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07

엔비디아,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에 HPC 및 AI 연구 위한 GPU 기술 지원 제공

편집부 | ITWorld
엔비디아(www.nvidia.co.kr)는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하 KISTI)에 엔비디아의 GPU를 테스트할 수 있도록 무상 제공하고 V100 등 엔비디아의 최신 기술에 대한 원격 지원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엔비디아는 양측이 진행해온 업무 협력 관계 및 미국 국립대기과학연구소(NCAR)와 KISTI 간의 협업 프로젝트를 검토한 결과, HPC 및 AI 연구 분야에서 KISTI가 보여준 업적을 높이 평가해 향후 연구 활동을 지원하게 됐다고 그 배경을 밝혔다.

특히, KISTI가 기상 및 기후 예측 연구 분야에서 HPC 및 AI의 활용을 선도하고 기후 변화로 인한 극한기상에 대처하기 위한 고성능·고확장성 모델의 개발 과정에서 GPU의 잠재력을 증명해낸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덧붙였다.

엔비디아가 주목한 KISTI의 두 가지 성과는 GPU 기반 시스템 아키텍처를 실생활에 적극 활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준 점과 지구 시스템의 시뮬레이션에 GPU 기반 시스템을 적용해 GPU 최적화 기술의 우수성을 보여준 점이라고 밝혔다.

엔비디아가 KISTI에 제공하는 연구 지원 사항은 ▲HPC와 AI 클라우드 기술을 바탕으로 한 KISTI의 태풍 및 호우 예측 시스템 ▲KISTI측에 4만 달러 상당의 P100 GPU 4대 무상 제공 ▲성능 테스트를 위해 엔비디아 본사에 위치한 V100 등 최신 GPU 기술에 대한 원격 접근 제공 ▲차세대 엔비디아 GPU(V100 후속) 및 CUDA 소프트웨어 환경에 대한 사전 접근 제공 ▲엔비디아 개발자 기술 그룹의 애플리케이션 엔지니어링 기술 지원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구현, GPU 클러스터 활용, 버그 수정 등 다양한 기술 지원 제공 등이다.

엔비디아는 KISTI와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기상 및 기후 예측 연구 분야에서의 GPU 기반 솔루션 활용 잠재력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editor@itworld.co.kr

2017.12.07

엔비디아,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에 HPC 및 AI 연구 위한 GPU 기술 지원 제공

편집부 | ITWorld
엔비디아(www.nvidia.co.kr)는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하 KISTI)에 엔비디아의 GPU를 테스트할 수 있도록 무상 제공하고 V100 등 엔비디아의 최신 기술에 대한 원격 지원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엔비디아는 양측이 진행해온 업무 협력 관계 및 미국 국립대기과학연구소(NCAR)와 KISTI 간의 협업 프로젝트를 검토한 결과, HPC 및 AI 연구 분야에서 KISTI가 보여준 업적을 높이 평가해 향후 연구 활동을 지원하게 됐다고 그 배경을 밝혔다.

특히, KISTI가 기상 및 기후 예측 연구 분야에서 HPC 및 AI의 활용을 선도하고 기후 변화로 인한 극한기상에 대처하기 위한 고성능·고확장성 모델의 개발 과정에서 GPU의 잠재력을 증명해낸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덧붙였다.

엔비디아가 주목한 KISTI의 두 가지 성과는 GPU 기반 시스템 아키텍처를 실생활에 적극 활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준 점과 지구 시스템의 시뮬레이션에 GPU 기반 시스템을 적용해 GPU 최적화 기술의 우수성을 보여준 점이라고 밝혔다.

엔비디아가 KISTI에 제공하는 연구 지원 사항은 ▲HPC와 AI 클라우드 기술을 바탕으로 한 KISTI의 태풍 및 호우 예측 시스템 ▲KISTI측에 4만 달러 상당의 P100 GPU 4대 무상 제공 ▲성능 테스트를 위해 엔비디아 본사에 위치한 V100 등 최신 GPU 기술에 대한 원격 접근 제공 ▲차세대 엔비디아 GPU(V100 후속) 및 CUDA 소프트웨어 환경에 대한 사전 접근 제공 ▲엔비디아 개발자 기술 그룹의 애플리케이션 엔지니어링 기술 지원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구현, GPU 클러스터 활용, 버그 수정 등 다양한 기술 지원 제공 등이다.

엔비디아는 KISTI와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기상 및 기후 예측 연구 분야에서의 GPU 기반 솔루션 활용 잠재력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editor@itworld.co.kr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