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01

테라데이타, 포괄적인 소프트웨어 포트폴리오 ‘테라데이타 인텔리스피어’ 발표

편집부 | ITWorld
한국테라데이타(www.teradata.kr)는 포괄적인 소프트웨어 포트폴리오인 테라데이타 인텔리스피어(Teradata IntelliSphere)를 발표했다.

테라데이타 인텔리스피어는 엔터프라이즈를 위한 핵심 기능을 제공해, 기업들이 유연한 분석 에코시스템의 관리 수집, 액세스, 구축에 필요한 모든 핵심 소프트웨어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테라데이타 최고제품책임자(CPO)인 올리버 레츠버그는 “테라데이타 인텔리스피어는 최신 분석 에코시스템의 오케스트레이션과 함께, 궁극적으로 기업의 규모에 따라 최적화된 고급 분석 기능을 제공하는 포괄적인 소프트웨어 제품군”이라며 “별도의 라이선스나 가입 없이도 향후 업데이트를 즉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을 보장하며, 이에 기업들은 데이터 및 분석의 모든 잠재력을 실현할 수 있는 유연한 환경을 설계할 수 있다”고 말했다.



테라데이타 인텔리스피어는 기업들이 간단한 구독-기반 소프트웨어 라이선스를 활용하도록 지원하고, 분석 에코시스템의 ▲수집 ▲액세스 ▲구축 ▲관리에 필요한 모든 핵심적인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중요 역량의 집합체라고 업체 측은 밝혔다.

수집 기능은 비즈니스-크리티컬 분석에 대한 신속한 액세스 및 즉시 실행할 수 있는 탄력적인 아키텍처를 지원하며, 기업은 인텔리스피어를 통해 대용량 데이터 스트림을 손쉽게 캡처 및 배포할 수 있다.

액세스 기능은 기업들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또는 이기종 기술 환경 어디서나, 저장된 데이터에 접속할 수 있고, 구축 기능은 용이한 사용자 액세스 및 엔터프라이즈 협업을 위한 애플리케이션 및 분석 모델을 원활하게 세울 수 있다.

관리 소프트웨어는 운영 인터페이스를 통한 지속적인 모니터링 및 제어는 물론, 애드-혹(ad-hoc) 데이터 이동을 지원한다.

테라데이타 인텔리스피어는 ▲테라데이타 리스너(Teradata Listener) ▲테라데이타 데이터 랩(Teradata Data Lab) ▲테라데이타 쿼리그리드(Teradata QueryGrid) ▲테라데이타 유니티(Teradata Unity) ▲테라데이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매니저(Teradata Hybrid Cloud Manager) ▲테라데이타 데이터 무버(Teradata Data Mover) ▲멀티-시스템 뷰포인트(Multi-system Viewpoint) ▲테라데이타 데이터스트림 확장(Teradata Data Stream Extension) ▲테라데이타 에코시스템 매니저(Teradata Ecosystem Manager) ▲테라데이타 앱센터(Teradata AppCenter)로 구성돼 있다.

향후 새로운 소프트웨어 솔루션이 출시되면 인텔리스피어 번들의 일부가 될 것이며, 이에 고객들은 기존 라이선스 번들로 새로운 테라데이타 소프트웨어 제품에 액세스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2017.11.01

테라데이타, 포괄적인 소프트웨어 포트폴리오 ‘테라데이타 인텔리스피어’ 발표

편집부 | ITWorld
한국테라데이타(www.teradata.kr)는 포괄적인 소프트웨어 포트폴리오인 테라데이타 인텔리스피어(Teradata IntelliSphere)를 발표했다.

테라데이타 인텔리스피어는 엔터프라이즈를 위한 핵심 기능을 제공해, 기업들이 유연한 분석 에코시스템의 관리 수집, 액세스, 구축에 필요한 모든 핵심 소프트웨어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테라데이타 최고제품책임자(CPO)인 올리버 레츠버그는 “테라데이타 인텔리스피어는 최신 분석 에코시스템의 오케스트레이션과 함께, 궁극적으로 기업의 규모에 따라 최적화된 고급 분석 기능을 제공하는 포괄적인 소프트웨어 제품군”이라며 “별도의 라이선스나 가입 없이도 향후 업데이트를 즉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을 보장하며, 이에 기업들은 데이터 및 분석의 모든 잠재력을 실현할 수 있는 유연한 환경을 설계할 수 있다”고 말했다.



테라데이타 인텔리스피어는 기업들이 간단한 구독-기반 소프트웨어 라이선스를 활용하도록 지원하고, 분석 에코시스템의 ▲수집 ▲액세스 ▲구축 ▲관리에 필요한 모든 핵심적인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중요 역량의 집합체라고 업체 측은 밝혔다.

수집 기능은 비즈니스-크리티컬 분석에 대한 신속한 액세스 및 즉시 실행할 수 있는 탄력적인 아키텍처를 지원하며, 기업은 인텔리스피어를 통해 대용량 데이터 스트림을 손쉽게 캡처 및 배포할 수 있다.

액세스 기능은 기업들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또는 이기종 기술 환경 어디서나, 저장된 데이터에 접속할 수 있고, 구축 기능은 용이한 사용자 액세스 및 엔터프라이즈 협업을 위한 애플리케이션 및 분석 모델을 원활하게 세울 수 있다.

관리 소프트웨어는 운영 인터페이스를 통한 지속적인 모니터링 및 제어는 물론, 애드-혹(ad-hoc) 데이터 이동을 지원한다.

테라데이타 인텔리스피어는 ▲테라데이타 리스너(Teradata Listener) ▲테라데이타 데이터 랩(Teradata Data Lab) ▲테라데이타 쿼리그리드(Teradata QueryGrid) ▲테라데이타 유니티(Teradata Unity) ▲테라데이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매니저(Teradata Hybrid Cloud Manager) ▲테라데이타 데이터 무버(Teradata Data Mover) ▲멀티-시스템 뷰포인트(Multi-system Viewpoint) ▲테라데이타 데이터스트림 확장(Teradata Data Stream Extension) ▲테라데이타 에코시스템 매니저(Teradata Ecosystem Manager) ▲테라데이타 앱센터(Teradata AppCenter)로 구성돼 있다.

향후 새로운 소프트웨어 솔루션이 출시되면 인텔리스피어 번들의 일부가 될 것이며, 이에 고객들은 기존 라이선스 번들로 새로운 테라데이타 소프트웨어 제품에 액세스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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