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01

PTC, 최신 IIoT 포트폴리오 소개...“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대표 기업으로 입지 강화”

편집부 | ITWorld
PTC코리아는 IoT 플랫폼 씽웍스(ThingWorx) 및 증강현실(AR), 라이프사이클 관리 솔루션 등으로 폭넓게 구성된 자사의 IIoT(Industrial Inter of Thing, 산업용 IoT)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국내 파트너십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PTC코리아는 지사 설립 25주년을 맞아 기자간담회를 열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선도 전략을 발표하고 최신 포트폴리오를 소개했다. PTC의 IIoT 플랫폼 ‘씽웍스(ThingWorx)’는 복잡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IoT 환경에서 간편하고 신속하게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플랫폼으로, 사물 간 커넥티비티, 머신러닝, 증강현실, 디바이스 클라우드와의 통합을 지원한다.

PTC는 총체적인 IoT 기술 스택을 결합해 제공함으로써 고객들이 안전하게 자산을 연결시키고, 신속하게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해, 초연결시대에 적합한 비즈니스 모델을 갖추고자 하는 기업이 지속적인 성장을 담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올해 새롭게 발표된 최신 버전의 씽웍스 8은 산업용 커넥티비티, 이상 탐지(anomaly detection),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들을 위한 심층적인 클라우드 지원 등의 플랫폼 자체의 기능이 강화됐다. 이번 버전에는 특히 IIoT 애플리케이션을 보다 쉽고 빠르게 개발하고, 구축해 확장하는데 필요한 새로운 기능들이 추가됐다.

또한 씽웍스 스튜디오(ThingWorx Studio)를 통해 마이크로소프트 홀로렌즈를 위한 AR 경험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콘텐츠 제작업체들은 이를 통해 별도의 코딩없이 신속하게 AR 경험을 구축하고 배포하여 소비할 수 있다.

현재 전세계 1,200곳의 기업 및 250곳의 파트너들이 ‘씽웍스’를 IoT 플랫폼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전세계 주요 시스템 통합업체들이 씽웍스 기술을 기반으로 IoT 역량 센터(competency centers)를 구축하고 있다.

특히, 국내에서는 현대일렉트릭의 에너지 솔루션 브랜드 ‘인티그릭(INTEGRICT)’의 산업용 사물인터넷 플랫폼으로 사용되고 있다. 현대일렉트릭은 씽웍스가 적용된 인티그릭을 통해 기존 전력설비의 생산은 물론 컨설팅, 시공까지 효율적인 에너지 관리를 지원하는 ‘에너지 솔루션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PTC 코리아 박혜경 지사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 디지털 역량은 필수 경쟁력이 되는 만큼, PTC가 제시하는 디지털 트윈 전략을 더 많은 고객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지사 조직을 완비하고 파트너십 확대에 노력하고 있다”며, “또한 고객이 직접 IoT 플랫폼을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전문 컨설팅 서비스를 확대하는 등 IoT 시장의 성숙도를 높이는데 앞장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IIoT / PTC
2017.11.01

PTC, 최신 IIoT 포트폴리오 소개...“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대표 기업으로 입지 강화”

편집부 | ITWorld
PTC코리아는 IoT 플랫폼 씽웍스(ThingWorx) 및 증강현실(AR), 라이프사이클 관리 솔루션 등으로 폭넓게 구성된 자사의 IIoT(Industrial Inter of Thing, 산업용 IoT)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국내 파트너십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PTC코리아는 지사 설립 25주년을 맞아 기자간담회를 열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선도 전략을 발표하고 최신 포트폴리오를 소개했다. PTC의 IIoT 플랫폼 ‘씽웍스(ThingWorx)’는 복잡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IoT 환경에서 간편하고 신속하게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플랫폼으로, 사물 간 커넥티비티, 머신러닝, 증강현실, 디바이스 클라우드와의 통합을 지원한다.

PTC는 총체적인 IoT 기술 스택을 결합해 제공함으로써 고객들이 안전하게 자산을 연결시키고, 신속하게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해, 초연결시대에 적합한 비즈니스 모델을 갖추고자 하는 기업이 지속적인 성장을 담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올해 새롭게 발표된 최신 버전의 씽웍스 8은 산업용 커넥티비티, 이상 탐지(anomaly detection),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들을 위한 심층적인 클라우드 지원 등의 플랫폼 자체의 기능이 강화됐다. 이번 버전에는 특히 IIoT 애플리케이션을 보다 쉽고 빠르게 개발하고, 구축해 확장하는데 필요한 새로운 기능들이 추가됐다.

또한 씽웍스 스튜디오(ThingWorx Studio)를 통해 마이크로소프트 홀로렌즈를 위한 AR 경험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콘텐츠 제작업체들은 이를 통해 별도의 코딩없이 신속하게 AR 경험을 구축하고 배포하여 소비할 수 있다.

현재 전세계 1,200곳의 기업 및 250곳의 파트너들이 ‘씽웍스’를 IoT 플랫폼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전세계 주요 시스템 통합업체들이 씽웍스 기술을 기반으로 IoT 역량 센터(competency centers)를 구축하고 있다.

특히, 국내에서는 현대일렉트릭의 에너지 솔루션 브랜드 ‘인티그릭(INTEGRICT)’의 산업용 사물인터넷 플랫폼으로 사용되고 있다. 현대일렉트릭은 씽웍스가 적용된 인티그릭을 통해 기존 전력설비의 생산은 물론 컨설팅, 시공까지 효율적인 에너지 관리를 지원하는 ‘에너지 솔루션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PTC 코리아 박혜경 지사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 디지털 역량은 필수 경쟁력이 되는 만큼, PTC가 제시하는 디지털 트윈 전략을 더 많은 고객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지사 조직을 완비하고 파트너십 확대에 노력하고 있다”며, “또한 고객이 직접 IoT 플랫폼을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전문 컨설팅 서비스를 확대하는 등 IoT 시장의 성숙도를 높이는데 앞장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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