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13

한국 IDG, 11월 9일 UX World 2017 컨퍼런스 개최… 페이스북, 구글, 우버, 인스타그램 연사 참여

편집부 | ITWorld
오늘날 가속화되는 디지털 변혁의 흐름 속에서 기업의 UX 리더들은 제품과 서비스를 통해 앞선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기업의 수익과 성장을 이끌어내는 고객 경험을 창출해야하는 시대를 맞이했다.

이러한 흐름을 반영해 한국 IDG는 “디지털 시대의 비즈니스를 위한 혁신적인 사용자 경험”을 주제로 제 10회 UX World 컨퍼런스를 11월 9일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우버, 페이스북, 구글, 인스타그램, 유플리트 등 다양한 글로벌 기업과 국내 UX 전문 기업의 연사진이 참여해 인사이트를 전달한다. 특히, 최근 화두가 되고 챗봇과 자율 주행차, VR 등의 기술과 이들의 사용자 경험에 대한 논의가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이번 UX World 컨퍼런스에는 사용자 경험의 선진 사례로 인정 받는 여러 기업의 UX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익스피디아의 시니어 UX 디자이너 에리언 포월은 새로운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디지털 기술의 활용, 특히 챗봇을 활용한 고객 경험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페이스북의 VR 디자인 담당자인 가브리엘 발디비아 수석 제품 디자이너가 VR을 활용한 페이스북의 새로운 경험 디자인에 대해 전달한다.

우버의 수석 제품 디자이너인 카일 디호비츠는 우버가 디지털 기술을 고객 경험에 활용하는 방법을 공유하며, 구글의 경험 디자이너 재러드 짐머맨은 UX 조직을 이끄는 리더들을 위해, UX 관련 부서간의 효과적인 협업 방법 및 성과를 높이기 위한 조언을 전달한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글로벌 UX 선진 기업의 본사에서 활약 중인 한국 출신 연사진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우버ATG의 시니어 제품 디자이너 누리 킴은 자율주행차를 주제로 강연을 하며, 인스타그램 비즈니스 플랫폼팀에서 근무하는 제품 디자인 제이슨 킴은 인스타그램의 제품 디자인 과정과 실제 사례에 대해 공유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한국 IDG의 장해선 PD는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앞선 사용자 경험을 제공해야 하는 기업의 UX 담당자들에게 새로운 인사이트와 아이디어를 전달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이번 행사는 360명 정원으로 선착순 등록을 받으며, 빠른 마감이 예상되고 있다. 참여 등록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한국 IDG 컨퍼런스 웹사이트를 참고하면 된다. editor@itworld.co.kr

2017.10.13

한국 IDG, 11월 9일 UX World 2017 컨퍼런스 개최… 페이스북, 구글, 우버, 인스타그램 연사 참여

편집부 | ITWorld
오늘날 가속화되는 디지털 변혁의 흐름 속에서 기업의 UX 리더들은 제품과 서비스를 통해 앞선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기업의 수익과 성장을 이끌어내는 고객 경험을 창출해야하는 시대를 맞이했다.

이러한 흐름을 반영해 한국 IDG는 “디지털 시대의 비즈니스를 위한 혁신적인 사용자 경험”을 주제로 제 10회 UX World 컨퍼런스를 11월 9일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우버, 페이스북, 구글, 인스타그램, 유플리트 등 다양한 글로벌 기업과 국내 UX 전문 기업의 연사진이 참여해 인사이트를 전달한다. 특히, 최근 화두가 되고 챗봇과 자율 주행차, VR 등의 기술과 이들의 사용자 경험에 대한 논의가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이번 UX World 컨퍼런스에는 사용자 경험의 선진 사례로 인정 받는 여러 기업의 UX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익스피디아의 시니어 UX 디자이너 에리언 포월은 새로운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디지털 기술의 활용, 특히 챗봇을 활용한 고객 경험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페이스북의 VR 디자인 담당자인 가브리엘 발디비아 수석 제품 디자이너가 VR을 활용한 페이스북의 새로운 경험 디자인에 대해 전달한다.

우버의 수석 제품 디자이너인 카일 디호비츠는 우버가 디지털 기술을 고객 경험에 활용하는 방법을 공유하며, 구글의 경험 디자이너 재러드 짐머맨은 UX 조직을 이끄는 리더들을 위해, UX 관련 부서간의 효과적인 협업 방법 및 성과를 높이기 위한 조언을 전달한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글로벌 UX 선진 기업의 본사에서 활약 중인 한국 출신 연사진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우버ATG의 시니어 제품 디자이너 누리 킴은 자율주행차를 주제로 강연을 하며, 인스타그램 비즈니스 플랫폼팀에서 근무하는 제품 디자인 제이슨 킴은 인스타그램의 제품 디자인 과정과 실제 사례에 대해 공유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한국 IDG의 장해선 PD는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앞선 사용자 경험을 제공해야 하는 기업의 UX 담당자들에게 새로운 인사이트와 아이디어를 전달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이번 행사는 360명 정원으로 선착순 등록을 받으며, 빠른 마감이 예상되고 있다. 참여 등록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한국 IDG 컨퍼런스 웹사이트를 참고하면 된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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