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06

AWS, IoT 디바이스 관리 단순화하는 새로운 IoT 서비스 공개

편집부 | ITWorld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이하 AWS)는 연례 기술 컨퍼런스 ‘AWS 리인벤트(re:Invent) 2017’에서 엣지용 커넥티드 디바이스를 위한 6가지 신규 IoT 서비스를 발표했다.

이번에 공개된 서비스는 ▲AWS IoT 원클릭(1-Click) ▲AWS IoT 디바이스 관리(Device Management) ▲AWS IoT 디바이스 디펜더(Device Defender) ▲AWS IoT 분석(Analytics) ▲아마존 FreeRTOS 그리고 ▲AWS 그린그래스 머신러닝 추론(Greengrass ML Inference)이다.

AWS IoT 담당 더크 디다스칼로 부사장은 “새롭게 출시된 AWS IoT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은 다수의 디바이스를 전반적으로 신속하고 간단하게 조작 및 확장하고,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게 됐다”며, “뿐만 아니라, IoT용으로 특별 설계된 새로운 분석 기능을 사용해 대량의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다”고 말했다.

AWS IoT 원클릭을 사용하면 단 한번의 클릭으로 AWS 람다(Lambda) 기능을 갖춘 디바이스를 모바일 앱을 다운로드 하는 것만큼이나 쉽게 만들 수 있다. AWS IoT 원클릭에는 문자메시지(SMS)나 이메일 전송과 같은 기본적인 작업이 가능한 AWS 람다 코드가 내장돼 있으며, 다른 람다 기능들도 손쉽게 업로드가 가능하다.

AWS IoT 디바이스 관리는 초기 설정부터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그리고 폐기에 이르는 전체 수명주기 동안 IoT 디바이스를 쉽고 안전하게 설치, 구성 및 모니터링하고 원격으로 관리한다.

사용방법 또한 간단하다. AWS IoT 콘솔에 로그인해 디바이스를 개별적으로 혹은 한꺼번에 등록한 다음, 속성을 설정하고 인증서와 액세스 정책을 업로드 하면 된다. 고객들은 AWS IoT 디바이스 관리를 사용해 손쉽게 디바이스를 그룹화 및 추적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거의 실시간으로 디바이스의 위치를 파악하고, 기능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AWS IoT 디바이스 디펜더는 디바이스와 관련된 보안 정책을 지속적으로 감사하여, 보안 모범 사례에서 벗어나지 않는지 확인하는 동시에, 비호환 장치가 감지되면 고객에게 경고 알림을 전달한다. 또한, 수많은 디바이스의 활동을 모니터링하여 잠재적인 보안 문제를 야기할 수 있는 비정상적인 동작을 식별한다.

AWS IoT 분석은 IoT 디바이스의 데이터를 정리, 처리, 저장 및 분석해주는 완전 관리형 분석 서비스다. AWS IoT 분석은 통계적 추론 같은 보다 정교한 분석 기능을 제공해 고객이 디바이스의 성능을 이해하고, 고장을 예측하며 시계열 분석을 수행 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고객들은 아마존 퀵사이트(Amazon QuickSight)와 AWS IoT 분석을 함께 사용함으로써, 구축이 용이한 대시보드를 통해 통찰력을 얻을 수 있다.

아마존 FreeRTOS를 통해 고객들은 소형의 저전력 디바이스를 보다 쉽고 안전하게 클라우드에 연결할 수 있다. 아마존 FreeRTOS는 소프트웨어 라이브러리를 통해 FreeRTOS를 확장한다. 이를 통해, 소형의 저전력 디바이스가 AWS IoT 코어와 같은 AWS 클라우드 서비스, 또는 AWS 그린그래스를 실행하는 엣지 디바이스 및 게이트웨이에 보다 안전하게 연결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개발자들은 아마존 FreeRTOS 콘솔을 이용해 네트워킹,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암호화 및 인증서 처리와 같은 일반적인 IoT 기능을 갖춘 디바이스를 개발할 수 있다.

AWS 그린그래스 머신러닝 추론은 AWS 그린그래스의 새로운 기능으로,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들이 머신러닝에 대한 특별한 기술 없이도 디바이스에 머신러닝을 추가할 수 있도록 한다. 고객들은 아마존 세이지메이커(SageMaker)나 다른 머신러닝 학습 프레임워크를 통해 클라우드에서 머신러닝을 구축, 학습한 후, AWS 그린그래스 콘솔을 이용해 몇 번의 클릭만으로 해당 모델을 선택한 장치에 전송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AWS
2017.12.06

AWS, IoT 디바이스 관리 단순화하는 새로운 IoT 서비스 공개

편집부 | ITWorld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이하 AWS)는 연례 기술 컨퍼런스 ‘AWS 리인벤트(re:Invent) 2017’에서 엣지용 커넥티드 디바이스를 위한 6가지 신규 IoT 서비스를 발표했다.

이번에 공개된 서비스는 ▲AWS IoT 원클릭(1-Click) ▲AWS IoT 디바이스 관리(Device Management) ▲AWS IoT 디바이스 디펜더(Device Defender) ▲AWS IoT 분석(Analytics) ▲아마존 FreeRTOS 그리고 ▲AWS 그린그래스 머신러닝 추론(Greengrass ML Inference)이다.

AWS IoT 담당 더크 디다스칼로 부사장은 “새롭게 출시된 AWS IoT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은 다수의 디바이스를 전반적으로 신속하고 간단하게 조작 및 확장하고,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게 됐다”며, “뿐만 아니라, IoT용으로 특별 설계된 새로운 분석 기능을 사용해 대량의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다”고 말했다.

AWS IoT 원클릭을 사용하면 단 한번의 클릭으로 AWS 람다(Lambda) 기능을 갖춘 디바이스를 모바일 앱을 다운로드 하는 것만큼이나 쉽게 만들 수 있다. AWS IoT 원클릭에는 문자메시지(SMS)나 이메일 전송과 같은 기본적인 작업이 가능한 AWS 람다 코드가 내장돼 있으며, 다른 람다 기능들도 손쉽게 업로드가 가능하다.

AWS IoT 디바이스 관리는 초기 설정부터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그리고 폐기에 이르는 전체 수명주기 동안 IoT 디바이스를 쉽고 안전하게 설치, 구성 및 모니터링하고 원격으로 관리한다.

사용방법 또한 간단하다. AWS IoT 콘솔에 로그인해 디바이스를 개별적으로 혹은 한꺼번에 등록한 다음, 속성을 설정하고 인증서와 액세스 정책을 업로드 하면 된다. 고객들은 AWS IoT 디바이스 관리를 사용해 손쉽게 디바이스를 그룹화 및 추적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거의 실시간으로 디바이스의 위치를 파악하고, 기능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AWS IoT 디바이스 디펜더는 디바이스와 관련된 보안 정책을 지속적으로 감사하여, 보안 모범 사례에서 벗어나지 않는지 확인하는 동시에, 비호환 장치가 감지되면 고객에게 경고 알림을 전달한다. 또한, 수많은 디바이스의 활동을 모니터링하여 잠재적인 보안 문제를 야기할 수 있는 비정상적인 동작을 식별한다.

AWS IoT 분석은 IoT 디바이스의 데이터를 정리, 처리, 저장 및 분석해주는 완전 관리형 분석 서비스다. AWS IoT 분석은 통계적 추론 같은 보다 정교한 분석 기능을 제공해 고객이 디바이스의 성능을 이해하고, 고장을 예측하며 시계열 분석을 수행 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고객들은 아마존 퀵사이트(Amazon QuickSight)와 AWS IoT 분석을 함께 사용함으로써, 구축이 용이한 대시보드를 통해 통찰력을 얻을 수 있다.

아마존 FreeRTOS를 통해 고객들은 소형의 저전력 디바이스를 보다 쉽고 안전하게 클라우드에 연결할 수 있다. 아마존 FreeRTOS는 소프트웨어 라이브러리를 통해 FreeRTOS를 확장한다. 이를 통해, 소형의 저전력 디바이스가 AWS IoT 코어와 같은 AWS 클라우드 서비스, 또는 AWS 그린그래스를 실행하는 엣지 디바이스 및 게이트웨이에 보다 안전하게 연결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개발자들은 아마존 FreeRTOS 콘솔을 이용해 네트워킹,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암호화 및 인증서 처리와 같은 일반적인 IoT 기능을 갖춘 디바이스를 개발할 수 있다.

AWS 그린그래스 머신러닝 추론은 AWS 그린그래스의 새로운 기능으로,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들이 머신러닝에 대한 특별한 기술 없이도 디바이스에 머신러닝을 추가할 수 있도록 한다. 고객들은 아마존 세이지메이커(SageMaker)나 다른 머신러닝 학습 프레임워크를 통해 클라우드에서 머신러닝을 구축, 학습한 후, AWS 그린그래스 콘솔을 이용해 몇 번의 클릭만으로 해당 모델을 선택한 장치에 전송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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