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25

윈도우 10 디지털 잉크 : 가을 크리에이터스 업데이트의 모든 개선 사항

Mark Hachman | PCWorld
태블릿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가을 크리에이터스 업데이트(Fall Creators Update)를 통해 윈도우 10 내에서의 디지털 펜 또는 스타일러스를 이용한 쓰기 및 탐색이 더욱 쉬워질 것이다.

개선 사항으로는 펜 또는 스타일러스를 이용해 텍스트를 선택하고 스크롤하는 것을 포함하는 탐색과 더욱 정확하고 반응적인 손글씨 패널을 통해 손으로 작성한 단어를 텍스트로 더욱 잘 해석하는 등 두 가지 주요 요소가 포함된다. 이 둘이 합쳐져 펜을 이용해 데이터를 입력하는 서피스 및 기타 태블릿 사용자들의 사랑을 독차지할 수 있다. 윈도우는 엉망인 손글씨도 텍스트로 해석하여 워드 등으로 편집할 수 있도록 상당한 실력을 발휘한다.

일반적인 윈도우 10 사용자는 10월 17일 가을 크리에이터스 업데이트 공개 시까지는 새 기능을 활용할 수 없을 것이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6월의 빌드(Build) 16215부터 새로운 손글씨 경험을 경험할 수 있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해당 OS 출시 전까지 추가적인 사항을 개선하겠지만 우리가 여기에서 설명하는 경험은 출시되는 것과 큰 차이가 없을 것이다.

펜을 갖고 이동하다. 내 펜 찾기
새로운 손글씨 기능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분명 태블릿과 스타일러스도 필요하다. 잠시 기다려줄테니 찾아보도록 하자. 잃어버렸다고? 윈도우가 도움을 줄 수 있다.



윈도우 10 가을 크리에이터스 업데이트의 새 기능 중 “내 펜 위치(Where’s My Pen)”는 일종의 잃어 버린 펜을 추적하는데 도움이 되는 기능이다. 애플이나 구글이 잃어버린 휴대전화를 마지막으로 사용한 장소를 식별하여 추적하도록 돕는 것과 방식은 같다. 태블릿에서 위치 서비스를 켜 두면 윈도우가 지도 상에서 위치를 찾을 수 있다.

윈도우는 스스로 펜을 찾지 않는다. 단순히 마지막으로 사용한 시간과 위치뿐 아니라 그것으로 터치한 태블릿의 위치를 기록할 뿐이다. 안타깝게도 윈도우는 펜 자체의 존부를 지능적으로 감지할 수 없다. 책상 뒤로 떨어진 경우에는 윈도우가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리고 휴대전화와는 달리 윈도우는 펜에 소리를 내도록 명령하여 찾는데 도움을 줄 수 없다.



윈도우는 펜이 적절히 페어링(Pairing)되지 않으면 위치를 기록하지 않기 때문에 반드시 페어링하자. 안타깝게도 윈도우는 이 모든 것들에도 불구하고 필자의 펜의 위치를 제대로 찾지 못했다. 위의 이미지에서 알 수 있듯이 마이크로소프트는 펜이 다른 도시에 있는 문신 시술소 옆에 있는 골목에 있을 때 가방에서 떨어졌다고 생각했다. 미안하지만 펜은 필자의 손에 있었다.

그렇다면 왜 이것이 중요할까? 워드 또는 그림판(Paint) 내에서 원이나 구불구불한 선을 그릴 수는 있지만 손글씨 패널은 손가락에 반응하지 않는다. 이를 위해서는 디지털 펜이 필요하다.

매끄럽지만 어딘가 어색한 펜 탐색 
지금까지 마우스나 터치 등 화면을 탐색할 때 선호하는 방법이 있었을 것이다. 윈도우는 이제 다른 선택권을 생겼다. 화면 위에서 “그려서” 웹 페이지를 탐색하고 펜 끝으로 창 주변의 콘텐츠를 끌 수 있다.



때로는 어떤 동작이 손글씨로 인식되고 어떤 것이 탐색으로 인식되는지 느낌으로 알아야 하기 때문에 약간 어색하다. 웹 페이지를 예로 들어보자. 웹 페이지의 아무 부분이나 손가락을 이용해 위/아래로 슬라이딩 할 수 있다. 하지만 펜으로 같은 동작을 수행하면 데이터를 선택한다. 펜으로 탐색하려면 스크롤바를 추적해야 한다.

펜이 제공하는 미세 조종으로 텍스트를 잘 선택할 수 있지만 그 조작이 다소 어색하다. 텍스트를 선택하고 펜을 들어올리며 버튼을 길게 클릭한 후 선택을 눌러 “복사(Copy)”와 기타 우클릭 명령을 활성화 할 수 있다. (손가락으로 텍스트를 선택하려면 화면을 손가락으로 길게 눌러 2개의 “북엔드(Bookend)” 아이콘을 활성화한 후 각 북엔드를 이동하여 선택이 포함되도록 해야 한다.)
이 옵션을 고려할 때 필자가 선호하는 옵션은 마우스와 썸휠(Thumbwheel)이다. 하지만 태블릿 또는 터치화면의 경우, 배우고 나면 펜 탐색을 활용할 수 있다.

쓰기: 펜 입력이 빛나는 곳
하지만 디지털 펜으로 실제 단어를 작성할 때 마이크로소프트의 새 손글씨 패널은 손글씨를 편집 가능한 텍스트로 잘 변환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말하는 핸드라이팅 패널(Handwriting Panel)은 텍스트 필드를 펜으로 누르거나 작업 표시줄의 키보드 모양 아이콘을 클릭하는 등 두 가지 방법 중 하나로 활성화 할 수 있다. 작업 표시줄을 우클릭하고 표시되는 메뉴에서 터치 키보드 버튼 보이기(Show touch keyboard button)를 선택하지 않는 한 작업 표시줄에 키보드 아이콘이 표시되지 않는다.



터치 키보드 버튼을 활성화하고 클릭한 후에는 펜 키보드를 선택하여 펜 입력을 활성화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소프트” 키보드가 유지되어 문자를 누를 수 있다. 손글씨 패널은 화면 하단에 유지되기 보다는 필요한 곳에 “떠서” 표시된다. 이것을 편리한 곳으로 끌어 옮길 수 있다.



새 손글씨 패널을 이용해 손글씨를 똑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수 년 동안 기자용 수첩에 간단한 메모만 작성한 덕분에 필자의 필체는 영어와 상형문자가 끔찍하게 합쳐진 모습을 갖게 되었다. 하지만 윈도우는 필자의 손글씨를 정확하게 인식했으며 창 상단에 예상되는 텍스트를 지능적으로 제공하여 누르는 것만으로 입력을 완료할 수 있도록 했다. 필기체를 섞어서 사용해도 잘 인식한다.

필자가 휘갈겨 쓴 필기체도 정확하게 인식되었다. 윈도우가 손글씨를 해석하는 기본적인 기능을 제공할 수 없다면 모든 기능이 쓸모가 없을 것이다. 이런 측면에서 윈도우가 매우 훌륭한 일을 해냈다고 생각한다.



손글씨 패널을 채우면 텍스트가 한쪽으로 이동하여 글씨를 계속 쓸 수 있다. (하지만 완벽하지는 않다. 필자의 글쓰기 공간이 계속 움직이는 느낌이 들었다.) 손글씨 텍스트는 자연스럽게 텍스트 필드, 워드, URL 등 커서가 있는 위치에 추가된다. 텍스트 필드 오른쪽에 위치한 일련의 작은 버튼들을 통해 문장 안에서 앞/뒤로 움직이거나 공간 또는 이모티콘을 추가하는 등 기본적인 탐색이 가능하다.

실수를 하는 경우 단어에 취소선을 그어 삭제할 수 있다. 또한 단어들 사이에 작은 연결호를 그려 연결할 수도 있다. 실수로 두 단어를 너무 가깝게 배치하여 윈도우가 한 단어로 인식하는 경우 두 글자 사이에 수직선을 그어 분리할 수 있다.



윈도우 10 가을 크리에이터스 업데이트 내에서의 손글씨는 완벽하지 않다. 무엇보다도 윈도우는 워드 문서에서 휘갈겨 쓴 메모를 손글씨 그림으로 인식하거나 단어로 해석해야 하는지 여부를 파악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화면의 다른 곳에 손글씨 패널을 열어 두면 이 문제를 우회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원하는 메모를 이미지로 작성할 수 있다. 텍스트로 해석하고 싶은 메모를 작성하고 싶은 경우 패널을 사용할 수 있다.

윈도우 10 가을 크리에이터스 업데이트 내에서의 새 받아쓰기 기능처럼 손글씨 패널은 정말로 구체적인 틈새를 노린 것임을 기억해야 한다. 태블릿을 소유하고 있는 사용자들뿐 아니라 태블릿을 도킹 스테이션에서 분리하여 손글씨를 사용하는 사람들도 대상으로 삼고 있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유연성이 있다. 강제로 펜을 사용할 필요는 없다. 하지만 그렇게 된다면 마이크로소프트는 그 경험이 가능한 생산적이기를 바란다. editor@itworld.co.kr
 

2017.09.25

윈도우 10 디지털 잉크 : 가을 크리에이터스 업데이트의 모든 개선 사항

Mark Hachman | PCWorld
태블릿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가을 크리에이터스 업데이트(Fall Creators Update)를 통해 윈도우 10 내에서의 디지털 펜 또는 스타일러스를 이용한 쓰기 및 탐색이 더욱 쉬워질 것이다.

개선 사항으로는 펜 또는 스타일러스를 이용해 텍스트를 선택하고 스크롤하는 것을 포함하는 탐색과 더욱 정확하고 반응적인 손글씨 패널을 통해 손으로 작성한 단어를 텍스트로 더욱 잘 해석하는 등 두 가지 주요 요소가 포함된다. 이 둘이 합쳐져 펜을 이용해 데이터를 입력하는 서피스 및 기타 태블릿 사용자들의 사랑을 독차지할 수 있다. 윈도우는 엉망인 손글씨도 텍스트로 해석하여 워드 등으로 편집할 수 있도록 상당한 실력을 발휘한다.

일반적인 윈도우 10 사용자는 10월 17일 가을 크리에이터스 업데이트 공개 시까지는 새 기능을 활용할 수 없을 것이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6월의 빌드(Build) 16215부터 새로운 손글씨 경험을 경험할 수 있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해당 OS 출시 전까지 추가적인 사항을 개선하겠지만 우리가 여기에서 설명하는 경험은 출시되는 것과 큰 차이가 없을 것이다.

펜을 갖고 이동하다. 내 펜 찾기
새로운 손글씨 기능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분명 태블릿과 스타일러스도 필요하다. 잠시 기다려줄테니 찾아보도록 하자. 잃어버렸다고? 윈도우가 도움을 줄 수 있다.



윈도우 10 가을 크리에이터스 업데이트의 새 기능 중 “내 펜 위치(Where’s My Pen)”는 일종의 잃어 버린 펜을 추적하는데 도움이 되는 기능이다. 애플이나 구글이 잃어버린 휴대전화를 마지막으로 사용한 장소를 식별하여 추적하도록 돕는 것과 방식은 같다. 태블릿에서 위치 서비스를 켜 두면 윈도우가 지도 상에서 위치를 찾을 수 있다.

윈도우는 스스로 펜을 찾지 않는다. 단순히 마지막으로 사용한 시간과 위치뿐 아니라 그것으로 터치한 태블릿의 위치를 기록할 뿐이다. 안타깝게도 윈도우는 펜 자체의 존부를 지능적으로 감지할 수 없다. 책상 뒤로 떨어진 경우에는 윈도우가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리고 휴대전화와는 달리 윈도우는 펜에 소리를 내도록 명령하여 찾는데 도움을 줄 수 없다.



윈도우는 펜이 적절히 페어링(Pairing)되지 않으면 위치를 기록하지 않기 때문에 반드시 페어링하자. 안타깝게도 윈도우는 이 모든 것들에도 불구하고 필자의 펜의 위치를 제대로 찾지 못했다. 위의 이미지에서 알 수 있듯이 마이크로소프트는 펜이 다른 도시에 있는 문신 시술소 옆에 있는 골목에 있을 때 가방에서 떨어졌다고 생각했다. 미안하지만 펜은 필자의 손에 있었다.

그렇다면 왜 이것이 중요할까? 워드 또는 그림판(Paint) 내에서 원이나 구불구불한 선을 그릴 수는 있지만 손글씨 패널은 손가락에 반응하지 않는다. 이를 위해서는 디지털 펜이 필요하다.

매끄럽지만 어딘가 어색한 펜 탐색 
지금까지 마우스나 터치 등 화면을 탐색할 때 선호하는 방법이 있었을 것이다. 윈도우는 이제 다른 선택권을 생겼다. 화면 위에서 “그려서” 웹 페이지를 탐색하고 펜 끝으로 창 주변의 콘텐츠를 끌 수 있다.



때로는 어떤 동작이 손글씨로 인식되고 어떤 것이 탐색으로 인식되는지 느낌으로 알아야 하기 때문에 약간 어색하다. 웹 페이지를 예로 들어보자. 웹 페이지의 아무 부분이나 손가락을 이용해 위/아래로 슬라이딩 할 수 있다. 하지만 펜으로 같은 동작을 수행하면 데이터를 선택한다. 펜으로 탐색하려면 스크롤바를 추적해야 한다.

펜이 제공하는 미세 조종으로 텍스트를 잘 선택할 수 있지만 그 조작이 다소 어색하다. 텍스트를 선택하고 펜을 들어올리며 버튼을 길게 클릭한 후 선택을 눌러 “복사(Copy)”와 기타 우클릭 명령을 활성화 할 수 있다. (손가락으로 텍스트를 선택하려면 화면을 손가락으로 길게 눌러 2개의 “북엔드(Bookend)” 아이콘을 활성화한 후 각 북엔드를 이동하여 선택이 포함되도록 해야 한다.)
이 옵션을 고려할 때 필자가 선호하는 옵션은 마우스와 썸휠(Thumbwheel)이다. 하지만 태블릿 또는 터치화면의 경우, 배우고 나면 펜 탐색을 활용할 수 있다.

쓰기: 펜 입력이 빛나는 곳
하지만 디지털 펜으로 실제 단어를 작성할 때 마이크로소프트의 새 손글씨 패널은 손글씨를 편집 가능한 텍스트로 잘 변환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말하는 핸드라이팅 패널(Handwriting Panel)은 텍스트 필드를 펜으로 누르거나 작업 표시줄의 키보드 모양 아이콘을 클릭하는 등 두 가지 방법 중 하나로 활성화 할 수 있다. 작업 표시줄을 우클릭하고 표시되는 메뉴에서 터치 키보드 버튼 보이기(Show touch keyboard button)를 선택하지 않는 한 작업 표시줄에 키보드 아이콘이 표시되지 않는다.



터치 키보드 버튼을 활성화하고 클릭한 후에는 펜 키보드를 선택하여 펜 입력을 활성화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소프트” 키보드가 유지되어 문자를 누를 수 있다. 손글씨 패널은 화면 하단에 유지되기 보다는 필요한 곳에 “떠서” 표시된다. 이것을 편리한 곳으로 끌어 옮길 수 있다.



새 손글씨 패널을 이용해 손글씨를 똑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수 년 동안 기자용 수첩에 간단한 메모만 작성한 덕분에 필자의 필체는 영어와 상형문자가 끔찍하게 합쳐진 모습을 갖게 되었다. 하지만 윈도우는 필자의 손글씨를 정확하게 인식했으며 창 상단에 예상되는 텍스트를 지능적으로 제공하여 누르는 것만으로 입력을 완료할 수 있도록 했다. 필기체를 섞어서 사용해도 잘 인식한다.

필자가 휘갈겨 쓴 필기체도 정확하게 인식되었다. 윈도우가 손글씨를 해석하는 기본적인 기능을 제공할 수 없다면 모든 기능이 쓸모가 없을 것이다. 이런 측면에서 윈도우가 매우 훌륭한 일을 해냈다고 생각한다.



손글씨 패널을 채우면 텍스트가 한쪽으로 이동하여 글씨를 계속 쓸 수 있다. (하지만 완벽하지는 않다. 필자의 글쓰기 공간이 계속 움직이는 느낌이 들었다.) 손글씨 텍스트는 자연스럽게 텍스트 필드, 워드, URL 등 커서가 있는 위치에 추가된다. 텍스트 필드 오른쪽에 위치한 일련의 작은 버튼들을 통해 문장 안에서 앞/뒤로 움직이거나 공간 또는 이모티콘을 추가하는 등 기본적인 탐색이 가능하다.

실수를 하는 경우 단어에 취소선을 그어 삭제할 수 있다. 또한 단어들 사이에 작은 연결호를 그려 연결할 수도 있다. 실수로 두 단어를 너무 가깝게 배치하여 윈도우가 한 단어로 인식하는 경우 두 글자 사이에 수직선을 그어 분리할 수 있다.



윈도우 10 가을 크리에이터스 업데이트 내에서의 손글씨는 완벽하지 않다. 무엇보다도 윈도우는 워드 문서에서 휘갈겨 쓴 메모를 손글씨 그림으로 인식하거나 단어로 해석해야 하는지 여부를 파악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화면의 다른 곳에 손글씨 패널을 열어 두면 이 문제를 우회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원하는 메모를 이미지로 작성할 수 있다. 텍스트로 해석하고 싶은 메모를 작성하고 싶은 경우 패널을 사용할 수 있다.

윈도우 10 가을 크리에이터스 업데이트 내에서의 새 받아쓰기 기능처럼 손글씨 패널은 정말로 구체적인 틈새를 노린 것임을 기억해야 한다. 태블릿을 소유하고 있는 사용자들뿐 아니라 태블릿을 도킹 스테이션에서 분리하여 손글씨를 사용하는 사람들도 대상으로 삼고 있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유연성이 있다. 강제로 펜을 사용할 필요는 없다. 하지만 그렇게 된다면 마이크로소프트는 그 경험이 가능한 생산적이기를 바란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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