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25

레드햇, 여성 개발자 대상 ‘한국 레드햇 핑크 코딩 페스트’ 개최

편집부 | ITWorld
레드햇(www.redhat.com)은 여학생을 대상으로 한 코딩 경진 대회 ‘한국 레드햇 핑크 코딩 페스트(Red Hat Korea Pink Coding Fest)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 레드햇 핑크 코딩 페스트는 여성 개발자들의 성장을 지원하고 IT업계에 종사하고 있는 여성들에게 많은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국내 오픈소스 시장을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레드햇이 마련한 코딩 개발 프로그램이다.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개발에 관심이 있는 여자 대학생 및 대학원생 모두 참가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6주 간의 개발 기간 동안 주제에 맞춰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로 공개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면 된다. 개발 기간 동안 레드햇은 기술 및 비즈니스 전문가의 개발 가이드라인 제시와 현장 멘토링, 현업 개발자의 스피치, 지속적으로 개발에 관하여 문의할 수 있는 온라인 Q&A 까페 운영 등의 지원을 제공받을 수 있다.

현재 사전 심사를 통해 9개의 팀이 선정됐으며, 한국레드햇 SA, 공개 소프트웨어 협회 소속 멘토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각 팀별로 제출한 최종 애플리케이션 과제에 대한 1차 심사를 진행 중이다. 심사는 독창성, 발전가능성, 우수성, 대중성 등을 고려해 진행되며, 여성의 기회 확대와 관련된 주제 개발 시 가산점을 부여한다.

수상자 발표는 10월 30일 진행될 예정이며, 시상식은 11월 2일에 개최되는 오픈소스 기술 연례 행사인 레드햇 포럼 서울 2017(Red Hat Forum Seoul 2017)에서 진행된다. 레드햇은 참가자들에게 레드햇 소프트웨어 교육 인증서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레드햇 함재경 지사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무한한 잠재력을 지닌 여성 대학생 개발자들이 오픈소스를 직접 경험해보고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있도록 지원할 수 있어 뜻 깊게 생각한다”며, “레드햇은 앞으로도 개발자 양성을 적극 지원하고 혁신적으로 IT 업계를 발전시키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2017.10.25

레드햇, 여성 개발자 대상 ‘한국 레드햇 핑크 코딩 페스트’ 개최

편집부 | ITWorld
레드햇(www.redhat.com)은 여학생을 대상으로 한 코딩 경진 대회 ‘한국 레드햇 핑크 코딩 페스트(Red Hat Korea Pink Coding Fest)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 레드햇 핑크 코딩 페스트는 여성 개발자들의 성장을 지원하고 IT업계에 종사하고 있는 여성들에게 많은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국내 오픈소스 시장을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레드햇이 마련한 코딩 개발 프로그램이다.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개발에 관심이 있는 여자 대학생 및 대학원생 모두 참가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6주 간의 개발 기간 동안 주제에 맞춰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로 공개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면 된다. 개발 기간 동안 레드햇은 기술 및 비즈니스 전문가의 개발 가이드라인 제시와 현장 멘토링, 현업 개발자의 스피치, 지속적으로 개발에 관하여 문의할 수 있는 온라인 Q&A 까페 운영 등의 지원을 제공받을 수 있다.

현재 사전 심사를 통해 9개의 팀이 선정됐으며, 한국레드햇 SA, 공개 소프트웨어 협회 소속 멘토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각 팀별로 제출한 최종 애플리케이션 과제에 대한 1차 심사를 진행 중이다. 심사는 독창성, 발전가능성, 우수성, 대중성 등을 고려해 진행되며, 여성의 기회 확대와 관련된 주제 개발 시 가산점을 부여한다.

수상자 발표는 10월 30일 진행될 예정이며, 시상식은 11월 2일에 개최되는 오픈소스 기술 연례 행사인 레드햇 포럼 서울 2017(Red Hat Forum Seoul 2017)에서 진행된다. 레드햇은 참가자들에게 레드햇 소프트웨어 교육 인증서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레드햇 함재경 지사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무한한 잠재력을 지닌 여성 대학생 개발자들이 오픈소스를 직접 경험해보고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있도록 지원할 수 있어 뜻 깊게 생각한다”며, “레드햇은 앞으로도 개발자 양성을 적극 지원하고 혁신적으로 IT 업계를 발전시키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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