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23

멜트다운/스펙터 패치 상태 확인할 수 있는 무료 분석 서비스 "윈도우 애널리틱스"

Gregg Keizer | Computerworld
윈도우 애널리틱스(Windows Analytics)는 윈도우 7, 8.1, 10을 실행하는 기업용 PC를 검사하고 멜트다운(Meltdown)/스펙터(Spectre) 취약점 기반의 공격을 막기 위해 준비됐는지 여부를 보고한다.


Credit: Google/Natascha Eibl

마이크로소프트의 이 무료 분석 서비스는 기업용 윈도우 7. 8.1, 10 PC를 검사해 멜트다운/스펙터 프로세서의 취약점을 악용하는 점재적인 공격을 방어하기 위해 업데이트됐는지 여부를 보고한다.

윈도우 애널리틱스의 새로운 기능인 "업그레이드 준비성(Upgrade Readiness)"은 최근 마이크로소프트 최고 윈도우 경영진 테리 마이어슨에 의해 발표됐다. 마이어슨은 구글 보안 연구원이 발견하고 2017년 중반에 공급업체에게 보고한 이 취약점에 대해 "소프트웨어에 있는 것이 아니라 실리콘에 있기 때문에 우리 모두에게 새로운 도전"이라고 전했다.

마이어슨은 자사 블로그 게시판에 "IT 전문가가 관리하는 모든 윈도우 장치의 상태를 보고하기 위해 무료 윈도우 애널리틱스 서비스에 새로운 기능을 추가했다"고 말했다.

윈도우 애널리틱스는 "업그레이드 준비성", "업데이트 준수(Update Compliance)", "장치 건강(Device Heath)" 등 세 가지 개별 서비스에 대한 포괄적인 레이블로,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개인용 컴퓨터에서 수집한 원격 측정법을 사용한다.

윈도우 애널리틱스는 윈도우 엔터프라이즈 라이선스의 한 기능으로, 해당 버전을 실행하는 고객만 사용할 수 있으며, 윈도우 7 엔터프라이즈 또는 윈도우 10 엔터프라이즈와 같은 엔터프라이즈 SKU를 사용하는 장치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한다.

업그레이드 준비성
멜트다운/스펙터 스캐닝이 포함된 이 서비스는 윈도우 10 업그레이드를 받아들일 수 있는 윈도우 7과 8.1 PC를 식별하기 위해 설계됐다. 또한 다음 기능 업데이트가 필요한 윈도우 10 시스템을 찾아낼 수 있다. 업그레이드 준비성은 윈도우 10 이외의 윈도우 버전에서 수집된 데이터를 사용하는 윈도우 애널리틱스의 유일한 구성요소다.

멜트다운/스펙터 업데이트를 통해 업그레이드 준비성은 IT 관리자에게 PC의 안티바이러스 소프트웨어가 지난 달에 발급한 윈도우 업데이트와 호환되는 지 여부를 보여줌으로써 익스플로잇으로부터 운영체제를 안전하게 보호한다(마이크로소프트는 멜트다운/스펙터를 차단하기 위해 중요한 보안 업데이트 전에 고객이 PC에 최신 안티바이러스 소프트웨어를 설치해야 한다는 전례없는 조치를 취했다).

멜트다운/스펙터 윈도우 보안 업데이트를 아직 널리 적용하지 않은 조직의 경우, 안티바이러스 배포에 대한 통찰력은 매우 중요하다.


Credit: Microsoft

업그레이드 준비성은 멜트다운/스펙터 윈도우 업데이트를 성공적으로 설치한 시스템과 업데이트가 비활성화된 PC 및 컴퓨터에 추가된 인텔 펌웨어 업데이트에 대한 정보도 식별한다. 멜트다운/스펙터 취약점이 CPU에 존재하기 때문에 궁극적으로 펌웨어 업데이트가 최고의 방어가 된다(기존 프로세서를 버그에 영향을 받지 않는 프로세서로 대체하는 것은 논외로 하자).

마이어슨은 처음에 업그레이드 준비성은 인텔 업데이트만 추적하지만 다른 CPU 파트너의 데이터를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사용할 수 있을 때에만 추가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는 업그레이드 레디 내에 멜트다움/스펙터 탐지 기능을 시작했지만, 고객은 서비스가 제공하는 정보에 구멍이 생길 것을 예상해야 한다.

마이크로소프트 프로그램 매니저 잭 드보락은 다른 게시물에서 "알려지지 않았거나 처음으로 판단되는 상태를 다수 보게 될 지 모른다. 이런 새로운 정보를 사용할 수 있게 되면 업그레이드 준비성에서 볼 수 있는 데이터를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2018.02.23

멜트다운/스펙터 패치 상태 확인할 수 있는 무료 분석 서비스 "윈도우 애널리틱스"

Gregg Keizer | Computerworld
윈도우 애널리틱스(Windows Analytics)는 윈도우 7, 8.1, 10을 실행하는 기업용 PC를 검사하고 멜트다운(Meltdown)/스펙터(Spectre) 취약점 기반의 공격을 막기 위해 준비됐는지 여부를 보고한다.


Credit: Google/Natascha Eibl

마이크로소프트의 이 무료 분석 서비스는 기업용 윈도우 7. 8.1, 10 PC를 검사해 멜트다운/스펙터 프로세서의 취약점을 악용하는 점재적인 공격을 방어하기 위해 업데이트됐는지 여부를 보고한다.

윈도우 애널리틱스의 새로운 기능인 "업그레이드 준비성(Upgrade Readiness)"은 최근 마이크로소프트 최고 윈도우 경영진 테리 마이어슨에 의해 발표됐다. 마이어슨은 구글 보안 연구원이 발견하고 2017년 중반에 공급업체에게 보고한 이 취약점에 대해 "소프트웨어에 있는 것이 아니라 실리콘에 있기 때문에 우리 모두에게 새로운 도전"이라고 전했다.

마이어슨은 자사 블로그 게시판에 "IT 전문가가 관리하는 모든 윈도우 장치의 상태를 보고하기 위해 무료 윈도우 애널리틱스 서비스에 새로운 기능을 추가했다"고 말했다.

윈도우 애널리틱스는 "업그레이드 준비성", "업데이트 준수(Update Compliance)", "장치 건강(Device Heath)" 등 세 가지 개별 서비스에 대한 포괄적인 레이블로,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개인용 컴퓨터에서 수집한 원격 측정법을 사용한다.

윈도우 애널리틱스는 윈도우 엔터프라이즈 라이선스의 한 기능으로, 해당 버전을 실행하는 고객만 사용할 수 있으며, 윈도우 7 엔터프라이즈 또는 윈도우 10 엔터프라이즈와 같은 엔터프라이즈 SKU를 사용하는 장치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한다.

업그레이드 준비성
멜트다운/스펙터 스캐닝이 포함된 이 서비스는 윈도우 10 업그레이드를 받아들일 수 있는 윈도우 7과 8.1 PC를 식별하기 위해 설계됐다. 또한 다음 기능 업데이트가 필요한 윈도우 10 시스템을 찾아낼 수 있다. 업그레이드 준비성은 윈도우 10 이외의 윈도우 버전에서 수집된 데이터를 사용하는 윈도우 애널리틱스의 유일한 구성요소다.

멜트다운/스펙터 업데이트를 통해 업그레이드 준비성은 IT 관리자에게 PC의 안티바이러스 소프트웨어가 지난 달에 발급한 윈도우 업데이트와 호환되는 지 여부를 보여줌으로써 익스플로잇으로부터 운영체제를 안전하게 보호한다(마이크로소프트는 멜트다운/스펙터를 차단하기 위해 중요한 보안 업데이트 전에 고객이 PC에 최신 안티바이러스 소프트웨어를 설치해야 한다는 전례없는 조치를 취했다).

멜트다운/스펙터 윈도우 보안 업데이트를 아직 널리 적용하지 않은 조직의 경우, 안티바이러스 배포에 대한 통찰력은 매우 중요하다.


Credit: Microsoft

업그레이드 준비성은 멜트다운/스펙터 윈도우 업데이트를 성공적으로 설치한 시스템과 업데이트가 비활성화된 PC 및 컴퓨터에 추가된 인텔 펌웨어 업데이트에 대한 정보도 식별한다. 멜트다운/스펙터 취약점이 CPU에 존재하기 때문에 궁극적으로 펌웨어 업데이트가 최고의 방어가 된다(기존 프로세서를 버그에 영향을 받지 않는 프로세서로 대체하는 것은 논외로 하자).

마이어슨은 처음에 업그레이드 준비성은 인텔 업데이트만 추적하지만 다른 CPU 파트너의 데이터를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사용할 수 있을 때에만 추가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는 업그레이드 레디 내에 멜트다움/스펙터 탐지 기능을 시작했지만, 고객은 서비스가 제공하는 정보에 구멍이 생길 것을 예상해야 한다.

마이크로소프트 프로그램 매니저 잭 드보락은 다른 게시물에서 "알려지지 않았거나 처음으로 판단되는 상태를 다수 보게 될 지 모른다. 이런 새로운 정보를 사용할 수 있게 되면 업그레이드 준비성에서 볼 수 있는 데이터를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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