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13

박스, 구글∙MS∙IBM과 손잡고 기업 전용 머신러닝 스킬 키트 공개

Hannah Williams | Computerworld UK
클라우드 스토리지 공급 업체 박스가 기업용 파일 관리 솔루션에 지능을 더하는 새로운 스킬 프레임워크를 출시했다.

이번 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박스워크 2017 컨퍼런스에서 박스는 IBM 왓슨,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구글 클라우드가 제공하는 일련의 스킬을 공개했다. 또, 기업이 인사이트를 발견하고, 수동으로 수집하기 어려운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재구성할 수 있는 맞춤형 스킬 설계 및 개발 자원인 박스 스킬 키트(Box Skills Kit)을 공개했다.

박스의 공동 설립자이자 CEO인 애론 레비는 “기업이 디지털 전환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면서, 콘텐츠에서 더 많은 가치와 지능을 발굴해야 한다는 점을 깨닫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박스 스킬은 박스의 모든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디지털화 할 수 있는 최초의 프레임 워크”라고 설명했다.

덧붙여 개인과 기업 사용자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때 활용할 수 있는 지능적 콘텐츠, 관계, 활동 네트워크인 박스 그래프(Box Graph) 기술을 발표했다. 예를 들자면, 박스 그래프는 관련성 높은 업데이트, 인사이트, 콘텐츠를 수집하고, 박스 사용자에게 이 데이터를 맞춤형 활동 피드(Feed)라는 방식으로 제공한다.

박스 수석 제품 책임자 지투 파텔은 박스 스킬과 박스 그래프가 기업을 위한 인텔리전스의 실전형 애플리케이션으로, 사용자가 박스에 보유한 모든 콘텐츠에서 놀라운 가치를 추출할 수 있다고 말했다.

박스 스킬의 3가지 기능
행사에서는 IBM 왓슨,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구글 클라우드의 머신러닝 도구를 사용해 3가지의 미리보기를 제공했다.

IBM 왓슨 기술을 사용해 텍스트 파일을 작성하고, 색인을 생성할 때 오디오 파일로 검색하는 오디오 인텔리전스(Audio Intelligence)가 포함된다.

또, 비디오 인텔리전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코그니티브 서비스(Cognitive Service)로 트랜스크립트, 토픽, 인물 탐지 기능을 제공해 기업들이 영상에서 빠르게 필요한 정보에 액세스 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는 구글 클라우드에서 이미지 오브젝트와 개념을 감지하고, 광학 문자 인식 기술(OCR)로 텍스트를 캡처하며, 이미지 라벨을 자동으로 추가해 이미지 카탈로그에 메타 데이터를 생성하는 이미지 인텔리전스(Image Intelligence)를 소개했다.

박스 스킬 키트
개발자들은 박스 스킬 키트로 고유의 맞춤형 스킬을 개발할 수 있다. 또, 지능형 ㅂ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전달해 서드파티 머신러닝 솔루션을 활용하거나 스킬을 트레이닝해 비즈니스나 산업만의 고유한 데이터를 처리할 수도 있다.

IBM 왓슨의 스피치 투 텍스트(Speech to Text)나 NLU(Natural Language Understanding, 자연어 이해)서비스를 결합해 고객 서비스 기록이나 우선적인 문제를 처리할 수 있고, 고객의 반응이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여기에서 상품 이름을 인식해 추출할 수 있다.

IBM 왓슨과 클라우드 플랫폼 담당 수석 부사장 데이비드 케니는 “박스 스킬은 기업이 더 효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하고 과제를 해결하며, 쇄신할 수 있는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확대한 전략적 파트너십의 결과물”이라고 말했다.

박스 스킬 키트는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 독립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시스템 통합 업체나 자체적인 맞춤형 기술 개발 기업에서 사용할 수 있다.

언제 사용할 수 있나
박스 스킬, 개발자용 스킬 키트, 오디오 비디오 인텔리전스 기능은 현재 개발 단계이며, 2018년 초에 베타 버전이 발표될 것으로 보인다. 세부 가격 정보도 이 시기에 확정될 것이다.

그러나 구글 클라우드를 활용한 이미지 인식 기능은 현재 베타 버전으로 제공되고 있으며, 박스 그래프 피드는 2018년에 제품화될 예정이다. editor@itworld.co.kr  


2017.10.13

박스, 구글∙MS∙IBM과 손잡고 기업 전용 머신러닝 스킬 키트 공개

Hannah Williams | Computerworld UK
클라우드 스토리지 공급 업체 박스가 기업용 파일 관리 솔루션에 지능을 더하는 새로운 스킬 프레임워크를 출시했다.

이번 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박스워크 2017 컨퍼런스에서 박스는 IBM 왓슨,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구글 클라우드가 제공하는 일련의 스킬을 공개했다. 또, 기업이 인사이트를 발견하고, 수동으로 수집하기 어려운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재구성할 수 있는 맞춤형 스킬 설계 및 개발 자원인 박스 스킬 키트(Box Skills Kit)을 공개했다.

박스의 공동 설립자이자 CEO인 애론 레비는 “기업이 디지털 전환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면서, 콘텐츠에서 더 많은 가치와 지능을 발굴해야 한다는 점을 깨닫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박스 스킬은 박스의 모든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디지털화 할 수 있는 최초의 프레임 워크”라고 설명했다.

덧붙여 개인과 기업 사용자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때 활용할 수 있는 지능적 콘텐츠, 관계, 활동 네트워크인 박스 그래프(Box Graph) 기술을 발표했다. 예를 들자면, 박스 그래프는 관련성 높은 업데이트, 인사이트, 콘텐츠를 수집하고, 박스 사용자에게 이 데이터를 맞춤형 활동 피드(Feed)라는 방식으로 제공한다.

박스 수석 제품 책임자 지투 파텔은 박스 스킬과 박스 그래프가 기업을 위한 인텔리전스의 실전형 애플리케이션으로, 사용자가 박스에 보유한 모든 콘텐츠에서 놀라운 가치를 추출할 수 있다고 말했다.

박스 스킬의 3가지 기능
행사에서는 IBM 왓슨,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구글 클라우드의 머신러닝 도구를 사용해 3가지의 미리보기를 제공했다.

IBM 왓슨 기술을 사용해 텍스트 파일을 작성하고, 색인을 생성할 때 오디오 파일로 검색하는 오디오 인텔리전스(Audio Intelligence)가 포함된다.

또, 비디오 인텔리전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코그니티브 서비스(Cognitive Service)로 트랜스크립트, 토픽, 인물 탐지 기능을 제공해 기업들이 영상에서 빠르게 필요한 정보에 액세스 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는 구글 클라우드에서 이미지 오브젝트와 개념을 감지하고, 광학 문자 인식 기술(OCR)로 텍스트를 캡처하며, 이미지 라벨을 자동으로 추가해 이미지 카탈로그에 메타 데이터를 생성하는 이미지 인텔리전스(Image Intelligence)를 소개했다.

박스 스킬 키트
개발자들은 박스 스킬 키트로 고유의 맞춤형 스킬을 개발할 수 있다. 또, 지능형 ㅂ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전달해 서드파티 머신러닝 솔루션을 활용하거나 스킬을 트레이닝해 비즈니스나 산업만의 고유한 데이터를 처리할 수도 있다.

IBM 왓슨의 스피치 투 텍스트(Speech to Text)나 NLU(Natural Language Understanding, 자연어 이해)서비스를 결합해 고객 서비스 기록이나 우선적인 문제를 처리할 수 있고, 고객의 반응이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여기에서 상품 이름을 인식해 추출할 수 있다.

IBM 왓슨과 클라우드 플랫폼 담당 수석 부사장 데이비드 케니는 “박스 스킬은 기업이 더 효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하고 과제를 해결하며, 쇄신할 수 있는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확대한 전략적 파트너십의 결과물”이라고 말했다.

박스 스킬 키트는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 독립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시스템 통합 업체나 자체적인 맞춤형 기술 개발 기업에서 사용할 수 있다.

언제 사용할 수 있나
박스 스킬, 개발자용 스킬 키트, 오디오 비디오 인텔리전스 기능은 현재 개발 단계이며, 2018년 초에 베타 버전이 발표될 것으로 보인다. 세부 가격 정보도 이 시기에 확정될 것이다.

그러나 구글 클라우드를 활용한 이미지 인식 기능은 현재 베타 버전으로 제공되고 있으며, 박스 그래프 피드는 2018년에 제품화될 예정이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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