전자는 다음 달부터 LG X4+, LG X4 등 올해 출시한 중저가 제품과 지난해 출시한 LG Q6의 카메라 기능을 차례로 업데이트한다. ▲셀카를 찍을 때 얼굴을 자동으로 인식해 인물에만 또렷이 초점을 맞춰 더욱 돋보이게 하는 ‘아웃포커스’ ▲3초마다 1장씩 최대 20장까지 연속으로 촬영해 바로 GIF 파일로 만들어 주는 ‘플래시 점프 컷’ ▲타이머로 촬영할 때 멀리서도 언제 찍히는지 알 수 있도록 플래시 불빛으로 알려주는 ‘타이머 플래시’ 등 재미있고 편리한 카메라 기능들이 추가된다.

원격 지원 기능도 강화됐다. 휴대폰의 상태를 스스로 진단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스마트 닥터는 ▲주기적인 백업 자동 알림 ▲와이파이 감도 확인 ▲무선공유기 불량 여부 ▲배터리 소모량 감지 등 진단 항목을 기존 36개에서 40개로 늘려 더욱 꼼꼼하게 관리해준다.

LG전자 단말사업부장 하정욱 전무는 “사후지원은 단순한 기능 업그레이드 수준을 넘어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겠다는 강력한 의지이자 품질을 유지하겠다는 고객과의 약속”이라며, “LG 스마트폰은 한 번 구매하면 믿고 사용할 수 있다는 신뢰를 쌓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2018.03.20

LG전자, 운영체제 업그레이드와 사후지원 위한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센터’ 개소

편집부 | ITWorld
LG전자(www.lge.co.kr)가 다양한 제품군과 기능을 아우르는 스마트폰 전방위 사후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LG전자는 신속한 운영체제 업그레이드와 체계적인 스마트폰 고객 케어를 위한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센터’를 개소했다.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센터는 고객 소통, 운영체제 업그레이드, 기능별 소프트웨어, 보안 기능 업데이트 등을 담당한다.

센터 개소 후 첫 지원은 LG V30 이전 제품들의 운영체제 업그레이드다. LG전자는 4월 LG G6를 시작으로 2016년 출시한 LG V20와 LG G5도 오레오 업그레이드를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LG 페이, 카메라 편의 기능 등도 업데이트된다. LG전자 스마트폰 결제 서비스 LG 페이는 업데이트를 통해 ATM 현금 인출 기능과 모바일 신용카드 발급 기능을 추가한다. LG 페이 사용자는 지문인식이나 비밀번호 등 본인 인증 후 신한은행 ATM기 휴대폰 인식부에 스마트폰 뒷면을 대기만 하면 기존 체크카드와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다.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는 프리미엄뿐만 아니라 중저가 제품들까지 폭넓게 진행된다. LG전자는 다음 달부터 LG X4+, LG X4 등 올해 출시한 중저가 제품과 지난해 출시한 LG Q6의 카메라 기능을 차례로 업데이트한다. ▲셀카를 찍을 때 얼굴을 자동으로 인식해 인물에만 또렷이 초점을 맞춰 더욱 돋보이게 하는 ‘아웃포커스’ ▲3초마다 1장씩 최대 20장까지 연속으로 촬영해 바로 GIF 파일로 만들어 주는 ‘플래시 점프 컷’ ▲타이머로 촬영할 때 멀리서도 언제 찍히는지 알 수 있도록 플래시 불빛으로 알려주는 ‘타이머 플래시’ 등 재미있고 편리한 카메라 기능들이 추가된다.

원격 지원 기능도 강화됐다. 휴대폰의 상태를 스스로 진단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스마트 닥터는 ▲주기적인 백업 자동 알림 ▲와이파이 감도 확인 ▲무선공유기 불량 여부 ▲배터리 소모량 감지 등 진단 항목을 기존 36개에서 40개로 늘려 더욱 꼼꼼하게 관리해준다.

LG전자 단말사업부장 하정욱 전무는 “사후지원은 단순한 기능 업그레이드 수준을 넘어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겠다는 강력한 의지이자 품질을 유지하겠다는 고객과의 약속”이라며, “LG 스마트폰은 한 번 구매하면 믿고 사용할 수 있다는 신뢰를 쌓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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