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25

코오롱베니트, 개방형 데이터 이동 전문기업 솔라스와 총판 계약

편집부 | ITWorld
코오롱베니트(www.kolonbenit.com)는 개방형 데이터 이동(Open Data Movement) 전문기업 솔라스(www.solace.com)와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캐나다에 본사를 둔 솔라스는 데이터 전송 및 처리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 대용량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빠르게 전송할 수 있으며, 오픈 프로토콜을 지원해 다양한 인프라 환경에서도 쉽게 솔루션을 도입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에 따라 코오롱베니트는 방대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처리하는 금융기관을 중심으로 솔루션 공급에 나설 예정이다. 또한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모바일 등 대용량 데이터 처리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사업 분야와도 연계해 제조, 통신 분야 등으로 신규 고객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코오롱베니트 이진용 대표는 “4차 산업혁명을 맞아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데이터를 처리하는 능력이 곧 기업의 경쟁력인 시대”라며, “고성능 실시간 데이터 이동 솔루션을 통해 국내 기업들의 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솔라스와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솔라스 이만영 한국 지사장은 “대량 데이터의 안정적인 고속 전송이라는 강점을 앞세워 대기업을 공략하는 한편, 소프트웨어 제품과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한 비용효율성을 강조해 중소중견기업에게도 다가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양사는 1월 31일 솔라스 제품과 사례를 온라인 생방송으로 소개하는 ‘솔라스 웨비나 – 사물인터넷,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및 빅데이터를 위한 혁신적인 실시간 통합 데이터 이동 기술’을 진행할 예정이다. 신청은 행사 사전등록 페이지(http://solace.nownnow.com/)에서 접수하면 된다. editor@itworld.co.kr


2018.01.25

코오롱베니트, 개방형 데이터 이동 전문기업 솔라스와 총판 계약

편집부 | ITWorld
코오롱베니트(www.kolonbenit.com)는 개방형 데이터 이동(Open Data Movement) 전문기업 솔라스(www.solace.com)와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캐나다에 본사를 둔 솔라스는 데이터 전송 및 처리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 대용량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빠르게 전송할 수 있으며, 오픈 프로토콜을 지원해 다양한 인프라 환경에서도 쉽게 솔루션을 도입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에 따라 코오롱베니트는 방대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처리하는 금융기관을 중심으로 솔루션 공급에 나설 예정이다. 또한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모바일 등 대용량 데이터 처리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사업 분야와도 연계해 제조, 통신 분야 등으로 신규 고객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코오롱베니트 이진용 대표는 “4차 산업혁명을 맞아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데이터를 처리하는 능력이 곧 기업의 경쟁력인 시대”라며, “고성능 실시간 데이터 이동 솔루션을 통해 국내 기업들의 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솔라스와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솔라스 이만영 한국 지사장은 “대량 데이터의 안정적인 고속 전송이라는 강점을 앞세워 대기업을 공략하는 한편, 소프트웨어 제품과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한 비용효율성을 강조해 중소중견기업에게도 다가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양사는 1월 31일 솔라스 제품과 사례를 온라인 생방송으로 소개하는 ‘솔라스 웨비나 – 사물인터넷,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및 빅데이터를 위한 혁신적인 실시간 통합 데이터 이동 기술’을 진행할 예정이다. 신청은 행사 사전등록 페이지(http://solace.nownnow.com/)에서 접수하면 된다. editor@itworld.co.kr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