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28

크롬OS 다운로드와 설치 방법

Jim Martin | PC Advisor
수년 전만 해도, 구글의 크롬OS(ChromeOS)를 윈도우 노트북에 설치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했지만 이제 클라우드레디(CloudReady)라는 소프트웨어가 있다. 이 소프트웨어는 가정용은 무료이며, 크롬북에서 크롬OS를 사용하는 것과 매우 유사한 크롬OS를 사용한다. 이를 통해 기존 노트북이나 데스크톱 PC에 크롬OS를 설치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오래된 노트북에 크롬OS를 설치하는 방법
가장 먼저 할 일은 클라우드레디 웹사이트에서 무료 버전(640MB)를 다운로드하는 것이다. 이는 크롬OS와 마찬가지로 크롬(Chromium)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구글 크롬OS와 비슷하긴 하지만 다르다. 하지만 그 차이를 눈치재지 못할 수도 있다. 

그런 다음 크롬 브라우저의 확장 프로그램인 크롬북 복구 유틸리티를 다운로드한다. 설치되면 시작 메뉴에서 찾을 수 있다.

이제 8GB 또는 더 큰 USB 플래시 드라이브를 잡고 잃어버리기 싫은 파일을 백업하라.
복구 유틸리티를 실행하고 상단의 톱니바퀴 아이콘을 클릭하고 로컬 이미지 사용을 선택한 다음, 다운로드한 클라우드레디 압축파일을 찾는다(압축을 풀지마라).



플래시 드라이브를 선택하고 계속을 클릭하면 유틸리티가 약 10~15분 내에 부팅 가능한 드라이브로 전환한다.

이제 드라이브를 예전 컴퓨터에 넣고 전원 버튼을 누른다. 이는 이동식 드라이브에서 부팅해야 하는데, 이는 How-To : USB 드라이브로 PC 부팅하기 기사를 참조하도록 하자.

먼저 언어를 선택하면 무선 네트워크에 연결하라는 화면이 나타난다.

이 후에 '크롬북에 로그인'하라는 메시지가 표시된다. 하드웨어에서 클라우드레디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확인하기만하면 된다. 이 '라이브 모드(live mode)'는 운영체제가 내부 하드드라이브에 설치됐을 때와 마찬가지로 실행되지 않으므로 화면의 오른쪽 하단에 있는 시스템 트레이를 클릭하고 '클라우드레디 설치'를 선택하라.



다음 화면에서는 클라우드레디를 이중 부팅하거나 유일한 운영체제로 실행할지 묻는 메시지를 표시하고 있다. 듀얼 부팅은 아주 좋은 옵션처럼 보이지만, 노트북에 UEFI BIOS가 있는 경우에만 작동한다. 조금 오래된 기계는 이 옵션을 선택하면 오류가 발생한다.



따라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하드드라이브 전체를 지우는 독립 실행형 옵션을 선택해야 한다. 백업하려는 모든 파일들을 백업했는지 확인하라.

설치하는 데에는 20분 정도가 걸리지만, 델 래티튜드 E5420에서 시도하는 것과 같이 설치가 중단될 수도 있다. 사실 성공 여부는 노트북의 호환성 여부와 행운에 달려있다.

설치가 순조롭게 진행된다고 가정하면 노트북은 꺼진다. USB 스택을 제거하고 노트북의 전원을 다시 켠다면, 구글 로그인 세부 정보를 입력해야 하는 크롬북 로그인 화면이 나타난다. 이전에 크롬북을 사용했다면 쉽게 끝날 수 있다.

그렇지 않다면 데스크톱에서 할 수 있는 것이 많지 않다는 걸 알 수 있을 것이다. 크롬OS와 마찬가지로 클라우드레디는 크롬 브라우저 자체가 전부다. 공식 크롬 웹 브라우저가 아니기 때문에 약간의 비호환성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다. 아쉽지만 윈도우가 아니기 때문에 크롬을 다운로드할 수 없다. 운영체제와 웹 브라우저는 클라우드레디와 분리할 수 없다.

만약 행운이 따르지 않아 클라우드레디를 작동시키지 못했다면 지금 구입할 수 있는 크롬북을 알아보도록 하자. editor@itworld.co.kr  


2018.02.28

크롬OS 다운로드와 설치 방법

Jim Martin | PC Advisor
수년 전만 해도, 구글의 크롬OS(ChromeOS)를 윈도우 노트북에 설치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했지만 이제 클라우드레디(CloudReady)라는 소프트웨어가 있다. 이 소프트웨어는 가정용은 무료이며, 크롬북에서 크롬OS를 사용하는 것과 매우 유사한 크롬OS를 사용한다. 이를 통해 기존 노트북이나 데스크톱 PC에 크롬OS를 설치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오래된 노트북에 크롬OS를 설치하는 방법
가장 먼저 할 일은 클라우드레디 웹사이트에서 무료 버전(640MB)를 다운로드하는 것이다. 이는 크롬OS와 마찬가지로 크롬(Chromium)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구글 크롬OS와 비슷하긴 하지만 다르다. 하지만 그 차이를 눈치재지 못할 수도 있다. 

그런 다음 크롬 브라우저의 확장 프로그램인 크롬북 복구 유틸리티를 다운로드한다. 설치되면 시작 메뉴에서 찾을 수 있다.

이제 8GB 또는 더 큰 USB 플래시 드라이브를 잡고 잃어버리기 싫은 파일을 백업하라.
복구 유틸리티를 실행하고 상단의 톱니바퀴 아이콘을 클릭하고 로컬 이미지 사용을 선택한 다음, 다운로드한 클라우드레디 압축파일을 찾는다(압축을 풀지마라).



플래시 드라이브를 선택하고 계속을 클릭하면 유틸리티가 약 10~15분 내에 부팅 가능한 드라이브로 전환한다.

이제 드라이브를 예전 컴퓨터에 넣고 전원 버튼을 누른다. 이는 이동식 드라이브에서 부팅해야 하는데, 이는 How-To : USB 드라이브로 PC 부팅하기 기사를 참조하도록 하자.

먼저 언어를 선택하면 무선 네트워크에 연결하라는 화면이 나타난다.

이 후에 '크롬북에 로그인'하라는 메시지가 표시된다. 하드웨어에서 클라우드레디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확인하기만하면 된다. 이 '라이브 모드(live mode)'는 운영체제가 내부 하드드라이브에 설치됐을 때와 마찬가지로 실행되지 않으므로 화면의 오른쪽 하단에 있는 시스템 트레이를 클릭하고 '클라우드레디 설치'를 선택하라.



다음 화면에서는 클라우드레디를 이중 부팅하거나 유일한 운영체제로 실행할지 묻는 메시지를 표시하고 있다. 듀얼 부팅은 아주 좋은 옵션처럼 보이지만, 노트북에 UEFI BIOS가 있는 경우에만 작동한다. 조금 오래된 기계는 이 옵션을 선택하면 오류가 발생한다.



따라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하드드라이브 전체를 지우는 독립 실행형 옵션을 선택해야 한다. 백업하려는 모든 파일들을 백업했는지 확인하라.

설치하는 데에는 20분 정도가 걸리지만, 델 래티튜드 E5420에서 시도하는 것과 같이 설치가 중단될 수도 있다. 사실 성공 여부는 노트북의 호환성 여부와 행운에 달려있다.

설치가 순조롭게 진행된다고 가정하면 노트북은 꺼진다. USB 스택을 제거하고 노트북의 전원을 다시 켠다면, 구글 로그인 세부 정보를 입력해야 하는 크롬북 로그인 화면이 나타난다. 이전에 크롬북을 사용했다면 쉽게 끝날 수 있다.

그렇지 않다면 데스크톱에서 할 수 있는 것이 많지 않다는 걸 알 수 있을 것이다. 크롬OS와 마찬가지로 클라우드레디는 크롬 브라우저 자체가 전부다. 공식 크롬 웹 브라우저가 아니기 때문에 약간의 비호환성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다. 아쉽지만 윈도우가 아니기 때문에 크롬을 다운로드할 수 없다. 운영체제와 웹 브라우저는 클라우드레디와 분리할 수 없다.

만약 행운이 따르지 않아 클라우드레디를 작동시키지 못했다면 지금 구입할 수 있는 크롬북을 알아보도록 하자.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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