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8

구글 문서, 스프레드시트 업데이트… 아이폰 X 대응 및 iOS 11 드래그 앤 드롭 지원

Jason Cross | Macworld
구글의 생산성 도구를 사용하는 수백만의 사용자 중, 아이폰 및 아이패드 사용자들은 지난 몇 달간 좌절감을 겪어야 했다. iOS 11이 9월에 정식 배포되었음에도 구글 문서와 스프레드시트, 슬라이드 등이 아이패드 사용자를 위한 드래그 앤 드롭 기능을 지원하지 않았기 때문.

또한, 아이폰 X이 몇 주 전에 출시됐고, 개발자를 위한 에뮬레이터는 지난 9월부터 사용할 수 있었음에도 지금까지 구글은 새로운 디스플레이에 완벽히 대응하지 않았었다.

27일, 구글이 마침내 이 두 가지 문제를 해결한 구글 문서, 스프레드시트, 슬라이드 앱 업데이트를 배포했다. 아이폰 X에 딱 맞는 화면과 아이패드에서의 드래그 앤 드롭 기능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구글은 보통 앱과 서비스를 애플의 새로운 iOS 기능과 애플 하드웨어에 빠르게 적용했었다. 하지만 애플의 최근 업데이트에는 이상하리만치 대응이 늦었다. 구글은 최근 아이폰 X의 배터리 소모 주원인이 됐던 유튜브 앱을 수정했지만, 지메일이나 구글 지도 같은 핵심 앱들은 여전히 아이폰 X에 최적화되지 않았다. editor@itworld.co.kr
 


2017.11.28

구글 문서, 스프레드시트 업데이트… 아이폰 X 대응 및 iOS 11 드래그 앤 드롭 지원

Jason Cross | Macworld
구글의 생산성 도구를 사용하는 수백만의 사용자 중, 아이폰 및 아이패드 사용자들은 지난 몇 달간 좌절감을 겪어야 했다. iOS 11이 9월에 정식 배포되었음에도 구글 문서와 스프레드시트, 슬라이드 등이 아이패드 사용자를 위한 드래그 앤 드롭 기능을 지원하지 않았기 때문.

또한, 아이폰 X이 몇 주 전에 출시됐고, 개발자를 위한 에뮬레이터는 지난 9월부터 사용할 수 있었음에도 지금까지 구글은 새로운 디스플레이에 완벽히 대응하지 않았었다.

27일, 구글이 마침내 이 두 가지 문제를 해결한 구글 문서, 스프레드시트, 슬라이드 앱 업데이트를 배포했다. 아이폰 X에 딱 맞는 화면과 아이패드에서의 드래그 앤 드롭 기능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구글은 보통 앱과 서비스를 애플의 새로운 iOS 기능과 애플 하드웨어에 빠르게 적용했었다. 하지만 애플의 최근 업데이트에는 이상하리만치 대응이 늦었다. 구글은 최근 아이폰 X의 배터리 소모 주원인이 됐던 유튜브 앱을 수정했지만, 지메일이나 구글 지도 같은 핵심 앱들은 여전히 아이폰 X에 최적화되지 않았다. editor@itworld.co.kr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