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S
2018.02.12

“추가 용량 없이” 아이클라우드 스토리지를 현명하게 사용하는 방법

Jonny Evans | Computerworld

애플은 보유한 iOS나 맥OS 디바이스 수에 상관 없이 아이클라우드(iCloud) 사용자에게 5GB의 스토리지만 무료로 제공한다. 경쟁사와 비교했을 때 훨씬 적은 용량이다. 하지만 돈을 주고 추가 용량을 구입하지 않아도 되는 방법이 있다. 어쩔 수 없이 구입해야 하는 경우에도 돈을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이다.

아이클라우드 스토리지를 관리해야 하는 이유
애플은 맥부터 아이패드, 아이폰, 심지어 애플 TV까지 모든 제품에서 아이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없으면 안 되는 필수 구성 요소로 집어 넣고 있다. 아이클라우드 스토리지는 크게 4가지 요소로 구성되어 있다.

• 아이클라우드 백업 : 아이튠즈를 사용하지 않았을 때의 아이패드, 아이폰, 아이팟 백업에 사용된다.

•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 : 맥과 iOS에 설치된 서드파티 앱의 데이터와 문서(맥 데스크톱 및 다운로드 데이터 포함) 스토리지로 클라우드에 데이터를 저장한다.

• 아이클라우드 메일 : 아이클라우드 계정을 통해 받은 모든 이메일과 첨부 파일 스토리지다.

• 아이클라우드 포토 라이브러리 : 촬영한 사진과 동영상이 저장되는 스토리지다.

이 4곳이 아주 적은 5GB라는 무료 저장 공간에서 군살을 빼야 할 장소다. 아이클라우드를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정기적으로 사용한 스토리지가 얼마나 되는지 확인하고 일부를 다른 회사의 제품과 서비스로 옮기는 것이 좋다.

아이클라우드 스토리지 요금은?
애플은 4가지 선택지를 제공한다. 무료인 5GB, 각각 0.99달러, 2.99달러, 9.99달러인 50GB, 200GB, 2TB다.

사용한 스토리지의 양 확인하기
아주 쉽게 사용한 스토리지의 양을 확인할 수 있다.



iOS : 설정 가장 위에 위치한 애플 ID를 탭하고, 아이클라우드를 탭한다. 사용한 아이클라우드 스토리지 양을 보여주는 차트가 표시된다. 스토리지 관리를 탭하면 아이클라우드에서 데이터가 저장된 항목이 목록으로 나타나며, 사용량도 함께 표시된다. 애이나 서비 별로 저장된 데이터를 삭제할 수도 있다. 그러나 먼저 다른 장소에 정보를 백업하는 것이 좋다.

맥OS : 시스템 환경 설정 > 아이클라우드에서 창 오른쪽 아래에 ‘관리’ 옵션을 선택한다.

두 경우 모두 사용한 스토리지의 양, 스토리지를 사용한 항목(사진, 문서, 메일, 백업 등), 애플리케이션과 애플 서비스의 온라인 스토리지 사용 활성화 및 비활성화를 확인할 수 있다.

아이클라우드 백업 관리 방법
iOS 장치를 아이클라우드에 백업하면 곧 5GB라는 스토리지 한계 아래에서 백업을 하기 위해 애를 쓰게 될 것이다. 아이클라우드 백업으로 소모되는 아이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줄이려면 iOS 디바이스를 PC에 백업한 후 아이클라우드용으로 생성했을 수 있는 기존 백업을 삭제한다.

사실 디바이스를 아이클라우드로 백업하지 않아도 된다. 물론 이 방법이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아이클라우드 대신 아이튠즈가 실행되는 PC나 맥을 사용할 수도 있다. 디바이스를 컴퓨터에 연결하면 자동으로 아이튠즈가 실행된다. 자동 실행되지 않으면 수동으로 실행할 수 있다. 그리고 아이튠즈 창 왼쪽 카테고리 메뉴 옆에 표시되는 디바이스 아이콘을 클릭한다.

요약 > 내 컴퓨터를 선택하면 자동 백업이 표시된다. 암호화 백업에 표시를 해야 홈킷 데이터가 유지된다. 이를 위해서는 비밀번호를 생성해야 한다.

이후 iOS 디바이스가 연결 될떄마다 자동으로 백업된다. 그러면 아이클라우드 계정에 iOS 디바이스를 백업할 필요가 없다. 설정을 끝냈으면, 아이클라우드에서 기존 디바이스 백업을 삭제할 수 있다.

iOS : 설정 > 아이클라우드 > 스토리지 관리로 이동해 백업을 선택한다. 여기에서 백업을 확인하고 삭제하고 잎은 백업을 선택할 수 있다. 붉은 색의 백업 삭제 옵션을 탭하면 삭제 여부를 재확인한다. 가장 최근 백업은 유지할 것을 권장한다.

맥 : 시스템 환경설정 > 아이클라우드 > 관리 옵션을 선택한다. 다음 창에서 백업을 선택한 후 iOS에서 필요 없는 백업을 삭제한다.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의 군살을 빼는 방법
맥과 iOS 디바이스 모두 앱 데이터와 중요한 파일 저장에 아이클라우드를 사용한다.

최신 맥의 아이클라우드는 데스크톱과 다운로드 폴더 콘텐츠의 자동 동기화 및 저장을 지원한다. 동기화 후에는 동일한 애플 ID를 사용해 로그인한 다른 애플 장치라면 어떤 장치에서나 액세스가 가능하다. 또한, 웹 브라우저를 이용해서도 액세스할 수 있다.

유용한 기능이지만, 아이클라우드 데이터를 제한하길 원한다면 맥 시스템 환경설정 > 아이클라우드 >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에서 비활성화를 시킨다. 옵션 버튼을 클릭한 다음 데스크톱 & 문서 폴더의 표시를 없애면 된다. 이렇게 하면 향후 이 항목이 아이클라우드에 저장되지 않는다. 그러나 기존에 저장해 둔 항목은 그대로 유지된다.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에서 기존에 저장한 데스크톱과 다운로드 항목을 삭제하고 싶다면 맥으로 수동으로 옮겨 저장해야 한다.

• 파인더에서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를 열어 문서와 다운로드 폴더의 위치를 찾는다.

• 새 파인더 창을 열어 고 > 홈 을 선택한다.

•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의 항목들을 홈 디렉토리로 끌어 옮긴다. 그러면 파일이 맥으로 다운로드 및 저장된다. 다운로드 및 저장 시간은 인터넷 연결 속도, 옮기려는 데이터의 양에 따라 다르다.

• 이후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에서 항목들을 삭제할 수 있다.

이렇게 하면 다른 서비스를 이용해 동기화를 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다른 디바이스에서 이들 항목에 액세스할 수 없다는 점을 유념한다.


 


iOS
2018.02.12

“추가 용량 없이” 아이클라우드 스토리지를 현명하게 사용하는 방법

Jonny Evans | Computerworld

애플은 보유한 iOS나 맥OS 디바이스 수에 상관 없이 아이클라우드(iCloud) 사용자에게 5GB의 스토리지만 무료로 제공한다. 경쟁사와 비교했을 때 훨씬 적은 용량이다. 하지만 돈을 주고 추가 용량을 구입하지 않아도 되는 방법이 있다. 어쩔 수 없이 구입해야 하는 경우에도 돈을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이다.

아이클라우드 스토리지를 관리해야 하는 이유
애플은 맥부터 아이패드, 아이폰, 심지어 애플 TV까지 모든 제품에서 아이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없으면 안 되는 필수 구성 요소로 집어 넣고 있다. 아이클라우드 스토리지는 크게 4가지 요소로 구성되어 있다.

• 아이클라우드 백업 : 아이튠즈를 사용하지 않았을 때의 아이패드, 아이폰, 아이팟 백업에 사용된다.

•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 : 맥과 iOS에 설치된 서드파티 앱의 데이터와 문서(맥 데스크톱 및 다운로드 데이터 포함) 스토리지로 클라우드에 데이터를 저장한다.

• 아이클라우드 메일 : 아이클라우드 계정을 통해 받은 모든 이메일과 첨부 파일 스토리지다.

• 아이클라우드 포토 라이브러리 : 촬영한 사진과 동영상이 저장되는 스토리지다.

이 4곳이 아주 적은 5GB라는 무료 저장 공간에서 군살을 빼야 할 장소다. 아이클라우드를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정기적으로 사용한 스토리지가 얼마나 되는지 확인하고 일부를 다른 회사의 제품과 서비스로 옮기는 것이 좋다.

아이클라우드 스토리지 요금은?
애플은 4가지 선택지를 제공한다. 무료인 5GB, 각각 0.99달러, 2.99달러, 9.99달러인 50GB, 200GB, 2TB다.

사용한 스토리지의 양 확인하기
아주 쉽게 사용한 스토리지의 양을 확인할 수 있다.



iOS : 설정 가장 위에 위치한 애플 ID를 탭하고, 아이클라우드를 탭한다. 사용한 아이클라우드 스토리지 양을 보여주는 차트가 표시된다. 스토리지 관리를 탭하면 아이클라우드에서 데이터가 저장된 항목이 목록으로 나타나며, 사용량도 함께 표시된다. 애이나 서비 별로 저장된 데이터를 삭제할 수도 있다. 그러나 먼저 다른 장소에 정보를 백업하는 것이 좋다.

맥OS : 시스템 환경 설정 > 아이클라우드에서 창 오른쪽 아래에 ‘관리’ 옵션을 선택한다.

두 경우 모두 사용한 스토리지의 양, 스토리지를 사용한 항목(사진, 문서, 메일, 백업 등), 애플리케이션과 애플 서비스의 온라인 스토리지 사용 활성화 및 비활성화를 확인할 수 있다.

아이클라우드 백업 관리 방법
iOS 장치를 아이클라우드에 백업하면 곧 5GB라는 스토리지 한계 아래에서 백업을 하기 위해 애를 쓰게 될 것이다. 아이클라우드 백업으로 소모되는 아이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줄이려면 iOS 디바이스를 PC에 백업한 후 아이클라우드용으로 생성했을 수 있는 기존 백업을 삭제한다.

사실 디바이스를 아이클라우드로 백업하지 않아도 된다. 물론 이 방법이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아이클라우드 대신 아이튠즈가 실행되는 PC나 맥을 사용할 수도 있다. 디바이스를 컴퓨터에 연결하면 자동으로 아이튠즈가 실행된다. 자동 실행되지 않으면 수동으로 실행할 수 있다. 그리고 아이튠즈 창 왼쪽 카테고리 메뉴 옆에 표시되는 디바이스 아이콘을 클릭한다.

요약 > 내 컴퓨터를 선택하면 자동 백업이 표시된다. 암호화 백업에 표시를 해야 홈킷 데이터가 유지된다. 이를 위해서는 비밀번호를 생성해야 한다.

이후 iOS 디바이스가 연결 될떄마다 자동으로 백업된다. 그러면 아이클라우드 계정에 iOS 디바이스를 백업할 필요가 없다. 설정을 끝냈으면, 아이클라우드에서 기존 디바이스 백업을 삭제할 수 있다.

iOS : 설정 > 아이클라우드 > 스토리지 관리로 이동해 백업을 선택한다. 여기에서 백업을 확인하고 삭제하고 잎은 백업을 선택할 수 있다. 붉은 색의 백업 삭제 옵션을 탭하면 삭제 여부를 재확인한다. 가장 최근 백업은 유지할 것을 권장한다.

맥 : 시스템 환경설정 > 아이클라우드 > 관리 옵션을 선택한다. 다음 창에서 백업을 선택한 후 iOS에서 필요 없는 백업을 삭제한다.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의 군살을 빼는 방법
맥과 iOS 디바이스 모두 앱 데이터와 중요한 파일 저장에 아이클라우드를 사용한다.

최신 맥의 아이클라우드는 데스크톱과 다운로드 폴더 콘텐츠의 자동 동기화 및 저장을 지원한다. 동기화 후에는 동일한 애플 ID를 사용해 로그인한 다른 애플 장치라면 어떤 장치에서나 액세스가 가능하다. 또한, 웹 브라우저를 이용해서도 액세스할 수 있다.

유용한 기능이지만, 아이클라우드 데이터를 제한하길 원한다면 맥 시스템 환경설정 > 아이클라우드 >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에서 비활성화를 시킨다. 옵션 버튼을 클릭한 다음 데스크톱 & 문서 폴더의 표시를 없애면 된다. 이렇게 하면 향후 이 항목이 아이클라우드에 저장되지 않는다. 그러나 기존에 저장해 둔 항목은 그대로 유지된다.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에서 기존에 저장한 데스크톱과 다운로드 항목을 삭제하고 싶다면 맥으로 수동으로 옮겨 저장해야 한다.

• 파인더에서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를 열어 문서와 다운로드 폴더의 위치를 찾는다.

• 새 파인더 창을 열어 고 > 홈 을 선택한다.

•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의 항목들을 홈 디렉토리로 끌어 옮긴다. 그러면 파일이 맥으로 다운로드 및 저장된다. 다운로드 및 저장 시간은 인터넷 연결 속도, 옮기려는 데이터의 양에 따라 다르다.

• 이후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에서 항목들을 삭제할 수 있다.

이렇게 하면 다른 서비스를 이용해 동기화를 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다른 디바이스에서 이들 항목에 액세스할 수 없다는 점을 유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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